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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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2년 만에 인생 역전

가수 강남(29)이 인생 역전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최근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2’ 녹화에서 자신의 건물을 공개했습니다. 무려 5층짜리 빌딩인데요. 멘토 임성빈 디자이너와 함께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했습니다. 강남의 성공기는 의미가 남다릅니다. 2014년 MBC-TV ‘나혼자산다’에서 공개한 통장 잔고는 3,422원에 불과했습니다. 강남은 ‘나혼자산다’ 출연 당시 살던 집을 허물고 건물을 올렸습니다. 강남이 살았던 집의 상태는 심각했는데요. 벽에는 금이 갔고, 수돗물을 틀면 녹물이 나왔습니다. 워낙 오래된 집이라 바퀴벌레도 많았습니다. 강남은 “집이 너무 낡아 언제든 무너질 수 있던 상황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면서 “활동하는 동안 쇼핑도 하지 않고 최소한의 식대만 사용하며 차곡차곡 모은 돈을 전부 투자해 새 건물을 지었다”고 털어놨습니다. 한편 강남의 새 건물은 27일 오후 9시 30분, 방송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JTBC,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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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자기 집이 있는 것 부터 이미 인생이 폈지 ㅠㅜ
성공했구나ㅎㅎ강남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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