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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손담비 ‘말이 필요없는 각선미’

손담비가 10월 21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2017 S/S 헤라 서울패션위크(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 패션쇼에 참석했다.
한편 '2017 S/S 헤라 서울패션위크(HERA Seoul Fashion week)'는 10월 18일 부터 22일까지 5일 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다.
[ 뉴스엔 정유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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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30 유퀴즈 170회 제목에 있지만 엠네글자 사족 있음 프로필상 179cm라길래 너무 작은거 아냐? 했는데 사실 문제는 그게 아님 농구 선수가 되고 싶었던 나이 : 26세 자기 입으로도 이게 말도 안되는건뎈ㅋㅋ으하하항하고 웃음ㅋㅋㅋㅋㅋ 오죽하면 유느도 아니 뭐… 각자.. 아니.. 이럼ㅋㅋㅋㅋㅋㅋ 어쩌다가 농구선수를 하고 싶었냐고 물어봄 역 시절에 이라크 자이툰부대 파병다녀왔대 궁금해서 사진 구글링해봄 뽀송뽀송 아무튼 영어 잘해서 파병시절에 통역으로 사우디아라비아 티크리 바그다드 등등 여기저기 불려다니며 만난 군인들이랑 농구하는게 너무 재밌었다고ㅋㅋㅋ 같이 보던 언니(S) : 그럼 통역으로 말뚝 박을 생각을 해야지 왜 농구선수를 해? 나(N) : 와 서사 빌드업 오졌다 이제 농구선수 되고 해외팀 스카웃되면 인터뷰때 어 나 통역 필요없다 하면서 영어로 딱! 크으… 간지다 진짜 언니 : 아 좀 닥쳐봐 조셉… 옷이 왜저래… 하다가 다음 컷에서 존나 놀람 구찌 클러치까지 들면 일수… 그거 맞지…? 알고보니까 나의해방일지 구씨 분장?코스프레? 한거라내요 매직으로 그린 턱수염 존나 킹받음ㅠㅠ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맞아요 그런 생각을 혼자 했어요!!! 하고 공감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누구나 선수돼서 내 최애팀으로 드래프트하는 상상 하지 않나? 나만 하나?ㅎ 26살 농구선수 목표 27살 신인 드래프트 28살 프로 데뷔 완벽한 플랜 그리고 아… 이건 찐이다.. 이사람은 진짜 N이다.. 느낀 장면 최종목표 : NBA 좃간지팀에서 뛰다가 시즌 끝나고 성황리에 귀국하는 나 를 상상하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재석 ㅈㄴ 무도시절에 하하랑 형돈이가 황당무계한 설정 짜면서 상황극할 때 짓던 표정 다시 나옴ㅋㅋㅋㅋㅋ 마지막짤 눈이 찐이라고요 우승? 덩크대회? ㄴㄴ >>인천공항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귀국하기<< MBTI 찾아본 결과 ENFP ➙ INFJ 라고 합니다 원본 영상 출처 아 진짜 조세호 분장은 왜이렇게 웃기고 ㅋㅋ 손석구 진짜 찐이다 찐
국내 역사상 가장 파격적이고 호불호 갈리게 옷 입었기로 유명한 세대.jpgif
약 30년전 90년대를 주름 잡았던 일명 X세대 (현재 4,50대인 1960년대 중반 - 70년대생 세대) 특이하게 유독 진보적이고 자유분방한 성향이 많이 태어난 세대라 재밌는게 옷말고 이 x세대 자체도 특이하다고 당시 막 연구하고 뉴스도 나올정도로 한 세대자체가 호불호가 많이 갈렸음ㅋㅋㅋㅋㅋㅋ 역대 가장 하고 싶은대로 입고싶은대로 입고 살며 화려하고 자극적인거 좋아하고 화끈하게 잘 놀았기로도 유명했던 세대기도 함 성향이 그러다보니 패션도 역대급으로 자기 원하는대로 입고 다닌 세대라 무지하게 자유분방하고 화려한데 취향에 맞는 사람은 이때만큼 다양하게 옷 잘입는 세대없고 힙한패션 없다 그러고 취향에 안 맞으면 이렇게 요란하고 촌스러울 수 없다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 그들의 취향과 수요를 반영하듯 역대 국내 연예계 가요계 통틀어 가장 화려하고 개성있는 스타일링이 다양하게 브라운관에 나왔던 시기기도 함 90년대 초중반 그 개성있는 가수들 사이에서도 개성 넘치기로 유명했던 삐삐밴드 (1995) 중간 tmi 2개 1. 실제 요즘 스타일 디렉터들이 아이디어 고갈되면 저 때 가요프로나 TV프로 봄. 이유가 화장부터 머리 스타일까지 모든게 컬러도 다양하고 하도 틀이 없이 자기들 멋대로라; 아이디어가 막 샘 솟는다고..ㅋㅋㅋㅋㅋ 2.노래 좋아하는 x세대 분들이랑 노래방가면 댄스곡, 발라드 쉴새없이 나오고 겁나 잘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들은 노래 마저도 미지근 한걸 싫어해서 하나같이 음계가 엄청 높고 미친듯이 빠르거나 아님 이소라곡처럼 완전 감정을 후벼파는 노래를 선호함 아니면 그것도 아님 위 처럼 본인들만의 컨셉이 확고해야 이들 성에 차서 가요계서 살아 남았음ㄷㄷ 90년대 초중반 급,학식들 트렌드를 움직인 그룹 룰라의 여성멤버들 90년대 초중반의 이효리였던 2,30대 패션의 트렌드 리더 김지현 래퍼인데 랩은 당연하고 춤 노래까지 다 되는 사기캐 채리나 tmi 2개 1.이효리 학창시절에 채리나 싸인 받고 눈물 흘림 2. 안무가 배윤정, 가희가 저때 채리나 춤추고 랩하는거 보고 너무 간지나서 가수, 댄서 마음 먹었다함) 크롭탑에 팬티 밴딩부분 로고가 보이게 입는 패션을 국내서 제대로 유행시킴 지금이라면 과하다고 얼토당토 없겠지만 모두가 아는 이 분 섹시하고 화끈하다고 당시 세대 취향에는 맞아서 여자 팬 한 트럭이었던거 사.실.이.다 김지현 이 후 섹시 퀸으로 가요계 접수 엄정화 (1997) 이렇게 화려하다 중간에 갑자기 소라옹이 나와서 눈물 쏙 빼놓고 감 (응 그들 취향에 중간 따윈 없어~) 더 나아가 클래식 악기 바이올린을 주무기로 내새운 교오양 넘치는 그룹까지도 등장..하는 x세대 픽을 반영한 가요프로 tmi 위 혼성그룹 리더가 정재형 나머지 여성멤버 둘 쌍둥이 (요즘 차트 씹는 슬생ost 중 조이-좋은 사람있으면 소개 시켜줘 원곡 그룹이다) 이때 곡들 보면 노래 창법도 어떻게 저리 지 맘대론가 싶고ㅋㅋ 피치폭도 미침..(무대 도중 소리지름 주의) https://youtu.be/-l-OqDWQ2eo 가요게 뿐만 아니라 여배우들 스타일 마저도 당시 취향을 반영해 요즘 여배우들에 비해 상당히 파격적이고 화려 함 90년대 초반 패션 트렌드 리더 이승연 (1993) 그들의 90년대 초중반 길거리 패션들 (1993-1996) 길거리서 마음껏 애정행각(남친 똥침)하는 자유분방함..ㅋㅋㅋㅋㅋㅋ 재밌는건 실제 이 세대가 현재도 정치적으로 1,20대 제치고 진보적인 성향이 가장 높음ㅋㅋ 당시엔 걍 여름이라 덥고 너도나도 입는 유행이라 별 생각 없이 시원하고 편해서 끈 나시 아무렇지 않게 입었는데 지나고보니 역대 가장 노출 심한 옷 입은 세대가 되었다공..(요즘 길거리선 잘 보기힘든 패션) 마찬가지로 남자들도 당시 유행과 취향따라 너도나도 쫄티나 악세사리를 많이 했을 뿐인데 젤 자유분방하고 요란하게 입은 세대가 되어버린.. 그들의 취향이 반영된 그 당시 유행했던 카페 분위기 보여지고 오픈된걸 좋아하다 보니 통유리로 되어있고 호화롭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먹히다 보니 넓고 천장이 높고 의자도 크고 넓직넓직한 갬성의 카페가 유행 양동이를 가방으로 활용하는 플렉스 ㄷㄷ (1997 당시 급식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준 인디밴드 크라잉넛 - 말달리자 공연 현장) 영상 지금보면 무슨 남녀 뒤엉켜서 다들 취했거나 접신한거 처럼 과격해보이지만,, https://youtu.be/POIwfO-HG6M 알고보면 그냥 당시 급식,학식들 노는곳임ㅋㅋㅋ 공연 끝나면 또 조용히 집가서 숙제함ㅋㅋ 출처 이때가 역대 중 가장 호나 불호 하나로 안 갈리는 패션인듯 싫어하는 사람은 엄청 불호고 좋아하는 사람은 엄청 좋아함
[더 선] 한국 vs 포르투갈 예측
한국은 모든 것을 쏟아야한다. 가나가 우루과이를 이긴다면 승리조차 충분치 못할 수 있다. 한국은 포르투갈 감독 산토스가 로테이션을 돌릴 것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벤치에 앉아있는 호날두의 모습은 그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다. 어떻게 경기에 임하나? 한국: 한국의 첫 경기는 우루과이와 0-0 무승부였고, 이는 진출을 위해 큰 산을 남겨둔 것과 같았다. 그들의 두번째 경기는 정말 가슴아팠다. 한국은 0-2로 뒤지는 상황에서 동점까지 만들었으나 쿠드스가 가나를 승리로 이끌었다. 포르투갈 : 포르투갈은 가나를 3-2로 이기는 흥미로운 스릴러같은 시작을 가져갔고, 우루과이와 팽팽한 경기가 예상되었지만 브페가 2골을 넣으며 그렇지 않았다. 대한민국의 지난 경기 라인업 황희찬이 허벅지 부상으로 나오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손흥민은 계속 안면 보호 마스크를 끼고 출장한다. 포르투갈의 지난 경기 라인업 산토스 감독은 한국전에 앞서 훈련에서 호날두가 훈련하지 않았음을 컨펌했다. 아마 그는 휴식을 부여받을 것 같다. 다닐루 페레이라와 누노 멘데스는 나오지 못한다. 양 팀에서 기대되는 선수? 놀랄 것없이 한국은 손흥민이 포르투갈 수비진을 뚫어줄 것을 기대한다. 그는 아직 골을 못넣었고, 비록 조규성이 가나전 2골을 넣어줬지만, 이 순간이이야말로 그가 빛날 기회가 되어야한다. 포르투갈은 그들의 카드를 다양하게 조합해 나올 수 있다. 그러나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월드컵 골든 슈즈를 노리며, 선발로 나올 것이다. 경우의 수 포르투갈은 승리 혹은 무승부만 거두어도 조 1위가 확정이다. 한국은 반드시 포르투갈을 이기고 우루과이가 가나를 이겨줘야한다. 그렇다면 골 득실로 행방이 갈릴 것이고, 현재 한국은 우루과이보다 득실이 단 1점 앞서있다. 역대 전적 이 둘은 딱 한번 맞붙은 적이 있다. 그것은 2002년 한국이 그룹 D에서 1-0으로 이겼던 경기다. 한국의 감독 파울루 벤투는 이 경기에 출장했었다. 더 선의 예측 한국은 승리를 위해 앞으로 나갈것이고, 이 경기에서 여러개의 골을 예상한다. 그러나 포르투갈 역시 조의 최다 포인트를 열망할 것이고, 스윽 올라갈 것이다. 한국 1 포르투갈 2
한예슬 "30대에 여유 생겨…20대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배우 한예슬이 화려한 파티 걸로 변신했다. 한예슬은 6일 발간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에서 관능적인 뱀 모티브 주얼리, 워치와 어울리는 치명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한껏 치장한 채 파티의 밤을 기다리는 여인의 모습을 화보에 담았다.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비롯해 다채로운 컬러 스톤이 어우러진 화려한 주얼리와 워치를 한예슬만의 세련된 스타일로 완벽 소화했다. 서면으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예슬은 최근 단발머리로 헤어스타일을 바꾼 이유를 밝혔다. "여름이니까 시원하게 기분 전환하고 싶었다. 너무 오랫동안 긴 머리를 유지한 것 같기도 하고 원래 새로운 걸 시도하기 좋아한다"며 "스타일도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바꾸는 편이다. 누군가 내 드레스룸을 본다면, 취향이 전혀 다른 여러 사람의 옷을 합쳐 놓은 것 같다고 느낄 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한예슬은 오는 9월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로 브라운관에 복귀할 예정이다. '20세기 소년소녀'는 35세 각기 다른 미혼 여성 3명의 싱글 라이프를 다루는 로맨틱 코미디. 한예슬 본인의 30대 싱글 라이프는 어떤지 묻자 "30대에 접어들면서 여유가 생겼다. 그리고 정말 가치 있는 것과 무의미한 것, 진실된 것과 거짓된 것, 멋스러운 것과 그것을 가장하는 것, 무거움과 가벼움을 조금은 구분할 수 있는 지혜가 생긴 것 같다. 20대의 젊음과 체력은 조금 탐나지만(웃음) 그 시간을 거쳐온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는 거니까. 지금이 좋다"고 밝혔다. 한예슬의 화보는 6일 발간하는 '하이컷' 201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기사 원문: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116030
손현주,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손현주가 세계 4대 영화제로 꼽히는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손현주는 지난 29일 밤(러시아 현지시간) ‘로시야’ 극장에서 개최된 제39회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 폐막식에서 영화 ‘보통사람’으로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영화 ‘보통사람’ 역시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심사하는 넷팩(NETPAC)상까지 수상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는 칸, 베를린, 베니스와 더불어 세계 4대 국제 영화제로 꼽히는 동유럽 최대 영화제다. 지금까지 모스크바 영화제에서 한국 배우가 주연상을 받은 것은 지난 1989년 '아제아제 바라아제'로 강수연이 여우주연상을, 1993년 '살어리랏다'로 이덕화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후 세 번째다.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촬영 중에 수상 소식을 전해 들은 손현주는 30일 오전 소속사 키이스트를 통해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수상 소식을 전해 듣고는 마음이 먹먹했다. '보통사람'을 함께 한 김봉한 감독, 동료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보통사람’은 1980년대 보통의 삶을 살아가던 강력계 형사 성진이 나라가 주목하는 연쇄 살인사건에 휘말리며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손현주는 영화 ‘보통사람’에서 강력계 형사 강성진 역을 맡아 직업적으로 가진 신념과 물질의 풍요 사이에서 갈등하며 가슴 절절한 부성애로 눈물샘을 자극했다. 한편, 손현주는 tvN 7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촬영에 한창이다. [MBN 온라인이슈팀] 기사 원문: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57&aid=0001142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