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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PHOTO] 정려원 '가을을 입은 듯'

배우 정려원이 22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 ‘2017 S/S 헤라 서울패션위크(HERA SeoulFashion Week)’ 남노아 디자이너(노앙) 패션쇼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7 서울패션위크’에는 41개의 디자이너 브랜드, 6개의 기업이 참가하는 서울컬렉션과 신진 디자이너들을 조망하는 제너레이션넥스트 서울 트레이드 쇼, 아카이브 전시, 글로벌 멘토링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 텐아시아 이승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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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방송사별 설특선 영화 리스트!
헤헤 이번주가 벌써 설날이라니 🙄 올해는 명절이 정말 빨리 찾아왔네요 ! 오랜만에 가족과 친척들을 만나 정신없이 반가운 명절을 보내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저처럼 큰 행사없이 집에서 뒹굴뒹굴 예정인 빙글러들도 있으시겠죠 ? 혼자 봐도 재밌고, 가족들과 함께 봐도 재밌는 설특선 영화들 ㅎ_ㅎ 과연 2020년 설은 어떤 작품들이 준비되어 있을까요 ? tvN 사바하 (24일 밤 9시) 극한직업 (26일 오후 9시) 기방도령 (27일 오후 9시) 나를 찾아줘 (23일 밤 11시 50분) 나의 특별한 형제 (24일 밤 8시 45분) 악인전 (25일 밤 10시 10분) 내 안의 그놈 (26일 밤 11시 5분) 신과함께 인과연 (27일 오후 5시 25분) MBC PMC : 더 벙커 (25일 오후 8시 50분) 걸캅스 (27일 오후 8시 30분) KBS 옹알스 (24일 오전 12시 20분) 미션 임파서블 : 폴 아웃 (24일 밤 10시) 성난 황소 (26일 오후 11시 5분) 뺑반 (25일 오후 11시 25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27일 오후 10시 10분) JTBC 안시성 (24일 오전 9시 15분) 가장 보통의 연애 (24일 밤 10시 50분) 기묘한 가족 (25일 오전 10시 10분) (25일 오전 10시 10분) 롱리브더킹 : 목포 영웅 (25일 오후 11 시) 미성년 (26일 오후 1시 30분) MBN 존윅3 파라벨룸 (24일 오후 10시 50분) 시간 이탈자 (26일 오후 5시 30분) 히말라야 (25일 오후 5시 10분) 편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벌써 긴장되는 리모컨 쟁탈전 ! ! ! 오호라 저는 사바하, 걸캅스, 미성년, 존윅3를 보고싶은데 +_+ 여러분은 어떤 영화가 가장 기대되시나요 ? 명절에 뭐 잼나는거 안 하나 ~ 이리저리 채널만 돌리지 말고, 카드 클립 후 딱 ! 알람 설정해놓으세요 😜
한보름, 맛좀보실래요 캐스팅…당찬 매력 발산
배우 한보름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8일 한보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한보름이 SBS 새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박경렬)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맛 좀 보실래요?’는 현실적인 인물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로 내 이야기 같고, 내 가족의 이야기 같은 유쾌 발랄 가족 통속극. 한보름은 극 중 정준후의 이복 여동생 정주리를 연기한다. 정주리는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자란 늦둥이 막내딸로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은 다 갖고 마는 철부지 공주 캐릭터. 빼어난 외모와 몸매로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첫눈에 반한 남자의 마음을 얻을 때까지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당돌함까지 지닌 인물로 드라마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갈 예정이다. 한보름은 이번 드라마에서 이태란, 류진, 심지호 등과 호흡을 맞추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한보름은 안정적인 연기력은 물론이고 눈에 띄는 미모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라면서 “극 중 정주리가 가진 당돌하고 당찬 매력을 통통 튀는 연기로 잘 표현해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맛 좀 보실래요’는 ‘사랑은 방울방울’ 바통을 이어받아 오는 5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SBS funE 손재은 기자] 기사 원문: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202105
명대사] 내 이름은 김삼순 15회 중에서
- 15회 -   희진 : 추억은 힘이 없다구요?          맞아요 그 말.          하지만 동전의 양면이죠.          추억은 지워지지 않아요.          진헌이를 다시 뺏고싶은 생각없어요.          난 그냥 우리가 갖고있던 추억에 대한 예의를          갖추고 싶을뿐이예요.   - 15회 -     삼순 : 야, 오천만원.          너 연애해봤냐?          연애하는게 왜이렇게 힘드냐          넌 연애하지말아.          이거 엄청 고생하는거야.          그냥 너는 집 잘지키고 주인이나 잘 모셔          알았지?          생각이 바꼈다.          너 연애해라.          그 연애라는건 가끔은 힘이 들고 어렵고 가슴이          아프지만서도 말이다. 연애 참 좋은거다.   - 15회 -   삼순 나레이션 : 어제 그가 떠났다. 언니는 미친짓이라고 했다. 세상에 나같은 바보는 없을거라며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사랑에 빠진다는 자체가 바보같은 짓인걸. 내이름 삼순이가 좋다는 걸 보면 그 사람도 분명 바보가 된게 틀림없다. 사랑이란 정말 바보같은 짓이다. - 15회 -   진헌 : 나 못믿어?   삼순 : 널 못믿는게 아니라 너네들이 같이보낸 시간을 못믿겠어.   15회 다시보기
'리얼' 김수현, 빛나는 #1인多역 #연기천재
김수현이 영화 ‘리얼'(감독 이사랑)을 통해 1인 다역으로 돌아와 ‘믿고 보는 배우’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 ‘리얼’로 돌아온 김수현이 데뷔 이래 보여준 적 없는 강렬한 1인 다역 연기로 스크린을 장악했다. 김수현은 “시나리오를 처음 읽자마자 잠을 이루지 못했을 정도로 강렬했다. 어떻게 소화해야 할지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강렬함에 이끌려 도전해보게 되었다”라며 그가 느낀 감정을 고스란히 스크린 속에 담아냈음을 밝혔었다. 김수현이 극중 맡은 역할은 모두 얼굴과 이름이 똑같은 장태영이라는 인물이다. 김수현은 해리성 정신장애를 겪고 있는 장태영 캐릭터를 통해 ‘시에스타’ 카지노 조직의 보스와 수년간 마약의 유통경로를 취재해왔던 프리랜서 르포 작가, ‘시에스타’ 카지노에 거액의 투자를 약속하며 나타난 의문의 투자자까지 3명의 장태영을 완벽히 소화했다. 그는 말투, 행동 하나하나까지 다르게 표현하며 1인 다역을 연기했는데, 카지노 조직의 보스 장태영으로는 거침없는 말투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드러내고자 했다면 르포 작가 장태영을 연기할 땐 매사에 침착한 행동으로 차분한 모습을 그려냈으며 의문의 투자자 장태영의 차별점을 위해선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목소리와 섬세한 손동작으로 디테일을 살렸다. 김수현은 “캐릭터의 차이점들을 표현하기 위해서 가장 신경 썼던 부분은 인물들이 가진 태도였다. 태도가 다름에서 오는 제스처라든지 눈빛을 통해 각각의 캐릭터가 전부 다르게 보일 수 있도록 표현했다”라며 1인 다역 연기를 위해 기울인 노력을 전했다. [텐아시아 조현주 기자] 기사 원문: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12&aid=0000268345
한예슬 "30대에 여유 생겨…20대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배우 한예슬이 화려한 파티 걸로 변신했다. 한예슬은 6일 발간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에서 관능적인 뱀 모티브 주얼리, 워치와 어울리는 치명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한껏 치장한 채 파티의 밤을 기다리는 여인의 모습을 화보에 담았다.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비롯해 다채로운 컬러 스톤이 어우러진 화려한 주얼리와 워치를 한예슬만의 세련된 스타일로 완벽 소화했다. 서면으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예슬은 최근 단발머리로 헤어스타일을 바꾼 이유를 밝혔다. "여름이니까 시원하게 기분 전환하고 싶었다. 너무 오랫동안 긴 머리를 유지한 것 같기도 하고 원래 새로운 걸 시도하기 좋아한다"며 "스타일도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바꾸는 편이다. 누군가 내 드레스룸을 본다면, 취향이 전혀 다른 여러 사람의 옷을 합쳐 놓은 것 같다고 느낄 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한예슬은 오는 9월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로 브라운관에 복귀할 예정이다. '20세기 소년소녀'는 35세 각기 다른 미혼 여성 3명의 싱글 라이프를 다루는 로맨틱 코미디. 한예슬 본인의 30대 싱글 라이프는 어떤지 묻자 "30대에 접어들면서 여유가 생겼다. 그리고 정말 가치 있는 것과 무의미한 것, 진실된 것과 거짓된 것, 멋스러운 것과 그것을 가장하는 것, 무거움과 가벼움을 조금은 구분할 수 있는 지혜가 생긴 것 같다. 20대의 젊음과 체력은 조금 탐나지만(웃음) 그 시간을 거쳐온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는 거니까. 지금이 좋다"고 밝혔다. 한예슬의 화보는 6일 발간하는 '하이컷' 201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기사 원문: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116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