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years ago1,000+ Views
Currently popular in Korea is a giant sponge bread. It sells to the domestic benchmark in Taiwan. Bread Dumplings sell one type. But by making the sponge cake comes out on the spot. This is a concept waiting to eat. But wait a lot compared to the amount and make a purchase. Other chains also yes. The bread comes out every hour. Usually a waiting list to buy more than 40 people were waiting in line at 20. The taste is smooth flavor and gives the accused with egg flavor. If it will be reminiscent of the sponge cake. The biggest challenge will vary depending on the sense of taste bread height. Therese Castillo bread with whipped cream sponge cake two types. 현재 한국에서 인기 있는 빵은 대왕 카스테라 이다. 이것은 대만에서 벤치마킹 하여 국내에서 판매 하고 있다. 한가지 종류 빵만 판매한다. 그런데 이 카스테라는 즉석에서 만들어서 나온다. 이것은 기다려서 먹는 개념이다. 그러나 만드는 양에 비교하여 많이 기다려서 구매를 한다. 다른 체인점도 그렇다. 한시간에 한번씩 나오는 빵이다. 보통 대기자가 20명 에서 40명 이상이 줄을 서서 기다려서 사야 한다. 맛은 계란 향과 맛과 함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준다. 스폰지 케익을 연상하면 될 것이다. 가장 큰 관건은 빵 높이에 따라서 맛의 느낌이 달라진다. 빵은 카스테레와 휘핑크림 카스테라 두 종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