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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갑이나 카드 잃어버렸을 때 은행연락번호 >

은행전화번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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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차타드은행 1588-1599
한국씨티은행 1588-7000
외환은행 1588-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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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 1588-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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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1566-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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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1599-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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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신용카드 입니다.

롯데카드 1588-8300
비씨카드 1588-4515
삼성카드 1588-8900
신한카드 1544-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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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카드 1588-1688
▶잠시나마 웃을수 있는 부부사이의 즐거운 이야기들
▶하루3분이면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글귀모음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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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에 가면 더 많이 있음
다정리해주시다니 개꿀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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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 라이언> Ep.3 食스틸러, 보기만 해도 침 고이는 영화
우리는 흔히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라는 말을 하곤 한다. 일상을 살아가는 이유 중 하나 '食'. 이별을 해도 밥을 먹어야 한다는 말처럼 업무와 학업 등 일상의 스트레스에 이별까지 겪어도 밥은 넘어간다. 이는 바로 음식이 주는 행복 때문이지 않을까. 각자에게는 음식마다 즐거움과 그리움 등 다양한 추억들이 있다. 때론 잘 먹은 밥 한 끼 만큼이나 지친 일상을 위로해주는 것은 없을 터. " 이번주 일요일엔 뭐 보지? " 라이언은 이번 주 맛있는 한 상으로 당신을 위로한다. 영화 속 먹는 장면을 보면 평소에 즐겨 찾는 음식이 아니더라도 이상하게 입맛을 다시게 되는 경우가 많듯, 절로 배고픔을 부르는 이름하여 '食스틸러' 영화. 맛있는 주말을 위한 <선데이 라이언> Ep.3 지금부터 라이언의 푸짐한 한 상에 초대한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 포터> 시리즈에는 다양한 음식들이 등장한다. 버터 비어와 온갖 맛이 나는 젤리빈 등 실제 맛을 알 수 없어도 군침을 돋우는 음식들. 하지만 그중 가장 침샘을 자극하는 영화는 첫 번째 작품에서 등장한 치킨이 아닐까 싶다. 익히 아는 맛이라 더욱 맛있어 보이는 것. 양손에 닭 다리를 들고 허겁지겁 먹는 모습이 왠지 마치 집에서 보이는 익숙한 모습 같기도 하다. "여보세요? 지금 배달되죠?" <마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삶은 계란 맛집으로 공감하는 곳 '기차'. 극중 오디션 프로그램을 위해 친구와 함께 기차에 탄 자윤(김다미)은 역시나 기차에서 빠질 수 없는 음식, 삶은 계란과 사이다를 먹는다. 양 볼이 미어터질 만큼 욱여넣는 모습은 별거 아닌데도 괜스레 먹고 싶어지는 마음. 더욱이 이 장면은 계란 세 판을 먹으며 완성돼 한동안 계란을 못 먹었다는 후일담까지 전해지기도. "기차에서 이 조합을 안 먹어본 사람이 있다고?" <토르: 천둥의 신> 충무로에 하정우가 있다면 마블(Marvel)에는 토르가 있다. 아스가르드가 아닌 지구에서의 험난한 적응기를 담은 첫 번째 시리즈 속 잊을 수 없는 장면. 배를 채우러 들어간 음식점에서 음료 맛이 좋다며 컵을 깨뜨리는 토르는 아스가르드에서 할 법한 행동으로 친구들을 당황시킨다. 그리고 겹겹이 쌓아올린 팬케이크와 스크램블 에그를맛있게 먹어치우는 토르. 완벽한 브런치 한 끼에당장이라도 영화 속 식당으로 들어가고만 싶다. "팬케이크는 자고로 소스에 푸욱 담가먹는 '담먹'이지." <터미널> 이 영화를 볼 때에는 주목할 점이 있다. 바로 먼저 햄버거를 시켜 놓을 것. 그게 버거킹 와퍼 세트라면 더욱 금상첨화고.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 감독이 제작한 작품은 실화를 바탕으로 공항에 억류하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곳에서 생활하며 동전을 모고 매일 버거킹 와퍼를 사 먹게 되는 그. 게 눈 감추듯 사라지는군침 도는 먹방은 물론 감동적인 휴머니즘까지 스토리와 재미를 모두 겸비했다. "햄버거 먹을 땐 소스 다 묻히고 먹는 거 알지?" <강철비> '면치기' 하면 생각나는 영화 <내부자들> 라면, <김씨표류기> 짜장면 그리고 <강철비> 국수. 남한으로 내려오게 되면서 며칠을 굶은 북한 최정예 요원, 엄철우 역의 정우성과 곽철우(곽도원)가 만나 환상적인 명장면이 탄생했다. 실제 맛집에서 촬영된 장면은 수갑을 바꿔 차면서까지 사이좋게 먹는 모습에 고향은 다르지만 식성은 동일하다는 것을 보여준달까. 식욕을 자극하는 먹방은 물론 남북한의 이해관계 그리고 사람 사이의 심리적 관계까지 공감 어린 대사들로 가득 채운 영화다. "세 그릇이면.. 이제 마이 뭇다. 더 이상은 안돼.." " 라이언이 추천하는 다음 주 영화는? " 맛있는 거 먹고, 보는 것만으로도 지난 한주를 보상받는 느낌이다. 맛 좋은 위로로 이번 한 주도 잘 끝내고 싶다면 라이언과 함께 지금부터 맛있는 한 상을 차려보자. 좋은 영화와 음식으로 달콤한 하루 그리고 위로받는 일요일을 만끽해보길. 라이언이 추천하는 다음 주 영화는? 봄꽃이 만발하는 계절, 라이언이 프로도를 토닥여주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4월 9일 찾아올 <선데이 라이언> Ep. 4를 기대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특유의 동양 분위기가 가득담긴 애니메이션 '뮬란 '(1998)
뮬란 (1998) 목란사(木蘭辭) 덜그럭 덜그럭 목란이 방에서 베를 짜네 베틀북 소리 들리지 않고 들리는 건 오직 긴 한숨 소리 무슨 걱정을 그리 하는가 무슨 생각을 그리 하는가 저에게는 그리는 사람도 없고, 다른 생각도 없습니다. 어제 밤 군첩을 보았는데 나라에서 군사를 모은답니다. 군첩 열 두 권 안에 아버지의 이름이 있었습니다. 아버지에게는 장성한 아들이 없고 목란에게는 오라비가 없으니 시장에 가 안장과 말을 사서 아버지 대신 전쟁에 나가렵니다. 동쪽 시장에서 준마를 사고 서쪽 시장에서 안장을 사고 남쪽 시장에서 고삐를 사고 북쪽 시장에서 채찍을 사네 아침에 부모님께 하직인사 하고 저녁이 되어 황하 가에 머무네 부모님이 딸 부르는 소리 들리지 않고 단지 들리는 건 황하의 물소리 아침에 황하를 떠나 저물어 흑산 머리에 묵네 부모님이 딸 부르는 소리 들리지 않고 단지 들리는 건 연산의 오랑캐 말굽 소리 만리길 변방 싸움에 나서고 날듯이 관산을 넘었네 삭풍은 쇠종 소리 울리고 찬 달빛은 철갑옷을 비추네 수 많은 전투에 장군도 죽고 장사는 십 년 만에 돌아오네 돌아와 천자를 뵈오니 천자는 명당에 앉아 논공행상을 하여 백 가지 천 가지 상을 내리네 천자가 소망이 무어냐 물으니 목란은 벼슬도 마다하고 천리길 내달릴 말을 내려 고향으로 보내주길 청하네 부모는 딸이 돌아온단 소식에 울 밖으로 마중 나오고 언니는 여동생이 온다고 하니 방에서 새로이 화장을 하네 남동생은 누나가 온다고 하니 칼 갈아 돼지와 양을 잡네 동쪽 채에 있는 방문 열고 서쪽 채에 있는 침상을 앉아보며 싸움 옷 벗어 놓고 옛 치마 입었네 뮬란의 모티프가 된 '목란사' 중
아주 평범한 이야기, 코로나 때문에 버려지는 반려견들
지난 3월 말,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한 가정집 앞에 입마개를 쓴 핏불 한 마리가 묶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핏불을 발견한 여성은 자신도 모르게 어이없다는 탄식이 나왔습니다. 녀석은 얼마 전에 이사 간 이웃집의 반려견 링컨이었습니다. 핏불 옆에는 아래와 같은 쪽지가 적혀있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급히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제 링컨을 잘 보살펴주리라 믿어요. 혹은 좋은 보호자를 찾아주세요. 죄송합니다." 여성은 즉시 플로리다 지역 보호소 TPPCF에 도움을 요청했고, 자원봉사자 메이슨 씨가 출동해 링컨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한순간에 사랑하는 보호자에게 버림받고 밤새 나무 아래 묶여있다 낯선 곳으로 옮겨진 링컨은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혼란스러워할 뿐이었습니다. 메이슨 씨는 공을 던지며 링컨의 기분을 풀어주려 애썼고, 그녀의 노력 덕분에 링컨도 조금씩 기운을 되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다행히도 얼마 지나지 않아 링컨을 입양하겠다는 새 가족이 나타났습니다. 최근 버려지는 반려견이 급증하고 있다는 상황과 링컨이 입양률이 현저하게 낮은 핏불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운이 매우 좋다고 할 수 있었죠. 하지만 메이슨 씨와 그녀가 봉사하는 보호소에는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었습니다. 최근 링컨과 같은 아이들이 쏟아져 나오며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이었죠. 메이슨 씨는 페이스북에 링컨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링컨의 이야기는 아주 평범한 이야기입니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이 코로나를 핑계로 반려견을 버리고 보호소에 찾아와 안락사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메이슨 씨의 말에 따르면, 코로나로 인해 이사를 하거나 실직을 하는 등의 이유로 수많은 개가 버려지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유기견 수가 급증하는 반면, 보호소는 오히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자원봉사자의 수가 급감해 역대 최악의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제가 들려드리는 링컨의 이야기가 특별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요. 지금도 여러분의 근처에서 보호소에서 유기되는 수백수천 마리의 아이 중 하나일 뿐입니다. 유기를 멈춰주세요." P.S 애초부터 더런 핑계대는 사람들은 동물을 못 키우도록 걸러낼 제도가 필요한데. 하..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세계의 신기한 국경선들.jpg
미국 애리조나와 멕시코 사이의 국경 국경을 사이에 두고 미국인과 멕시코인이 배구경기를 하고있음.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선 의외로 왼쪽의 개발되지 않은쪽이 미국 멕시코는 미국과 가까운쪽이 여러모로 유리해서 개발이 되어있음 슬로바키아 - 오스트리아 - 헝가리국경 세 나라의 국경이 물리는 지점에 삼각형 테이블이 있음 벨기에와 네덜란드의 국경 걍 걸어서 넘으면 됨..ㅋ 아이티 - 도미니카 공화국 국경 울창한 지역이 도미니카 나무다 뽑아가서 황폐한쪽이 아이티. 아르헨티나 - 브라질 - 파라과이 국경 자연에 의해 생겨난 국경임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은 이과수 폭포에 의해 국경이 형성되기도 함 스페인 - 포르투갈 국경 포장된 도로쪽이 스페인 비포장 도로쪽이 포르투갈 그리고 스페인에서 출타고 포르투갈쪽으로 넘어갈수 있음ㅋ 폴란드 - 우크라이나 국경 양국의 화합을 상징하는 물고기 문양이 있음 미국 - 캐나다 국경 국경지대가 모두 숲이라서 국경선 따라서 나무 다 잘라버림 스웨덴과 노르웨이의 국경 인도-파키스탄 국경 남한 - 북한인줄 중국 - 마카오 국경 좌층통행하는 마카오와 우측통행하는 중국의 특성에 의해 만들어진 국경 스위스 - 프랑스 국경 이 호텔은 반은 스위스 반은 프랑스에 위치하고 있어 양국 모두의 법률을 적용받음 대한민국 -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국경선
20년간 배웅하는 부모님을 기록한, 포토그래퍼 디에나 다이크먼
헤어짐과 배웅(Leaving and waving) 20년간 배웅하는 부모님을 기록한 사진이 세간의 화제다. 이는 미국 출신의 포토그래퍼 디에나 다이크먼(Deanna Dikeman)이 포착한 것. 그녀는 수많은 다른 부모들처럼 집을 나설 때면, 문 앞까지 인사해 주시는 부모님이 계셨다. 1991년 어느 날, 이런 평화로운 세월이 영원히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는 걸 깨달은 후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똑같이 자동차 창문을 내리고 손 흔들어주시는 부모님을 찍게 된 그녀. 디에나 다이크먼은 1995년 다정히 서있는 모습부터 자동차 뒷좌석에서 손녀딸을 쳐다보는 사진, 지팡이를 든 채 배웅하는 장면 그리고 2009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어머니 홀로 있는 상황 등 모든 순간들을 담아냈다. 세월이 지날수록 노쇠해지는 부모님과 링거를 맞은 채 손 흔드는 모습, 마지막 텅 빈 앞마당까지. 2017년을 끝으로 이 시리즈는 마무리되었으며, 2018년 캔자스시티에서 <헤어짐과 배웅(Leaving and waving)>이라는 주제로 전시회가 개최되었다. 변치 않는 자식을 향한 사랑을 기록한 디에나 다이크먼.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이미지와 전시 당시 그녀가 남긴 말은 아래에서 찬찬히 확인해보자. " 작품의 대부분은 차 안에서 바라본 부모님의 모습이다.시간이 지나도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하고 싶었다. " 1995 1996 1997-1998 2000-2001 2001 2002-2004 2006 2008 2009 2013 2014 2015 2017 2017 2017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사랑 인정 칭찬 존경받고 싶은 마음(ft.욕구의 구걸꾼)
사랑 인정 칭찬 존경받고 싶은 마음(ft.욕구의 구걸꾼)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었다. 오로지 나만 바라봤으면 했다.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었다. 나를 최고로 봐줬으면 했다. 모든 사람에게 칭찬받고 싶었다. 내가 잘하는 것만 봐주길 바랐다. 모든 사람에게 존경받고 싶었다. 최고로 멋진 인간이 되길 바랐다. 나는 사랑 인정 칭찬 존경을 구걸하며 살아왔다. 여러분도 그런가요? 단어를 듣기만 해도 입안에 군침이 돌듯 흥분되네요. 사랑 인정 칭찬 존경 위의 네가지 음식만 먹으면 너무나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거침없이 네가지 음식에 욕심을 부립니다. 먹어도 먹어도 배부르지 않겠죠? 배가 터지도록 먹고 싶을 겁니다. 개에게 먹다남은 뼈다귀를 주면 허겁지겁 뼈의 살을 뜯어 먹습니다. 그래도 부족했는지 반짝반짝 광이 날 정도로 뼈다귀를 아직도 핧아 먹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뼈다귀만 봐도 미쳐 날뜁니다. 우리는... 사랑을 받기 위해서 구걸도 합니다. 사랑받기 위해 모든 걸 갖다 바칩니다. 자기 삶을 잃어 버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졸졸졸 쫓아다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면 자신과 사랑했던 대상을 훼손해 버립니다. 그렇게 사랑의 노예가 됩니다. 사랑을 받으려고만 합니다. 타인을 사랑해 줄 생각은 하지 않은채... 우리는... 인정받기 위해서 구걸도 합니다. 잘 보이려고 온갖 애교를 부립니다. 인정받으려고 자기 삶을 훼손해 버립니다. 인정 못 받으면 갑자기 돌변합니다. 무시당했다면서 화를 내고 욕을 합니다. 그렇게 인정의 노예가 됩니다. 인정을 받으려고만 합니다. 타인을 인정해줄 생각은 하지 않은채... 우리는... 칭찬받기 위해서 구걸도 합니다. 칭찬받기 위해서 거짓말도 합니다. 칭찬감옥에 감금된채 살아갑니다. 주인만을 졸졸졸 따라다니는 강아지마냥 마냥 예쁜짓만 합니다. 그러다가 나를 칭찬해주지 않으면 크게 짖거나 나중에는 물어 버립니다. 그렇게 칭찬의 노예가 됩니다. 타인을 칭찬해줄 생각은 하지 않은채... 우리는 존경받기 위해서 구걸도 합니다. 존경받기 위해서 단점을 숨깁니다. 추악함을 포장지로 숨겨 버립니다. 본래 모습이 드러날것이 두려워 매일 밤마다 악몽을 꾸며 살아갑니다. 누군가의 작은 비난에도 멘탈이 무너져서 자신과 타인의 삶을 훼손시켜 버립니다. 그렇게 존경의 노예가 됩니다. 타인을 존경해줄 생각은 하지 않은채... 사랑 인정 칭찬 존경받고 싶은 마음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기도 합니다. 그것을 통해서 내 존재를 확인하고 내가 살아있음을 생생하게 느끼고 소중한 사람이라는 감정을 경험하고 내가 이 사회에서 가치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확인할테니까요. 그렇지만 이것은 실체가 없는 가짜입니다. 고통의 무더기일 뿐입니다. 처음에는 살코기가 많은 음식처럼 보이지만 달콤함은 잠시일뿐 결국 뼈다귀만 빨고 있는 자신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중독이 되어 갑니다. 자신을 잃어버리고 그것의 노예가 됩니다. 그것이 없으면 죽을 듯 괴로워합니다. 아이에게서 장난감을 떼어내듯.. 개에게 뼈다귀를 떼어내듯.. 슬프게도.. 사랑을 받으려고 할수록 상대방은 당신을 싫어하게 됩니다. 결국 당신을 떠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자신을 사랑할수 없게 됩니다. 자신을 이제는 혐오합니다. 인정을 받으려고 할수록 당신은 불신의 대상이 될 겁니다. 인정을 받기는 커녕 누군가의 욕구를 채워주는 먹잇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자신을 인정할수 없게 됩니다. 자신을 이제는 불신합니다. 칭찬을 받으려고 할수록 당신은 비난을 받게 될 것입니다. 결국 자신이 쓸모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과 함께 우울해집니다. 그리고 당신은 자신을 칭찬할수 없게 됩니다. 자신을 이제는 비난합니다. 존경을 받으려고 할수록 당신은 무가치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결국 세상으로부터 버림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당신은 자신을 존경할수 없게 됩니다. 자신을 이제는 뼈다귀로 여깁니다. 나를 먼저 사랑해줘야 합니다. 내가 나를 인정해줘야 합니다. 내가 나를 칭찬해줘야 합니다. 내가 나를 존경해줘야 합니다. 나 조차도 나에게 주지 않는 것을 타인에게 갈구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며 불가능합니다. 사랑 인정 칭찬 존경이 나쁜 것이니 그것을 멀리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에 집착하지 않아야 합니다. 사랑 인정 칭찬 존경은 노력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드러나는 현상인것 같습니다. 우리는 누군가에 의해서 살지 않습니다. 나에 의해서 살아갑니다. You are your master You make your 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