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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소리' 잘하는 비법

'싫은 소리' 잘하는 비법
1. 어차피 할 말이라면 신속하게 한다
상사가 너무 많은 업무를 맡겼는데 꿀 먹은 벙어리처럼 일을 안고만 있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최대한 신속하게 상사에게 이러저러한 여건상 이 일은 하지 못할 것 같다고 명료하게 전달한다.
2. 자기 검열을 하지 않는다
내 감정을 전달했을 때, 상대가 어떤 반응이고, 어떤 감정을 느낄지는 온전히 상대의 몫이다. 중요한 건 ‘나는 지금 어떤 감정이고,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상대에게 가장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것이다.
3. 사람들에게 대가 없는 호의를 자주 베푼다
상대가 부탁하지 않은 일도 먼저 나서서 도와준다. 나는 ‘당신이 필요할 때 도와주는 사람’이라는 걸 보여줌으로써 서로 신뢰를 쌓는다.
4. 상대의 행동을 데이터화한다
상대의 반복적인 행동을 데이터화해 내가 느낀 감정과 결론을 전달한다. 그러면 나의 싫은 소리도 신빙성 있게 들린다.
5. ‘Please help me to help you’라는 자세를 지킨다
내가 상대에게 싫은 소리를 하는 이유는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이고, 관계를 더욱 좋게 만들기 위해서라는 걸 잊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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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은 나인데..어쩌다 한번씩은 바보같다는 생각든다
맞아요~그런데 전생각이 먼저가 아니라 바로몸이 가네요..
ㅎㅎ혹시 주먹?;;
@titibird88 ㅋㅋㅋㅋ돕는거요~
응 짤리고싶으면 해봐
1번에 대한 상사의 반응. 그럼 누가하냐? 너 시킬려고 뽑았다.
싫은소리를할필요가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