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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국진의 깨백리그] 김가형의 시크릿 원포인트!!

김가형 프로가 알려주는 시크릿 원포이트 레슨!!
공을 그린에 넣기 위해 가까운 곳에서 치는 샷
짧은 어프로치 하는법!!
어프로치 샷을 잘칠수있는 TiP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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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부터 점검하자 [그립 잡는 법]
아마추어골퍼의 공통된 특성은 잘 안맞으면 무조건 스윙만 점검하려 하는 점이다. 근데 가장먼저 점검해야 할 부분은 스윙보다는 그립, 어드레스, 볼의 위치, 에이밍 등 기본이 먼저 흔들려있지 않은지 첵크하는 것 이다. 골프라는게 이론적으로는 스윙하나를 할 때에도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어느 한 쪽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 순간 다른 쪽은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원래의 모습에서 벗어나 있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이 부분을 절대 잊지 말자. 골프 스윙의 90프로는 그립과 어드레스가 결정한다는 사실을... 골프그립은 잡는 법에 따라 오버랩핑, 인터록, 베이스볼(텐핑거) 그립 으로 나뉘고 위 사진과 같이 클럽페이스에 영향을 주는 위크, 뉴트롤, 스트롱 그립의 구분도 있다. 일부 티칭프로는 이 부분을 그냥 대충 설명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선생님 입장에서야 골프 입문시점엔 각각의 장단점을 얘기해 줘 봐야 알아먹지 못하기 때문에 추후 과정이 심화되면서 보완설명을 할 의도였겠지만 대부분 수강생들이 가격부담과 끈기 부족으로 (특히 남성 입문자들) 교습 좀 받다가 그만두고 자기만의 연습세계로 빠지는 경우가 많다보니 정작 각 그립별 정확한 차이와 방법을 배우지 못 해 명확하게 모르고 치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 원인이다. 요새는 유투브나 인터넷에 검색하면 너무나 좋은 자료들이 많으므로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고 각각의 정확한 차이와 방법을 꼭 공부하기를 권한다. 그립 잡는 법은 한번 길을 들이면 다른 그립으로 전환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그립 방법은 반드시 점검하여 입문초기에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손이 작은편인 나는 오버랩핑이나 인터록은 왠지 부자연스럽고 불편해서 오랜세월을 베이스볼 그립을 유지해왔으나 최근 이 그립의 한계를 느끼고 인터록그립으로 전환한 상태다. 물론 전환하는데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했다. 각각의 그립이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느게 꼭 정답이라 할 수는 없다. 베이스볼 그립은 말그대로 야구 스윙할 때의 그 그립으로 입문자에게는 가장 자연스럽고 편한 그립법이고 스윙시에도 이질감이 덜하기 때문에 초보시절 상대적으로 거리를 쉽게 내게 해주기도 한다. 이런 이유로 타그립대비 거리를 더 멀리 보낼수 있기 때문에 힘이 떨어지는 시니어골퍼들이 많이 쓰는 방식이다. 나 역시 이 그립으로 아이언 비거리 만큼은 남부럽지 않게 보낼 수 있었다. 근데 이 그립은 3개의 그립방법 중 양손의 거리가 가장 먼 그립으로 빗물이 세지 않을 정도의 견고한 그립이 중요하다는 측면에서는 단점이 많은 그립법이다. (견고하게 그립을 잡는 것과 있는 힘껏 세게 잡는 것은 근본적으로 다른데 이 차이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그로 인해 어께중심의 스윙보다는 손을 많이쓰는 스윙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많고 당연히 정교한 샷을 하기 어렵게 된다. 일부 비거리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오버래핑이나 인터록 그립을 권하고 싶다. 손이 작은 경우 인터록그립이 적합하다고들 하는데 손가락에 주는 부담이 가장 큰 그립법이라.. 적응단계에 이르기 전까지는 상당한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그립을 잡는 강도 역시 정답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지만... 그립의 강도는 추후 힘을 빼는 간결한 스윙하고도 밀접한 연관이 있으므로, 이 또한 반드시 점검해야 할 중요한 요소다. 적정한 강도의 느낌을 찾는 방법은 한 손 스윙 연습을 해보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왼손만(검지를 제외한 나머지 손가락만 사용)으로 그 다음은 오른손 만으로 스윙. 이걸 하다 보면 왼손, 오른손에 어느 정도의 강도만 있어도 스윙이 가능한 지 느낌을 알 수 있다. 견고하지만 최소한으로 절제된 강도의 그립. 이게 스윙을 잡는 기본 시작이다. 이와같이 그립법은 스윙 전체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중요한 점검 포인트 이다. 지금 내 그립법 부터 다시 점검해보자. 골프라는 건 어차피 프로 선수가 될 목표가 아니라면, 잘 치기 위한 선택 보다는 "실수를 덜 할 가능성이 높은 선택"에 최우선 순위를 두어야 한다. 골프를 쉽게치는 법 위주의 레슨으로 인기가 많은 이병옥프로의 강의 최나연프로의 그립 ※ 여기서 주목할 것은 그립을 잡을 때 왼손의 위치다.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공간을 남기지 않고 가능한 길게 잡으려 노력한다. 왠지 길게 잡을 수록 조금이라도 멀리 보낼 수 있을 거라는 기대심리 때문이다. 하지만 명심할 것은 골프는 비거리보다는 정교함과 일관성 이다.
학교 폭력에 시달렸던 박지성
나를 때린 수많은 선배들에게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얻어맞는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저 후배라는 이유만으로 선배의 몽둥이 세례를 견디어야 한다는 것, 축구를 하기 위해서는 부당한 폭력을 묵묵히 참아내야 하는 상황이 나를 힘들게 했다. 잘못해서 맞는 것이라면 100대라도 기분 좋게 맞을 수 있었다.  하지만 어제는 저 선배가 기분이 좋지 않아서, 오늘은 이 선배가 감독한테 야단맞았기 떄문에 밤마다 몽둥이 찜질을 당해야 하는 것은 참기 힘든 일이었다. 학창시절 셀 수 없을 정도로 선배들에게 두드려 맞으면서 속으로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나는 결코, 무슨 일이 있어도 후배들을 때리지 않겠다" 그리고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켰다. 중학교에서 고등학교에서 최고참 선배가 되었을때도 나는 후배들에게 손을 댄 적이 없었다. 후배들에게 진정 권위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면, 실력으로 승부하기바란다. 실력과 인품이 뛰어난 선배에게는 자연스럽게 권위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그동안 내가 뛰어난 선배들을 직접 겪으며 얻은 교훈이기도 하다. 어렸을적 어머니 심부름으러 오천원짜리 지폐를 들고 밖에 나섰다 잃어버렸던 날, 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어머니께 맞았습니다. 고작 한 대 맞은 것이라 그리 아프지 않았는데도 어머니는 그날 이후 며칠간 내게 무척 미안해했습니다. 축구부 합숙을 시작하면서 정말 정기적으로 매일 구타를 당하던 나를 보셨다면 아마도 까무라치셨겠죠. 박지성 어머니가 박지성에게 보낸 편지中 학창시절 멍이 시퍼렇게 들도록 맞고 들어와 혹시나 엄마 눈에 눈물이 맺힐까봐 친구하고 부딫혀서 그렇게 되었다며 겸연쩍게 씩 웃던 속 깊은 네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구나. 아버지 자서전 中 지성이가 초등학교 6학년 겨울방학대 그 중학교 축구부에서 며칠 훈련에 참석했다가 심하게 몸살을 앓았다. 분명 학교에서 무슨일이있었던 것 같은데, 아무리 추궁해도 입을 열지 않았다. 여기저기 멍자국이 많아서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어도 신경쓰지 말라고만 했다. 나중에서야 이유를 말하길 "아빠, 내가 단체 훈련 끝나고 따로 개인 훈련을 했거든요. 그런데 선배들이 왜 너만 따로 훈련을 하느냐, 다른 선수들은 쉬고 있는데, 왜 유독 너만 튀는 행동을 하느냐면서 때리더라고요" 그후 박지성은 원래 가려던 중학교를 안가고 집에서 멀리 떨어진 중학교로감 아버지 자서전 中 "아빠, 전 절대 수원공고엔 가지 않을거에요. 3년 동안 화성에서 생활 하면서 다시는 수원에 가지 않겠다고 약속하셨잖아요. 지금 수원공고에는 절 괴롭혔던 사람들이 모두 뛰고 있단 말이에요" 수원공고 1학년 축구부 동기들도 지성이를 싫어했으니, 지성이의 마음고생이 어떠했으리란 건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수원공고에 다닐 당시 선배의 구타에 못이겨 몇몇 선수들끼리 팀에서 도망을 치기로 계획을 짰다. 당연히 박지성도 그 멤버에 포함이 되어 있었다. 그러던중 디데이 며칠을 앞두고 훈련 후 선배의 구타에 박지성의 팔이 부러졌다. 어쩔 수 없이 박지성은 합숙소에서 집으로 돌아가야 했고, 부상으로 인해 축구부 숙소 이탈 약속을 지킬수 없게 되었다. 수원공고 시절 지성이가 훈련을 마치고 집에왔는데, 방에서 끙끙 앓는 소리가 났다. 무슨일인가 싶어서 방문을 열어봤더나 인기척 소리에 후다닥 이불을 덮고 엎드려 있는 지성이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왜그래? 어디 아픈거야?" "아니. 그게 아니고요. 그냥 좀 힘들어서.. 별일 아니에요" 아무리봐도 이상하다 싶어 이불을 들쳤더니 세상에 무릎까지 바지를 걷어 올린 부분에 뻘겋게 피멍이 들어있었다. 지성이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강제로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를 확인하자, 온통 씨뻘건 멍투성이였다. 운동하는 선수들이라면 훈련 외에 구타와 체벌은 덤으로 따라다니는 부분이라 나 역시 알면서도 웬만해선 눈감고 못 본척 넘기기 일수였다. 그러나 그때 내가 직접 목격한 모습은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었다. 당장 학교로 달려가서 지성이를 때린 사람을 붙잡고 마구 혼을 내주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때부터일까, 지성이가 한국에서 축구를 했다간 선배들 등쌀에, 또한 줄서기 좋아하는 일부 사람들의  사심에 의해 제대로 크지도 못하고 주저 앉을 것만 같았다. 가끔 지성이는 이런말을 한다 "만약 내가 맞지 않고 축구를 배웠다면 지금 보다 훨씬 더 잘할 수 있었을 텐데.." 박지성 축구센터를 세운 이유도 이때문이다. 더이상 아이들이 폭력적이고 억압적인 분위기 속에서 축구를 배우기 보다는 더 나은 환경속에서 축구를 자유로이 즐기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박지성 축구센터를 통해 어린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을 차고 달리면서 희망도 함께 꿈꾸길 바란다. 차범근이 박지성 국가대표 은퇴 발표를 하고 난뒤 쓴글.. "지성이가 은퇴를 합니다. 아니 한다고 합니다.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무릎에 물이 많이 차는 모양입니다. 무릎을 너무 많이 쓴 것이 그 이유입니다. 그것도 무리하게 어려서 부터.. 지난핸가. 지성이가 어딘가에서 스피치를 하면서 우리나라 처럼 맞으면서 축구를 하는 나라는 없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많은 얘기를 할 수 있었을 터인데 유독 그 얘기를 했습니다. 그 결과, 오늘 우리가 그토록 아끼고 자랑스러워 하던 최고의  선수를 30살에 은퇴시키는 안타까움 앞에서 멍하게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출처 : 오유 유소년 대회도 열고 자선경기도 열어서 열악한 환경에서 축구하는 애들한테 다 기부하던데 자기가 맞으면서 축구를 했던 시절이 끔찍한 트라우마로 남아서 그런지 자라는 아이들은 자신처럼 축구를 안 하길 바라는 마음이 엄청 큰거 같습니다.. 예체능계의 똥군기는 진짜 언제쯤 없어질까요
추성훈이 아침마다 한다는 20분 운동 루틴
추성훈이 예전에는 오전 운동을 2~3시간씩 했었는데 나이들고 나서 (올해 46세) 오전 운동은 이거 20분으로 끝낸다고.. 그만큼 효율쩔고 체력 증진이나 지방, 셀룰 빼는데 직빵이라함 ㅇㅇ 1. 스키점프 스쿼트 완전히 밑까지 앉는게 포인트 한 번에 20개  2. 몽키점프 와이드 스쿼트 자세로 최대한 밑까지 내려와서 한 손으로 바닥을 짚고 점프하는 것 점프 할 때 마다 손 바꿔줘야함 한 번에 20개 3. 와이드 스트레칭 와이드 스쿼트 자세에서 좌우로 스트레칭하기 가운데지점에서 일어나지 않는게 포인트 ㅇㅇ  이렇게 계속 앉은 상태 유지하면서 좌우로 움직여야함 한 번에 10개 (좌우 한 번씩 갔다와야 1개임) 4. 데빌 프레스 푸시업 후에 덤벨 위로 들기  추성훈은 한 쪽에 20키로 짜리로 지금 40키로 들고 있지만 ㄷㄷ;; 가벼운 아령이나 생수병, 아님 맨손으로 해도 효과있다고 한 번에 10개 5. 런지 중간 지점에서 쉬지말고 앞뒤로 반복해서 런지 한 번에 20개 - 이렇게 다섯동작을 1세트로 하루에 4세트를 사이 사이 쉬는시간없이 반복 1세트 할때 대략 5분정도 걸려서 20분이면 다 할 수 있다고 ㅇㅇ 집사부 멤버들하고 2세트 해봤는데 ㄹㅇ 11분만에 끝남.. * 다만 강도가 높기때문에 일반인은 2세트만 하거나 횟수만 반으로 줄여서 하라고 함!! * 출처 : 더쿠
야생속에서 죽은 금수저
크리스토퍼 맥캔들리스 (1968-1992) 명문대 출신 엄친아. 아버지는 나사 연구원 출신의 사업가 우리들이 흔히 말하는 천재. 성적은 항상 최상위권 유지 사업 수완도 좋아서 젊은 나이에 돈도 은행에 2000만원넘게 저축. 어느날 갑자기 사회에 질렸는지 아니면 대인관계에 질렸는지 은행에 2000만원 기부하고 별다른 준비없이 알레스카로 떠나버림. 그곳에서 먹고 살기 위해 온갖 3d일 다함. 노숙도 하고 깡촌 농장에서 드러운 일도하고.. 당연히 부모는 최고 사립 탐정 고용해서 찾으려고 했지만 땅덩어리 넒은 미국이기에 찾지도 못함. 그러면서 크리스토퍼는 간간히 살아가다 알래스카 섬에 정착. 근데 아직 사회초년기 학생인지라 야생스킬이 떨어져 몸이 점점 야위어져감. 그래서 돌아가려고 하니 얼었던 강은 이미 녹아서 강으로 변해 길은 없어짐 그러면서 100일동안의 생존기를 펼치다 독이 든 씨앗을 먹고 몸이 극도로 허약해짐. 위의 사진은 죽기전 찍은 마지막 사진 죽기전 웃고 있는 모습에서 그래도 세상에 한없이 떠나간다는 마음이 보여지는듯.. (근데 사실은 그 버스에서 불과 500m 떨어진곳에 강을 건너는 도르래가 있었음) *번외* 위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in to the wild' 속 장면 (연기 개 잘함...)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행복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강력추천하는 영화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