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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akhouze On Air < 프릭하우즈 온 에어 > 381회 : Bluechip < 매일 전세계 탑 DJ 아티스트들의 생생한 믹스셋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1 일렉트로닉 뮤직 라디오 FOA Radio

FOA Radio by Freakhouze On Air ● Asia`s biggest Electronic Music Radio. Freakhouze On Air (FOA Radio) is the name of a daily radio show created and hosted by Freakhouze (globally acclaimed DJ and Producer) . The show is broadcasting from Seoul , South Korea to World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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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인스타 언니들을 같이 염탐해보자! (속닥속닥)
안녕, 빙글러들! 즐거운 금~요~일~ 불볕더위에 외근 나간 막내 에디터 B를 대신해서 굴러들어온 돌.. 아니 옆팀의 G야 나 사실 저번에 올린 첫 글.. 자기 전마다 확인했는데... (이것이 관종의 길?) 댓글과 하트 남겨준 빙글러들 정말.. 내 큰절 받아주라...🙇‍♀️ 우리 빙글러들 모두 들숨에 재력을 날숨에 건강을 얻기를🙏 투머치토킹은 여기서 접어두고... 오늘은 다같이 힙한 인스타 언니들의 피드를 같이 염탐해보는 시간을 가지려 해! 이름하여 WHO'S HIP? 다들 염탐 좋아하지? (난 취미야 사실) 우리 함께 예쁜 언냐들 보러 가보자아🏃🏃‍♀️ @namsoorin 남수린 그룹 엑소의 스타일리스트이자 브랜드 'Heck'의 디렉터, 게다가 사업가로까지 활동 중인 이 언니는 일만육천여명의 천군만마같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스타 핫🔥걸🔥이야 이 언니 인스타그램 너무 핫해서 구경하다가 약간 3도 화상 입을뻔했잖아...💦 쌈디가.. 거기서 왜 나와...? 다같이 이 언냐의 눈동자에 건빠이..🍷 @ranheemakeup 박란희 이 언니는 누가봐도 미쿡물 파워 드링킹한 교포 느큄...🇺🇲️ 아찔한 눈썹산과 과감한 메이크업... 정말 나만 치인거 아니지? ㅇ<-< 일상이 불금같은 이 언니의 피드가 궁금하다면 당장 인스타그램에 접속해보자! 가는 김에 힙합퍼 인스타도 부탁 좀 할게 (기승전힙합퍼) @hiphoper_com @hiphoper_magazine 언니 화장품 ㅈㅂㅈ... 인터내셔널 스웩.jpg 자아- 지금까지 2명의 힙스터 언냐들 인스타를 같이 염탐해봤는데... 염탐... 정말 세상 재미나지 않니?! 인생은 원래 SNS로 낭비해야 제 맛이지! 또 다른 걸크러쉬 뿜뿜 언냐들이 아래 링크에서 너희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얼른 덕질하러 가보자아💘 [WHO'S HIP?] Vol.1 : 걸크러쉬 종결자 바로 가기 ▶ bit.ly/2LL2fEp
한결 시원해진 날씨에 듣는 청량-한 남자아이돌 노래
서울-경기 지역은 광복절? 어제부터 갑자기 조금 시원해졌어요! 밤에 문 열어두고 선풍기 켜고 자면 춥고 낮에도 예전보다 덜 덥고 바람 불면 시원하고... 신기... 이게 바로 입추매직..? 암튼 신기할 따름 이런 날씨에는 또 시원한 느낌- 청량한 느낌- 노래 들어주면 좋지요. 오늘은 뭔가 남자 아이돌 노래 삘이라서 한번 모아봤어요! 전 머글이지만..... 쭈굴 남자 아이돌 노래들 가리지 않고 수록곡까지 들어보는 편이거든요! 빙글러 분들은 오늘같은 날 무슨 노래 들으시는지~? 춫천 해주세여~ 1. 데이식스 - 초콜릿 이 노래는 증맬루 띵곡~ 뭔가 하늘 예쁘고 날씨 좋은 날엔 이 노래 들으면서 거리 걸으면 기분이 좋더라고요. 초콜릿~! 그만해야해! 데이식스는 노래 참 잘만드는 것 같아요. 약간 들으면 청춘영화 주인공 된 것 같이 간질간질 하달까... https://youtu.be/GA1VgHjIDZY 2. 인피니트 - 추격자 이 노래를 안꺼낼 수가 없잖아.... 벌써 7년 전 노래.... 허... 한창 때 인피니트 노래들은 다 청량 갑이었죠. 사운드가 거의 뭐.. 뚱땅뚱땅.. 듣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 전 인피니트 노래 다 좋아했거든여. 추격자랑 내꺼하자랑. 파라다이스 등 다 좋아했는데 진짜... 언제 세월이 이렇게... 또 이런 노래 들고 나와줘.. https://youtu.be/wgmSImDoJNg 3. 종현 - Take the drive 샤이니는 청량 노래들로 너무 유명하긴 한데, 종현 솔로앨범 수록곡은 종현의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종현의 마지막 앨범 중에서 Take the drive는 마냥 밝은 느낌의 청량은 아니지만 뭔가 물 한 가운데 떠있는 듯한 기분으로 들을 수 있는 노래에요. 종현 노래는 들을 수록 새롭게 다가오더라고요. https://youtu.be/DeaGMsL83So 4. GOT7 - Lullaby 아 이 노래도 청량 노래 띵곡.... 뮤비랑 같이 보면 더 청량해요 색감을 정말 잘 잡았다고 해야하나. 노래 나왔을 때 엄청 들었었는데! 비트도 굉장히 신나고~ 멜로디도 좋고. 저 파스텔 의상 입고 같이 춤추고 싶은 느낌 ㅋㅋㅋ https://youtu.be/9RUeTYiJCyA 오늘 빙글러들이 들은 노래는??
(후방주의) 페퍼톤스... 좋아하세요?
페퍼톤스, 아세요? 모른다고요? 그럴리가요. 제 얘기 좀 들어 보실래요? 창 닫지 말고 제발 한번만 끝까지 읽어주세요ㅠㅠ 제가 감히 어림잡아 8할 정도의 장담을 해봅니다. 당신은 이미 페퍼톤스를 들은 적이 있다고. 특히 테레비 좀 봤다 하는 분이라면 분명히, 틀림없이, 기필코 페퍼톤스의 음악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거거든요. 브금의 제왕 페퍼톤스 없이는 대한민국 예능도 없다 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잘 나가는 예능에는 항상 페퍼톤스의 노래가 깔리니까 말이죠. 훗! 삼시세끼에서, 꽃보다할배나 꽃보다청춘, 꽃보다누나에서, 도시어부에서, 일박이일에서... 무려 삼시세끼와 꽃보다할배에서는 아예 인트로가 페퍼톤스의 음악이었지 말입니다. 꽃보다할배 리턴즈 오프닝 : 페퍼톤스 '긴 여행의 끝' 삼시세끼 오프닝 : 페퍼톤스 '노래는 불빛처럼 달린다' 어때요, 인쟈 쪼까 들어본 적 있는 것 같쥬? 페퍼톤스의 거의 모든 곡이 예능에 bgm으로 삽입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란 말이에요.(네 다음 과언) 아니 페퍼톤스 없이 예능 어떻게 만들죠...? 근데 왜 빙글 페퍼톤스 커뮤니티(링크클릭)에는 멤버가 31명 밖에 없는걸까요? (사실 35명) (우울) 한때 인기였던 머리 쓰는 예능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페퍼톤스는 익숙할 거예요. 사실 딱 봐도 머리 좀 쓰게 생기셨잖아요. 뇌섹미 뿜뿜한 외모 아닙니까? 10년 전에도 겁나 공부 잘 하게 생겼다. 그래서 머리 좀 쓴다 하는 프로그램에는 꽤 출연을 했죠. 더지니어스부터 시작해서 코드 - 비밀의 방에서의 갓재평, 머리 쓰는 공중파 예능 트릭앤트루,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그리고 3년째 문제적남자에서 활약을 보이고 있기까지 하니 알만한 분들은 다들 아쉴? 아니 근데 왜 빙글 페퍼톤스 커뮤니티(링크클릭)에는 멤버가 31명 밖에 없냐고요?! (사실 35명) 아무튼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서, 겁나 공부 잘 하게 생긴 외모만큼이나 공부를 잘 하셨거든요. 듈돠... (출처 : 위키백과 - 신재평은 37세, 이장원은 36세로 적어 놓은 것을 보아 '만'나이일 것이고, 그러므로 이 문서는 2018년 6월 19일과 8월 29일 사이에 수정이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페퍼톤스팬은 이렇게 추리왕이다.) 카이스트에서 만나 함께 음악을 시작했다는 20년째 친구이자 동료. 하지만 허당미가 뿜뿜하여 더욱 매력적이라고 합니다. 아 사랑스러워... (매우 감정을 숨기고 쓰려고 했지만 점점 실패하는 중) 원래 음악과 수학은 닮아있다 하지 않습니까. 피타고라스가 화성학의 기초를 다졌듯 카이스트 전산학과를 나온 이들 또한 본적없는 코드를 넘나들며 음악을 하고 있답니다. 마치 비밀의 방에 온 듯한 본 적 없는 코드의 흐름 : 페퍼톤스 'c a m e r a' 또는 영화 좀 봤다 하는 분들도 아실거예요. 정말 내내 빵빵 터지며 볼 수 있는 영화 '족구왕'의 주제곡도 페퍼톤스의 노래거든요. 족구왕 주제가 : 페퍼톤스 '청춘' 잠시 영화에 방송반 형아들로 출연도 했습니다. 아... 사진 찾아 넣으려고 했는데 너무 순식간이어서 그런지 스틸컷이 잘 없네요 아쉽. 못찾겠다 꾀꼬리. SNS 좀 했다 하면 한때 페북 스타, 지코의 쉬져베비를 지코보다 (웃기게) 잘 부른 이장원을 본 적도 있을 거예요. 웃음 지뢰 : 이장원 - She's a baby 아니 이렇게 웃긴데 어떻게 빙글 페퍼톤스 커뮤니티에는 멤버가 31명밖에 없죠? 왜 활동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는거죠?! 이 커뮤니티 분위기 지금 그냥 내 개인 블로그 (그러니까 와서 나랑 좀 놀아줘라 여러분...) 제가 페퍼톤스를 처음 좋아했을 때는 한참 일본 음악에 빠져 있을 때였어요. 많이들 그랬듯 키린지나 심벌즈를 듣고 칸노요코가 익숙하던 애니 덕후의 시절, 맑은 목소리의 여자 보컬이 발랄하게 부르는, 기승전결이 확실한 노래를 좋아했거든요. 그 때 페퍼톤스의 데뷔 EP를 듣고 반해버렸죠. 특히 이 노래, 21st century magic. 아, 제목만으로도 덕후에게 딱이었다. 아니 이게 14년전의 노래라니, 20대 초반의 공대생들이 만든 노래라니. 그 때 물론 저는 페퍼톤스가 '리드보컬이 여자인 밴드'라고 생각했지만 말입니다. 남자 둘인줄은 진짜 몰랐어. 이 데뷔 EP 이후로도 3집 까지는 계속 여자 보컬이 대부분인 음악을 했기 때문이죠. 마치 토이처럼, 노래는 자신들이 만들고 보컬은 계속 해서 여성 객원 보컬을 썼거든요. (페퍼톤스 노래들 중 가장 인기 많은 노래는 대부분 여성보컬의 노래이다 : Super Fantastic - 페퍼톤스) 공연장에 여자관객보다 남자관객이 많아졌음을 직감하고, 그들은 중대한 결심을 합니다. 못불러도 자신들이 노래를 하기로. 3집부터는 점점 자신들의 보컬 비중이 높아지다가 결국에는 대부분이 자신들이 부른 노래가 되고, 어느 순간 공연을 하면 여자 관객 90%... (성공했다) 그럼 이제 더 이상 여성 보컬과 작업을 안하는 거냐고요? 그럴 리 없지. 여자 아티스트들을 위한 노래도 많이 씁니다. 무려 여자 아이돌까지! 박지윤의 '유후'부터 투개월의 '넘버원', 백아연의 '마법소녀', 그리고 F(X)까지! 페퍼톤스의 음악은 통통 튀는 여성 보컬에 적격이거든요. 아름답다... 외모면 외모, 아이쿠 이 사진 말고... 그러니까 외모면 외모, 두뇌면 두뇌, 예능이면 예능, 음악이면 음악. 모자랄 것이 없는 밴드라 이말입니다. 그러니까 사실 이 글은 빙글 페퍼톤스 커뮤니티 홍보글이었어요. 헤헤. 완전 몰랐죠? 감쪽같았죠? 아. 비밀로 하느라 수고했다 지짜... 그러니까 여러분 페퍼톤스를 덕질하세요. 세상이 아름다워 집니다. 오늘같은 날 정말 잘 어울리는 페퍼톤스의 노래로 마무리를 할게요. 답답한 것들은 던져 버려, 여긴 정말 한적하다 햇살엔 세금이 안 붙어 참 다행이야 오늘 같은 날 내 맘대로 저기 어디쯤에 명왕성이 떠있을까? (모르겠다) 따뜻한 햇살이 바추는 잔디에 누워 우주의 끝을 바라본다 하루쯤 쉬어도 괜찮지 오늘 당장 모든게 변하지 않을테니 세상은 넓고, 노래는 정말로 아름다운 것 같아 인생은 길고- 날씨  참 좋구나! - 페퍼톤스 'NEW HIPPIE GENERATION' 중에서 그러므로 페퍼톤스를 아신다면, 좋아하신다면, 또는 알고 싶다면, 좋아하고 싶다면 빙글 페퍼톤스 커뮤니티로 모두 오세요! 여기 저밖에 없어서 너무 외로워요...ㅠㅠㅠㅠㅠ (사실 35명) 여러분 덕질합시다 참. 왜 후방주의냐면... 그래야 클릭할 것 같아서. 헤헤.
나나연 헌정) 솔로라서 행복한 노래들.song
벚꽃엔딩 질리지도 않나여 꽃이 날리긴 개뿔 아니 그리고 어? 왜때문에 벚꽃이 커플의 상징이 된거져? 커플 아니면 꽃구경도 하면 안되냐????? 이해가 안되네 지짜 그래서 저는 오늘 솔로찬양가 + 커플저주송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 나나연 회원님 한분이 써주셨지만 거기서 빠진 노래가 몇개 있어서 마저 추가해여 그 카드는 요기 ㄱㄱ 그럼 저도 저기 +로 마저 추가합니다!!!! 같이 듣자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Solo Master - 원헌드레드 금보다 귀한 건 내 자신 너보다 귀한 것도 내 자신 옥상에서 소리쳐 솔로마스터! 외로움을 펼쳐봐 솔로마스터! 그쳐 금보다 무엇보다 귀한건 내자신이잖습니까 소리질러 나나연!!!!!!! 2. 논현동삼겹살 - 알고보니 혼수상태 그래 살이나 찌자 술이나 먹자 고기나 굽자 된장 옆테이블에 저 커플들도 언젠가 이별을 하리 고기가 노래를 한다 꿀꿀꿀 이모 여기 3인분 추가 그래서 바로 다시 마이너한 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3. 여자친구 사주세요 - 다방 사랑을 할 수 있다면 난 혼자가 아니겠죠 커플들을 위한 노래는 많은데 솔로들을 위한 노래는 왜 없나요 혼자서 걸으며 감상에 잠기죠 사랑을 살 수 있다면 진심을 알 수 있다면 누군가와 사랑을 할 수 없는 우리는 나나연 우리는 오로지 나 자신과만 사랑에 빠질 수 있다!!!!!!! 4. 없네 - 오왠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 하루 종일 볼 수 있다면 느낌이 좋아 기분이 좋아 근데 너는 어디쯤에 있을까 너는... 태어나긴 한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왜 또 봄이야 - 차오루, 키썸, 예린 다 시시하고 지루하기만 해 또 봄이면 뭐 해 꽃은 떨어질 건데 왜 또 봄이야 꽃가루 알러지 있는데 누구 좋으라고 또 봄이야 사실 다른 노래에 비해서 솔로 수위가 약하지만(?) 너무 마이너한 노래만 넣은 것 같아서 집어 넣어 봤습니다 ㅋㅋㅋㅋㅋ (끝) 위 다방의 노래 가사가 넘나 슬퍼서 제가 솔로들을 위한 노래를 모아서 이르케 여러분께 보내 드립니닭!!!!!!!!!!! 나나연 횐님덜 외쳐라 나나연! 나는 나와 연애한다!!!!!!!! 그냥 시작했던 나나연이 나를 이렇게 만들 줄 저도 몰랐네영... 이왕 시작한거 허투루 할 수 엄찌 그니까 멤바님들도 좋은 정보 있으면 많이들 올려 주세여.... 맛집이든 노래든 영화든 책이든 여행이든 뭐 그런거 이짜나여..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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