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oMADE
5,000+ Views

창작뮤지컬 <더 언더독> 달마시안 믹스 '김재만'

푸들의 상처를 마지막 순간까지도 보듬어 주는 순애보적인 달마시안 믹스견 '김재만'
<공연정보>
공연명 : 뮤지컬 <더 언더독>
공연장 :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
공연일정 : 2016년 12월 2일(금) ~ 2017년 2월 26일(일)
공연시간 : 평일 오후 8시 / 토 오후 3시, 7시 / 일, 공휴일 오후 2시, 6시 (월 쉼)
티켓가격 : SR석 88,000원 / R석 77,000원 / S석 55,000원 / A석 33,000원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러닝타임 : 140분 (인터미션 20분 포함)
<캐스팅>
김준현 이태성 정찬우 김법래 김재만 김형균 구옥분 정명은 최호중 김보강 정재은 박미소 외
<킹앤아이컴퍼니 공식 SNS>
<공연소개>
버려진 반려견들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 뮤지컬 <더 언더독>
유니플렉스 개관 3주년 기획 뮤지컬 <더 언더독>
진돗개와 군견인 세퍼트를 비롯하여 강아지 공장의 모견인 마르티스 등 각자의 사연을 가진 반려견들이 인간의 버림으로 인해 유기견 보호소에서 겪는 이야기를 그들의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감성적인 음악과 극적인 드라마를 통해 이전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캐릭터 뮤지컬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최고 제작진이 선보이는 약 4년 간의 열정
SBS ‘TV 동물농장’의 <더 언더독>을 인상 깊게 본 제작진이 약 4년 간의 대본 작업과 개발을 통해 선보이는 작품이다. 해당 프로그램이 유기견 보호소에 버려진 개들의 뼈 아픈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던 것처럼, 뮤지컬 <더 언더독>은 자신이 버려진 이유를 찾는 것이 삶의 유일한 목적이 되어버린 진돗개가 극 중 유기견 보호소에서 만난 개들과 함께 새로운 삶을 꿈꾸는 과정을 통해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반려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스스로에게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이들에게 새로운 힐링극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시놉시스>
주인에게 버림받아 반려견이 유기견이 되어 버린 현실
자신이 왜 버려져야 했는지 그 이유를 묻는게 삶의 유일한 목적이 된 진돗개는 주인 없는 개들의 인간 세상 속에서 고난과 분노만 쌓이는 유기견의 삶을 살아간다.
세상의 버림받은 개들의 삶…
자신이 살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죽여야만 하는 투견의 삶..
그러던 어느 날 단속반에 의해 유기견 보호소로 들어가게 되는데…
외부로부터 차단되어 어떠한 위협도 없고, 누군가를 죽이지 않아도 먹을 것이 나오는 따뜻하고 안락한 보금자리인 유기견 보호소..
이곳에서 진돗개는 군견 출신의 세퍼트와 항상 애처로워 보이는 마르티스를 비롯해 여러 마리의 다른 개들과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하지만 오래도록 거친 삶을 보낸 진돗개는 대가 없는 음식을 주는 보호소에 대해 의심을 품게 되는데...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The origin of Love (사랑의 기원 조승우) - 헤드윅 OST
이 노래도 우연히 듣고 꽂힌 노래입니다 남여의 사랑만이 존재하지 않고 동성간의 사랑도 존재햇지만 어느순간 색안경을 끼고 그들을 갈라 놓은건 아닌지.... 개인적으로 해석을 누가 하셧는지... 진짜 우리말 해석을 잘 하신것같아요 한글버전 사랑의 기원(The origin of Love) - 조승우,이영미 헤드윅OST 아주 오랜 옛날, 구름이 불을 뿜고 하늘 넘어 높이 솟은 산- 오랜 옛날 두 쌍의 팔과 두 쌍의 다리를 가진 사람 하나로 된 머리 안에 두 개의 얼굴 가진 사람 한 번에 세상 보고 한 번에 읽고 말하고 한없이 큰 이 세상 굴러다니며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 사랑 그 이전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그 옛날 세 종류 사람 중 등이 붙어 하나된 그 소년 그래서 해님의 아이 같은 듯 다른 모습 중 돌돌말려 하나된 두 소녀 그들은 땅님의 아이 마지막 달님의 아이들 소년과 소녀 하나된 그들은 해님 달님 땅님의 아이 아- 아- the origin of love- 이제 불안해진 신들은 아이들의 저항이 두려워 말하길 "너희들을 망치로 쳐 죽이리라 거인족처럼" 그 때 제우스는 "됐어, 내게 맡겨 그들을 번개가위로 자르리라 저항하다 다리 잘린 고래들처럼" 그리곤 벼락 꽉 잡고 크게 웃어대며 말하길 "너희 모두 반쪽으로 갈려 못 만나리 영원토록" 검은 먹-구름 몰려들어 거대한 불-꽃 되고 타오른 불꽃 벼락되어 내리치며 번뜩이는 칼날되어, 함께 붙은 몸 가운데를 잘라내 버렸지 해님 달님 땅님 아이들 어떤 인디안 신 토막난 몸을 꿰메고 매듭을 배꼽 만들어 우리 죄 다시 생각-케 해 오 사이러스 그 나일의 여신 폭풍 일으켜 세워 거대한 허리케인 갈라지는 하늘 검게 쏟아지는 폭우 거침없는 파도에 흩어져버린 우리 끝없는 절망 속 마지막 애절한 소원 한쪽 다리와 눈만은 제발 남겨주시길- 나는 기억해 두 개로 갈라진 후 너는 나를 보고 나는 너를 봤어 널 알 것 같은 그 모습 왜 기억할 수 없을까 피묻은 얼굴 때문에 아니면 다른 이율까 하지만 난 다 알아 네 영혼 끝없이 서린 그 슬픔 그것은 바로 나의 슬픔 그건 고통 심장이 저려오는 애절한 고통 그건 사랑 그래 우린 다시 한몸이 되기위해 서롤 사랑해 그건 Making Love-, Making Love-, 오랜 옛날 춥고 어두운 어느 밤 신들이 내린 잔인한 운명 그건 슬픈- 얘기 반쪽되어 외로워진 우리 그 얘기 The origin of love That's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 헤드윅OST When the earth was still flat, And the clouds made of fire, And mountains stretched up to the sky, Sometimes higher, Folks roamed the earth Like big rolling kegs. They had two sets of arms. They had two sets of legs. They had two faces peering Out of one giant head So they could watch all around them As they talked while they read. And they never knew nothing of love. It was before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And there were three sexes then, One that looked like two men Glued up back to back, Called the children of the sun. And similar in shape and girth Were the children of the earth. They looked like two girls Rolled up in one. And the children of the moon Were like a fork shoved on a spoon. They were part sun, part earth Part daughter, part son. The origin of love Now the gods grew quite scared Of our strength and defiance And Thor said, Im gonna kill them all With my hammer, Like I killed the giants. And Zeus said, No, You better let me Use my lightening, like scissors, Like I cut the legs off the whales And dinosaurs into lizards. Then he grabbed up some bolts And he let out a laugh, Said, Ill split them right down the middle. Gonna cut them right up in half. And then storm clouds gathered above Into great balls of fire And then fire shot down From the sky in bolts Like shining blades Of a knife. And it ripped Right through the flesh Of the children of the sun And the moon And the earth. And some Indian god Sewed the wound up into a hole, Pulled it round to our belly To remind us of the price we pay. And Osiris and the gods of the Nile Gathered up a big storm To blow a hurricane, To scatter us away, In a flood of wind and rain, And a sea of tidal waves, To wash us all away, And if we dont behave Theyll cut us down again And well be hopping round on one foot And looking through one eye. Last time I saw you We had just split in two. You were looking at me. I was looking at you. You had a way so familiar, But I could not recognize, Cause you had blood on your face I had blood in my eyes. But I could swear by your expression That the pain down in your soul Was the same as the one down in mine.  Thats the pain, Cuts a straight line Down through the heart We called it love. So we wrapped our arms around each other, Trying to shove ourselves back together. We were making love, Making love. It was a cold dark evening, Such a long time ago, When by the mighty hand of Jove, It was the sad story How we became Lonely two-legged creatures, Its the story of The origin of love. Thats the origin of love.  to moonn6pence from papayeverte
태종 이방원 말 학대 논란
말 다리에 와이어 감아서 와이어 땡겨서 달리는 말 넘어지게 만듬  말은 그대로 대가리부터 땅에 쳐 박히고 한동안 못 일어남  동영상보면 더 처참함 사람이야 스턴트 훈련 받고 안정장치 깐다지만  말들한테 그런 훈련이 어디 있음 할리우드에선 50년대 이후로 말 촬영할때 저따위 방법 안 씀  웰메이드 사극에서 어떻게 이따위 촬영 방법을 쓰는지  영상은 더 처참함 https://www.instagram.com/kawa.hq/p/CY7xbwjsyXF 아래는 동물자유연대의 전문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 촬영 현장에서 발생한 동물학대를 규탄한다> 어제 동물자유연대는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 낙마 장면에 촬영 시 말 학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해당 드라마 촬영 현장 영상을 확보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우려했던대로 말을 쓰러뜨리는 장면을 촬영할 때 말의 다리에 와이어를 묶어 강제로 넘어뜨린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와이어를 이용해 말을 강제로 넘어뜨리는 과정에서 말은 몸에 큰 무리가 갈 정도로 심하게 고꾸라지며, 말이 넘어질 때 함께 떨어진 배우 역시 부상이 의심될 만큼 위험한 방식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촬영 직후 스텝들은 쓰러진 배우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급하게 달려갑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말의 상태를 확인하는 이는 없었습니다. 몸체가 뒤집히며 땅에 처박힌 말은 한참동안 홀로 쓰러져 움직임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그 뒤 말의 상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살아는 있는 것인지, 부상당한 곳은 없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2022년 대한민국 공영방송의 촬영이 이러한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현행 동물보호법은 ‘도박ㆍ광고ㆍ오락ㆍ유흥 등의 목적으로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를 동물학대로 규정, 금지 처벌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같은 장면을 담은 영상을 촬영, 게시하는 것도 동물학대로서 범죄에 해당합니다. KBS ‘태종 이방원’에서 말을 강제로 쓰러뜨린 장면은 명백한 동물학대입니다. 이는 그 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던 촬영 현장에서의 동물학대 문제를 여실히 드러낸 사건입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이번 사태를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오늘 오전 KBS에 공식적으로 말의 생존 여부와 안전 확인을 요청하였으며, 향후 촬영 현장에서의 동물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 마련을 위한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KBS가 방송 촬영 과정에서의 동물학대 문제에 대해 중대함을 깨닫지 못하고 안일하게 대처하거나 적당히 무마하지 않도록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대응할 것입니다. 또한 이번 사건을 계기로 미디어상에서 동물을 대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수 하차 서명운동' 진행중
이수가 뮤지컬 '모짜르트'에 캐스팅이 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수의 뮤지컬 출연에 반대하는 '이수 하차 서명운동'까지 진행중이라고 하네요 <모차르트!>의 제작사인 EMK뮤지컬컴퍼니는 뮤지컬 모차르트 역에 이지훈, 전동석, 규현, 이수 캐스팅을 알렸습니다. 이에 뮤지컬 모차르트!의 이수 출연을 반대하는 여론이 모여 이수 하차를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디시 뮤지컬갤러리에서도 대대적으로 이수의 출연을 반대하는 움직임을 전개하고 있는 상황. 상당한 수의 사람들이 이수 하차 서명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여론 악화에도 불구하고 EMK측은 이수의 모차르트 출연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음은 기사 내용입니다.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7일 “이수 캐스팅 하차를 요구하는 보이콧 운동이 진행되고 있는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계획대로 공연을 준비할 방침”이라고 한 매체에 밝혔다. `모차르트!` 측은 지난 5일 “이수가 적극적인 출연 의사를 밝혀왔다"면서 "이수가 악보를 받은 지 5일 만에 오디션 현장에서 ‘모차르트!’의 대표 곡 ‘내 운명을 피하고 싶어’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오디션 영상을 본 해외 원작자들 또한 그의 음색과 표현법에 감탄했다”고 전했다. 이후 네티즌들의 항의방식은 더욱 격해지고 있습니다. 좌석을 예약한 뒤 입금을 하지 않는 '좌석 얼리기'를 하거나 좌석을 凸모양으로 예매하며 반감을 드러내는 중 이번에도 대중들의 의견은 크게 갈리고 있는 중입니다. 이수의 죄는 가볍게 용서할 수 없는 무거운 죄이며 이수의 뮤지컬 출연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의견. 이수는 충분히 죄값을 치렀으며 더이상의 활동 탄압은 없어야 한다는 의견. 이수의 뮤지컬 활동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