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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뇌한(?) 예비 신랑신부들이 자주 묻는 Q&A 1탄

결혼 입문자를 위한 웨딩 관련 낯선 용어들을 한방에 정리 할 수 있는 시간!!!
출처 : BWC부산웨딩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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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지기 절친을 위해 박나래가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
친구 보자마자 눈물 터지는 박나래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 남편한테 사진도 몰래 받아서 준비해준 것들 아는 사람한테 비싼 카메라도 빌려와서, 인생사진 남길 준비 완료! 자연스럽고 편안해보이는 예쁜 사진♡ 친구이 각자 선물을 준비해 옴 밑에 뚫려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립까지 준비해줌bb 형편에 맞게 소박한 결혼식을 치루려는 친구분 그런 친구를 위해 또 드레스까지 준비해준 박나래 결혼식의 꽃 스.드.메를 모두 안한다는 친구 사진관에서 사진만 찍을 예정이라고.. 직접 재봉틀 돌리고, 손바느질 해가며 완성한 친구의 웨딩드레스 세심하게 케이프까지 만들어준 나래 친구분한테 정말 잘어울리는 드레스 드레스 입자 또 터져나오는 눈물ㅠㅠ 다른 친구들도 울컥 사진도 열심히 열심히 찍어줌 그와중에 분위기 살리는 친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러리 촬영을 위해 친구들 드레스까지 준비해온 나래 햇살같은 웃음 신랑 깜짝등장에 기절초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니까 못생겼다며 금방 또 화장을 고쳐주는 친구 나래 다시한번 사진 굳...★ 지금은 덤덤하게 얘기를 꺼낼수 있지만 정말 힘들게 보낸 나래의 학창시절ㅠㅠ 힘든 과거는 덮어두고 잊고싶어하는게 사람인데 박나래씨는 늘 힘든시간을 떠올리며 도움을 줬던 주변사람들을 잊지않고 그들에게 도움이 필요할때 아낌없이 베풀고 위해주는것 같아요. 친구들은 박나래가 내 친구라는 것이 평생의 큰 자랑이 되겠죠? 오랜 연애 끝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한 두 배우 부부에게 큰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포토샵 없이 환상적인 사진 찍기 #꿀팁 인정
뽀샵 없이 이런 사진 찍을 수 있는 사람 손 +_+ 만약 계신다면 제 사랑을 드릴게여 ㅋㅋㅋㅋ 근데 사실 이르케 찍는 방법 지짜 쉬워요 물에 비친거 아니냐구여? 아니 그럼 수면은 어딜까여? 음 이것만 가지곤 모르겠다구요? 그럼 이건? 아니 지짜 뽀샵 아니냐구여? 왜때문에 경계가 흐리냐구? 이건 물에 비친거라고 말하려고 했져? 근데 이것도 윗 사진들과 같은 방식으로 찍은 거라규여 '그' 방법을 쓰면 이런 심령사진까지 가능함 ㅋㅋㅋㅋㅋ 아니 왜때문에 결혼식 사진을 심령사진으로 만들죠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되게 환상적이자나여 영혼결혼식 같단 생각이 자꾸 들지만 이런 생각은 우선 지워 봅시다 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그냥 신기하고 예쁘잖아여 +_+ 요것도 그냥 아름답고... 그러니까 저런걸 어떻게 찍냐구여? 겁나 쉬워요 지짜 겁나 쉬움 +_+ 아시겠어요? 모르시겠다구여? 그럼 알려드리져 ㅋㅋㅋ 우선 카메라를 준비하시고 핸드폰도 준비하세여 ㅋ 핸드폰 액정을 깨끗이 닦으시고... 따라해봐요 요로케! 원하는 상이 나올 때 까지 핸드폰 액정을 요로케 조로케 왔다갔다하면 이렇게도 이렇게도 사진이 완성되는거져 +_+ 와 이거 지짜 레알꿀팁 아닌가여? 당장 카메라와 핸드폰을 꺼내서 시도해 보시져! 나듀 해봐야지 참. 이 방법을 알려주신 분, 저 윗 사진들을 찍으신 분은 Mathias라는 웨딩사진 작가입니다 경배하라 그를! 그분의 작품이 더 보고 싶으시면 여기로 가 보시면 되고 우리는 집에서 연습이나 해보자규여 와 다시 생각해도 지짜 꿀팁이다... (절레절레)
과거집착 VS 미래를 불안(feat.현재는 어디에?)
과거집착 VS 미래를 불안(feat.현재는 어디에?) 나의 어린시절 모습을 돌이켜보면 지나간 일을 곱씹으며 살와왔다. 좋은 기억을 생각하면서 울적한 내 마음을 위로했다. 나쁜 기억을 떠올리면서 울적한 나를 채찍질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나쁜 기억들이 자꾸 많아지는 것이다. 좋은 기억을 떠올리고 나면 위로를 받는것이 아닌, 현재의 초라한 내 모습을 굳이 발견할 뿐이다. 한때는 추억에 젖어드는 이런 감상적인 습관들이 삶의 동기부여가 되는 것처럼 착각했다. 그럴수록 나는 오히려 연약해졌고 과거의 것을 부여잡고 웃거나 울수밖에 없는 과거속의 비현실주의자가 되어버렸다. 좀더 냉정하게 말하면 현재를 행복하게 살지 못하기 때문에 눈을 지나간 과거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그러자 시선을 잠시 미래로 돌려보았다. 과거를 보듯 미래를 보는 관점도 똑같다. 다가올 미래를 행복으로 포장하려 해서 약물에 취한 사람처럼 헤롱헤롱 한다. 다가올 미래를 걱정하고 불안해하면서 잠못자는 불면증 환자가 되어버렸다. 도둑놈은 나쁜짓을 하고 경찰에 잡히는 순간 잘못된 그 행위를 멈추고 감옥에서 반성을 한다. 마음이 건강한 현실에 기반을 두지 못하고 과거와 미래를 헤메이는 것은 영적인 도둑질이다. 얻을수 없는 것을 훔치려는 욕심을 부렸기 때문이다. 지나간 것을 바꾸려한 죄가 첫번째이며 다가오지 않는 내일을 만들려고 한 죄가 두번째이다. 자신의 소중한 오늘의 에너지를 지나간 과거속의 미련에 탕진하고 다가오지 않은 불안한 미래에 탕진하는 것이다. 나는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며 살아왔다고 자부했지만 가끔 이런 생각들을 하곤 했다. " 나는 노력하는 것에 비해서 운이 안좋은거 같아 " " 아무리 열심히 밟아도 너무 천천히 가는거 같아" " 왜 나는 자꾸 지쳐가는거지?" 물론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가장 결정적인 문제는 바로 이것이다. 지나간 과거를 소처럼 되새김질 하는 것과 오지도 않는 미래를 주술사처럼 점치는 것이다. 과거의 썩은 빵을 먹으면 지금 내 입에서 썩은 악취가 날 것이다. 과거의 구수하고 달콤한 빵을 먹으면 현재의 내 입은 불평불만이라는 악취가 날 것이다. 미래의 독가스를 마시면 지금 내 심장은 숨을 쉴수가 없다. 미래의 구수하고 달콤한 가스를 마시면 현재의 내 심장은 귀신에 홀린듯 정신을 못 차린다. 과거와 미래에서는 특별히 얻을수 있는 것이 없다. 그렇다고 무 자르듯 과거미래를 없애버리면 우리는 엄마 잃은 아이처럼 우주속의 미아가 될지도 모른다. 과거는 현재의 내가 잘 걸어가고 있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며 미래는 현재의 내가 잘 걸어가고 있다는 든든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나는 오랜시간 과거의 행복을 떠올려봤다. 나는 오랜시간 과거의 고통을 떠올려봤다. 나는 오랜시간 미래의 행복을 떠올렸다. 나는 오랜시간 미래의 불안을 떠올렸다. 나는 왜 그랬을까? 궁금했다. 왜 나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서 이런 공부를 했을까? 나의 무의식을 뒤지고 또 뒤졌다. 모르면 물어봤고 붙잡고 싸워도 봤다. 무수한 영적인 도둑질을 다 해봤다. 남는 것 도둑질에 대한 벌을 받았다. ㅎㅎ 결론은 너무나도 단순했다. 지금 나는 행복하지 않았던 것이다. 행복하고 싶었는데 현재에서 그 행복을 찾지 못했다. 과거와 미래에서 찾아보려고 오랜시간 기웃거려봤다. 지금의 불행이 과거 때문이라고 착각했다. 지금의 불행이 미래의 불안때문이라고 착각했다. 그럴듯했지만 결국 내가 불행할수 밖에 없었던 수많은 이유들을 과거와 미래에서 가져왔던 것이다. 그래서 현재의 나는 불행해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이상한 결론을 내릴 뿐.. 오로지 현재만이 지나간 과거의 터널에 빛을 밝힐수 있고 오로지 현재만이 다가올 미래의 터널에 다리를 놓을수 있다. 과거속에서 한 발을 살짝 빼 보았다. 미래속에서 남은 한 발을 살짝 빼 보았다. 그러자 내 두 발이 그제서야 자유로워졌다. 그때가 되었을때 나는 과거속으로 들어가서 내 자신을 반성하고 되돌아볼수 있었다. 그때가 되었을때 나는 미래속으로 들아가서 현재의 나의 손을 잡고 힘을 낼수 있었다. 평생 과거와 미래에 저당잡히듯 살아온 나에게 현재라는 가장 건강한 빛이 찾아왔다. 그렇게 나에게는 그동안 끊겨버린 과거의 다리가 조금씩 연결되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에게는 그동안 끊겨버린 미래의 다리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글쓴이 : 김영국 행복명 연구소장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6회 이사를 결심하게 된 정우네?! #랜선 복덕방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 매주 (목) 밤 9시 E채널 안녕하세요~ 이채널입니다 E채널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6회에서 정우네 가족은 정우의 중학교 입학 전 이사를 고민 중인 모습이 나왔어요.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에 방문한 조영구와 아내 신재은! 집에 돌아와 랜선 복덕방까지 방문한 사연?! 함께 살펴봅시다~! 정우의 중학교 진학 문제로 이사를 할지 고민 중인 정우네 가족. 그!래!서! 부동산 컨설턴트이자 부동산 경제 칼럼니스트인 김인만 씨를 찾아갔습니다. 현재 12년 동안 살고 있는 정우네 집은 정우의 학교, 학원을 걸어 다닐 수 없는 거리라고 해요. 이러한 이유로 10년 동안 엄마가 직접 정우를 데려다주고, 데리러 오다 보니 통학 거리가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가고 싶다는 정우맘 신재은ㅠ.ㅠ 특히 정우가 지금 초등학교 5학년이라 중학교 입학 전인 지금부터 차근차근 이사 준비를 하면 좋을 시기! 조영구의 아내이자 정우의 엄마인 신재은이 원하는 지역 조건은? 1. 면학 분위기 2. 가까운 통학 거리 → 결국에는교육 환경! 그래서 그들이 찾은 곳은 과연 어디일까요? ▼▼▼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말이 필요 없는 우리나라 교육의 1번지 대치동! 여기서 잠깐! 왜 대치동이 대한민국 교육의 1번지가 되었는지 알고 계신가요? 강남에는 압구정도 있고 청담동도 있는데 그 많고 많은 동네 중에 왜 대치동일까요? 1970년대 강남 개발 당시 다른 동네들은 상업 중심으로 개발이 되었는데 대치동은 주거지로 개발이 되었다고 해요. 그리고 그 당시 강남 지역은 인기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강북의 명문 학교 20개 중 15개를 강남으로 이주를 시키게 됩니다. 명문 학교와 아파트가 잘 형성되어 있다 보니까 대치동에는 자연스럽게 학원가도 형성이 되었어요. 특히나 대치동에는 의사, 법조인 등 전문직 종사자가 많이 거주하고 계신다고 해요. 이분들의 특징이 바로 공부를 통해 성공하신 분들! 그러다 보니 자식 교육 투자에 적극적인 부모들이 많이 모여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강남 대치동이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이 될 수 있었네요! 지하철, 버스 등 가까운 교통 시설과 다양한 편의시설, 안전한 치안, 그리고 무엇보다도 작은 학원부터 대형 학원까지 빽빽이 모여있는 대치동! 주변에 아파트 단지도 많이 조성되어 있고, 대치동 거리는 쾌적하고 조용한 편이라 아이 공부를 시키기에 좋은 환경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다 보니 대치동에는 아이를 픽업하는 부모들이 많아 교통대란 시간도 따로 정해져 있다고 해요. 정말 신기하죠? ▼▼▼ 방학에는 대치동 주민뿐만 아니라 서울 외곽 지역, 지방에 거주하신 분들 등 전국에서 대치동으로 모인답니다. (심지어 해외에서도?! ゚ヮ゚) 하지만 강남 부럽지 않게 강북에서도 교육의 중심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곳은 바로 어디일까요? 바로 목동입니다. 목동도 마찬가지로 학원가가 잘 형성되어 있어서 목동 주민뿐만 아니라 강서구, 영등포구 사람들도 많이 찾아온다고 해요. 편의시설도 좋고, 공원도 잘 형성되어 있어 쾌적한 목동! 특히  목동이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들에게 인기 있는 이유는 강남 못지않게 명문 학교가 잘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대치동과 마찬가지로아파트 단지들이 밀집되어 있고, 집에서 도보로 등교가 가능해 통학거리 측면에서 보더라도 장점이 많다고 합니다. ▼▼▼ 여러 동네를 쭈~욱 둘러본 뒤 다시 집으로 돌아온 조영구와 신재은! 조영구의 아내 신재은이 집에서도 초집중하고 있는 이유는? (열심히 집 보러 다니고 지친 조영구 ˃̣̣̣̣̣̣︿˂̣̣̣̣̣̣) 다름 아니라 집을 보지 못한 정우를 위해 직접 어플을 이용해 오늘 다녀온 집을 보여주는 신재은! 아무래도 이사에 관해서는 정우의 의견도 중요하니까요 ٩(๑•̀o•́๑)و (아빠도 급 궁금) 직접 발로 뛰지 않아도 통학 거리, 위치, 주변 환경 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기 때문에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랜선 복덕방의 역할을 하는 어플을 이용한다고 해요. 어플을 통해 정보를 수집한 다음 직접 가서 보는 것은 마지막 단계라고 할 수 있어요. 정말로 똑.독.해진 부모들입니다•'-'•)و✧ ▼▼▼ 이상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6회에 등장한 다양한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지, 그리고 랜선 복덕방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우리 아이를 더 잘 키우고 싶은 똑똑하고 독한 엄마들의 육아 노하우가 궁금하시다면 매주 목요일 밤 9시 E채널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본방사수!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3회 내 아이 집중력 높여주는 똑.독.한 인테리어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 매주 (목) 밤 9시 E채널 집 인테리어가 아이의 집중력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공부방 인테리어 조언을 받으려다가 조영구 아내 신재은이  풍수지리계 김주영 쓰앵님한테 강하게 팩트폭격 당한 사연이 있다고 하는데요 함께 보실까요~? 조영구♥신재은 그리고 아들 정우가 사는 집에 찾아온 낯선 남자의 등장... (당신은 누구시죠..?) 이분은 바로 풍수 건축가이자 역술가로 유명하신 박성준입니다! 조영구의 아내 신재은은 봄&새학기도 맞이했고 정우가 공부하기 더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조언을 얻으려고 하는데요 그런 정우맘을 위해 특별 선물을 준비한 풍수지리계 김주영 쓰앵님 박성준! 금전수는 돈과 행운이 들어오는 식물로 여겨져요. 뿐만 아니라 공기 정화에도 탁월하답니다. (+잎이 넓은 관엽 식물을 책상에 두면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풍수 건축가 박성준의 시선으로 본 정우네 집은 과연 어떤 상태일까요?! (집을 살펴보는 박성준 쓰앵님) 풍수지리계 김주영 쓰앵님이 봤을 때! 전체적으로 다 나와(?)있는 인테리어다?! 벽지부터 시작해서 인테리어 소품까지 온 집안에 색깔도 가지각색!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색깔이 한 집에 있는 것  같다는 쓰앵님의 생각... (머쓱타드) 풍수 인테리어에서 특정한 곳에 시선이 가는 환경은 집중이 안 되는 공간으로 분류한답니다. 풍수지리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객이 명확하고, 위계질서가 잡혀야 한다"는 것! 공부방마다 2개씩 있는 책상, 집안 곳곳 빼곡하게 자리 잡은 물건 등등 방마다 어디가 중심인지 드러나지가 않아요. 정우가 좋아하는 책도 공간을 나눠서 정리하기를 추천한다고 합니다! 오호라...! 집안 물건들 소재 또한 너무 다양해서 집중력이 떨어지기에 딱인 인테리어..!  ˃̣̣̣̣̣̣︿˂̣̣̣̣̣̣ 12년 동안 한 집에서 육아 전쟁을 치르느라 인테리어까지 신경 쓸 정신이 없었다는 정우맘 신재은  ( ˃̣̣̥᷄⌓˂̣̣̥᷅ )  보통 아이를 키우는 집에선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죠ㅠㅠ 본격적으로 집안의 천하명당을 찾을 수 있는 꿀팁 대방출! 바깥 전경에서 봤을 때 건너편 건물 모서리가 방 쪽으로 향해있다?! 풍수지리학적으로 봤을 때 이런 위치는 외부로부터 나쁜 기운을 받는다고 해서  좋지 않다고 해요. 쓰앵님의 제안! ①블라인드 설치 ②관엽 식물 두기 풍수지리학적으로 본 정우네 부엌은? 요즘 식탁은 차가운 느낌보다 원목을 추천! 부엌은 물과 불이 같이 있기 때문에 상생하는 느낌을 주기 위해 나무가 있으면 좋다는 쓰앵님의 의견~! 정우에게 가장 중요한 공부방도 살펴봅시다! 풍수에서 전착후관이라는 말이 있어요. 입구는 조금 좁고 들어왔을 때 열려있는 공간으로, 풍수적으로 생기, 복을 담아둘 수 있다고 해요. 안정되고 편안한 곳에 위치한 정우의 공부방 구웃~ ◟( ˘ ³˘)◞  쓰앵님의 책상 배치 꿀팁! 책상이 방문을 바라보는 대각선 배치가 뒤에 벽도 있고 방문도 보여 심리적 안정감과 편안함을 준다고 해요. Q. 공부방 벽지 인테리어 팁은? 보통 공부방에는 포인트 컬러를 두질 않는데, 만약에 둔다고 하면 채도가 높지 않은 청색이나 녹색 계열의 벽지를 추천한다고 합니다. 풍수에서 청색과 녹색은 목의 기운이라 학습, 성장, 집중 등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Q. 공부방에 두면 좋을 향은? (풍수지리학적으로 봤을 때) 꽃 향 등 과한 향을 공부방에 두면 집중이 안 되거나 창의적, 예술적으로 흘러가기 쉽다고 해요. 집중력을 높이고 싶다면 은은한 나무 향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마지막 질문! Q. 과목에 따라 조명 색깔을 바꾼다? 청색은 나무의 기운이 있기 때문에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과목에 적용하면 좋고, 붉은 계열은 미술이나 음악 등 창의력을 높이고 자극을 줄 수 있는 과목에 적용하면 좋다는 풍수지리가 박성준의 의견! 똑똑하고 독한 엄마들이 알려주는 내 자식 행복 1% 찾기! '똑.독.한코디맘: 베이비 캐슬' 매주 목요일 밤 9시 E채널!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5회 예고편 보기
Shazam 사용후기
왜 그럴때 있잖아요. TV에서, 커피숍에서 아님 어디선가 음악이 흘러나오는데 어 저 노래 머지 하고 궁금해 할때 말이죠. 한때 예능에 나오는 음악들은 방금그곡을 찾아서 제목을 알게 될때도 있었죠. 어떨땐 가사를 듣고 검색할때도 있었구요. 그런데 팝송은 히어링에 한계가 ㅋ. 반복해서 들어도 말이죠 ㅡ..ㅡ 클럽메드 뉴스레터를 받아보고 있답니다. 신혼여행을 클럽메드로 갔었고 첫 해외 가족여행도 어쩌다 클럽메드로 가게 됐었거든요. 각설하고 어느날 이런 카톡이 오더라구요. 몰디브라는 말에 영상을 클릭하게 됐습니다^^ 신혼여행 정말 몰디브 가고싶었는데 ㅡ..ㅡ 아, 정말 영상 이쁘더라구요. 음악도 아름답구요... 근데 영상도 영상이지만 음악이 넘 좋아서 이 음악 제목이 머지하고 엄청 찾았습니다 무식하게 말이죠 ㅋ. 귀를 쫑긋 세워서 아는 단어가 나오면 구글링 해보는걸로... 당연히 못찾았죠 ㅡ.,ㅡ 유튜브 영상에 친절하게 곡 정보 올려주시는 분들도 계신데 여긴 곡 정보도 없더라구요. 하지만 포기하기 싫었습니다... 갑자기 예전에 들었던 이야기가 생각나 검색을 해봤습니다. 왜 음악이 나오면 그 음악 제목을 가르쳐주는 그런 앱 있잖습니까... 어, 근데 그런게 정말 있더라구요. 웃으실수도 있겠지만 저한텐 신.세.계^^ 저는 샤잠을 선택했습니다. 평이 좋더라구요. 음악을 틀고 샤잠을 누르니 오마이... 몇초도 안되서 바로 찾아내는게 아니겠습니까... 저에겐 둘다 히어로 ㅋㅋㅋ 샤잠이 찾아준 저 노래 제목은 The Wedding Song 더군요. 학교갔다온 아들에게 샤잠을 소개했더니 엄청 신기해 하더라구요. 잠깐동안만요. 아들은 음악보단 게임이나 축구에 더 관심이 많거든요. 인도영화를 보다가 샤잠을 가동해도, 남미음악도 잘 찾아내더라구요 ㅎ. 무료로 샤잠을 사용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From the first time I set my eyes on you I didn't know from the start I didn't know how you'd turn my life around Or how in love I'd be with who you are But you showed me What it means to be loved The way you touch me, hold me quietly You're everything I am not And when I have you in my arms I feel undone So in a long way I've come to say I love you Every day I open my eyes next to you Is a day, I am grateful for Because this thunderstorm of who I am Needs a strong woman and that's who you are So we'll start today, we'll build our world together The way we love is the way we will stand And I know, yes I know I will last the stormy weather Just as long, just as long As I've got you And you showed me What it means to be loved The way you touch me, hold me quietly You're everything I am not And when I have you in my arms I feel undone So in a long way I've come to say That you showed me What it means to be loved The way you touch me, hold me quietly You're everything I am not And when I have you in my arms I feel undone So in a long way I've come to say I love you Yes in a long way, I've come to say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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