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yung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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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죽음의성물2(4D2D)

해리포터의 시대를 타고낫죠 마법사의돌부터시작해서 죽음의성물까지 봣으니 해리가큰만큼 내나이도 .. ㄷㄷㄷ 일단 4D라는말에 냉큼 봣어요 놀이동산이 가고싶엇던 요즘이라
저는 개인적으로ㅋㅋㅋㅋ 이 영화가 지루햇던지라ㅋㅋㅋㅋ 다시봣을땐 의자가 푱푱 움직이니 뭐 좋긴햇어요 몰입도가 더잇긴햇어요ㅋㅋㅋㅋ 이놈의 기억력이 드문드문나서ㅋㅋㅋ 4D에비해 가격대비 괜찮앗던거같아서 좋더라구요 추억팔이정도엿을까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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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애가와 찬가로 가득한, 가장 사적인 타란티노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2019)야말로 쿠엔틴 타란티노가 처음부터 만들고 싶어 했던 종류의 영화인지도 모른다. 마치 마틴 스코세이지의 <휴고>(2011)나 알폰소 쿠아론의 <로마>(2018)가 그들 각자에게 지닌 의미를 생각하듯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2019)'를 생각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건 영화와 시간 사이의 관계 때문이다. 걸어 다니는 영화 사전이 되어가면서 청년기를 보낸 그는 늘 자기가 만들고 싶은 영화를 본인의 방식으로 만들어내며 머릿속에 있는 꿈과 취향을 살아 움직이는 것으로 내보였다. 예산과 구조와 대상이 달라져도 그것만큼은 변하지 않았다. 그건 결코 가상과 현실을 혼동하거나 경계를 억지로 허무는 방식으로서가 아니라 '지금 보고 있는 것은 현실이 아니라 영화'임을 한시도 쉬지 않고 일깨우는 방식으로서만 기능했다. 자신이 유년을 보낸 시기이지만 책이나 영화를 통해서만 접해왔을 시대를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2019)가 회상하고 추억하고 또 애상하는 방식은 연출자이자 작가인 쿠엔틴 타란티노가 단지 낭만의 시대를 찬미하고 탐닉하기만 하지 않고 공부하고 반추해왔다는 것을 161분 내내 보여준다. 그러니까, 굳이 <대탈주>(1963) 같은 영화를 몰라도, 1960년대 말의 미국 사회상이 어땠는지를 몰라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2019)를 감상하는 데 별 지장은 없다. 오직 알아야 할 것은, 진정으로 영화를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이 하는 영화 이야기는 언제나 또렷하게 들리고 생생하게 와 닿는다는 사실이다.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한 쿠엔틴 타란티노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이야기를 소설 등 영화가 아닌 매체로도 구상 혹은 고려 중이라 언급했다. 작년 가을에는 2차 대전 참전 군인인 주인공이 할리우드 영화에 싫증을 느끼다 구로사와 아키라, 페데리코 펠리니 같은 이름들의 외화를 접하게 되는 (대강의) 이야기를 구상 중이라 말한 적도 있다. 아직 열 번째 영화가 어떤 내용일지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야기가 마르지 않는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은 무엇이든 들을 가치가 있다. 비행기 안에 검을 꽂는 자리가 있는 세계(<킬 빌 Vol. 1>(2003))도 극장 안에 나치 수뇌부를 몰아넣고 불을 지르는 세계(<바스터즈: 거친 녀석들>(2009))도 그 세계의 범위, 즉 영화 안에서만 가능하다. 그러나 그 자체가 픽션이 덧없음을 말하지는 않는다. 좋아하는 것들과 (말)하고 싶은 이야기들로 가득 찬 1960년대생 키드의 이야기는 영화임에도 시간을 역행하지 않고 끝없이 앞으로 나아간다. https://brunch.co.kr/@cosmos-j/1007
특유의 동양 분위기가 가득담긴 애니메이션 '뮬란 '(1998)
뮬란 (1998) 목란사(木蘭辭) 덜그럭 덜그럭 목란이 방에서 베를 짜네 베틀북 소리 들리지 않고 들리는 건 오직 긴 한숨 소리 무슨 걱정을 그리 하는가 무슨 생각을 그리 하는가 저에게는 그리는 사람도 없고, 다른 생각도 없습니다. 어제 밤 군첩을 보았는데 나라에서 군사를 모은답니다. 군첩 열 두 권 안에 아버지의 이름이 있었습니다. 아버지에게는 장성한 아들이 없고 목란에게는 오라비가 없으니 시장에 가 안장과 말을 사서 아버지 대신 전쟁에 나가렵니다. 동쪽 시장에서 준마를 사고 서쪽 시장에서 안장을 사고 남쪽 시장에서 고삐를 사고 북쪽 시장에서 채찍을 사네 아침에 부모님께 하직인사 하고 저녁이 되어 황하 가에 머무네 부모님이 딸 부르는 소리 들리지 않고 단지 들리는 건 황하의 물소리 아침에 황하를 떠나 저물어 흑산 머리에 묵네 부모님이 딸 부르는 소리 들리지 않고 단지 들리는 건 연산의 오랑캐 말굽 소리 만리길 변방 싸움에 나서고 날듯이 관산을 넘었네 삭풍은 쇠종 소리 울리고 찬 달빛은 철갑옷을 비추네 수 많은 전투에 장군도 죽고 장사는 십 년 만에 돌아오네 돌아와 천자를 뵈오니 천자는 명당에 앉아 논공행상을 하여 백 가지 천 가지 상을 내리네 천자가 소망이 무어냐 물으니 목란은 벼슬도 마다하고 천리길 내달릴 말을 내려 고향으로 보내주길 청하네 부모는 딸이 돌아온단 소식에 울 밖으로 마중 나오고 언니는 여동생이 온다고 하니 방에서 새로이 화장을 하네 남동생은 누나가 온다고 하니 칼 갈아 돼지와 양을 잡네 동쪽 채에 있는 방문 열고 서쪽 채에 있는 침상을 앉아보며 싸움 옷 벗어 놓고 옛 치마 입었네 뮬란의 모티프가 된 '목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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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국영이 남긴 귀호강 OST 라인업 3탄
7. 당애이성왕사(当爱已成往事) - 패왕별희 영화 <패왕별희>는 중국의 거장 첸 카이거 감독이 근현대사를 가로 짓는 문화혁명기를 배경으로 이데올로기 광풍에 사회적으로 거세를 당한 당대 민초들의 고통과 수난을 그려냈습니다. 이 작품에서 장국영은 가족으로부터 버림받고 경극학교에서 만난 단짝 살루(장풍의)와 운명적인 사랑을 하게 되고 살루의 상대역 우희 역을 맡아 상실감과 고통을 겪는 여성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해내죠. 장국영은 영화의 엔딩신에 흐르는 주제곡 '当爱已成往事'를 불렀고 '사랑은 이미 지난 일이 되었다'는 뜻의 노래에서 '저를 잊는다면 아픔은 없을 거예요, 지나간 일은 바람에 묻어버려요'라는 가사는 영화 속 명장면과 함께 어우러집니다. 굶주림과 경제적 궁핍으로 인해 살루가 인민재판으로 고발된 데이 앞에 나서 그가 아편중독자였고 동성애자란 사실을 폭로하는 장면인데요,  "1분 1초라도 함께 하지 않으면 그건 평생이 아니야!"라는 명대사와 더불어 극 중 살루 앞에서 검무를 추다가 마지막 술잔을 건네고 죽음을 택하죠. '미인박명'이라는 말처럼 팬들에게 노래와 연기 등 다재다능함을 보여주면서 사망 17주기를 맞이한 그의 생애와 참 많이도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h7eu5Zchz3A 8. 홍안백발(紅顔白髮) - 백발마녀전  영화 <백발마녀전>은 정통 무협 액션 장르로, 연인 간에 변해가는 믿음과 애증을 소재로 한 판타지 멜로 영화로 다가왔어요.  기존 홍콩 무협영화가 지닌 호쾌한 액션 외에도 극 중 탁일항 역의 장국영과 랑하 역의 임청하 간의 애달픈 사랑을 이야기하는 멜로적 정서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이 작품은 영화 <아비정전><동사서독>에 이어 연기파 배우로서 장국영이 고유의 캐릭터를 구축한 3부작이라 할 것 같습니다.   이 영화의 테마곡 '홍안백발'의 가사는 외부의 계략에 휘말려 연인 간의 믿음을 지키지 못한 탁일항이 설산 위에 눈보라를 맞으며 뒤늦은 후회 하며 속죄하는 남자의 심리를 잘 드러내는 것 같아요.  '홍안'이란 우리말로 동안이란 뜻으로 '홍안백발'은 극 중 랑하를 가리켜 얼굴은 젊어 보이는데 머리가 하얀 사람이라고 해요.  '원한과 사랑 사이에서 헤어지지 못하니 홍안백발은 더욱 눈이 부시네' 특히, 장국영이 부른 오리지널 버전 '홍안백발'은 2015년 개봉한 판빙빙 주연의 속편인 <백발마녀전:명월 천국>의 OST에도 흘러나와 다른 한편으로 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죠.  https://youtu.be/OKspmhbLW-4 9. 일배자실거료니(一輩子失去了你) - 야반가성 장국영의 노래 실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영화 <야반가성>은 영어 제목도 'The Phantom lover'이어서 홍콩판 '오페라의 유령'이라 할 것 같아요. 특히, 작품 속에서 본인의 직업이기도 한 가수로 출연했는데요, <금지옥엽>과 함께 또 다른 음악 영화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야기의 우연성이나 조연 캐스팅 등 작품의 완성도는 다소 떨어지는 것 같지만, 무대에서 연인 두운연(오천련)을 위해 직접 부르는 '일배자실거료니'는 우리말로 '일평생 당신을 잃었네'라는 뜻으로 해석되는데, 국내 영화팬들에게 더 잘 알려졌죠. 화마에 휩쓸려 자신의 신분을 드러내지 못한 채 검은 두건을 쓰고 노래하는 장국영의 모습은 그의 유작 <이도공간>의 음습함을 미리 암시라도 했을까요? '부드러운 키스를 밤새도록 노래에 실어 당신의 마음을 위로하겠어요'라는 가사부터 '내 삶이 다할지라도 당신만을 기다리겠어요'라는 언약까지 그의 영화 가운데 가장 슬픈 사랑의 세레나데로 다가옵니다. https://youtu.be/QbbazNLeROM /시크푸치
'엽문 4' 주말 1위 & 극장과의 사회적 거리 두기 : 2020년 4월 1주 주말 박스오피스 외
정부 차원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러니하게도 나들이객은 늘고 있는 방면 극장 관객 수는 회복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2020년 4월 첫 번째 주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 1위부터 10위까지입니다. (4월 3일(금) ~ 4월 5일(일)) *1위부터 10위까지 관객 수 합산: 7만 9,414명 (전주 대비 -31.31%) 1위: <엽문4: 더 파이널> *순위 변동: 신규 진입 *주말 관객 수: 2만 0,146명 *누적 관객 수: 3만 1,110명 *스크린 수(상영횟수): 206개(1,740회) *좌석 판매율: 5.97% - *관람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개봉일: 4월 1일 *개봉 주차: 1주 - *주말 매출액: 1억 8,178만 원 *누적 매출액: 2억 6,859만 원 *배급: (주)키다리이엔티 *현재 예매율: 6.1% (2위) 이번 주 역시 순위와 관객 수 모두를 살펴보는 게 별 의미가 없었던 주말입니다. 어쨌든 4월 첫 주말의 1위는 <엽문 4: 더 파이널>이 차지했습니다. 지난주 1위였던 <주디>와 마찬가지로 불과 2만 명 남짓의 주말 관객 수를 기록 중이고요. 지금 추세로는 5만 명 안팎의 누적 관객 동원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언제쯤 극장이 활기를 되찾을까요. 거의 모든 상업 영화들이 개봉을 연기하거나 아예 <사냥의 시간>처럼 넷플릭스행을 택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양성영화들만으로는 극장의 활기를 되찾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권고되는 가운데 한강공원 등 나들이객들의 행렬은 예년 못지않다는 기사도 눈에 띄네요. 2위: <1917> *순위 변동: 1계단 상승 *주말 관객 수: 1만 3,680명 *누적 관객 수: 73만 4,945명 *스크린 수(상영횟수): 362개(1,782회) *좌석 판매율: 4.55% - *관람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개봉일: 2월 19일 *개봉 주차: 7주 - *주말 매출액: 1억 2,386만 원 *누적 매출액: 66억 9,321만 원 *배급: (주)스마일이엔티 *현재 예매율: 4.0% (5위) 어느새 개봉 7주차를 맞이한 샘 멘데스의 <1917>이 다시 한 계단 오른 2위를 기록했습니다. 순위 상승 자체에 의미가 있다기보다는 그만큼 신작이 부재한 상황이기 때문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1917>의 누적 관객은 73만 4천여 명입니다. *DJ의 <1917> 리뷰: (링크) 3위: <주디> *순위 변동: 2계단 하락 *주말 관객 수: 1만 1,420명 *누적 관객 수: 6만 9,929명 *스크린 수(상영횟수): 352개(2,012회) *좌석 판매율: 3.14% - *관람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개봉일: 3월 25일 *개봉 주차: 2주 - *주말 매출액: 1억 0,079만 원 *누적 매출액: 5억 6,744만 원 *배급: TCO(주)더콘텐츠온 *현재 예매율: 5.8% (3위) 3위는 지난주 1위로 데뷔했던 <주디>입니다. 두 계단 하락한 현재 누적 관객 수는 7만 명에 조금 미치지 못하는 수치입니다. 지금 추세라면 9~10만 명 사이 어딘가를 향해 가고 있는 <주디>입니다. 4위: <인비저블맨> *순위 변동: 2계단 하락 *주말 관객 수: 8,222명 *누적 관객 수: 55만 5,237명 *스크린 수(상영 횟수): 280개(1,374회) *좌석 판매율: 3.76% - *관람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개봉일: 2월 26일 *개봉 주차: 6주 - *주말 매출액: 7,643만 원 *누적 매출액: 48억 4,058만 원 *배급: 유니버설픽처스 *현재 예매율: 1.7% (14위) 4위는 <1917>만큼이나 차트에 오래 머무르고 있는 <인비저블맨>입니다. 개봉 6주차를 맞아 누적 관객 수는 55만 5천여 명입니다. 5위: <더 터닝> *순위 변동: 신규 진입 *주말 관객 수: 7,161명 *누적 관객 수: 1만 0,015명 *스크린 수(상영횟수): 294개(1,511회) *좌석 판매율: 3.04% - *관람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개봉일: 4월 2일 *개봉 주차: 1주 - *주말 매출액: 6,546만 원 *누적 매출액: 8,919만 원 *배급: (주)스마일이엔티 *현재 예매율: 1.7% (15위) 5위는 신작 호러 영화 <더 터닝>입니다. <인비저블맨>의 고지를 넘지는 못하여, 주말 동안 누적 관객 1만 명을 간신히 기록했네요. 6위: <n번째 이별중> *순위 변동: 신규 진입 *주말 관객 수: 6,815명 *누적 관객 수: 1만 0,303명 *스크린 수(상영횟수): 171개(1,109회) *좌석 판매율: 3.70% - *관람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개봉일: 4월 1일 *개봉 주차: 1주 - *주말 매출액: 6,451만 원 *누적 매출액: 9,309만 원 *배급: (주)팬 엔터테인먼트, (주)영화특별시 SMC *현재 예매율: 1.0% (28위) 6위 역시 신작으로, 에이사 버터필드와 소피 터너가 주연한 <n번째 이별중>입니다. <더 터닝>과 마찬가지로 누적 관객 1만 명을 간신히 넘어선 모습입니다. 7위: <스케어리 스토리: 어둠의 속삭임> *순위 변동: 3계단 하락 *주말 관객 수: 4,837명 *누적 관객 수: 3만 8,043명 *스크린 수(상영횟수): 212개(1,041회) *좌석 판매율: 2.91% - *관람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개봉일: 3월 25일 *개봉 주차: 2주 - *주말 매출액: 4,506만 원 *누적 매출액: 3억 1,870만 원 *배급: 제이앤씨미디어그룹 *현재 예매율: 5.6% (4위) 7위는 지난주에 이어 세 계단 하락한 <스케어리 스토리: 어둠의 속삭임>입니다. 10위권 안에 호러 영화가 여러 편 있네요. 누적 관객은 3만 8천여 명입니다. 8위: <라라랜드> *순위 변동: 3계단 하락 *주말 관객 수: 3,990명 *누적 관객 수: 363만 2,898명 *스크린 수(상영횟수): 92개(563회) *좌석 판매율: 3.49% - *관람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개봉일: 2016년 12월 7일 *개봉 주차: - - *주말 매출액: 3,563만 원 *누적 매출액: 302억 9,015만 원 *배급: 판씨네마(주) *현재 예매율: 2.1% (9위) 8위는 지난 주보다 세 계단 하락한 <라라랜드>입니다. 일부 극장에서 재상영 중이며, 주말 동안 3,900여 명의 관객을 추가 동원했습니다. 9위: <다크 워터스> *순위 변동: 3계단 하락 *주말 관객 수: 1,661명 *누적 관객 수: 12만 5,718명 *스크린 수(상영횟수): 119개(416회) *좌석 판매율: 2.91% - *관람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개봉일: 3월 11일 *개봉 주차: 4주 - *주말 매출액: 1,440만 원 *누적 매출액: 10억 8,372만 원 *배급: (주)이수C&E *현재 예매율: 0.5% (53위) 9위는 토드 헤인즈 감독의 <다크 워터스>입니다. 개봉 4주차를 맞아 누적 관객 수 12만 5천여 명을 기록 중입니다. *DJ의 <다크 워터스> 리뷰: (링크) 10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순위 변동: 2계단 상승 *주말 관객 수: 1,482명 *누적 관객 수: 62만 2,429명 *스크린 수(상영횟수): 61개(223회) *좌석 판매율: 5.39% - *관람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개봉일: 2월 19일 *개봉 주차: 7주 - *주말 매출액: 1,332만 원 *누적 매출액:54억 0,084만 원 *배급: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현재 예매율: 0.1% (102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집승들>이 지난주 12위에서 두 계단 상승한 10위를 기록했습니다. 관객 수와 스크린 수 모두 줄었기 때문에 순위 상승에 딱히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며  재진입은 <정직한 후보> 등 기존 상영작들이 하락폭이 더 컸기 때문입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누적 관객 수는 62만 2천여 명입니다. *그 외, 11위 <봄날은 간다>(기획전 재상영), 12위 <아쿠아맨>(기획전 재상영), 13위 <정직한 후보>, 14위 <날씨의 아이>(기획전 재상영), 15위 <작은 아씨들> 등의 영화들이 있었습니다. -'현재 예매율' 및 관객 수, 스크린 수 등은 4월 6일(월) 15시 기준입니다. -'순위 변동'은 10위권 내 순위 등락을 의미합니다. -좌석 판매율은 해당 영화의 3일간 관객수의 합에서 3일간의 총 좌석수를 나눈 값입니다.((3일간의 관객수/3일간의 좌석수)*100) -통계 출처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입니다. 실시간 예매율을 제외한 관객수 등 나머지 자료는 자정에 공개된 이후 하루 동안 전산망 데이터 보정으로 인해 상세 수치의 조정 및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틀린 정보나 잘못된 자료 혹은 오탈자가 있을 경우 덧글로 알려주시면 확인 후 수정하겠습니다. 이번 주에 새로 극장을 찾아오는 주요 개봉작들을 간략히 소개합니다. (주로 세 편 안팎으로만 소개합니다.) 일정 규모의 상업 영화들은 계속해서 개봉을 연기하고 있고, 작은 영화들만 다소 울며 겨자 먹기처럼 개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선생님과 길고양이> *개봉일: 4월 9일 *감독: 후카가와 요시히로 *출연: 이세이 오가타, 소메타니 쇼타, 피에르 타키 등 *배급: 찬란 *교장 선생님과 길고양이를 주인공으로 한 잔잔한 드라마인<선생님과 길고양이>입니다. *<선생님과 길고양이> 예고편: (링크)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 *개봉일: 4월 8일 *감독: 팍품 웡품 *출연: 티라돈 수파펀핀요, 츠쁘랑 아리꾼, 수콴 불라쿨, 눗타신 꼬띠마누스와닛 등 *배급: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와이드 릴리즈(주) *오랜만에 찾아온 태국 영화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입니다.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 예고편: (링크) <오픈 더 도어> *개봉일: 4월 8일 *감독: 올가 고로데츠카야 *출연: 옐레나 랴도바, 블라디비르 브도비첸코프, 세바스티안 부가에브 등 *배급: (주)팝엔터테인먼트 *러시아의 호러 영화 <오픈 더 도어>입니다. *<오픈 더 도어> 예고편: (링크) <사랑이 뭘까> *개봉일: 4월 9일 *감독: 이마이즈미 리키야 *출연: 키시이 유키노, 나리타 료, 와카바 류야, 후카가와 마이, 에구치 노리코 등 *배급: (주)엣나인필름 *<좋아해, 너를> 등을 연출한 일본의 이마이즈미 리키야 감독 신작 <사랑이 뭘까>입니다. *<사랑이 뭘까> 예고편: (링크) *그 외에 <기도의 힘>, <핀란드 메탈밴드>, <공수도>, <시체들의 새벽: 컨테이젼>, <다니엘 이즌 리얼>, <걸즈 앤 판처 제 63회 전차도 전국 고교생 대회> 등의 영화가 개봉합니다. *본 글의 원문은 브런치(링크)에 게재하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프립소셜클럽 [영화가 깊어지는 시간] 모집: (링크) *매월 한 명의 영화인을 주제로 다루는 영화모임 '월간영화인': (링크) *원데이 영화 글쓰기 수업 '오늘 시작하는 영화리뷰' 모집: (링크) *원데이 클래스 '출간작가의 브런치 활용법' 모집: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