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euntype
10,000+ Views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만져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뉴비 인공호흡_10
"감기 조심하세요오~" 오랜만에 돌아온 빙구야 후후.. 너무 오랜만에 왔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날씨가 이렇게나 추워지다니..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걸리기 딱 좋은 날씨인데 우리 빙글러들 모두 감기 조심하길 바라 🙏 요즘 같은 시국에 아프면 안돼! 안돼! 뭘 했다고 벌써 10월도 끝나가는 건지.. 거참나! 찬바람이 슝슝 겨울이 코 앞으로 다가온 10월의 셋째주, 빙구가 소개하는 빙글러들 보고가지 않겠어? (찡긋) 베이킹 금손이 나타났다! (번쩍) @peachmode 역시 마르지 않는 샘처럼 끊임 없이 금손이 발견되는 그곳.. 바로 빙글.. 후후 빙구의 침샘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베이킹 금손 @peachmode이 등장했다!! 특히나 백설기에 초코렛과 초코 크런치를 입힌 '돼지떡바' 이 녀석이 내 마음을 흔들었지 뭐야 ㅠ_ㅠ @peachmode 선생님.. 실례가 안 된다면 한 입만 주시겠습니다... 굽신굽신... 취미로 베이킹을 하는 건지,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지 궁금한게 너무 많은데 앞으로 올려주는 카드에서 더 많이 소통할 수 있길 바라 😉 앞으로 또 얼마나 아이디어가 통통 튀는 베이킹을 보여줄지 기대되는 @peachmode, 자주보자구~!~! "너 내 카페투어 동료가 되어라" @sodii 요즘 카페투어, 홈카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지? 물론 빙구도 카페투어 넘 좋아하고요..후후.. '카페는 뭐 커피나 마시러 가는 곳 아니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엣헴 뭘 모르는 소리! 이제 카페는 커피만 마시는 곳이 아닌 다양한 분위기와 문화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고~ 😎 근데 어떤 카페가 좋은지, 뭘 먹어야되는지 몰라서 망설여지는 빙글러들이 있다면 @sodii의 카드를 참고해보길 바라. 물론 뉴비이기 때문에 아직은 카드가 많지 않지만 다양한 카페투어, 홈카페 관련 글을 올려줄 예정이거든 후후 앞으로도 커피향이 솔솔 나는 카드들을 기대하고 있겠어 ☕️ 국내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springlll8 오랜만에 돌아온 @springlll8! 여행작가답게 고퀄리티의 사진과 유익한 정보로 꽉 차있는 카드를 써주는 고마운 빙글러야 \(따봉)/ 한국에 이렇게 멋진 장소가 있었다니? 라고 생각된는 국내의 숨겨진 명소를 소개해주는 @springlll8, 나도 나름 국내여행을 많이 다녀봤다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였지 뭐얌 ㅎ_ㅎ 부끄! 여행 카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축제, 공모전에 관련된 카드들도 올려주니 이쪽에 관심이 있는 빙글러라면 무조건 팔로우 추천 👍👍👍 세상은 넓고 맛있는 맥주는 많다. @evantaylor0521 빙글의 맥주 박사님 @evantaylor0521, 우리 맥주박사님을 만나기 전까지 나에게 맥주란 카x, 테x, 하이x 뿐이였는데..... @evantaylor0521의 카드를 보면서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맛을 가진 맥주들이 존재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 군침이 싹~ 돌게 만드는 @evantaylor0521의 카드들, 단순 맥주 소개뿐만 아니라 다양한 펍을 직접! 가보고 후기도 남겨준다고! 심지어 외국의 펍들까지! 와우! 정말 박사님 맞다니까? @evantaylor0521 덕분에 새로운 분야에 눈을 뜨게 된 것 같아서 고마운 마음을 요로코롬 전해봅니다 ^_^ 아직도 나처럼 맥주는 x스, x이트, x라 밖에 모르는 빙글러, 매일 마시는 똑같은 라거 맥주에 질린 빙글러, 맥주여행을 떠나는게 꿈인 빙글러가 있다면 @evantaylor0521의 프로필에 방문해보길 바라 🍺 부어라! 마셔라! 즐겨라! 이렇게 이번 주의 뉴비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
현대미술을 깨우친 남자.jpg
현대 미술이 비싼 이유는 아무래도 경매 시스템 때문이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가집니다. 그래서 이 코미디언은 뉴욕현대미술관(Moma)에 가서 현대 미술의 특징을 찾아봅니다. 두 개의 팔찌가 VHS 비디오 화면으로 무한 재생이 되고 있습니다. 유리 상자 안에 돌이 있는 작품인데 이 작품의 가격은 20만 달러로 한화 2억 4천만원입니다. 이 작품은 실제하는 공중전화 박스에 있던 전화번호부입니다. 이 작품도 유리 액자에 들어가 있네요. 어떻게 보면 폐지인 전화번호부를 예술로 재판매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 코미디언은 잘 모르지만 이걸 현대 미술에서는 오브제라고 합니다. 원래의 기능과 다르게 사용해서 색다른 용도나 시선을 주는 것이죠. 그런데 이 코미디언은 그런 개념은 없습니다. 그냥 평범한 일반인의 시선으로 볼 뿐이죠.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3작품을 통해서 느낀 점을 적습니다. <작품을 만드는 법> 1. 오래 된 물건처럼 보이게 만들어라 2. 유리장 안에 넣어라 3. 쓰레기를 재판매해라 이 3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현대 미술 작품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자신이 쓰고 있던 비니를 오래되고 허름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높은 곳에서 길바닥에 떨굽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밟고 지나간 비니를 유리액자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이걸 이베이에 판매를 합니다. 3가지 조건을 잘 충족했습니다. 1달라에 올렸는데 과연 이게 팔렸을까요? 놀라지 마세요. 3월 2일 현재 무려 1천만100달러(113억원)에 낙찰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높은 가격에 팔린 것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데 그중 가장 설득력 있는 설명은 기존의 예술을 똥으로 만드록 재창조하는 그 가치가 높이 평가 받았습니다. 출처 해당영상
(no title)
※ 앞부분 내용 간단 요약 ※ 고민녀와 남사친은 15년지기 친구임 남사친을 10년동안 짝사랑했던 고민녀는 남사친에게 고백함 근데 그 고백을 듣자마자 남사친은 군대로 튀었다가 며칠 전 막 제대한 상황;; 캐리어 들고 고민녀 집 앞에 서있는 남사친 그러더니 월세 낼 돈 없어서 집 뺐다면서 한 달만 고민녀 집에서 신세 지겠다는 남사친;; 말이여 방구여 근데 고민녀는 또 그걸 받아줌 ㅠㅠㅠㅠ 그 뒤로 은근 다정하게 대해주는 남사친 또 남사친한테 설레는 고민녀,,, .... 그렇게 고민녀는 다시 남사친한테 마음이 생긴 것 같음 ????????????????????????? 좋아하는 걸로 지금 갑질 하려는거 맞지;; 와;;;;;;; 고민녀 윗집 사는 누나 꼬시려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고민녀 집에 살겠다고 한 거였음;; 그렇게 남사친을 내쫓아버린 고민녀 이제 남사친 같은거 다 잊어버리려고 했는데 사과랑 꽃 들고 찾아온거 뭔데 친구 잃을까봐 무서워서 2년 전에 찼다고 털어 놓는 남사친 그렇게 둘이 한 잔 하고 집에 돌아가는데 남사친이랑 썸타던 누나 양다리 현장 목격함 ????????????? 아니 달래주다가 갑자기 뭐하는거야 ㅠ ㅎㅏ.... 그렇게 몇 번 더 술마시고 저런 일이 있었다고 함 그렇게... 둘은 썸타기 시작함 한 달이 지났는데 사귀잔 말을 안하는 남사친 친구마저 그 남사친 또 튈까봐 걱정해줌 ㅠ 그러다가 남사친이 그 썸타던 누나랑 있는걸 목격함 ;;;;;; 정리 얘기가 왜 나와 ??????? 하............ 뭘 망설여.. 이미 마음 떠났구만,,, 저 누나때문에 그동안 사귀잔 말 안한거냐니까 이게 진짜 여자로 좋아하는건지는 모르겠다는 남사친;; 답 이미 나와있는데 먼 시간을 줘 ㅠ 그래... 가라.... 진짜... 고민녀 마음 가지고 갑질하는거잖아ㅠ 15년지기고 머고 그냥 끊어내야 함 ㅠ 6개월 후 남사친을 잊고 새로운 남자도 만나고 잘 지내는 고민녀 이게 최고지 진짜 ㅠ 집에 다 왔는데 남사친이 왜 거기서 나와...? 고민녀 만나러 온 거였음 ;;;;;; 아놔 있을 때 잘했어야지 이제 와서 또 너 나 좋아했잖아 이러면 있었던 일이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뭐가 달라지냐.. 하....... 이제와서 고백하면 뭐하냐고요......... 진짜 사람 마음 가지고 자기가 우위에 있는 것처럼 갑질하는 거 진짜 싫다 있을 때 잘하지 ....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