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yung0105
2 years ago10,000+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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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랑하셨나 봐요 저도 짝사랑한 적 있는데 그때처럼 매일 설렌 적도 없았던 것 같아요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슬픔은 별이되고 인생은 아픔을 통해 성장하는 거니까요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뭔가 공감된다... 슬프다ㅠㅠ
힝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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