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master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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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말로도 안되니

보는 척 하면서
얼굴돌리고..... 야 !!!!! 너 어제 많이 먹었다고 요즘 너 투정 너무많이 부린다. 적당히 해라
안되겠는지 키친타올에 분풀이 미안해 키친타올 아 희생냥이 되어서......? ? ? 뻔뻔냥 아님 사춘기가 시작됐나 ㅎㅎㅎ 이건 뭐 갈수록 상전이 되어가는 구만 휴지 테러 후
언제 그랬냐는 듯 밥먹는 시루 (맛난거 먹을려고 기다렸나 보다) 어제부터 맛있는거 달라고 했었는데 요즘 간식을 너무 많이준거 같아서 조절하는 중 이젠 보란듯이 앞에서 시위하네 너도 아는거지 요즘 끓는 냄비처럼 시끄러운거 그렇다고 너까지 그러지마라 알았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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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의 빵실한 얼굴을 보고있자니.... 웃음이....넘 기여버요~~^^
췠!! 삐뚤어 질테닷!!!(시루 왈 ㅋㅋ)
시루야....왜그랬냐옹!ㅜㅜ
ㅎㅎ 우리 레오도 키친타올,두루마리휴지보면 다 물어뜯어요ㅡㅡ; 티슈는 앞발 넣어서 걸리면 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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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냥 + 동생들 소개
놀아주다보니 셀카처럼 찍혔어요 ㅋㅋㅋ 우리 베이비 태어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만큼 자랐어요 잘생김(?)이 묻어나지만 천방지축 소녀랍니당 ㅎㅎㅎ 소녀예요 새침이 엉뚱이 소녀💗💗 맨날 장난 칠 궁리만 해요 https://www.instagram.com/p/B0smWXclHQ7/?igshid=zg9arnsz7emg 동영상은 링크 걸었어요 인스타 올리고 원본 삭제했나봐요 없어서 ㅠㅠ 우리 베이비 막내였는데 한 달 전에 동생들이 태어나서 큰언니 됐어요 목조르는 거 아니구요 제일 차분한 남자 아기인데 웃기고 귀여워서 캡쳐했어요 ㅋㅋㅋ 이름은 타이거, 남자 아이입니다 제일 잘생겼고 제일 무거워요. 그리고 제일 안 울어요 신기하게. 새끼 고양이도 성격 다 다른 것 같아요. 탐험가 도라. 여자 아이입니다. 유일하게 코가 대부분 핑크색이에요. 핑크색 바탕에 까만 점. 제일 먼저 걷기 시작했고 타고 오르고 활동도 많고 케이지에서 자는 것 보다 밖에서 바닥에 꾸벅꾸벅 조는 걸 좋아해요. 목소리 제일 크고 제일 많이 울어요 ㅋㅋㅋ 사실 타이거가 제일 조금 우는 거 빼면 나머지는 다 많이 우는데 도라는 진짜 엄살쟁이 말 많고 활동 많고 너무 많이 울어서 가끔 목이 완전 쉬어요 목 쉰 새끼고양이 진짜 귀여워요 고흐. 여자 아이입니다. 생후 일주일 안 되었을 때 모모가 잘못 귀를 물어서 한쪽 귀가 접혔어요. 안 스는 것 같아요. 언뜻 보면 타이거랑 비슷하게 생겨서 귀로 구분해요. 타이거는 무늬가 이어져서 좀 줄무늬 호랑이같은데 고흐는 점박이가 좀 더 선명해요. 제리, 여자 아이 입니다. 태어났을 때 더 까맣고 털도 별로 없으니까 진짜 쥐 같았어요. 그래서 쥐의 대명사 제리로 이름 지었어요. 거의 전체적으로 검은색인데 가필드가 노랑이라서 지금 클수록 검은 털에 듬성듬성 노랑색이 나와서 너무 귀여워요 우리 제리는 코 중간이 아수라백작처럼 선 그어져있고 턱 아래는 신기하게 하얀색+노란색이에요. Https://www.instagram.com/mimogaba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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