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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프로젝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감독 “표현의 자유 인정 감사”

“관객과의 만남 막는 것이 가장 큰 고통, 표현의 자유 인정에 대해 감사하다.”(백승우 감독) ▶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66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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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도 이제 못하겠네
이런거 만드는 사람들도 싫고 휩쓸리는 사람들도 싫네요. 어찌나 나라를 혼란스럽게 만드는지 원. 북한세력이 아니고서야.
증거가 명백히 있는데 자국의 말은 개짖듯이 씹어버리고 정당의 대립 때문에 적국을 옹호하는 이런 사람들이란..
참 살기 좋은 나라다.이딴 영화가 상영되지 않나.북한이 그리좋으면 가던지.
이건 적국을 옹호하고 선동하는 영화인데 자유?? 어디까지가 자유고 어디까지가 억압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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