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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ntis - No Money (Saraceno & Firullo Vs Wanted Project Re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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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주의]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전체 정리 및 다음 시즌 떡밥 -1-
웹드라마의 새역사를 쓴 에이틴이 2019년 4월 25일 7PM 론칭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작의 인기 만큼 이번 시즌도 큰 기대와 함께 인기 급부상 중인데요! 그러나 아직 플레이리스트의 웹드라마를 보지 못한 당신을 위해 봐야하는 플레이리스트의 명작을 추천드리려 합니다! *당신 의견이 중요한 만큼 제 의견도 중요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봐야하는 순서이고 웹드라마 론칭일 순서는 아닙니다. *조회수 집계는 2019년 4월 16일 기준입니다. * [대괄호] 안 내용은 스포가 담겨있는 글입니다! 1.YELLOW 추천도 : 40% 론칭일 : 2017년 9월 16일 회차 : 10회 (비하인드 2편 Ep.00편 제외) 출연진 : 김도완 김관수 김해우 이세진 지예은 OST 참여 : 멜로망스 휘인 카더카든 웨터 평균 조회수 : 149만회 (최고 조회수 : Ep.1 이별을 직감하게 하는 연인들의 행동 - 227만회) 인디밴드인 ‘옐로우’의 보컬이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갈피를 못잡는 그에게 한 여자는 그에게 사랑에 빠져 매니저를 자처하며 인디밴드의 매니저로 들어가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이야기입니다. 제가 소개드릴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중에 제일 아쉬운 평가가 큰 작품입니다. 일단 여배우님의 연기력 논란이 컸고 스토리 전개가 좀 아쉬운 평가가 많은 작품입니다. 그럼에도 소개해드리는 이유는 ‘호불호’와 ‘OST’입니다. 제가 제일 먼저 보는 것을 추천드리는 이유기도 합니다. 호불호가 꽤 갈리고 재밌게 봤다는 분은 대단히 재밌게 봤다는 평도 꽤 있는 편이고 이 작품 이유 ‘플레이리스트’의 대본 퀄리티가 많이 상승했다 봐도 과언이 아닌 실험적 작품이라 생각 듭니다. 게다가 ‘멜로망스’ ‘휘인’ ‘카더카든’ 등을 총동원한 소름돋는 OST 군단 캐스팅 능력에 감탄하며 드라마 중간 중간 맛을 더해 저는 개인적으로 재밌게 본 작품이라 추천드립니다! 2.연애 플레이 리스트 시즌 1 추천도 : 100% 론칭일 : 2017년 1월 26일 회차 : 8회 (비하인드 스토리 2화 및 초반 1.2 EP 제외 - 그러나 꼭 초반 1,2회 보세요!) 출연진 : 김형석 정신혜 이유진 최희승 임휘진 OST 참여 : 김나영 평균 조회수 : 258만회 (최고 조회수 : Ep.2 대학 신입생이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 - 340만) 대학 캠퍼스 커플 이른바 CC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플레이리스트’를 이른바 메이저로 올리게 된 웹 드라마이며 ‘플레이리스트’의 첫 시즌제 웹 드라마 입니다! 현승과 재인의 러브 스토리 그리고 친구 간에 보이지 않는 짝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냈습니다. 배우 캐스팅, 각본, 퀄리티 등 뭐 하나 빠지지 않는 플레이리스트의 메인 웹 드라마라 볼 수 있는 이 웹 드라마는 2년 전 웹 드라마 지만 아직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플레이리스트 유입도가 가장 큰 드라마 이기도 합니다! 아쉬운 점은 딱히 보이지 않는 웹드라마 내 1위라고 보는 작품입니다. 3.연애 플레이리스트 시즌2 추천도 : 100% 론칭일 : 2017년 6월 29일 회차 : 12회 (비하인드 스토리 2화 제외) 출연진 : 김형석 정신혜 이유진 최희승 임휘진 박정우 민효원 OST 참여 : 폴킴 평균 조회수 : 296만회 (최고 조회수 : Ep.11 - 커플이 첫경험을 하게 되는 과정 - 461만회) 인기리의 끝난 ‘연플리’의 시즌2 입니다! 헤어짐과 만남이 공존하는 대학 캠퍼스의 이야기를 그려냈으며 시즌1과 달리 박정우와 민효원씨가 추가되어 ‘연플리’ 의 세계관과 러브 라인을 확장 시켰습니다. 베일에 감춘 강윤의 정체와 재인의 복잡 미묘한 관계 곽준모와 김도영의 더 복잡 미묘한 관계 이 두가지 러브라인을 구축하는 중이고, 기존에 단단했던 현승과 지원 사이의 금이 가기 시작하며 이 커플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 하게 됩니다. 더 풍부한 스토리와 풍부한 세계관으로 시즌 1 보다 더 큰 인기를 끌었고 평균 조회수 50만회 가까이 상승 하였고 최고 연플리 역대 시즌중 최고 조회수 461만회를 달성하고 평균 조회수는 시즌 중 가장 높은 296만회를 기록했습니다. 연플리 시즌 중 가장 봐야하는 이유기도 하죠 (참고 - 제목만 봐도 아시겠지만 최고 시청률을 등극한 Ep.11 - 커플이 첫경험을 하게 되는 과정은 약 수위물입니다. 시청에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시즌 아쉬운점은 김민우의 역활 부재입니다. 한재인을 짝사랑 하는 설정이었던 김민우가 한재인이 강율과 커플을 맺게되면서 김민우가 붕 떠버린 것이 아쉬웠습니다. 같은 서브였던 구준모는 러브라인이 확정시 되는중이지만 김민우는 8화를 제외하면 역활을 도려내도 스토리의 큰 변함이 없을 정도로 조연에서 엑스트라까지 밀려난 것이 아쉬웠습니다.] 반면 확정이 애매했던 시즌2와 달리 시즌제 확정 이후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이 엄청났습니다. 4. 연애 플레이리스트 시즌3 추천도 : 95% 론칭일 : 2018년 9월 20일 회차 : 10회 (특별편 3회 비하인드 1편 제외) 출연진 : 김형석 정신혜 이유진 최희승 임휘진 김우석 배현성 박지안 OST 참여 : 멜로망스 10CM 평균 조회수 : 202만회 (최고 조회수 : Ep.02 썸만 타고 고백 안 하는 남자의 심리 - 258만회) 생각보다 큰 인기를 끌지는 못한 ‘연플리 시즌 3’ 입니다. 이별한 애인과의 관계와 새로운 만남을 그려낸 대학 캠퍼스 이야기로 저번 시즌 보다는 부진한 성적을 냈습니다. 저번 시즌의 합류한 박정우씨가 이번 시즌은 3초 출연후 출연하지 않았고 배현성 박지안씨가 추가되었습니다. 본격적으로 러브라인이 구축되나 싶었던 스토리 전개에서 확 뒤집어 새로운 커플의 달달함과 새로운 짝남과 옛 애인 사이에서 고민과 갈등하는 지원을 중심으로 이야기 전개가 시작됩니다. 연플리 시즌 중 역대 가장 낮은 조회수를 기록한 시즌이었습니다. 시즌 1 대비 56만 시즌2 대비 94만회가 빠지므로 연플리 시즌 중 가장 낮은 평균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전 시즌에 큰 호응을 받았던 후방주의 장면을 재 사용해 조회수 반등을 노렸지만 효과는 미미했습니다. (운동 까지 했는데... ㅠ) 저는 그 이유를 강윤의 부재와 한재인 역활 부재와 정푸름 박하늘의 역할 부재가 컸다 생각합니다 [1회 시작하자마자 현승과 지원은 크게 다투고 헤어지면서 시작하고 한재인은 그마저도 없이 이미 헤어진 상태로 나오고 그에 대한 설명은 일절 없어버리면서 한재인의 역할이 사라져 버립니다.] [한재인의 역할 부재 시즌2 부터 김민우의 역할 부재 그나마 포함된 정푸름 박하늘도 “연플리랑 안어울린다”라는 평가를 받으며 네명이나 현승 지원 승혁의 싸움에 들러리가 되버립니다. 그 나 마] [‘연플리 시즌 3’는 서브 커플의 반란을 맞게 됩니다. 시즌 2 중 후반 부터 썸타기 시작한 그들은 시즌3 2화 부터 시즌3 내에서 유일하게 커플로 등극합니다. 실제로 이 준모가 고백하는 해당 회차는 시즌 3 최고 조회수를 기록합니다] [이 시즌에서 좀 다른 서브역활도 더 살렸으면 더 좋았지 않나 라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 현재 연플리 정리 정지원 💕이현승 결국 시즌 3 마지막화에 현승은 예전 기억을 끄집어 올리는 재 고백으로 지원 현승 커플은 두번째 재결합을 맺습니다. 곽준모 💕 김도영 시즌 2 부터 탄 썸에서 시즌 3 에서 시작한 이 커플은 현재 순항중입니다! 박하늘 💕 정푸름 이 커플은 마지막화에서 남사친 여사친 관계를 부수고 어색한 관계로 접어 들어 가며 이제 연인으로 발ㅈ.. [연플리 시즌 4 시청 전 비하인드 스토리] 읭...? 플레이리스트 니들도 솔직히 스토리 잘 모르지..? —————————————————————— 연플리 시즌 4 소식 연플리 시즌4는 지금 캐스팅 단계에 있고 오는 6월 첫방송을 목표로 촬영 중입니다. 현재 캐스팅은 기존 연플리 시즌3 출연자는 모조리 출연 확정이 되어 있고 추가 케스팅은 강윤이 다시 복귀합니다! 한재인과 이별 이유 혹은 또는 또한 재결합을 예상하며 그의 휴학이유는 군대로 예상 중입니다. 또한 ‘아저씨’ 아역배우로 유명한 김새론이 합류하며 연플리의 퀄리티를 크게 높이는 캐스팅이 이루워 졌습니다! 역할은 19학년 신입생 지민역으로 확정 되었다고 합니다. 선역인지 악역인지는 아직 모르지만 예상으로는 악역으로 예상되네요. 또한 ‘연플리 강의 계획서’ 라는 대형 떡밥이 떴는데요 떡밥 정리를 하자면 1. 교과목 현대 사회의 사랑은 ‘연플리 비하인드’인 ‘연플리 시즌 3.5’에서 잠깐 나왔는데요. 거기서 현대 사회의 사랑 일명 현사사는 “여자 남자 데이트하면서 수업 듣는데 시험도 없다.” 며 현승이 하늘에게 추천해준 교양 과목으로 하늘은 이 과목 듣는데 성공했으나 푸름은 듣는데 실패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현승이 이 과목 “한재인 들으라고 해야겠다.”고 했는데 한재인이 어떻게 작용할 지도 아직 모르겠네요. 예상은 김새론 역활의 민지가 이 강의를 듣는데 강의를 듣는 하늘에게 사랑에 빠져 푸름과 하늘과 민지의 삼각관계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한재인과 강윤이 이 강의를 듣게 된다면 이번 시즌은 현대 사회의 사랑 강의를 중점으로 이야기가 이끌어 지겠네요 2. 강사 이름 익숙하시죠...? 그 ‘브라운 아이즈 걸스’에 ‘제아’가 맞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제아’는 어제 자신이 연플리에 출연한다고 직접 입장을 밝혔는데요 어떤 교수일지 기대가 됩니다. 3. 12항목에 현명한 이별 방법이 눈에 띄는데요 ‘플레이리스트’ 관계자는 "각양각색 캐릭터들이 생생하게 보여준 캠퍼스 라이프로 많은 공감과 사랑을 받은 연플리가 시즌4로 돌아왔다”며 “연애뿐만 아니라 군대, 취업 등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고 혼란스러웠던 시간을 연플리 주인공들이 어떻게 극복해가는지 지켜봐달라”고 말했습니다. 곧 또 한 커플이 군대 및 취업으로 이별이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커플 부셔 다 부셔 ——————————————————————- 이상 플레이리스트 추천 웹드라마 총 네편과 ‘연플리 시즌 4’ 떡밥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제가 처음 쓰는 글이라 많이 부족해도 이해해 주시고 분량 때문에 나머지 웹드라마 추천과 ‘에이틴 시즌2’ 떡밥은 호응 보고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하트는 사랑합니다 사랑해주세요.💕 👉🏻당신의 의견을 톡이나 댓글에 남겨주세요 어떤 얘기든 다 수긍 및 반영합니다.👈🏻 본 사진의 저작권은 플레이 리스트 에게 있습니다.
안젤리나 졸리의 인생을 바꾼 장남 매덕스 졸리-피트
Maddox Jolie-Pitt 2001년 캄보디아 출생 안젤리나 졸리는 2001년 UN 난민대사로 임명되어  에라 리온, 탄자니아 등지의 고아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시작함 그러다 영화 <툼 레이더>를 촬영하러 간 캄보디아에서  안젤리나가 자신의 인생을 바꿀 한 아이를 만나게 됨 "그 아이를 오랫동안 안고 있었는데 마침내 그가 잠에서 깨어나 나를 쳐다보더군요.  우리는 서로를 가만히 바라보았죠.  난 갑자기 울기 시작했고 매드(매덕스 애칭)는 미소를 지었어요.  신을 느낀 순간이었죠. 그때까지 난 아이들과 함께 있는게 불편했거든요.  항상 난 너무 어둡다고 비난 받았고 아이들을 기쁘게 해줄수 있으리라 확신하지 못했죠.  비록 원한다 해도 내가 누군가를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줄수 있을지 의문이었어요.  그러나 이 아이가 내게 미소를 지으며 그렇게 몇시간을 함께 보내는 동안 난 그를 기쁘게 해줄수 있었고 우리는 가족이라 생각했어요"  안젤리나는 까다로운 캄보디아 입양절차를 걸쳐  매덕스의 입양에 성공하게 됨 그러나 당시 언론과 할리우드는 안젤리나의 행보에 회의적이고 부정적인 반응이었음 친아버지 존 보이트와의 가정 불화, 10대부터 시작된 우울증과 자살충동, 마약 등  온갖 기행을 펼치며 어느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는 불안정한 악동이 바로 안젤리나 졸리였기 때문 당시 안젤리아의 남편인 밥 손튼 역시 입양에 강력하게 반대했으며 둘의 이혼 계기가 이 때문이라고 함 하지만 우려와 달리 싱글맘이 된 안젤리나는 매덕스와 함께 한 이후부터 이전의 불안정한 모습과 달리 훨씬 안정적이게 되었으며 인권과 세계 난민 문제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게 됨 이런 계기 때문인지 안젤리나와 매덕스 둘 사이에는 좀더 끈끈한 애정이 돋보이는듯 또한 안젤리나는 매덕스와의 만남 이후 꾸준히 캄보디아와의 인연을 함께 하고 있는데 작년 안젤리나는 캄보디아의 인권운동가 로운 웅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촬영함 "저는 캄보디아에 대해 깊은 유대감을 갖고 있어요.  캄보디아의 역사를 정중히 대하고 싶고 캄보디아의 이야기를 필름에 옮겨, 단순히 전쟁의 험난함을 보여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캄보디아의 존엄성과 스스로 일어서는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요. 매덕스와 저는 이 영화를 함께 준비할 예정이고, 캄보디아에 대한 역사를 함께 배울 생각이예요.  매덕스는 다음 주에 14살이 됩니다.  지금은 매덕스에게 있어 자신이 누구인지 이해해가는 가장 중요한 시기예요.  매덕스는 제 아들이기도 하지만 캄보디아의 아들이기도 하니까요. 이 이야기는 매드와 우리가족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모두가 알아가는 시간이 될 거에요."  "He changed everything, but in the most wonderful way.  Everything that should matter, matters.  He’s absolutely the center of my life." 최근 안젤리나와 매덕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너가 좋아할 만한 인디곡 준비해봤어 듣던가 말던가
👆🏻제목에서 반말해서 죄송합니다 쌘척 한번 해봤어요 오늘은 진입장벽 낮은 그냥 무난한 인디한 노래들 준비해 봤어요! 막 소개할테니 골라 들으세요. 1.어쿠루브 - 하고 싶은 말 (feat. 한울) 인디곡 치고 유명한 곡이죠? 정말 유명한 곡이긴 하지만 아직 모르시는 흑우 바로 당신을 위해 소개해 드립니다. 어쿠루브의 남성 듀오 목소리와 한울의 감미로운 여성 보컬이 촉촉하게 귀를 젖게 만들테니 옆에 면봉 구비하며 들으세요. 2. CHEESE - Mood indigo 인디고 위저스 고 뻑킹 암 뻑킹 노이즈 그 인디고 아니고 외국 영화 ‘무드 인디고’ 의 OST인 그 무드 인디고 입니다 “헉 저 영어 못하는데 팝송도 별로 안좋아하구요 그리고 인디곡 이라면서요 ㅡㅡ” 네 인디곡 맞아요 좀 잠자코 들어봐요 성격 되게 급하네 거 뮤비 소스와 영화를 모티브로 만든 한국 인디곡 맞습니다. 치즈에요 먹는 치즈말고 아티스트 치즈라구요 말이 필요한가요? 3.CHEESE - Madeleine Love 또 치즈곡을 들고 왔습니다! 그 만큼 명곡을 많이 배출하는 아티스트라 그렇겠죠? 뭔가 오묘한 스타일에 곡입니다. 작은 스펀지 케익 마들렌에 비유하며 아직은 작고 가벼운 설렘의 시작을 의미하는 곡인데요. 시작을 발랄한 피아노로 시작하다 갑자기 핸들 팍 꺽으며 뭔가 특이한 멜로디로 접어듭니다. 이게 저는 매력포인트 더라구요 이게 경쾌한 랙타임 스타일의 곡이라는데 그게 무슨 말인지 아세요? 모르면 넘어갑시다. 4.리썬 - CAKE 리썬의 귀염뽀짝 뿌셔뿌셔 느낌의 곡인 이 곡은 방구석 홀아비 냄새 나는 당신을 이 노래 듣자 마자 하자 청소 하자 하며 벌떡 일어나서 환기 시키게 만드는 곡입니다! 노래 제목 값대로 카페에서 듣기도 참 좋은 이 노래 힙합 퓨쳐베이스인가 몽가 하는 장르입니다! 들으세요 좋으니깐 5.김이지 (꽃잠프로젝트) - Place 전 이 노래를 끝까지 들은 적이 없어요 틀면 자거든요;; 진짜 침대에서 저를 가만 안아주는 느낌의 치유곡입니다. 하루 지치셨다면 이 노래 한곡 어떨까요? (와인잔을 들며 당신에게 윙크하며 말한다.) 6.쉐로 - Baby Crush 아마 여기저기 쳐봐도 안나오는 음원사이트도 있을거고 기껏 찾았더니 저작권 때문에 음악 실행이 안된다는 글도 볼 수 있을 겁니다. 에베베 약오르지가 아니라 유튜브에서만 들을 수 있는 이 곡은 외국에서도 꽤 아니 외국에서 더 유명한 이 곡은 쉐로의 달콤한 보컬도 보컬이지만 사기적인 비트가 더 한 몫합니다... 유튜브 프리미엄 쓰는 사람은 개꿀! 오늘은 진입장벽 낮은 인디 음악 여섯곡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일부러 진입장벽 낮은 인디곡들만 추천하다 보니 나 이 곡 알아 바보야! 하는 곡들도 있을 수도 있는데요 “그래 니똥 굵다!” 이 곡들을 들으며 인디 음악을 별로 안좋아하는 분들은 이제 인디음악을 많이 즐겨 듣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또봐요 자기💐 💕하트는 사랑합니다 사랑해주세요.💕 👉🏻당신의 의견을 톡이나 댓글에 남겨주세요 어떤 얘기든 다 수긍 및 반영합니다.👈🏻 노래 다들었는데 할 거 없다고? 그럼 웹드라마 봐볼래?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전체 정리 및 다음 시즌 떡밥👇🏿 https://vin.gl/p/2598938?isrc=copylink
나나연 헌정) 솔로라서 행복한 노래들.song
벚꽃엔딩 질리지도 않나여 꽃이 날리긴 개뿔 아니 그리고 어? 왜때문에 벚꽃이 커플의 상징이 된거져? 커플 아니면 꽃구경도 하면 안되냐????? 이해가 안되네 지짜 그래서 저는 오늘 솔로찬양가 + 커플저주송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 나나연 회원님 한분이 써주셨지만 거기서 빠진 노래가 몇개 있어서 마저 추가해여 그 카드는 요기 ㄱㄱ 그럼 저도 저기 +로 마저 추가합니다!!!! 같이 듣자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Solo Master - 원헌드레드 금보다 귀한 건 내 자신 너보다 귀한 것도 내 자신 옥상에서 소리쳐 솔로마스터! 외로움을 펼쳐봐 솔로마스터! 그쳐 금보다 무엇보다 귀한건 내자신이잖습니까 소리질러 나나연!!!!!!! 2. 논현동삼겹살 - 알고보니 혼수상태 그래 살이나 찌자 술이나 먹자 고기나 굽자 된장 옆테이블에 저 커플들도 언젠가 이별을 하리 고기가 노래를 한다 꿀꿀꿀 이모 여기 3인분 추가 그래서 바로 다시 마이너한 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3. 여자친구 사주세요 - 다방 사랑을 할 수 있다면 난 혼자가 아니겠죠 커플들을 위한 노래는 많은데 솔로들을 위한 노래는 왜 없나요 혼자서 걸으며 감상에 잠기죠 사랑을 살 수 있다면 진심을 알 수 있다면 누군가와 사랑을 할 수 없는 우리는 나나연 우리는 오로지 나 자신과만 사랑에 빠질 수 있다!!!!!!! 4. 없네 - 오왠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 하루 종일 볼 수 있다면 느낌이 좋아 기분이 좋아 근데 너는 어디쯤에 있을까 너는... 태어나긴 한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왜 또 봄이야 - 차오루, 키썸, 예린 다 시시하고 지루하기만 해 또 봄이면 뭐 해 꽃은 떨어질 건데 왜 또 봄이야 꽃가루 알러지 있는데 누구 좋으라고 또 봄이야 사실 다른 노래에 비해서 솔로 수위가 약하지만(?) 너무 마이너한 노래만 넣은 것 같아서 집어 넣어 봤습니다 ㅋㅋㅋㅋㅋ (끝) 위 다방의 노래 가사가 넘나 슬퍼서 제가 솔로들을 위한 노래를 모아서 이르케 여러분께 보내 드립니닭!!!!!!!!!!! 나나연 횐님덜 외쳐라 나나연! 나는 나와 연애한다!!!!!!!! 그냥 시작했던 나나연이 나를 이렇게 만들 줄 저도 몰랐네영... 이왕 시작한거 허투루 할 수 엄찌 그니까 멤바님들도 좋은 정보 있으면 많이들 올려 주세여.... 맛집이든 노래든 영화든 책이든 여행이든 뭐 그런거 이짜나여.. 응?
18년 절친 스칼렛 요한슨 & 크리스 에반스
2002년의 한순이와 캡아 2004년에 영화 <퍼펙트스코어>를 함께 찍고 영화 <내니다이어리>도 같이 찍음 크리스에반스 파이기한테 캡아 장기계약제의받고 망설일때 전화해서 설득한게 평소 친하게지내던 스칼렛요한슨이랑 로버트다우니주니어 질문: 댄스 경연대회에서 우승할 것 같은 사람은? 오 내가 이길듯! 진심이야? 질문: 캡틴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나 앨범은? 크리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퍼펙트 스코어 스칼렛: (급정색) 크리스: 내니 다이어리 스칼렛: 두번째는 제발 빼라고.. (퍼펙트 스코어를 싫어하는 한순이ㅋㅋ) 우리가 맨처음 함께 찍은 작품은 케이블에서 위협적으로 계속 방영해주는 영화 '퍼펙트 스코어'였어요 2016 2017 어벤져스 배우들에게 타투 하자고 먼저 제안한 사람이 한순이였고 뉴욕에서 먼저 크리스랑 둘이 같이 새김  -둘이 함깨 출연한 영화들- 1. 퍼펙트 스코어 2. 내니 다이어리 3. 어벤져스 4.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6.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7.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Q. 크리스랑 함께 찍은 영화가 몇개야? 한순 : 헐 몰라 다섯갠가 Q. 일곱개야!!!! 그리고 8번째 촬영장에서의 두 절친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퀸은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크으~! 외힙에 취한돠뤼~!
안녕~! 빙글러들~!ㅎㅎ 이제는 너무 익숙한 그 이름 모다~!~!~?모오다아~~~? (성시경 아님ㅎ) 바로바로 B!!! 안녕 난 힙합퍼 에디터 B야. >_< 오늘은 너휘들에궤,, 고오-급 문화를 전수해주러 왔어. 다둴 힙 투 더 합 조와하쥐?ㅎㅎ 출처 - giphy (https://giphy.com/) 국내 힙합 아티스트를 제외한 비교적 최근에 발표된 외쿡 휩홥 아티스트들의 신보 소식과 뮤쥑뷔디오를 오로지^^! 내 취향대루 꼽아서 너휘들에궤,, 보여줄고ㅇF,, 그럼 얼른 뮤직비디오부터 감상스하쟈^.^ - 1. The Internet - Roll (Burbank Funk)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출신의 미국 밴드인 "디 인터넷(THE INTERNET)"의 “ROLL” 뮤직비디오. 두터운 베이스 라인과 치밀하게 프로그래밍 된 비트를 쓰면서 남부 캘리포니아 펑크와 롤러 디스코의 정신을 화려한 영상을 통해 보여줘. 또, 팀의 유일한 여성 뮤지션이자 리드 싱어인 시드(Syd)의 보컬보다 막내 기타리스트인 스티브 레시(Steve Lacy)의 보컬이 주가 되어 이끌어 흑인음악계 새로운 기대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 하고 있어. 2. Childish Gambino - This Is America 미국의 배우이자 코미디언, 작가, 감독, 프로듀서, 작곡가, 래퍼 및 DJ 그리고 가수. 이 수많은 수식어를 소화하는 차일디쉬 감비노(Childish Gambino)의 뮤직비디오. “This is America”라는 의미심장한 제목으로 공개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흑인 사회의 이면을 다룬 장면을 다루어 눈길을 끌고 있다구. 총성과 함께 바뀌는 무거운 비트의 벌스는 문제의 중압감을 한층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올 가을 “디스 이즈 아메리카 투어(This is America Tour)”를 준비 중이라고 하니 돈 있는 사람은 가봐.(ㅎㅎ) 3. Gallant - Doesn't Matter 미국 메릴랜드 출신의 R & B 싱어송라이터 “갈란트(Gallant)”의 신보 “Doesn’t Matter”의 뮤직비디오. 그에 앞서 발표된 2016년의 <Ology>의 후속 싱글 <Gentleman>은 스스로 90년대의 “Bedroom Jam”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었지. 한편, 그는 데뷔작인 <Ology>로 2017년 베스트 어반 컨템포러리 앨범 그래미 후보로 지명된 전적도 있는 아주 실력있는 뮤지션! 4. DUCKWRTH - BOY 사우스 센트럴 출신의 래퍼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덕워스(Duckwrth)의 “BOY” 뮤직비디오. 지난 너드(N.E.R.D)의 “Lemon” 뮤직비디오에서 활약했던 댄서 “멧 토울리(Mette Towley)”와 함께 호흡을 맞춘 덕워스는 그래픽 디자이너 출신인 그의 감각에 맞게 이번 뮤직비디오도 특유의 컬러감이 물씬 느껴지는 영상으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킨다고! - 진정한 힙합퍼로 거듭나려면 이 정도의 외힙은 빨아줘야 하지 않겠니?ㅎㅋ 우리 힙합풔 유튜브 계정도 놀러와^^ (예뿐 여자들 많은 건 안 비밀^^ ㅇㅇ) ▶ https://bit.ly/2GYLJ07 - 위에 소개한 뮤직비디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로 ㄱㄱ~ ▶ [Weekly Video] Vol.16 : The Internet - Roll (Burbank Funk) : https://bit.ly/2kuwpzw ▶ [Weekly Video] Vol.17 : Childish Gambino - This Is America : https://bit.ly/2GXQMhn ▶ [Weekly Video] Vol.18 : Gallant - Doesn't Matter : https://bit.ly/2L4OS0y ▶ [Weekly Video] Vol.20 : DUCKWRTH - BOY : https://bit.ly/2kxQP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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