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alinBai
5,000+ Views

최순실로 인해 소용돌이 빠져든 대한민국

허물 드러내기 좌우 진영간 싸움은 끝이 어디일까? 누구든 권력을 잡으면 죽어야 하는 운명을 맞게 된다. 박근혜 정부는 향후 일년 어느 것도 못하게 될 수도 있다. 특검으로 계속해서 흔들어 될 것이고 정부는 공황상태에 빠질 것이다. 퇴진 정국으로 빠져들어 정치적 혼란은 더욱 가중될 것이다. 이같은 싸움의 끝에 승자는 누구일까? 심사숙고해야 할 시기이다. 선장 자리를 놓고 싸우다보면 배가 고장나거나 침몰할 수도 있다. 급격한 변화와 혼란은 배를 침몰시킬 수 있다. 배가 고장나거나 침몰한 후에 선장을 바꾼들 어떤 의미가 있을까? 한 나라의 운명은 당대를 사는 국민들에 의해서 정해진다. 침소봉대해서 국가의 근간을 흔드는 것은 모두에게 재앙이 될 것이다. 한국 사회는 이미 거센 소용돌이에 빠져들었다. 원래 싸움판은 소란스럽고 지저분해지기 마련이다. 남북으로 갈라지고, 좌우로 갈라져 한반도는 싸움판이 되었다. 고요한 망망대해를 항해한다고 하더라도 스스로 침몰할 수밖에 없다. 비판은 쉽지만 책임은 어렵다. 소용돌이에 빠져든 사회를 누가 끌어낼 수 있을까?
4 Comments
Suggested
Recent
ㅋ 병신새끼. 너에겐 논리적인 답이 필요없어. 개에게 논리적으로 얘기하지않는것처럼. 부탁하자. 제발.빙글에서 꺼지고 페북에서 요딴글 남겨봐
이새끼 영신교인가?
최순실 사건이 드러나고 나서부터 조금씩 밝혀지는 여당의 비리와 약점에 야당이 여당을 집요하게 공격하고있는걸 말하는 것일듯. 근데 확실한건 정말 국민들이 소신을 가지고 직접 정치계로 나가서 어떤 유혹에도 넘어가지않고 꿋꿋하게 버티는것이야말로 이 나라 정치가 회생할 유일한 수단이다. 단지 자본주의경제사회와 민주주의가 합쳐져 임묵적으로 소신보다 돈이 더 좋다는 가치관이 더 일반화된 이 사회에서 그런 소신을 지켜줄 신예정치인이 몇이나 되겠냐는것......
이게 왜 서로 싸우는 예기냐 나라 대통령이 딴 사람 말 듣고 움직인다는데 싸움을 누가 멈추냐니?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문래동 주민분들 도와주세요..." 강아지와 산책하던 여성의 간절한 외침
얼굴을 반으로 가르는 하얀 털, 베이지색 몸통이 특징인 귀여운 강아지. 평소엔 귀가 쫑긋 서 있고, 꼬리가 몸 쪽으로 말려있는 9살의 믹스견 '소한이'입니다. 약 3주 전인 10월 5일 토요일, 소한이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현대 1차 아파트 근처에서 실종됐습니다. 최종 목격지는 도림고가와 삼환아파트1차 사이에 있는 찻길이며, 보호자에 의하면 소한이는 도림교 사거리까지 쭉 달려간 것으로 추측됩니다. 보호자는 소한이를 찾기 위해 전단지를 배포하며 주변을 꼼꼼히 수색했지만, 소한이의 흔적은커녕 소한이를 보았다는 주민의 제보조차 없다고 호소했습니다. 보호자는 "소한이에 대한 어떠한 제보나 단서도 없어 무엇을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상태"라며 가슴을 졸이고 있습니다. 이어 애타는 목소리로 "10월 5일 토요일, 소한이가 실종된 당시 주변엔 많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소한이를 목격한 누군가 분명 있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문래동에 있던 주민분들의 제보를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소한이가 실종된 지 3주가량이 지났기에 소한이가 문래동이 아닌 신도림, 영등포, 대림, 신림 등의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단서가 전혀 없는 만큼, 문래동 그리고 문래동과 인접한 지역 주민분들의 제보가 간절합니다. 위 사진은 소한이의 실종 당시와 최대한 가까운 모습이지만, 오랜 실종으로 털이 무척 길고 더러울 수 있습니다. 소한이 보호자는 "소한이가 개와 사람을 무서워해 다가가면 도망가는 모습을 보였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전했습니다. 또, 소한이가 발작을 앓고 있어 하루빨리 찾지 않으면 간질 발작 증상이 올까 무척 걱정하며, 소한이를 찾는 데 결정적인 제보를 해주신 분께 사례금 30만 원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소한이를 보시거나 소한이와 닮은 아이를 보신 분은 아래 보호자의 연락처로 전화, 사진, 문자 등의 제보 바랍니다. 실종아 정보 이름: 소한이 나이: 9살 성별: 여아 품종: 믹스견 특이사항: 4kg의 소형견으로 귀가 쫑긋 서있고 꼬리가 말려있으며, 전체적인 털색은 베이지색이나 미간에 흰색 털이 나있는 게 특징. 제보 문의 연락처: 010-4606-8163 이메일: jetaime812@naver.com 문래동, 신도림, 영등포, 대림, 신림동에 사는 주민분들은 꼭 부탁드려요!
한국은 더 이상 개도국이 아니다?
원글 댓글 왈,,, 저게 한국정부가 와 우리 선진국임 헤헤헤 개도국 안해~ 이런게 아니고 미국이 wto에다가 제소한것 때문에 그래.. 4가지 조건중에 하나라도 충족되면 개도국 일수없다 라고 했는데, 한국은 그 조건 4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유일한 나라. (oecd회원국 / g20회원국 / 1인국민소득 12,056달러 이상 / 세계무역량 0.5% 이상 ) 저것 때문에 우리나라만 쫑난게 아니라, 싱가폴 대만 브라질 UAE도 개도국 혜택을 포기했음.. 그래서 개도국 지위를 내려 놓으면 무슨 일이 생기느냐?? 한국은 농업에 한해서만 개발 도상국 지위를 갖고 있는데 이와 같은 경우 위처럼 특별품목으로 지정해 쌀같은 경우는 최대 513% 관세를 매길 수 있음 이번에 개발 도상국 지위를 내려놓는다는 것은 결국 농업 시장이 개방된다는 뜻인데 단적으로 말하자면 (파랑색 2등급 땅, 분홍색 7등급) 한국의 토양의 질 (초록색 1등급, 파랑색 2등급 ...) 미국의 토양의 질 이 두개가 맞붙게 생겼다는 이야기. (농정신문) 결과 농민 피꺼솟 농업에 종사하지 않고 밥벌이 하는 사람의 경우 농축산물 가격의 인하로 싱글벙글 할 수도 있음. 국가적으로는 농업 자급률 떡락으로 식량 무기화 전략에 휘둘릴 여지가 있으나, 세계 무역의 시대 식량 무기화는 허무맹랑 하다는 이야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