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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LINE, 장혁

장혁: “20대 때는 되게 전투적이었다. 다음 작품, 또 다음 작품. 흥행 여부를 떠나 뭔지 모르게 선명하게 찍혔다. 그리고 20대 후반, ‘30대는 배우로서, 남자로서 어떻게 느껴질까’ 생각하곤 했는데 30대 시작이 군대가 됐다. ▶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67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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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촬영을 갔다오면 힐링이 된다라 .. 진짜 장혁같은 마인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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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덬이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예능인 느낌표의 당시 파급력
MBC 느낌표! 2001년 11월 10일~ 2004년 5월 1일 시청률 저하로 인한 폐지. 2004년 12월 11일 부활~ 2007년 11월 2일까지 방송됨 느낌표는 코너가 여러개 있었는데 다 공익성을 가지고 있음 일밤 양심냉장고 (차 정지선지키기) 가 대 히트를 치고 (그당시만해도 차 정지선이라는 개념이 아예없었는데 이걸로 인해 대한민국 교통역사에 한 획을 그음) 일밤이 공익예능에 몰두할 시절이 있었을때 탄생한 예능. 지금이야 흔한 길거리특강이라든가 다문화 가족 살피기 소외된 이웃이나 가출 청소년, 나아가서 통일 관련된것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는데 그중에 파급력 높았던 몇개 코너를 뽑아봄 1.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이당시에 이 코너 방영이후 독서 열풍이 불었음 한달에 1권씩 권장도서를 추천했고 지금에는 꽤 보이는 마을 도서관이나 어린이 도서관 건립의 거의 시초라고 볼수 있음 여기서 권장도서로 지정한 책은 아직도 대한민국 권장도서로 읽히는 경우가 많음 2. 하자하자 하자하자는 여러 기수로 운영되었는데 대부분 타깃은 청소년이었음. 당시 0교시때문에 일찍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밥을 전달해주는 코너(실제로 0교시가 사라짐), 폭주족 청소년에게 헬멧 씌워주러 다니면서 얘기 나누기, 가출청소년 가정으로 돌려보내기, 자퇴한 청소년에게 적용되지 않는 학생할인이라는 것을 청소년할인이라는 말로 바꾸는데에 이바지 하는등 3. 국민 건강 프로젝트-운동이 운명을 바꾼다 이때를 기점으로 전국민 줄넘기 붐이 일어나서 줄넘기가 거의 국민체조급 필수 운동처럼됨. 그리고 이때 줄넘기 형태가 거의 이걸로 많이 바뀜 4. 눈을떠요! 시각 장애를 가진 경제적 여유가 없는 분들께 각막 이식을 해주는 코너였는데 얼마전에 이 혜택을 받은 분의 아들이 문제적남자에 나오기도해서 장기적인 효능도 입증했음. 이때 이후로 전국민적으로 장기기증서약을 하는것이 트렌드가 되기도 함 5. 남북 어린이 알아맞치기 경연 한창 남북관계 좋을때 심지어 북한방송이랑 같이 협력하면서 찍은 코너. 단순한 퀴즈코너를 뛰어넘어 남북간 협력적인 방송 코너를 만들었고 통일에 대한 의식도 어린이를 통해 제고해볼수 있었음 6. 산넘고 물건너 오지에 계셔서 진료를 받지 못하시는 어르신들께 찾아가 건강검진을 해주고 의료혜택도 주던 코너. 어르신들 반응이 좋았음 이후로 약간 시골의사? 의 필요성이 두각되기도함 7. 위대한 유산74434 일제강점기에 수탈당했지만 잊혀졌던 우리 문화재들을 다시금 살피는 역사인식 제고에 도움이 됐던 코너 출처: 더쿠 느낌표 정말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요즘엔 이런 뜻깊은 공익예능이 없죠 ㅠㅠㅜㅜㅜㅠㅠㅜㅜㅠㅠ 죄다 똑같이 연예인들 끼리 놀러다니고 2세 관찰하고 일반인들 연애하는 거 보여주고... 지금의 방송계가 되찾아야하는 감성과 의식 아니겠나요 ㅠㅠㅜㅜㅜ
영화가 너무 반전이라 개봉당시 결말 지킴이 운동까지 했던 영화(스포주의)
영화 마지막 10분이 너무 반전이라 네티즌 스스로 개봉당시 영화 후기글도 올리지 않음 영화가 막을 내린후에야 후기를 올림 귀신이 보이는 상만(차태현) 무속인은 귀신들이 원하는거 들어주면 떨어져 나갈거라함 이 귀신들이 소원을 들어 달라 부탁 단거 좋아하는 초딩 귀신 소원은 영화 태권V 같이 보는것 꼴초 귀신 소원은 자신이 예전에 운전 하던 택시 찾아 드라이브 하는것 또 바다에서 수영하는것 할배 귀신 소원은 잃어버린 카메라 찾는것 울보 귀신 소원은 사랑 하는 사람과 같이 장보고 같이 밥 한끼 먹는것 그렇게 제멋대로 찾아온 귀신들 소원 모두 들어준 상만 소원 들어 줬잖아 이제 제발 가줘요 다음날 상만은 김밥을 싸서 연수를 찾아감 보통 김밥 쌀때 시금치 넣잖아요 상만씬 미나리를 넣네요? 아 그거요? 어릴때 엄마가 미나리가 피에 좋다고 김밥쌀때 미나리 넣으셨;; (순간 잃어버린 기억을 찾은 상만) 미나리가 피에 좋아 우리 상만이는 언제같이 나랑 장볼수 있을까? 사람이 너무 충격을 받으면 기억을 잃기도 한대요 상만이와 영화보려 모은 돈 중학생들에게 뺏긴 형 형이 나중에 꼭 보여줄게 개인 택시 뽑은 이버지 우리 내일 바다로 드라이브 가요 할아버진 친구 카메라 빌려옴 내가 꼭 돌려줄게 상만아 아빠가 수영도 가르쳐 줄게 바다로 가던도중 사고를 당하고 마는데 상만이만 구조됨 어딨어?가버린거야? 제멋대로 와버려서 자기들 원하는거만 이루고 가버리는게 어딨어? 가지마 형 상만아 로보트 인형은 놓고 간다 형은 유치해서 싫어 다른애들 주지말고 너만 가지고 놀아 할아버지 아빠 키가 이제 아빠보다 더 크네 아빠가 운전도 알려줄게 아빠 운전 잘하는거 알지? 우리 상만이 사고 안나게 아빠가 옆에서 운전해줄게 지켜줄게 엄마 우리 상민이 언제 이렇게 컸을까? 끝까지 못알아 볼까봐 걱정 했는데 너무 고마워 이못난 엄마 알아봐줘서 (상만은 외로워 자살시도 계속했었으나 매번실패 그 이유가 가족들이 지켜줘서 였음 고아로 자란 나는 늘 혼자였다 유치원 졸업식에도 대학교 졸업식에도 아니 넌 혼자가 아니었어 우리가 항상옆에 있었어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드라마 개족보] KBS '프로듀사' 공효진 편
탁예진 (35세, KBS 예능국 PD) 뮤직뱅크 피디, 쌈닭피디, 입사 10년차 요즘 우리의 공공재 존잘 신입이 탁피디에게 빠졌다는 소문이 돌길래 그 마음 고이 접도록 쩌는 탁예진 연애사를 풀어봄. 백승찬 보고 있나? 탁피디는 알다시피 걸그룹 원힛원더의 레전설 '국보소녀' 리더 출신임. 한창 잘나갈 때 같은 팀 멤버 세리년 때문에 그룹 해체했는데 리더고 제일 인기 많은 죄로 당시에 독박 다 썼던...그러고보니 지금 신디 상황이랑 비슷하네. 근데 탁피디는 멤버들 지키려고 해체한거고 신디는 지가 솔로 한다고 한 거 맞음ㅇㅇ 팀 박살 내놓고 여전히 잘만 활동하는 세리년ㅉㅉㅉ 백승찬도 세리년에게 당한거 있지 아마? 한창 천송이 사귈때 세리년이 입 털어서 곤란하게 만든적 있다고 들음. 악녀 클라스 어디 안가신다. 여튼 탁예진은 국보소녀 때려치고 온갖 루머로 고생하면서 나이트 행사나 뛰다가 어케 이태리 레스토랑 레스페라 취직해서 셰프랑 사귐 그러다 기간제로 선생님 되서 폭주 뛰는 얼짱제자랑 사귐 참고로 걔는 탁피디 사귀고 개과천선해서 의사 됨. 그리고 백승찬 구여친이자 1박2일 CP 큰 딸 혜미랑 엮임. 탁예진이랑 백승찬이 인연은 인연인가본데 새삼 두 사람 세대 차이ㄷㄷㄷㄷㄷㄷㄷ고딩 제자였던 애보다 어린 백승찬ㄷㄷㄷㄷㄷㄷ 얘기 나온 김에 탁예진 고딩때 짤도 품. 국보소녀 데뷔 전 레어짤임. 의외로 일진언니 아니고 연습생 허세도 없고 걍 똥꼬발랄 웃긴 아이였다함. 문제는 사진 가운데 있는 형부랑 사랑에 빠져서..........(쑻) 데뷔 시켜야 되는데 이 사실 퍼질까봐 소속사가 전전긍긍했던건 업계에서 유명한 일화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제자랑 깨지고 학교 때려친 탁피디는 짝짓기 예능 하나 나갔다가 독고진 사귐. 레스토랑 취직하면 셰프 사귀고, 학교 취직하면 학생 사귀고, 방송하면 연예인 사귀고 하여간 백발백중 대다나다. 처음에 이 사진 떴을때는 저화질이라 발뺌했는데 디스패치가 바로 고화질 품 → 열애인정 루트탐 (사진 출처=독고진 인스타) 사귀는거 티내고 싶어서 안달이었던 독고진은 아주 신나서 럽스타그램 시작했쟈나여 #우리 #탁블리 #삐져도 #예뻐 #사랑해서그램 #내꺼라서그램 (사진 출처=독고진 인스타) 커플링 자랑중.jpg 탁예진이랑 결혼할 것처럼 인스타로 흑역사 자체 생성 하더니 팬덤 쥐꼬리만큼 남아서 요즘은 어디 어촌에서 삼시세끼 차려먹고 산다더라. 당연히 SNS 다 끊음. 그러거나 말거나 탁예진은 복합쇼핑몰 킹덤 취직했다가 사장이랑 사귐. 이직할때마다 남자 갈아치우는데 것도 탑급만 만나시는. 놀라운 건 이 모든 것이 탁피디 25세 전에 일어난 일이라는 거임. 스물 다섯에 KBS 예능국 입사함. 그리고 10년차에 뮤직뱅크 메인 맡아서 국보소녀 같은 그룹들 떼로 거느리게 된 거. 아, 맞다 신디랑 백승찬, 1박2일 CP 딸래미 있던 그룹K 뮤직뱅크 첫방(이자 막방)할 때도 탁예진이 조연출로 있었을걸. 그룹K는 국보소녀와 달리 원힛도 못했지만 애잔.....거기 멤버 중 한 명도 귀농해서 삼시세끼 잘해먹고 산다더라. 어쨌든 라준모 피디 이후로 10년만에 예능국에 존잘신입이 들어왔는데 탁예진 빠돌이라니요(오열) 형부, 셰프, 사장, 탑배우도 모자라서 피디까지 독차지하기냐.......레알 한 번 사는거 인생은 탁예진처럼 살아야 함. 근데 내가 저번에 탁피디 친언니 회사 로비에 온 거 봤거든? 백승찬 친누나랑 닮았던데........................? (쨍그랑)
이번 아이유 신곡 발매 시간이 사실상 엄청 큰 도전인 이유...txt
18일(월)에서 19일(화)로 넘어가는 자정 0시에 나올 예정인 이번 아이유 신곡 <Strawberry Moon> 예전엔 모든 음원이 자정 시간에 발매 됐지만, 음원사이트가 개편된 이후론 당연히 자정 발매를 잘 안함 그 이유는 개편 이후 낮12~6시 발매 음원만 진입 순위가 보이기 때문에 자정 발매를 하면 실시간 차트에서 음원이 '8시간'이나 안 보임 즉, 아이유 신곡은 발매 되도 8시간이나 실시간 차트에 보이지 않고 블라인드 될 예정이고 머글들은 실시간 차트를 보면서 노래를 많이 듣기 때문에 자정 발매가 순위에는 엄청난 손해가 됨. 아이유는 전에도 순위가 바로 보이지 않는 아침 7시에 <가을 아침>을 발매한 적이 있음 ‘특별한 아침’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뜻에서 가을 아침 출근길, 등굣길에 들으면 가장 기분 좋을 것 같은 목소리와 감정으로 불렀다.' 소속사는 “오전 7시는 순위 반영에 영향을 주는 시간이 아니어서 거의 노래가 발표되지 않는 시간대”라며 “성적과는 무관하게 팬들이 아름다운 가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는 아이유의 진심이 담긴 선물 같은 곡”이라고 밝혔다. 아이유 : 보통 음원차트에 실시간으로 음원성적이 차트에 반영이 되려면 사실 암묵적으로 권장하는 정해진 시간이 있잖아요. 근데 저는 밤편지때도 속상했던게 '밤편지'니까 밤이나 새벽에 공개를 하고 싶은데, 예전처럼 밤12시, 자정 이런 시간에 공개를 할 수가 없게 되버린거예요. 사실 음악가로서 자신의 음악을 원하는 때에 발매하고싶은 자유도 있는거잖아요. 근데 상업적인 이유로 그게 안되니까 속상했던거고 결국 가을아침때는 제 뜻대로 실행을 해봤죠. 그러다보니 발매를 아침 7시에 해도 실시간 차트에 반영은 오후 1시가 되기 전까지는 반영이 안되는거예요. 게다가 차트를 TOP 100 이렇게 돌려들으시는 분도 많으신데 그러면서 음원 순위가 조금씩 차트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건데 그냥 프리징이 되버리는거죠. 그러다보니 회사 쪽에서는 흥행적으로 너무 큰 손해를 보시는거잖아요. 음원을 발매하고 초반 몇시간이 이렇게 홍보를 하고 가장 중요한 타이밍인데 그걸 날려 먹는거니까 많이 답답하셨던거고... 근데 제 입장에서는 '가을아침'인데 아침에 들어야지! 어떻게 보면 단순하게. 물론 1위하고, 성적, 매출 다 너무 중요하죠. 근데 음악을 음악으로서 즐기는것도 전 동등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결국 제 뜻대로 아침에 발매를 해버렸죠. 그러다보니 업계에서는 좀 환영을 받지 못했던.. 근데 그럼에도 전 너무 기쁘고 뿌듯했던게 '아침 출근길에 이 노래를 들으면서 너무 힐링이 된다' 이런 반응을 보여주실때마다. 물론 저도 어느 시간에 음원을 내야 유리하고 1위할 수 있고 이런건 아는데 또 다들 공략을 그렇게만 하다보면 크게 봤을때 결국 모두한테 다 힘들어지는 방향으로 가는게 아닌가? 제가 이렇게 선택을 하면 누군가는 그걸 보고 동의하는 분들은 다른 선택을 또 하실테고 그럼 순위제도라는 것도 이렇게 과열된 상태는 어느정도 좀 사그라들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좀 자유로워졌으면 좋겠어요. 신곡 ‘스트로베리문’ 발표 예정인 아이유는 “아주 쉬운 곡을 만들고 싶었다. 들었을 때 누구도 생각이 많아지거나, 조금이라도 슬퍼지지 않는 곡이길 바랐다. 이번 싱글은 팬들이 아주 마음 편하게 흘려 들었으면 좋겠다”. 월요일->화요일 넘어가는 자정 0시에 발매될 스트로베리문 많관부 출처: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