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un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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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디자인포럼2016]무한한 디자인의 가치를 알아가는 지식토크!

안녕하세요:)

저번 [헤럴드디자인포럼2016]의 1차 연사소개_

'얀시 스트리 클러/알베르토 알레시/세지마 가즈요/로스 러브 그로브'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5292977&memberNo=2295092 에 이어서 드디어! 나머지 네 분을 소개하는 2차 포스팅을 가져왔어요:) -----------------------------------

'Design for Convergence'_2차 연사소개

(사진2) 헨릭 피스커 / Henrik Fisker _세계 최초 럭셔리 전기차 '피스커 카르마' 디자인 前 애스턴마틴, bmw 디자인 워크스 USA CEO (사진3) 최유돈 / Choi Eudon _패션 브랜드 '유돈 최(Eudon Choi)' CEO '런던패션위크 10대 기대 컬렉션' (사진4) 밥 베슬리 / Bob Baxley _前 애플/야후 제품 디자이너 前 핀터레스트 총괄 제품 디자이너 (사진5) 딕 파월 / Dick Powell _디자인 혁신 컨설팅사 시모어 파월 공동창립 영국 D&AD 회장 ***** [딕파월 홍보영상] http://heralddesign.co.kr/watch/view.php? no=92 ----------------------------------- 좀 더 자세한 연사 소개는 ☞☞☞ http://www.heralddesign.co.kr/attend/view.php? btype=event 유명 분들 가운데 한국 분이신 패션 브랜드 CEO '최 유돈' 님이 가장 저는 기대되는 분이었어요:) 저는 평소 패션에도 관심이 많기 때문에 저런 관련 일에는 어떤 식으로 발판을 만들고, 넓혀가셨는지가 제일 듣고 싶은 부분인 거 같아요! 이렇게 멋진분들을 만나기위한 사전예매 및 예매안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부탁드릴게요:)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5352925&memberNo=2295092

[프리미엄 토크 소개]


1.개요

오늘날 기업들에, 디자인은 상품을 더 팔기 위한 단순한 역할을 넘어섰습니다. 소비자를 위해 기업들은 마음을 움직이는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비즈니스의 시작부터 끝까지 디자이너와 협업해야 합니다. 이에 매년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시도를 모색해온 헤럴드는 올해 디자인 혁신과 가치창출의 화두로 떠오른 협업을 주제로, 국내외 디자인 명사 4명과 함께 성공적인 협업을 위한 실용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헤럴드디자인 프리미엄 토크’를 진행코자 합니다.

2.프로그램

(사진2) 헤럴드디자인 프리미엄 토크 2016.11.8 (TUE)

3.연사소개

(1)알베르토 알레시 / Alberto Alessi 이태리 주방/생활용품 브랜드 '알레시'CEO 유명 디자이너들과의 컬래버레이션 주도 필립 스타크, 마이클 그레이브스, 알레산드로 멘디니 등과 협업 (2)고태용 / Ko Tae Yong 패션 브랜드 '비욘드 클로젯' 대표 서울 패션위크, 아시아 패션위크 등 참여 코스메틱, 아이돌, 생명보험 등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진행 (3)로스 러브 그로브 / Ross Lovegrove 영국 대표 산업디자이너 레드닷, 월드 테크놀로지 상 등 수상 소니, 애플, 르노, 모로도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 (4)김진식 / Kim Jin Sik '스튜디오 JINSIK KIM' 대표 가구 및 조각품 디자인 크리스토플, 바카라, 에르메스 등 명품 브랜드와 협업
지금까지 1,2차 포스팅에 걸쳐 8분의 연사 소개를 마치게 되었어요 짝짝 더 자세한 내용들은 ☞ http://www.heralddesign.co.kr/ 헤럴드 홈페이지 링크로 들어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어요:)! 여러분도 저와 함께 11월 8일 디자인 명사 분들과 지식 토크에 참여하는 좋은 기회 가질 수 있길 바라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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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서배너여행 Classic cars museum
너무 가보고싶던 클래식자동차 뮤지움에 왔어요 기대됩니다 두둥~*^ 입장료8달러내고 입장!! 와우~환타스틱이네요!! 차에 대해서는.잘.모르는 제가봐도 너무 소장하고픈.차들이 많이있었어요 요차는 구입가격이 1억이 넘는다고.합니다 푸른골드빛이 부유함의 극치네요 이게 제취향인듯~^^ 실내모습이예요 클래식차들에 대한 상세 설명도 볼수있어요 museum 이지만.구입도.가능한곳이예요 가격대가 모두 만만치않아요 ㅜ 복고와 빈티지가 대세인 요즘 지금 판매된다고해도 어색하지 않을 디자인들이예요 증말 이쁘지요 요 트럭은 몇년전까지도 생산이 되었다는데 지금은 단종됐다는것 같아요 아쉽네요 ㅜ 실내도 찍어보았어요 이것도 너무.멋져요 크림색 컨버터블에 레드로된 실내라니 증말..딱..이뽀요..넘 갖고싶네요 ㅜㅜ 너무.고급지자않나요? 옛날사람들이 지금보다.훨씬 고급지고 화려하게 살았다는걸 알수있네요 요차도 탐내는분들이 많은듯 제 취향은.아니지만 실내도 찍어봅니다 어느 상류층 사모님이 타고다녔을 법한 .. 컬러와.광나는것좀 보셔요 진심 소장각이네요...아. 사고싶다 4천만원이랍니다 ㅜㅜ 시뮬레이션 드라이빙 체험도 해보고 기냥 사진이라도 백장 찍을랍니다ㅜ 눈이 호강하고 돌아갑니다^^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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