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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DIET DAY-305

365DIET DAY-305

2016년 10월 3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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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형식의 가장 '현실적인' 플랜으로 매일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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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동
슈퍼맨 15회
플리쳐시이드킥 20회
원더우먼 15회
3세트
핸즈플랭크 30초
3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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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피드백
모바일피티 11분 운동법은 장간에 휴식이 거의 없어
운동강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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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사
1. 조식 (일반식사)
월요일 아침밥은 든든히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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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간식
바나나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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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식 (약속이 있다면 일반식사, 없다면 다이어트 식사)
-일반식사
맛난 식사(추천메뉴 : 초밥이나 회, 페밀리레스토랑 스테이크 등등)
-다이어트 식사
닭가슴살 1쪽(or 닭가슴살 제품 1봉지), 현미밥 1공기(종이컵 1개 분량), 반찬 조금(나물, 김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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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간식
플레인 요거트 1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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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석식
-다이어트 식사
닭가슴살 1쪽(or 닭가슴살 제품 1봉지), 현미밥 1공기(종이컵 1개 분량), 반찬 조금(나물, 김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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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피드백
월요일이니깐 다이어트 한다고 생색좀 냅시다~저녁만큼은 다이어트 식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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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총평
다이어트하면서 일반식을 과하게 먹는다던지, 운동을 제대로 못했다고
조금 후회가 된다 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시도하려고 노력하는 그 마음이 중요한거랍니다.
100% 실천은 힘들겠지만 60%만이라도 좋은 습관을 만든다고 생각하고 또 함게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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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DIET DIRECTOR 신교태 [건강한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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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DIET 활용팁
1.진행중간에 멈추었다 재시작할 경우 다음일차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2. 연중 언제라도 처음 시작이라면 DAY-1 부터 시작하세요.
3.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댓글로~!!
4. 매일 365DIET를 알림받고 싶으면 팔로우, 좋아요 후 최신글에 댓글로 '알림신청'^^
(알림신청 시 오늘 날짜에 게시글에 남겨주시면 누락에 대한 염려가 없습니다. 알림신청이 매 일자마다 올라오니 누락되는 경우가 있네요^^ 양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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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좋아요♥’ 와 ‘클립₪’은 제가 좋은 정보를 공유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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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6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여섯 번째 시간! 친해질래야 친해지기 어려운 월요일입니다! 다들 월요일을 잘 보내셨나요~ 이제 정말 폭주기관차처럼 한 해의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가네요... 정신차리면 한 주, 정신차리면 또 한 주. 마지막은 또 다른 시작이니까요! 언제든 새롭게 참여하시는 분도 **환영 환영**입니다! 이 카드를 처음 보신다거나 글쓰기 톡방에 포함이 안되어있으신 분들도 댓글이나 새로운 카드로 하루를 정리하는 일기 글을 써보세요! 제가 던진 주제도 좋고, 특정 주제를 떠나 하루의 감상을 표현하는 글도 좋습니다. 한번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댓글 창이나 카드에 단 한문장만이라도 써봅시다~! 기록의 힘을 믿어봐요! 여섯 번째 시간을 함께 하기에 앞서서, 모임의 간단한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실 분들은 빙글에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한 웹 버전이 있기 때문에 웹버전 빙글을 켜서 글 작성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다섯 번째 주제는 <편지 쓰기> 입니다. 누군가에게 혹은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편지를 쓰는 것인 것 같아요! 바로바로 필터링 없이 나올 수 있는 텍스트나, 면대면의 음성이 아닌 생각과 감정을 정제해서 쓰는 편지 말이죠! 자신에게 써도 되고, 남에게 써도 됩니다. 무슨 말을 하고 싶나요? 어떤 말을 전달하고 싶은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그저 마음 속에 있는 말보다 뭔가를 전달하려고 할 때는 또 다르니까요! 편지 관련 글을 몇 개 들고 왔습니다. 에반 헤세라는 예술가는 그녀가 뉴욕에서 남편과 함께 독일로 갔을때 자신에 대한 의구심과 창의성에 대한 문제로 고생을 했습니다. 친구 솔르위르에게 자문을 구했을 때 그가 그녀에게 쓴 편지 내용입니다. 절실한 말을 전달하려고 한 친구의 편지. 작가 이슬아 <당신이 있어서 깊어요> http://ch.yes24.com/Article/View/40497 쓴 글은 이 곳의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되고, 아니면 또 다른 카드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다른 주제여도 좋습니다! @ccstar81 @Mmark @RedNADA @jessie0905 @qudtls0628 @ckoh3142 @sekir @leejs307 @allkcklow106 @moonlitsalon @syp2 @impereal12 @h162101 @syhee1973 @card2 @virgincoke @supia3587 @toystore @item84 @greentea6905 @hheeyo @chj4254 @ebbal @su0su @ct7809 @tan0123 @angksdbdp @alone81 @kooew @AloneTalk @petaterra @fabrics @applecolor @beartank4444 @serengeti73 @lovablewolf @sweet848 @hhyy9004 @jmano @doTTob @foxkkykhk @yejin3039 @silkway @okjokj19 @Ddawoo 자! 지금부터 같이 써봅시다! 다른 주제로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고, 시간이 맞지 않으셨다면 더 후에 쓰셔서 올려주셔도 됩니다! ----------------------------------- 일기/에세이/글쓰기 모임에 참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들어오셔서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주셔야 톡방이 나의 톡방으로 설정됩니다! https://vin.gl/t/t:5b88052jx4?wsrc=link
욱하는 성질 고치기(feat.다혈질 조급증)
욱하는 성질 고치기(feat.다혈질 조급증) 타인의 말을 들어주기도 전에 화부터 낸다. 걸음걸이가 경보선수 수준이다. 엘리베이터 기다리는게 힘들어서 계단으로 올라가 버린다. 생각 없이 말하고 나서 후회한다. 맨날 툭하면 넘어지고 실수한다. 다른 차가 끼어들면 죽일듯 달려든다. 말싸움을 해야 할때 감정만 북받쳐 올라와 울거나 화만 낸다. 욱할때는 멘탈이 나가 버린다. 뭐든지 빨리 빨리하는 나는 조급증 귀신 생각하기도 전에 말이 나오고 생각하기도 전에 행동부터 한다. 평상시에는 온순한 양인데 흥분하면 성난 늑대로 돌변한다. 내 계획대로 해야 하는 강박관념 소유자. 급해서 좋을건 없는데 우리는 점점 급해진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무엇? " 침착해, 여보게! relax 릴렉스 " 일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부지런한 것과 급한 성격은 아주 다르다. 전자는 오히려 더 침착함을 유지하지만 후자는 그냥 마음만 앞서 있다. 다리가 부~웅 떠서 구름까지 올라간 것이다. 잠시후에는 거침없이 추락하게 되어있다. 어떻게 하면 이런 급한 성격을 조금이라도 침착하게 유지할수 있을까? 실생활편 1. 치아를 닦을때 최소 2분이상 하기 2. 평소 걸음걸이보다 2배 느리게 걷기 3. 밥을 30번 꼭꼭 씹어 먹기 4. 신호등 파란색불이 중간이하면 기다리기 4. 타인의 말이 끝날때까지 기다리기 5. 말할때 한번이상 생각하기 6. 계단오르내릴때 숫자 세며 한발한발 내딛기 7. 허리를 똑바로 펴고 걷기 8. 매일 거울보며 얼굴 표정 보기 심리명상편 1. 매일 5분씩 3번 호흡관찰 명상하기 2. 조급해질려고 할때 이를 알아차리기 알아차림과 동시에 호흡하기 " 내가 또 욱하려고 하고 있구나 " 호흡과 동시에 마음 멈추기 침착한 모습 유지하기 3. 져주는게 이기는거다라는 맘으로 욱할때마다 마음 다스려주기 4.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현실만 보기 5. 가장 힘든시절 떠올리며 초심잡기 6. 감사기도 감사일기 쓰기 7. 가장 소중한 것 두가지를 생각하라. 예를 들면) 가족 행복 건강 신념 명예 돈... 왼손주먹을 쥐고 가족을 떠올려라. 오른손주먹을 쥐고 행복을 떠올려라. 욱하려는 순간 두 주먹을 꽉 쥐며 가족과 행복을 떠올려보자. 조급증에 관한 유튜브 강의 빨리 뛰어가다 넘어지는 토끼가 되느니 굼벵이처럼 느리더라도 꾸준하게 침착함을 유지하는 거북이가 되자. 나도 여전히 조급하게 살아간다. 오늘도 알아차림 훈련중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전투복은 되고 제복은 안 된다?…육군 '몸짱달력' 판매금지 이유
육군본부 "제복과 정복은 몸매 뽐내라고 만든 옷 아니다" 육군 장병들이 기부를 위해 '몸짱 달력'을 제작했지만, 육군 당국이 "복장 부적합"을 이유로 달력 판매를 시작한 지 하루 만에 이를 금지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육군본부에 따르면, 전후방 각지에서 근무하는 현역 군인 13명은 장병 체력단련 붐 조성 및 '위국헌신 전우사랑 기금' 기부를 위해 자발적으로 몸짱 달력을 제작했다. 몸짱 달력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군복무 중 순직,전사,부상당한 장병과 유족 지원금 마련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었다. 좋은 취지 덕분에 몸짱 달력은 온오프라인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달 20일 판매 시작 수 시간 만에 주문이 수 백 건 넘게 들어왔고, 유튜브 홍보영상에도 댓글이 수 백 개 달렸다. 하지만 몸짱 달력은 그 다음날인 21일 육군본부의 요청으로 판매가 중단됐다. "장병들의 복장이 부적합하다"는 이유에서다. 육군본부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에 "육사생도 제복과 정복을 착용한 사진을 달력에 사용하는 것이 부적합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내부 검토를 거쳐 이 사진들을 삭제하고 판매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복장에는 목적이 있는데 목적에 부합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제복과 정복은 장병들이 피트니스 선수처럼 몸매를 뽐내라고 만든 옷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투복은 전투할 때 입는 옷이니까 상의 탈의하고 구보해도 문제 없지만, 장례복 입고 체육활동하면 이상하지 않나, 웨딩드레스 입고 수영하면 이상하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육군은 오는 9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몸짱 달력 판매를 재개하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요즘 세상에 상의 탈의를 문제 삼다니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한편 소방관과 경찰관도 육군과 비슷한 취지로 몸짱 달력을 만들고 있다. 이들은 달력 판매 수익금 전액을 각각 중증 화상환자와 가정학대 피해아동을 돕는데 기부하고 있다. 경찰 몸짱 달력 지난해 경찰관 몸짱 달력을 처음 제작한 부천 오정경찰서 박성용 경사는 CBS노컷뉴스에 "지난해 판매 수익금 2150만원을 기부했다. 올해는 2000부 찍었는데 2주 만에 다 팔려서 1500부를 추가로 찍었다"며 "달력 판매를 통한 기부 문화가 다른 조직으로 더 많이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