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7
10,000+ Views

★ 인간 관계 잘하는 9가지 방법 ★

★ 인간 관계 잘하는 9가지 방법 ★
일, 계산 멈추기
인간 관계를 잘하고 싶으면
계산하는 버릇을 멈추세요.
나는 이만큼 해주었는데
상대는 그만큼 안 해준다고
계산하기 시작하면,
관계에 브레이크가 자꾸 걸려요.
이, 손해 보기
사람과의 관계에서,
내가 조금 손해 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사십시오.
우리는 자기가 해준 건 잘 기억하지만
남이 나에게 해준 건 쉽게 잊기 때문에,
내가 약간 손해 보며 산다고 느끼는 것이
알고 보면 얼추 비슷하게 사는 것입니다.
삼, 상대방 관점에서 바라보기
인간관계 문제를 풀 때,
왜 상대가 내 마음을 몰라 줄까,
왜 내가 원하는 걸 해주지 않을까,
이런 마음에서 출발하면
문제는 절대 풀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상대에 대한 이해가 아닌
나의 요구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대신,
왜 상대가 나를 그렇게 생각하는지,
나의 어떤 면 때문에 오해하고 힘들어하는지,
이런 관점에서 출발하면
상대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생각보다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사, 소유하지 않기
끌리는 사람일수록
그 사람을 소유하려 하지 말고
같이 있는 시간을 그냥 즐기려고 해봐요.
그래야 다음번에도 만날 수 있어요.
잡으려 하지 않고
바라는 것 없이 그냥 서로 즐거울 때
그 인연은 계속됩니다.
오, 당장 연락하기
우리는
친구가 없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고,
친했던 친구들과 소홀해지면서
연락을 하지 않기 때문에
외로운 것입니다.
지금, 생각나는 친구가 있다면
당장, 연락해보세요.
여섯, 낮추기
누가 나를 욕하면
나를 낮추십시오.
30초만 자존심을 버리고 나를 낮춰
“아이고 죄송합니다.” 하면
그다음은 없습니다.
그런데 나한테 왜 그러냐고 따지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싸우면서
마음고생 하게 됩니다.
칠, 비난하지 말기
똑같은 이야기도
오늘부터 이렇게 하세요
“너 어떻게 그렇게 서운한 소리를 하니?”
이것이 아닌,
“네 말을 듣고 나니
내가 좀 서운한 마음이 든다.”
즉, 말할 때
상대를 향해 비난하는 투로 하지 말고,
나의 상태만 묘사하세요.
이것이 좋은 대화법입니다.
팔, 싫은 건 싫어하기
싫어하는 사람을
내 가슴속에 넣어두고 다닐 만큼
그 사람이 가치가 있나요?
내가 사랑하는 가족,
나를 응원하는 친구만
마음에 넣어두십시오.
싫어하는 사람 넣어두고 다니면
마음 병만 얻습니다.
아홉, 표현하기
원하는 것이 있는데도 표현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 마음만 맞추면서 사는 거,
착하다는 소리는 듣지만
결국에는 내가 힘들어져요.
해주니까 당연시하고
더 해달라고 그러고.
이럴 땐 경계선 긋고
당당히 외치세요.
“넘어오지 마!”
< 혜민스님 말씀 중에서 >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반려견이 '보호자의 장례식'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
캐나다의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뭉클한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심장마비로 갑자기 세상을 떠난 한 남성과 반려견의 이야이기입니다. 1년 전, 한 남성이 심장마비로 쓰러졌습니다. 가족의 신고로 구급대원들이 출동해 응급조치를 취했지만 그는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가족들은 갑작스러운 남편과 아버지의 사망에 망연자실하며 눈물을 흘렸고, 가족의 반려견 새디는 들것에 실려가는 보호자의 모습을 지켜봐야만 했습니다. 그때부터 새디는 며칠 동안 식사를 거르며, 온종일 창문 밖을 내다보았습니다. 들것에 실려나가던 보호자의 모습만이 마지막 기억으로 남은 새디는 자신의 오랜 친구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남성의 장례식이 열리는 날, 유가족들은 새디와 보호자가 마지막 인사를 나눌 수 있도록 장례식으로 함께 향했습니다. 조문객들은 순서를 기다리며 남성이 누워있는 관 앞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새디의 차례가 되었을 때, 새디는 두 발로 서 관 안에 들어있는 친구의 얼굴을 한참 동안 들여다보았습니다. 그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새디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새디가 충분히 납득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주었고, 그렇게 둘의 마지막 작별 인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새디는 밥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와의 이별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하지만 새디의 사례와 달리, 대부분의 장례식장과 사람들은 '장례식에 개를 데려오는 것이 상식에 어긋난다'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전문가는 반려동물의 보호자가 세상을 떠난다면, 상실감에 오래 시달리지 않도록 반려동물이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할 수 있도록 허락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개들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감정이 풍부한 동물입니다. 자신의 보호자와 친구들을 한없이 기다리며 상처받지 않도록, 이별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가오가 육체를 지배한 레슬러
그의 정체는 바로 AEW소속의 오렌지 캐시디 흉폭하고 잔인한 기술로 유명했던 레슬러임 그의 과거를 말해주는 오렌지 캐시디의 AEW 영입당시 리플들 AEW는 하드코어한 곳이라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 심하잖아 난 이 계약을 지지할 수 없어 그의 킥은 너무 위험해 다른 선수들이 그의 킥에 다리가 부러지지 않길 바라 댓글이 말해주는 그의 경기력 그럼 이제 그의 극악무도한 경기 영상을 확인하자 불곰같은 챱으로 상대방의 가슴을 찢어버리는 오렌지 캐시디 상대방이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로 무자비하게 쏟아지는 킥 남다른 등장으로 자신의 우월함을 드러내는 오렌지 캐시디 그저 쉬고 있을 뿐인데도 넘쳐 흐르는 그의 가오 그의 전광석화같은 킥에 눈이 멀어버린 레슬러 (왼쪽 주의) 저정도의 펀치로는 그를 절대 쓰러트릴 수 없다. 일어날때도 느껴지는 가오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그의 이스케입 친구를 구하러 등장한 오렌지 캐시디 스테이지 장악력이 어마무시하다 단 한번의 점프로 악의 무리를 해치우는 오렌지 캐시디 3단 로프 점프로 적들을 무찌르는 오렌지 캐시디 굉장히 아파보이지만 절대 주머니에서 손을 빼지 않는다 오렌지 캐시디 덕분에 목숨을 구한 친구들. 아름다운 포옹으로 마무리 되는 경기 (격정적인 줌아웃이 포인트) 형. 존나 멋있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