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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포토샵 장인들의 합성 대결ㅋㅋㅋㅋ
한 해외 커뮤니티에는 유저들이 '사진'을 올리면 포토샵 장인들이 달려들어 재밌있게 합성하는 놀이가 유행하고 있는데요. 그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동물 합성사진만 가져와 보았습니다.  빠르게 살펴보시죠! 1. 오늘 저녁은 든든하겠군! 점수: 199점 '연어를 잡고 좋아하는 사람'을 잡고 좋아하는 곰의 인증샷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후지산의 봄, 핑크벨리에는 누가 살까  점수: 194점 고질라요 ㅋㅋㅋㅋㅋ 동양 사람, 특히 일본 사람으로 추측되는 유저가 후지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올렸는데요. 한 포토샵 장인이 벚꽃이 가득한 광경에 감성 충만한 고질라를 합성했습니다ㅋㅋㅋㅋ 일본은 고질라의 고향이니까요ㅋㅋㅋㅋ 3. 세상에서 제일 작은 버섯  점수: 183점 나뭇잎에 핀 작은 곰팡이 버섯 사진을 올렸는데, 한 장인은 이 버섯들을 슈퍼 마리오에 나오는 버섯 몬스터(굼바 버섯)로 합성했습니다. 마리오가 굼바 버섯들을 뿅 뿅 뿅 밟으며 끝까지 뛰어갈 것 같네요! 4. 순진해 보이는 얼굴 점수: 182점 배경만 바꿨을 뿐인데... 즐거워하는 순수한 강아지의 표정을 사악한 방화범의 표정으로 만들었습니다. 덜덜. 5. 표범이 화난 이유  점수: 174점 먹이를 낚아채는 물속 표범을 큐브 풀다가 화난 모습으로 합성한 사진입니다. 자세히 보면 표범의 눈동자에도 큐브의 모습이 비치고 있습니다. 이런 디테일함에 큰 점수를 주고 싶네요! 6. 저도 자전거 좋아해오  점수: 172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를 타는 보호자와 함께 신나게 뛰어다니는 댕댕이의 사진입니다만, 묘기 부리는 바이커로 합성했습니다ㅋㅋㅋㅋ 아니, 이게 왜 상위권에 못 갔을까요? ㅋㅋㅋㅋㅋ 7. 시력검사 받는 댕댕이  점수: 153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개그 코드는 뒤로 갈수록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시력검사 중인 리트리버의 모습입니다. 개그맨 최양락님과 해리포터 스네이프 교수가 오버랩되는 것 착각. 8. 임팔라야 미안해. 대신 내가...  점수: 135점 임팔라의 뿔 사이에 거미줄을 친 거미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인데요. 그것도 잠시, 거미가 임팔라 뿔 사이에서 뜨개질로 무늬를 만들어 준 것으로 합성했습니다. 임팔라 머리에 거미줄을 친 게 미안했나 봅니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외 합성 사진 ㅋㅋ 다들 제 패션이 난해하다고 해요. 제 패션 세계관을 사람들에게 설득시켜 주세요  점수: 110점 아 이런 컨셉이. 제가 몰라봤네요 ㅇㅈ 준비한 18장의 사진 중 가장 재밌을 법한 9장만 소개해드렸는데요. 더 많은 합성 사진을 보고 싶다면 아래 제 포스트로 놀러오세오! 참, 여러분은 몇 번이 제일 재밌으셨나요?
9장의 충격적인 사진들! 플라스틱으로 죽어가는 자연
우리들은 이미 플라스틱과 일회용 비닐 쓰레기로 인해 환경이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저 눈앞에서 본 적이 없으니 가슴으로 와 닿지 않을 뿐이지요. 그래서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공개한 충격적인 사진 9장을 가져와 보았습니다. 1. 질식 직전의 황새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존 칼칼로시가 찍은 사진. 작가는 이 사진을 찍은 후, 황새를 비닐봉지로부터 풀어줬습니다. 명심해야 할 것은 비닐봉지 한 개가 여러 마리의 동물을 죽일 수 있다는 거죠. 동물의 사체는 며칠이면 썩어 흙이 되지만, 비닐봉지는 20년 동안 썩지 않고 원형을 유지합니다. 2. 익사할 뻔한 거북이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죠르디 치아스가 찍은 사진. 스페인 앞 지중해에 거북이 한 마리가 오래된 플라스틱 낚시 그물에 걸려 있습니다. 거북이가 숨을 쉬기 위해 목을 쭈욱 뻗으면 간신히 물 위로 코끝만 살짝 나올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만약 작가가 그물을 풀어주지 않았다면 꼼짝없이 죽었을 것이죠. 3. 오키나와의 소라게들  사진작가 숀 밀러가 찍은 사진. 소라 게는 부드럽고 취약한 몸을 보호하기 위해 조개껍데기를 집으로 이용하는 동물입니다. 하지만 최근 오키나와에서는 사진처럼 플라스틱 쓰레기에 들어가 있는 소라 게들이 자주 발견되고 있습니다. 전부 관광객이 해변가와 바닷가에 쓰레기를 버리고 가면서 벌어지는 현상입니다. 4. 찍히지 말았어야 할 사진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저스틴 호프먼이 찍은 사진. 해마는 해류 속에서 안정감 있게 유지하기 위해 표류하는 잔해물들을 움켜잡습니다. 하지만 인도네시아에서 촬영한 사진 속의 해마는 면봉을 잡고 있습니다. 단지 이색적인 사진이라고 해야 할까요? 사진작가는 '내가 이 사진을 찍을 기회조차 없었어야 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며 오염된 바다를 말했죠. 5. 원숭이에게 낯설지 않은 쓰레기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데이비드 히긴스가 찍은 사진. 1분마다 전 세계적으로 백만 개의 플라스틱병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야생동물들이 이 쓰레기에 익숙해지고 있지요. 6. 하이애나의 먹이  사진작가 브라이언 레만이 찍은 사진. 쏟아지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야생동물의 생활패턴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에티오피아에 사는 하이애나들은 쓰레기 트럭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쏟아지는 쓰레기들 사이에서 음식을 찾고 있습니다. 7. 바다 속 풍경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작가 랜디 올슨이 찍은 사진. 바닷속에서 수면을 바라 본 모습. 여러분의 냉장고 혹은 일상에서 있는 익숙한 병들이지요? 남의 얘기가 아닙니다. 이것을 나와 관계없는 문제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저 쓰레기를 생산하고 버리는 것은 나와 다른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입니다. 바로 '나'입니다. 8. 바다 속 풍경2 사진작가 온 존슨이 찍은 사진. 현재 바다에서 벌어지는 일이죠. 아무리 치워도 끝이 없습니다. 9. 매년 900만 톤의 플라스틱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작가 랜디 올슨이 찍은 사진. 매년 90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우리의 환경과 야생동물들에게 끼치는 피해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몇몇 사람들은 아직도 일회용 플라스틱과 비닐이 얼마나 위험하고 자연에 해가 되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죠.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공개한 이 이미지들을 다시 한 번 감상하면서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보는 것은 어떨까요? 출처 Bored Panda National Geographic
심쿵주의! 귀여운 동물짤 모음_67
오늘은 먼데이 へ( ̄∇ ̄へ) 후후후 멘탈이 뿌사지는 월요일이 결국 와버렸네요.... 피곤해 죽것어요 아주! 저만 그런건 아니죠? 한 주의 시작, 우리 빙글러 여러분 모두 화이팅하자고요 💙 자 오늘도 짤방열차 출발합니당! 뿌뿌 =33 이번 특집은 쫄보 고양이들 입니당 😹 핥핥 진정한 미묘는 털관리에도 신경써야지 (╹౪╹*๑) 암 쏘 뷰띠뽀 캣 🖤 뇽뇽뇨.........?????!?!!!?!?!?!!!?!?!?!?!?!? 끄엙 뭐야 이거!!!!!!!!!!!!!!! 잇 쨔식이!! 내 자린데!! 잇쨔식!! 쨔식!!!! 이 쨔식!!!!!!(๑و•̀Δ•́)و 오.. 오지마..!! (๑ŏ╻ŏ๑) 오지말라고!!!!!!!!!!! 저리가아아앍!!!!!!!!꺅!!!!! 룰루..... 랄...ㄹ.....껶!!!!!!!!!!! (;◔д◔) (아무렇지 않은 척) 아니 그렇게 무서워 할거면 왜 때렸엌ㅋㅋㅋㅋㅋㅋ 자존심은 있어서 소리 지르는거 졸귀탱 (´°̥̥̥̥̥̥̥̥ω°̥̥̥̥̥̥̥̥`) 이....이....이놈시끼가...٩(๑`^´๑)۶ 바..받아라...냐..ㅇ...냥....펀 치이이이읽!!!!!!!!!!!!!!!!!!!(호다닥) 오이를 싫어하는 냥이들의 모임 대빵일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오이는 가만히 있는데 왜이렇게 놀라는거죸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이 : (머쓱) 다들 심장은 다이죠부 하신가요 헤헤😘 저는 내일 새로운 동물칭쿠덜과 함께 돌아올게요! 그럼 2️⃣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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