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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서글퍼졌다

사람들끼리 서로 눈치보면서 괜히 튀어나와서 정맞지 않으려고 좋은걸 좋다고 말 못하게 되어버린 세상이 참..... 홍길동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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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인이 모여 만들어가는게 세상이에요. 남 눈치보는 세상이 안타깝다면. 나 부터 남 눈치 안보면 됩니다. 세상이 그러하니 나라고 별 수 있겠어 라고 다들 생각하니까 세상이 그리 되는거에요.
딱 그렇죠.. 그렇지만 누군가가 만들어놓은 기준에 빠져서 본질과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으니.... 인정받을걸 인정받고 할건 하며 더불어 살아가고 싶어하는 사람으로서는 서글퍼지네요...
마이웨이가 내 자신에 관한 문제라면. 남이야 손가락질을 하던 인정을 하던 내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살면 그만이라고 생각해요. 내 스스로 떳떳하고 만족스럽게 산다면 남들도 결국엔 나를 인정할 수 밖에 없지요.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이. 조직활동에서 지정된 규율을 어기는 마이웨이는 분명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 것만 구분할 줄 알면. 나머지는 자신의 마음가짐이 전부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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