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a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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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이 뽑은 자주 쓰는 영어 문장 TOP 10★

안녕하세요! ^_^
야나두입니다~
오늘은 원어민이 현지에서 자주 쓰는 영어 문장 10가지를 배워보도록 할게요!
오늘의 미션도 꼭 잊지 않고 참여해주시는 거 알죠~?
모두 오늘도 즐겁게~ 화이팅!
#왕초보 #영어회화 #새로운1위 #야나두 #기초어휘 #영단어 #영어 #교육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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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I take a raincheck?
Can I take a raincheck?
오늘도 좋은표현 많이 알아가요~~ 감사합니다 ~~
Can I take a raincheck?
Can I take a rain check? 멋진 표현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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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HOLA SPAIN -8
즐거운 주말이군요! 다들 잘쉬고 계신가요 ㅎㅎ 누워만있으니 나가기가 싫네요. ㅎㅎㅎ 이른 아침 방을 나와 조식을 먹으러 가는길이다 얼핏 보이는 창문밖의 모습은 아찔하다. 밤늦에 넘어온 다리가 까마득한 절벽 위에 있다. 게다가 그 절벽 바로 위에 내가 묵었던 파라도르가 있다. 조식을 먹으면서 체트아웃 하기전에 산책을 다녀오기로 한다. EOS400D, F5.0, 18mm, 1/1250, ISO 800 론다로 들어가는 다리인데 오래되어보이는 다리지만 매우 튼튼하다. 실제로 보면 상상 이상으로 높다. EOS400D, F5.6, 33mm, 1/4000, ISO 400 EOS400D, F5.6, 18mm, 1/4000, ISO 800 파라도그 입구의 모습. 산책갔다 들어오는길에 하나 찍었다. 다리를 건너서 들어오자마자 바로 왼쪽편에 있다. 객실 내의 풍경도 매우 멋지다. EOS400D, F5.6, 18mm, 1/4000, ISO 800 객실의 풍경이다. 전망대가 보이기에 걸어가보기로 한다. 숙소 내부에서 연결되기에 편하게 갈 수 있다. EOS400D, F3.5, 18mm, 1/2000, ISO 800 전망대에서의 풍경. 왼편이 우리가 묵었던 파라도르고 오른편이 론다로 들어오는 길목에 있는 도시다. 론다에는 파라도르 뿐만아니라 에어비엔비, 다른 호텔들도 많으니 적당한 숙소를 예약하면 될 듯 하다. 아침도 먹고 짐도 다 쌌으니 도시를 구경해 보자. 다시 다리를 건너 맞은편으로 가보면 다양한 식당과 가게가 많다. 그 가게들을 지나가다보면 절벽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 길이 나온다. 2월에 가면 좋은게 론다에 매화가 만발을 한다. EOS400D, F5.0, 45mm, 1/400, ISO 800 EOS400D, F5.6, 55mm, 1/80, ISO 800 EOS400D, F4.5, 18mm, 1/2500, ISO 800 절벽에서 왼쪽 위에가 우리가 묵었던 파라도르고 오른쪽이 론다로 들어가는 다리이다. 저 다리는 누에보다리 라는 이른을 갖고 있으며 18세기에 지어졌다. 저 다리 덕분에 절벽으로 나눠진 두 다리가 소통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다리 밑으로 들어가면 폭포와 계곡이 나오니 가볼 만 하다. EOS400D, F4.5, 29mm, 1/3200, ISO 800 저 멀리 전망대도 보인다. EOS400D, F4.5, 18mm, 1/1250, ISO 800 내려가는 길은 매화가 가득하다. EOOS400D, F4.5, 18mm, 1/800, ISO 800 EOS400D, F4.5, 21mm, 1/1250, ISO 800 EOS400D, F4.5, 18mm, 1/800, ISO 800 EOS400D, F4.5, 29mm, 1/1600, ISO 800 EOS400D, F4.5, 23mm, 1/2000, ISO 800 몇몇 사람들은 저 산책로의 끝에 차를 주차해두고 걸어갔다 오기도 했다. 구경을 했으니 다시 올라가자. 가게를 지나 다리를 건너 파라도르로 다시 왔다. 가족들은 모두 투우장을 보러 간다고 한다. 하지만 난 와이파이가 터지는 곳에서 처리할 일이 있다. 기숙사 신청에 몇몇가지 처리할 일이 있어 난 파라도르의 로비에서 기다리기로 한다. 그 사이 가족들은 투우장을 다녀왔다. (투우장 사진은 동생이 찍었어요) 사진을 보니 나도 갈까 란 생각이 들었지만 이미 늦은거... 이제 말라가를 지나 알함브라궁전이 있는 그라나다로 이동한다. 말라가는 유명한 화가 피카소의 고향이다. 그래서 말라가에는 피카소 미술관이 있다 부에나비스타 궁전 내의 이 미술관에는 많은 피카소의 작품이 전시되어있으니 한번쯤 구경가보자. 말라가에는 알카사바(요새)가 매우 잘 보존되어있다. 게다가 내부에는 로마 로마 원형극장이 있다. EOS400D, F4.5, 18mm, 1/320, ISO 200 EOS400D, F4.5, 18mm, 1/320, ISO 200 말라가 관광을 마쳤으니 그라나다로 이동하자. 먼 길을 가야하니 서두르자.
1장. HOLA SPAIN -10
월요일은 역시 힘들군요 ㅎㅎ 얼른 집가서 누워야지 ㅎㅎ 오늘하루도 다들 고생하셨어요!! 오늘은 그라나다에서 출발하여 해안가를 따라 바르셀로나로 갈 예정이다. 거리가 먼만큼 자동차에서 하루종일있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네비를 찍으니 9시간이 걸린단다. 그래서 중간중간 거치는 도시에서 식사도 하고 관광도 하면서 가기로 한다. 한참을 달리니 눈앞에 바다가 펼쳐진다. 처음 도착한 도시의 이름은 알리칸테. 근처에 핑크호수가 있는걸 미리 알았으면 가봤을텐데 아쉽다. 알리칸테는 스페인의 휴양지로 그렇게 할게 많은 도시는 아니다. 우리는 근처 식당에서 아침을 먹고 해안가를 산책하며 잠을 깨운다. EOS400D, F5.0, 18mm, 1/2000, ISO 800 EOS400D, F5.0, 25mm, 1/4000, ISO 800 구름이 우중충한데 스페인같지가 않다. 아까 산을 넘어올 때 비가오던데 계속 이런 날씨는 아닐까 걱정이다. 밥도 먹고 산책도 했으니 다시 길을 떠난다. 이번 점심은 발렌시아에서 먹기로 한다. EOS400D, F4.0, 18mm, 1/2500, ISO 200 제일먼저 비르헨 광장으로 향한다. 여전히 구름이 껴있다. 빗방울도 조금 씩 떨어지는게 얼른 실내로 들어가야할것 같다. 배가 고픈게 시간을 보니 벌써 점심시간이다. 시장을 가기 위해 주변에 주차를 하고 시장으로 걸어가는길이다. 한 가게 앞에 선인장이 있다. 귀여워서 한장. EOS400D, F4.0, 18mm, 1/100, ISO 200 시장 내부는 매우 크고 가격도 저렴하다. 시장을 왔으니 오렌지를 구입한다. 그리고 스페인 답게 하몽과 쵸리소가 많다. 우리도 하나 구입해본다. EOS400D, F4.0, 18mm, 1/1250, ISO 200 시장을 나오니 구름이 걷히고 있다! 조금만 더 있으면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을것 같은 기분이다. 시장 근처에서 빠에야를 먹었다. 가게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매우 만족하고 왔다. 스페인에와서 거의 하루에 한끼는 빠에야를 먹는 것 같은데 여태까지 실패한적이 없었다. 스페인은 음식이 다 맛있었어서 살쪄서 가는게 아닌가 걱정이된다.(이미 더 찔데도 없을거같지만) EOS400D, F4.0, 18mm, 1/2000, ISO 200 밥을 먹고 나오니 푸른 하늘이 우릴 반긴다. 해안가로 이동하는 길에 엄청 멋진 건축물이 보인다. 과학 박물관인데 고래의 뼈를 형상화 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스페인 최고의 건축가가 설계한 작품으로 낮에도 멋지지반 밤에는 더 멋질 것 같다. 만약 근처를 지난다면 꼭 가보자. EOOS400D, F4.5, 36mm, 1/1600, ISO 200 EOS400D, F4.0, 27mm, 1/1600, ISO 200 EOS400D, F4.0, 18mm, 1/1600, ISO 200 발렌시아의 해변도 한번 밟아본다. 날이 쌀랑해서인가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이번 목적지는 타라고나로 바르셀로나 바로 밑에있는 로마유적지 이다. 발렌시아에서 타라고나로 향하는 사이 저멀리 노을이 진다. 그리고 귀여운 손톱달도 고개를 내민다. EOS400D, F5.6, 39mm, 1/200, ISO 800 EOS400D, F5.6, 55mm, 1/20, ISO 800 EOS400D, F5.6, 21mm, 1/15, ISO 800 EOS400D, F5.6, 18mm, 1/30, ISO 800 타라고나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밤이다. 오는 동안은 맑았는데 이곳에는 비가 내렸나보다. 바닥도 젖어있고 사람들도 우산을 들고 다닌다. EOS400D, F5.6, 25mm 1/4, ISO 800 지중해 발코니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한뒤 관광을 시작한다. 이미 밤이라 볼게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겉모습도 충분히 아름답다. 지중해 발코니 근처에는 로마 원형경기장이 있다. 비오는 로마유적에서 로망에 갇혀본다. EOS400D, F5.6, 23mm, 1/25, ISO 800 EOS400D, F5.6, 18mm, 1/10, ISO 800 EOS400D, F5.6, 18mm, 1/5, ISO 800 EOS400D, F5.6, 18mm, 1/4, ISO 800 EOS400D, F5.6, 18mm, 1/8, ISO 800 비온 람블라 노바거리는 아름답다.열어있는 음식점은 없지만 여기저기 기념품점이 열어있어 들어가 구경을 해본다. 그렇게 한참이 지나고 다시 바르셀로나로 향한다.
대마도여행: 이즈하라
귀여운 두유로 시작하는 대마도여행 둘째날. 오래된 일본집을 개조해 만들었다는 숙소 때문에 방음이 전혀 안된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내가 뭐 여기서 살 것도 아니고~ 걸을 때마다 삐걱삐걱 나는 나무 소리와 특유의 냄새, 그리고 다다미방을 경험해볼 수 있어 좋았다 너무! 숙소 사장님이 알려주신 근처 도시락집에 간단히 먹을 아침 도시락을 사러갔다. 이름도 귀여운 호또모또 도시락. 도시락 종류가 꽤 다양했고, 주문 후 굉장히 빠르게 나온다 광장히...! 아침산책길 만난 풍경들 동네자체가 정말 조용해서 우리 말소리가 민폐가 될까 신경쓰일 정도.. 시골동네 같은 곳이었는데 골목골목 자리하고 있는 집들이 저마다의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사장님이 신라면도 끓여주셔서 같이 먹었다. 평소엔 라면을 잘 안먹는데 여럿이 먹는 라면은 어쩜 이리 맛있을까>< 특히 남이 끓여준 라면❣️ 야무지게 국물에 밥 말아서 든든하게 먹고 설거지도 하고 체크아웃 준비 호다닥 여행지의 숙소였지만 사장님이랑 같이 밥상도 차려먹고 팩도 하고 드러누워있기도 하고 무엇보다 다른 손님들이 없어서 그런지 친구집에 놀러온 느낌이어서 너무 편했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곳에 정이 들어버렸다😭 예쁜거 너 다 해 인스타에서 사진 한 장 보고 여긴 가야겠다 생각했던 이사리비공원. 천사 사장님께서 태워주셔서 금방 도착했다😇 이사리비공원에서 만난 무지개🌈 산과 바다를 같이 볼 수 있고, 족욕도 할 수 있다! 전 날 썼던 예쁜 천 재활용😝 진시장에서 저럼하게 사왔는데 여러모로 유용했다. 나의 여행메이트, 포토그래퍼다. 무거운 카메라를 몇 개나 이고 다니면서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놓치지 않고 담아내는걸 보며 나도 저런 열정 가득했던 때가 있었지 했다. 사진을 배운건 아니지만 어렸을 때부터 사진 찍는 걸 워낙 좋아해서 혼자 출사도 다니고 어딜가나 카메라를 들고 다녔었는데, 언젠가부터 카메라가 짐처럼 느껴지고 사진을 찍는게 귀찮아지기도 했었다. 하지만 좋아하는건 포기가 안되는지 이제 카메라는 쓰지 않지만, 아이폰으로 여전히 많은 순간들을 담아내는 중🙂 그리고 또 사장님이 데려가주신 한적한 해변. 해변 이름은 기억이 안나..... 오기 전 마트에 들러서 산 우유랑 커피 한 잔씩 하면서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힐링했다🍃 사장님이 스노쿨링하러 자주 오신다는 곳. 여름에 다시 와서 사장님이랑 같이 수영해야지>< 이 해변은 또 다른 느낌이었지만 물은 똑같이 참 맑다. 오션뷰 스테이크집에서 점심도 같이 먹었다. 사장님께 여러모로 너무 감사해서 식사는 우리가 대접👻 사장님이 히타카츠에서 젤 저렴한 곳까지 데려가주셔서 신나게 쇼핑타임을 가지고 오락실 구경도 했다. 내 얼굴처럼 똥그란 호빵맨🤣 이즈하라항구 근처에서 아이스크림으로 당충전💙 한국분들이 엔화가 없어 못드시고 계시길래 오지랖 부려서 아이스크림도 하나씩 사드렸는데, 아마도 사장님께 받은게 너무 많아 나도 뭔가 나누고 싶었나보다ㅎㅎ 행복한 추억 가득 안고 돌아가는 길 안녕, 다시 만나!
1장. HOLA SPAIN -5
퇴근은 언제나 즐겁네요 ㅎㅎ 오늘하루도 다들 고생하셨어요 이제 한주의 절반이 지나갔으니 주말도 금방오겠네요 ㅎㅎ 그럼 계속 진행해볼까요! 편안한 침대에서의 기상은 하루의 기분을 좌우하는듯하다. 오늘하루는 매우 활기찰 것 같다. EOS400D, F3.520mm, 1/200, ISO 200 조식을 먹기 전 잠시 산책을 즐기며 본 일출은 환상적이었다. 세상을 붉게 물들이며 떠오르는 태양은 오늘의 여행을 축복해주는듯 하다. 오늘하루는 톨레도 시내를 구경한 뒤 라만차의 풍차를 보고 코르도바로 이동할 예정이다. EOS400D, F4.5, 21mm, 1/2000, ISO 200 그냥 가기 아쉬우니 파라도르 앞에서 한장! 톨레도는 작은 도시로 걸어다녀도 금방 둘러볼 수 있다.(단점은 오르막길이 많고 좁은 골목이 대부분이란점...?) 우리는 오히려 차를 끌고 다니기에 불편해서 공영주차장에 주차 후 걸어다녔다. EOS400D, F4.5, 18mm, 1/4000, ISO 200 파라도르로 향하는 길은 톨레도 전체를 보기 좋은 전망대가 많다. 굳이 파라도르에서 묵지 않더라도 야경이나 전체적인 조망을 하기 위해 올라가보는 것도 좋다. 도시의 입구를 들어가면 조그만 지도를 동판에 새겨놨다. EOS400D, F4.5, 25mm, 1/500, ISO 200 별로 의미는 없어보인다... 구글지도나 봐야지. 돌아다니다 보니 돈키호테 동상도 있다. 잠시후에 만나러 갈게요. EOS400D, F4.5, 36mm, 1/80, ISO 200 골목골목을 지나며 고풍스럽기도하고 아기자기하기도한 건물들을 지나 한참을 올라가면 톨레도 대성당이 나온다. EOS400D, F4.5, 18mm, 1/60, ISO 200 성당 앞에는 잘생긴 분이 첼로를 켜고 있다. 음색이 너무좋아 멍하니 서서 20분은 지켜봤던 것 같다. 팁을 주고 파사드로 돌아오니 부모님이 어디갔다왔냐기에 동영상을 보여드렸다. EOS400D, F4.5, 50mm, 1/200, ISO 200 내 버킷리스트중 하나인 바이올린을 켜며 유럽여행을 하는건 언제쯤 이룰수있을까. 멀리서 들려오는 첼로소리를 들으며 성당의 파사드를 바라본다. EOS400D, F4.5, 18mm, 1/1600, ISO 200 정교한 조각이 있는 파사드는 그 자체로 예술품이다. 입구를 들어가니 내부는 화려함 그 자체이다. EOSR00D, F4.5, 18mm, 1/8, ISO 400 EOS400D, F4.5, 29mm, 1/25, ISO 400 천장의 채광창 내부도 화려한 조각이 가득하다. 특히 천사상들이 많은데 천국을 표현한 듯 했다. 심지어 주광인 탓에 성스러움마저 느껴졌다. EOS400D, F5.6, 47mm, 1/13, ISO 400D EOS400D, F4.5, 18mm, 1/30, ISO 400 EOS400D, F4.5, 18mm, 1/8, ISO 400 EOS400D, F4.5, 34mm, 1/10, ISO 400 EOS400D, F4.5, 18mm, 1/20, ISO 400 화려한 내부는 당시 스페인의 저력을 보여주는 듯 하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화려함 이면의 모습을 떠올리며 씁쓸함이 스쳐간다. 성당 내 회랑을 거닐다보면 뒷문을 통해 나올 수 있다. EOS400D, F4.5, 24mm, 1/25, ISO 400 EOS400D, F4.5, 18mm, 1/4000, ISO 400 대성당에서 나온 뒤 산토도메 성당으로 걸어간다. EOS400D, F4.5, 18mm, 1/640, ISO 400 지나가는 길에 시장 주변을 가보니 십자가가 서있다. 마치 어디서든 예수님이 바라보고 있다 라는걸 표현한 듯 하다. EOS400D, F4.5, 18mm, 1/2500, ISO 400 EOS400D, F4.5, 25mm, 1/400, ISO 400 이제 톨레도를 떠날 시간이다. 점심으로 먹을 샌드위치도 샀으니 라만차지역으로 떠나보자. 라만차는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키호테의 배경이 된 곳이다. 로시난테를 타고 산초와 모험을 하던 그곳으로 가본다. 라만차지역으로 이동하는 중간에 아랑훼즈란 곳을 지난다. 그렇다. 로드리고의 아랑훼즈 협주곡의 그 아랑훼즈다!(실제로 로드리고의 무덤이 있는곳이기도 하다) 협주곡을 들으며 도시를 돌아본다. EOS400D, F4.5, 28mm, 1/200, ISO 200 EOS400D, F5.6, 55mm, 1/400, ISO 200 EOS400D, F5.6, 55mm, 1/50, ISO 200 EOS400D, F5.6, 55mm, 1/80, ISO 200 여름궁전은 그 자체로 산책하기 좋은 공원이다. 만약 지나게 된다면 한번쯤 들어가보자. 아랑훼즈를 나와 조금만 가다보면 초원이 펼쳐진다. EOS400D, F5.6, 55mm, 1/500, ISO 200 EOS400D, F5.6, 55mm, 1/1000, ISO 200 저 멀리 풍차가 보인다! 돈키호테가 사투를 벌이고 있을것만 같다. 풍차가 예쁜 콘 수에그라로 이동한다. EOS400D, F3.5, 18mm, 1/800, ISO 200 EOS400D, F5.6, 51mm, 1/400, ISO 200 EOS400D, F4.0, 28mm, 1/200, ISO 200 마지막으로 돈키호테의 무대가 되었던 도시인 캄포 데 크립타나로 향한다. 언덕위의 풍차에 가서 내려다보면 시원한 초원이 나를 반긴다. 모든 고민과 번민이 멀리서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사라져간다. 멀리 떨어지는 해에게 인사를 건넨다. EOS400D, F3.5, 18mm, 1/1000, ISO 400 EOS400D, F3.5, 18mm, 1/500, ISO 400 EOS400D, F3.5, 18mm, 1/800, ISO 400 EOS400D, F3.5, 20mm, 1/2000, ISO 400 EOS400D, F3.5, 18mm, 1/1000, ISO 400 굿바이 라만차.
정관사 the 를 쓰지 않는 경우 6가지 규칙
지난 시간에 이어 이번 시간에는 정관사 the 를 쓰지 않는 경우에 대해 알아 보기로 하겠습니다. 1. 사물등이 본래의 목적으로 쓰이는 경우 1-1) I leave for school at 8. 나는 8시에 학교에 간다 죠. 이렇게 학교의 본래 목적으로 쓰이는 경우는 the 를 안 붙입니다. 다음 예문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1-2) Mom went to the school to meet my teacher. 여기서는 엄마가 학교에 선생님을 만나러 간다는 것은 학교의 본래 목적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이럴 때는 the 를 씁니다. 이렇게 알아 놓으시면 됩니다. the 라는 것은 특정한 것을 가리킬 때 쓰죠. 학교에 공부하러 가는 것은 특정한 목적에 해당되지 않지만 다른 일로 학교에 가는 것은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가는 것이므로 the 를 쓴다 이렇게 기억하시면 헷갈리지 않겠죠. 예문 하나 더 보겠습니다. 1-3) I usually go to bed at 11 p.m. 1-4) He sat down on the bed. 1-3) 에서는 the 를 안 붙였지만 1-4) 에서는 the 를 붙였습니다. 어떤 차이일까요? 침대의 본래 목적인 잠자는 것과 관련된 것이므로 3-1) 에는 the 를 안 붙입니다. 하지만 1-4) 는 단지 침대에 앉았다 라는 것이므로 본래 목적과 관계 없으므로 the 를 써 준 것입니다. 2. 교통,통신 수단을 나타내는 경우 2-1) I came here by taxi, but I'll go back by bus. 2-2) I'll send the date by email today. 이렇게 교통이나 통신을 나타낼 때도 the 를 안 씁니다.  3. 운동 경기 앞 3-1) I often play bedminton with my dad. 운동경기 앞에는 the 를 안 붙입니다. 하지만 악기명 앞에는 the 를 붙인다고 앞에서 배웠습니다.
오늘 파리행 티켓을 끊었다
오늘 파리행 티켓을 끊었다.  며칠 전 새벽 괜찮은 가격에 괜찮은 항공사의 티켓이 보인다며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래 이거 라면 끊을 수 있겠다 싶어 결제를 하려다 덜컥 이게 맞을까 겁이 나서 이것저것 조금만 더 알려보자 하던 참에 가격이 많이 올라버렸다. 탓할 일은 아니랬지만 미안했고 속이 많이 아팠다. 이렇게 오래도록 기다렸는데 뭘 더 망설이는 걸까.
 그런데 오늘 아침, 그때 본 가격보다 훨씬 싸게 같은 시간 같은 항공사의 티켓이 풀려서 잠도 못 깬 얼굴로 서둘렀다. 복잡한 화면들이 채 지나가기 전에 카드사에서 친절한 문자가 왔다. 됐구나. 그렇게 서른여덟의 가을, 나는 그녀를 따라서 이유 없는 유학을 떠난다.  몇 해 전에 그녀가 갑자기 유학을 가고 싶다고 말을 했을 때 나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함께 가자고 말을 건넸다. 혼자 걱정을 했던 그녀는 그만큼 많이 놀랐지만 나는 조금도 놀라지 않았다. 걷고 있던 삶이다. 마지 못 해서 집을 나서고 카페와 공원을, 다른 이의 학교에서 또 걷던 삶이다. 어렵지 않다. 고 생각했다 그때는. 서른일곱 해 동안 나는 소속된 곳도 없이 삶을 끈질기게 미정의 상태 속에 녹여 두려고만 했다는 것을 안다. 무엇이 되려 하기보다 무엇도 안되려고 했었던 나날들. 나의 가장 강력한 마음은 나를 구속하려는 힘들 앞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안다. 나는 사관학교 전체와 싸워 본 적이 있고, 도와준다는 수많은 손들을 적으로 돌리기도 했다. 붙잡힐 거 같아서 여기에서 이렇게 살면 된다고 혼내려는 거 같아서  모래장난처럼 쌓다가도 발로 으깨 버리고 엄마의 한숨을 벽 너머로 들으며 반성하듯 씻고 잠든 나날들. 그곳에서는 우리가 마음먹고 준비를 기다리는 사이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테러가 일어났고 매주마다 노란 조끼를 입은 분들의 격렬한 시위가 있었고, 공짜와 다름없던 학비가 올랐고, 가장 높은 첨탑이 무너져 내렸다. 그곳은 이제는 더 이상 세상을 이끌어 가는 곳도 아니고 새로운 시도들이 움트는 곳도 아니다. 예술적이기보다는 상업적이고 새롭기보다는 보수적일 수 있다. 넥타이와 턱시도를 강요하고. 시네마를 고정하려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괜찮다. 그곳은 내게는 가장 먼 서쪽. 핑계 없이 감내할 삶을 이제야 가져 볼 이곳 아닌 저곳. 누가 떠민 것도 아니고 그곳의 누구도 나를 받아주겠다고 하지 않는 우리가 억지로 날아가서 내린 땅이기에 괜찮다고. 눈을 뜨고 느껴지는 낯선 공기에 날을 세우고. 오랫동안 끓이기만 하던 죽에 불을 끄고. 우리 함께 먹자. 안전한 나는 삶을 그리지 않고 구상만 하다 잠만 잤으니까. 위험한 우리는 우리보다 조금씩 더 큰 일을 해야 할 거라고. 우리는 뭘 모르는 아이들처럼 서로를 안심시켰다. W 레오 P Earth 2019.05.21 파리일기_두려운 날이 우습게 지나갔다
헬스, 웨이트 초보자가 알아야 할 7가지!!!!!!!
웨이트 트레이닝에 대한 팩트, 콕콕! 헬스장 초보에게는 사실 웨이트 트레이닝은 어렵거나 혹은 위협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웨이트를 할 만한 힘이 너무 없을 수도 있고, 반대로 중량에 비해 너무 힘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웨이트를 하면서 맞춰야 할 것들이 많은 것도 어렵지만, 많은 헬스 초보자들이 웨이트를 하면 헐크처럼 몸이 변하지 않을까?라는 걱정을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어렵기도 하고 걱정도 되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올바르게 접근하면 운동 능력부터 체중 감량까지, 우리 신체에 대한 가장 중요한 것들을 가질 수 있습니다! 1. 웨이트 트레이닝은 누구에게나 도움이 된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무게에 대한 저항'을 이용하는 강도 훈련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무게란 '덤벨, 케틀벨, 또는 바벨'과 같은 것들을 의미하지만, 스쿼트, 런지, 등의 운동과 같이 '본인의 체중 무게'도 포함하는데요. 즉, 단순하게 중량 있는 물체를 들었나 놓았다 하는 것이 웨이트가 아닙니다. '모든 스포츠의 기본은 웨이트 트레이닝이다.'라는 말에 동의하시나요? 웨이트 트레이닝은 신체의 근육을 발달시켜 스포츠에 적합한 체형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많은 선수들이 부상의 위험이 줄이고, 각자의 종목에 맞게 효율적으로 몸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중량 운동으로 근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이때, 웨이트를 하는 방법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웨이트의 중량과 더불어 힘과 속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원하는 근육의 양과 모양이 결정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선수 전담 코치들이 선수들에게 올바른 운동 기능을 길러주고 그들의 스포츠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몸을 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웨이트 트레이닝을 지도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2. 웨이트 트레이닝은 몸을 키우는 운동이 절대 아니다! (단, 목표가 아니라면) 운동 선수와 보디 빌더의 웨이트 트레이닝은 천지차이! /BRETT HEMMINGS / RED BULL CONTENT POOL 많은 사람들이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몸집이 커지지 않을까?' 걱정을 합니다. 하지만 몸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시작한 것이 아니라면, 절대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근육의 크기를 키우기 위해서는 몸에 칼로리가 남아있어야 하는데, 많은 보디 빌더들이 운동 전후에 칼로리가 높은 단백질 쉐이크를 마시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일반인이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이 요법과 함께 웨이트 트레이닝을 한다면 헐크 같은 몸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3. 웨이트 트레이닝은 체력뿐만 아니라 힘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된다 특별히 힘을 기르는 것에 대해 신경 쓰지 않더라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는 이점 중 하나입니다. 특히 심장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체력이나 힘을 기르기 위해 달리기와 같은 운동을 하는 것이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웨이트 트레이닝은 오히려 역동적이면서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그중에서도 요즘 인기 있는 웨이트 트레이닝 방법 중 하나는 바로 '덴시티 트레이닝(밀도 훈련)'입니다. 이 훈련은 총 8세트를 수행하면서 세트 사이에 휴식을 처음 시작한 주에는 60초로 합니다. 60초의 휴식 시간을 매주 10초씩 줄이고 결국 세트 사이의 휴식이 10초가 되면 완료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10초가 될 때까지 같은 무게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이 과정이 끝났을 때 무게를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체력을 향상시키는 또 다른, 더 일반적인 웨이트 트레이닝 방법으로 '서킷 트레이닝'이 있습니다. 서킷은 보통 8-10회 정도 반복되는데요. 각각 1분 동안 운동하고 각 운동 사이에 30초간 회복 시간을 취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최근 한 전문가의 말에 의하면 서킷 트레이닝은 휴식 시간이 길어서 심박수를 높게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서킷 트레이닝을 할 때 회복 시간을 줄여야 더 도움이 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4.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살을 뺄 수 있습니다! 아직도 굶어서 다이어트하시나요? 요즘은 그래도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살을 빼기 위해 '식이요법과 함께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이죠. 근육량을 늘리고 체지방을 줄이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웨이트 트레이닝입니다. 그 원리를 설명하자면, 체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는 칼로리를 태워야 합니다. 즉,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태워야 하죠. 이때, 보통의 운동은 운동하는 동안 칼로리를 태우지만 웨이트 트레이닝은 휴식하는 동안에도 칼로리를 소모하게 하고 운동 활동이 없는 동안에도 열을 생성하도록 합니다. 결국 하루의 신진 대사량을 늘려 하루 종일 많은 칼로리가 소모되도록 하는 것이죠. 유산소 운동에만 집중하면 쉽게 피로가 쌓이고 근육이 오히려 줄 수 있습니다. 근육량이 줄면 신진 대사량이 줄게 되어 결국 건강한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하세요! 결국 다이어트를 성공하는 지름길이 될 수 있습니다! 5. 무게는 천천히 늘려야 한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양보다는 질에 집중해서 해야 하는 운동입니다. 나이에 따라서, 각자 현재 몸 상태에 따라서 수준에 맞는 웨이트 훈련을 해야 한다는 말인데요. 각 단계 사이사이에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고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수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강도보다는 '폼'이 중요하다! 무게를 늘려 운동 강도를 올리는 것보다 우선 올바른 '자세'에 집중하세요. 올바르게 근육을 쓸 수 있을 때, 즉 무게를 감당할 힘이 생겼을 때 무게를 늘려야 부상의 위험 없이 빠르게 운동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어느 정도의 무게로 운동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은 지극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스스로가 감당할 수 있을 정도면 적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무게가 더 무거울수록 운동 효과가 커지는 것은 당연하지만, 작은 무게로 올바른 자세와 기술로 정확하게 정해진 세트를 해내는 것으로도 충분히 근육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무게는 점차적으로 늘려가세요! 7. 자신감을 가지세요! 완전한 초보자에게 헬스장은 어려운 장소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가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것을 도전할 때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보고 틀렸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사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 일에 관심이 많이 없다는 점입니다. 특히 헬스장에서는 더욱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보고 있기 때문에 특정 운동을 잘 모르는 것에 대해 부끄러워하거나 걱정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출처: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8696012&memberNo=10260721&navigationType=push 감사합니다아~~~!!!!
열대야 속 맥주한잔, 후쿠오카#3
톡쏘는 하이볼 한 잔 캐널시티의 분수쇼 시간이 꽤 남아 있었다. 마침 맥주 한 잔도 생각나는겸 시원한 곳에서 쉬고 싶은 마음에 캐널시티에서 돈키호테가는 방향에 가득 들어선 식당중 아무데나 하나를 잡아 들어갔다. 공손히 건네받은 메뉴판을 펼쳤을 때 바로 보이는 메뉴가 하이볼이었다. 산토리와 짐빔 하이볼 두 종류였는데 짐빔 하이볼은 먹어본적이 없어서 짐빔 하이볼로 선택했다. 한모금 마신 짐빔 하이볼은 먹어봤던 산토리 하이볼보다는 강한 맛이었다. 부드러운 탄산의 톡 쏘는 성질머리에 은은하게 풍겨오는 산토리 위스키 향이 흘러들어오는 산토리 하이볼과는 다르게 짐빔 하이볼은 짐빔 위스키향이 강하게 물결치고 있었다. 강한 향 덕분인지 탄산의 톡 쏘는 목넘김도 한 성질 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산토리 하이볼이 더 마음에 들었다. 달밤의 캐널시티 캐널시티 내부에는 지역 축제가 있는지 화려했다. 무사들이나 일본성으로 장식되어 있는 것을 보니 꽤나 큰 축제인가보다. 조형물 뒤로 건물의 불이 꺼지면서 높게 솟아오른 화려한 분수 한 발과 함께 분수쇼가 시작했다. 건물의 벽면 전체가 스크린처럼 되었다. 고질라와 같은 괴물이 도시를 침범하는 스토리의 분수쇼로 일정을 잘 맞추면 원피스 스토리의 분수쇼도 한다고 한다. 형형색색의 조명아래 높고 낮게, 가늘고 넓게 펼쳐지는 분수의 물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냉정한 현실의 분수쇼 분수쇼의 마지막 부분에 이르러서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스크린에 나오는 괴물을 공격해볼 수도 있다. 단순히 분수쇼를 바라만 보며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도 있게 해두었다. 한 5분간 지속된 공격에도 지치지 않는 어린아이들과 꿋꿋하게 버티는 괴물의 공방전이 이어졌다. 공격 성공의 게이지가 시원하게 올라가지 못하고 찔끔찔끔 내려오더니 결국 졌다. 보통 이런건 나중에 이겨서 정의구현(?) 하는 줄 알았더니 현실은 냉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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