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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종, 종 중의 종

#최순실게이트 #박근혜하야 #박근혜탄핵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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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가능했어...그래서 니들이 욕처먹잖어...이닭같은 인간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ㅋㅋㅋㅋㅋ 우리민족 너무 윗트있는 민족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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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로만 판단하면 안되는 물고기
녀석의 이름은 울프피쉬, 수심 600m에 서식하는 농어목,늑대고기과에 속한 어류로 몸길이는 평균 150cm, 체중은 18~20kg이다. 울프피쉬는 입안에 살벌한 이빨들을 가득 가지고 있는데 앞쪽에 커다란 송곳니들이 달려있고 그 뒤에 조금 더 작은 송곳니 5~6개가 달려있다. 송곳니 외에 입천장에도 이빨이 3줄이나 달려있다. 울프피쉬는 이 이빨과 강력한 치악력을 이용해 성게나 조개,불가사리같은 단단한 먹이를 부숴서먹는데 이때문에 이빨이 금방 닳아 없어진다. 이빨은 산란기가 끝나면 다시 자라는데 이때까진 물고기나 문어등 부드러운 먹이들을 잡아먹는다 외모와 먹이 먹는 방식만 보면 굉장히 사납고 사람도 공격할것 같지만 "상어 무서워..." 사실 상어를 굉장히 무서워해서 잠잘땐 자신의 은신처에 상어가 오지 않도록 단백질 막을 쳐 냄새가 빠져나가는걸 막을정도로 굉장히 소심하고 겁이 많은 녀석이며, 성격도 굉장히 온순해서 사람이 주는 먹이를 의심없이 잘 받아먹고 애교까지 부리기도 한다. 쨋든 그 덕분에 다이버들에겐 바다속의 강아지같은 존재로 인기가 많은 녀석이다. 울프피쉬 중엔 울프일이라고 하는 몸이 기다란 녀석이 있는데, Eel은 영어로 장어를 뜻하기 때문에 얘가 장어라고 오해할 수 있으나, 뱀장어목인 장어와 달리 울프일은 농어목에 속하기 때문에 그냥 울프피쉬의 한 종이다. 마지막으로 현재 울프피쉬는 우리나라에서도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사육중이다 실물 보고싶으면 한 번 찾아가봐라. (출처) 얼굴만 보고 겁먹어서 미안해!
기회는 찾는 자의 것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는 1937년 퓰리처상을 받고 1939년에는 영화화되어 아카데미상 10개 부분을 휩쓸었습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작가 마거릿 미첼은 원래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발행하던 신문의 기자였습니다. ​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로 다리를 다쳐 큰 수술을 받아야 했고, 회복 기간엔 집에서만 지내야 했습니다. ​ 자기 일에 큰 자부심이 있던 그녀는 이 사실에 낙심했지만 이내 마음을 다잡고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 그리고 오랜 세월을 걸려 책이 나왔지만 어느 출판사에서도 선뜻 무명 작가의 책을 내겠다는 곳이 없었습니다. ​ 우연히 신문을 보다 뉴욕에서 제일 큰 맥밀런 출판사의 사장 레이슨이 애틀랜타에 온다는 소식에 무작정 기차역으로 찾아가 그를 붙잡았습니다. ​ “사장님, 제가 쓴 소설 원고예요. 꼭 좀 읽어봐 주세요.” ​ 레이슨은 원고를 받았지만, 관심이 없었습니다. 이 모습을 본 미첼은 자신의 원고를 읽어 달라며 레이슨에게 계속 전보를 보냈습니다. ​ ‘스칼렛 오하라는 미인은 아니지만, 그녀의 매력에 사로잡힌 청년들은 자신이 사로잡혔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했다’ ​ 미첼의 계속된 끈질김에 레이슨은 소설의 첫 문장을 읽기 시작했고 점점 빠져들었습니다. ​ 그렇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책은 출판되어 큰 성공을 거두게 되었으며 책에는 그녀의 의지가 보이는 문장이 있습니다. ​ ‘모진 운명은 그들의 목을 부러뜨릴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을 꺾어 놓지는 못했다. 그들은 우는소리를 하지 않았고 그리고 싸웠다.’ 기회란 모든 것이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무언가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발견되는 것이 기회입니다. 하지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거기에 최선을 다하는 노력까지 필요합니다. ​ 스스로 찾고 노력하고 개척하는 사람에게 붙잡히는 것이 바로 기회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열정이 없는 사람은, 꼼짝하지 않고 바람을 기다리는 배와 같다. – 아르센 우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기회#노력#간절함#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