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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독학원은 알려주지 않는 속독의 진실>

읽을 것인가? 볼 것인가? <속독학원은 알려주지 않는 속독의 진실> 무료 소책자 이벤트입니다. 선착순 50명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신청방법☆ http://plus.kakao.com/home/@%EB%B0%95%EB%82%98%EB%9E%98tv 1. 위에 링크로 들어가셔서 등록 2. 또는 카카오톡 친구 추가에 들어가셔서 ' 박나래TV '를 등록 해주시면 자동 메세지로 바로 소책자 링크가 뜹니다. 모든 공부의 시작은 '읽기'입니다. 국어 시험이든, 과학 시험이든, 영어 시험이든 어떤 공부든 읽는 습관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읽는 습관은 평생 내 시간을 아껴줄 자산이 됩니다. 소책자를 읽으시고, 속독의 개념을 잡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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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생일 축하해!!🎉🎆
겨울에 태어난 막내집사♡ 매해 친구들 열댓명 초대해서 신나게 놀고 했는데 코로나로 인해 그리고 1층이 아닌관계로.. 집에서 가족 끼리 조용히 생파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진 많음주의✔ 아레사진은 예전에 생파했던 사진입니당^^ ⬆️2018 겨율왕국 컨셉 움짤>>> ⬆️2019 빛과우주 컨셉 ⬆️2020 over the rainbow 컨셉 제가 아이들 데리고 놀아주는걸 참 좋아해서 집에 친구들도 자주오고 생일때나 크리스마스도 매년 신나게 놀았었는데 코로나이후 아이들이 모여서 놀지도 못하니 예전이 참 그립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그리고 2021.열세살 섕파!! 올해처럼 이렇게 심플하게 하긴 첨입니다 ㅎㅎ 움짤>>> 친구들 초대못해서 속상해하긴 했어도 케잌등장에 신나하는 막내집사입니닷 ㅎㅎ 단순해여 ㅎㅎ 움짤>>> 보석으로 풍선 터트리기 / 한두번 해본게 아니라서 아주그냥 손쉽게 해냅니닷 ㅎㅎ 행운이랑 함께 기념사진도 남겨보아요~ 의젓하게 포즈도 잡아주고요~프로 모델이 따로없어요! ♡..♡ 탱구는 바로 격하게 거부 ㅎㅎㅎ 함께 기념사진 남기기 실패!! ㅎㅎㅎ 행탱이에게도 뭔지모를 축하를 해줍니닷 ㅎㅎㅎ 움 짤>>> 하루종일 많이 웃었던 막내집사 ^^)/ 축하하고 많이 많이 사랑해♡♡♡♡♡♡ (내년엔 바람대로 친구들과 함께할수 있기를) 탱구는 뭔 난리냐며 정신줄 놓았네여 ㅎㅎㅎ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https://www.vingle.net/ys7310godqhr?asrc=copylink
[생활영어] 너를 여기서 보다니 정말 놀라운 걸
■ 하루한문장 What a nice surprise to see you here [웟 어 나이스 섶라이즈 투 시 유 히어] 너를 여기서 보다니 정말 놀라운 걸 *see[동사] : 보다 이 곳에서 상대방을 본 것에 대해 놀라움을 표현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What a nice surprise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What a nice surprise to ~ [웟 어 나이스 섶라이즈 투 ~ ] ~ 하다니 정말 놀라운 걸 핵심패턴What a nice surprise to ~ 는 ' ~ 하다니 정말 놀라운 걸 ' 이라는 의미로 어떠한 일을 하는것에 대해서 정말 놀랍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What a nice surprise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정말 놀랍다고 생각이 드는 어떠한 일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What a nice surprise to come here [웟 어 나이스 섶라이즈 투 컴 히어] 여기에 오다니 정말 놀라운 걸 *come[동사] : 오다 2. What a nice surprise to call me today [웟 어 나이스 섶라이즈 투 콜 미 터데이] 오늘 나에게 전화하다니 정말 놀라운 걸 *call[동사] : 전화하다 3.What a nice surprise to make this cake [웟 어 나이스 섶라이즈 투 메익 디스 케익] 이 케잌을 만들다니 정말 놀라운 걸 *make[동사] : 만들다 *cake[명사] : 케이크 4. What a nice surprise to meet you again [웟 어 나이스 섶라이즈 투 밋 유 어겐] 너를 다시 만나다니 정말 놀라운 걸 *meet[동사] : 만나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bit.ly/2YVg9cO
ep)2.✒학교 생활
. '왜 자꾸 쳐다보는거지?' 자꾸만 쳐다보는 그 눈길이 신경쓰여 부모님이 날 보내기 전에 신신당부한걸 잊은 채로 그 애를 똑바로 쳐다보며 다가갔다. "왜 자꾸 쳐다보는건데?" "..잡종" 잡...종 심장이 쿵 하고 내려 앉는 느낌이 들었다. 잡종이라는 이 말이 얼마나 상처를 주는 말인지 똑똑히 알려주려고 입을 열었으나, 이내 슬리데린 아이들 모두가 나를 마치 이상한 사람보듯 쳐다보며 나를 피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의 학교 생활은 시작되었다. .. 그 일이 있었던 후 나는 자연스럽게 같은 기숙사 학생들과 멀어졌고, 가문 대대로 후플푸프인 우리가족은 내가 슬리데린 기숙사에 들어간것에 그리고 그곳에서 내가 같은 기숙사 학생들과 잘 지내지 못한다는점에 대해 크게 실망하셨으나, 그 문제는 곧 진정되었다.그리고 난 자연스럽게 도서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도서관에서] "오늘은 마법의 물약이랑, 우주관련 책을 읽ㅇ" "저기, 안녕?" 책을 고르던 도중 불쑥 어떤 학생이 말을 걸었다. "응... 안녕" "너 책 좋아해? 도서관에서 자주 보이는것 같아서" "아니, 그냥 심심해서 책이라도 읽으려고 온거야." "아 그렇구나. 내가 혹시라도 방해했다면 미안. 난 헤르미온느야.헤르미온느 그렌저. 그리핀도르에서 지내고 있어." "헤르미온느 반가워. 너도 책 자주 보려고 오나봐.내가 도서관에 자주 오는것도 알고.. 아 참, 내 이름을 말 안했네. 내 이름은 " "클로에 벨 맞지? 기숙사 배정일에 네 이름을 들었었어." 이 아인 대체 어떻게 기숙사 배정일에 호명하고 그 뒤로 불리지 않았던 내 이름을 아는걸까. "내 이름을 기숙사 배정일에 한번 듣고 기억했단 말이야? 대단하다" 그렇게 헤르미온느와 친해지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론과 해리와도 친해지게 되었으며, 언니와 오빠들이 후플푸프이기에 세드릭 디고리 선배와도 친해지게 되었다. [어느날] 유난히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 든다. 따뜻한 햇살도 느껴지고 평화로운 느낌에 기분좋게 눈을 떴다. "지금 몇시지?" 수업까지 단 3분 남았다. 어쩐지 오랜만에 느끼는 여유로운 느낌이었다. "기숙사에 친한애들이 없으니 지나가다 깨워주는사람 조차 없는구나.. 그나저나 오늘 맥고나걸 교수님 시간인데... 큰일났다." 교복을 어떻게 입었는지 조차도 모르겠을 정도로 빨리 갈아입고 최대한 늦지 않기 위해 전력을 다해 뛰었다. . "아야" 누군가와 부딪혀 넘어지고 말았다. 내 교과서와 필기구는 다 떨어졌고 그 학생의 교과서와 필기구가 떨어져 바닥을 뒹굴었다. "미안해" "야 잡종. 눈 똑바로 뜨고 안다녀?" 익숙한 목소리. 그때 그 아이다. 흰 피부에 금발머리, 신경질적인 말투와 표정. 드레이코 말포이다. 말포이가 한 그 잡종소리를 잡고 제대로 따져보려 했으나 난 수업 들으려고 뛰어가던 상황임을 떠올리고 빨리 떨어진 내 교과서와 필기구를 챙겨 뛰어갔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맥고나걸 교수님" "클로에 벨 양, 5분 지각이군요. 슬리데린 3점 감점합니다. 다음부턴 일찍 오세요" 헤르미온느가 자기 옆에서 수업을 들으라는 듯이 손짓했다. 나는 웃으며 헤르미온느 옆에 앉아 수업을 들었다. 이렇게 학교에서 지내다가 드디어 방학이 되었다. 헤르미온느랑 편지를 주고 받기로 약속하고 기차를 타고 집에 와서 학교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가족의 품과 여러가지를 누리며 지냈다. . . [방학이 끝난 뒤 학교에서] "헤르미온느,론,해리 ! 보고 싶었어." H-"클로에! 보고 싶었어. 빨리 방학이 끝나길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R-"난 방학이 영영 안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우등생은 다른것 같아" P-"클로에. 오랫만이야." 신나게 친구들과 얘기하던 도중 디고리 선배가 건너편에서 다가왔다. D-"클로에. 오랫만이야. 잘 지냈어?" "디고리 선배도 오랫만이에요. 저는 잘 못지낼 이유가 없죠. 선배도 잘 지냈어요?" 나는 같은 기숙사 친구는 없지만 그래도 나를 친구로 생각해주는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외롭지 않게 학교생활을 다시 시작했다. 나는 그 후 아무 문제 없이 학교생활을 하였고 처음 들어왔을때보단 밝은 모습으로 학교를 다녔다. [그 후 어느날 스네이프 교수님의 수업시간] "오늘 과제는 첫 합동 과제가 되겠군요. 2인1조로 과제를 풀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조는 제가 지정하도록 하죠. 일단 클로에 벨과 드레이코 말포이 한조" 같은 기숙사 학생들끼리 묶는건가? 하지만 그래도 난 말포이와 같이 과제를 하고 싶지 않다. "교수님 저와 말포이 둘다 같은 조가 되길 원치 않습니다." 그러자 말포이가 당황한듯 일어나서 스네이프 교수님께 말한다. "아닙니다. 교수님. 과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교수님께서 과제 조를 호명하는 동안 말포이는 내게 쪽지를 건넸다. '야 잡종 나도 니가 싫어. 근데 과제는 해야할거 아냐' 글로만 썼지만 마치 내가 듣는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었다.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말포이의 말이 틀린건 아니니 이왕 과제하는거 제대로 해보자 라는 생각에 쪽지에 답을 적어 보냈다. '그럼 오늘 저녁에 동공거실에서 과제하자.' 얘도 가만보면 그렇게 나쁜 아이는 아닌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