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verlion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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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 카메라맨 시티 패딩 샀습니다

모든 사진은 저와 무관 (ㅎㅎ)
작년에 뉴발매장에서 카메라맨 시티 입어보고 이거다! 했는데 가격이 좀 부담스러워서(45만원) 안샀습니다. 올해도 뉴발에서 디자인 살짝 변경해서 나왔던데 뭐가 달라진지는 모르겠고 작년 모델로 검색하니 29만원정도에 인터넷에서 구매할 수 있더라구요. 바로 질러서 대만족하고 있습니다 ㅎㅎ
혹시 패딩 관심있는 분들은 검색하셔서 겟 하시길 ㅎㅂㅎ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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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존잘이다ㅋㅋㅋ 패딩끝까지채우고 이쁘기힘든대
착샷좀요 :)
ㅎㅎ 착샷은 부끄러워서.. ㅎㅎ 제가 올린 사진 느낌 그대로 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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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 카라니트 종류와 코디 꿀팁
나이가 들수록 왜 여름 반팔니트를 입는가? 왜 그럴까요? 저도 20대에는 여름에 니트를 입는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고, 30대후반 들어서부터 여름에도 가끔씩은 니트를 섞어 입었는데 이유는 티셔츠의 후질근함이 싫어질때가 있었고, 특히 좀 차분하고 격에 맞는 이미지가 필요한 만남이나 장소에 갈 때 적합한 아이템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남자,여자를 떠나서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내내 캐주얼한 티셔츠만 입기보다는 니트와 깔끔한 슬랙스를 입으면 왠지 그 사람이 풍기는 이미지가 차분해 보이면서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인식되는 이 느낌이 무엇인지 아시죠? 비유적으로 소나타를 타다가 제네시스로 갈아탄 기분이랄까요..ㅎㅎ 그래서 일반적으로 여름니트는 일반 저가,중가형 브랜드 보다는 중고가 또는 고가 브랜드에서 메인으로 출시하는 편 입니다. 이런 배색 카라니트는 위험해! 잘 코디하면 좋지만 자칫 올드한 아재처럼 보일수도 있습니다. 결국 여름에도 반팔니트를 입으려는 의도는 면소재의 티셔츠에 비해 가격도 비싸고, 관리가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나이에 걸맞는 중후함과 꼬질해 보이는 구김감이 적어서 상대에게 단정한 나의 모습을 전달하고자 함이 목적인데.. 자칫 너무 화려하거나 올드해 보이는 반팔 니트를 입은 3040대, 중년남자분들을 볼 때면 오히려 안입느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성향이 전부 다르고,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있지만 최소한 모두로부터 촌스럽다는 말은 듣지 않았으면 합니다만 일반적으로 위의 사진과 같은 배색이 많거나 색감이 애매모호한 카라 니트들은 왠만한 패션코디의 고수들이 아니면 꼭 피하셨으면 하는 디자인입니다. 깔끔한 단색 니트 느낌 더운 여름에 니트를 왜 입어? 1. 당연히 덥다. 2. 착용감이 무겁고 불편하다. 3. 땀 흡수가 안된다. 4. 가격이 비싸다. 5. 세탁 및 관리가 어렵다. 아직까지 이런 이유 때문에 여름에 니트를 입는다는건 다소 불편함과 리스크도 감수해야함으로 꽤 스타일에 관심이 많고 신경쓰는 남자분들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는 막 입기 편한 코튼소재의 티셔츠를 입는 것이 대부분이고 저 또한 비율로 보자면 옷장속 2/3 정도는 베이직하고 캐주얼한 면 티셔츠가 많습니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남자 여름 니트들은 여름에도 시원하고 입기좋은 혼방소재의 반팔니트들이 많습니다. 니트+티셔츠의 장점이 믹스된 느낌이랄까... 예를 들자면 가장 익숙한 천연 면소재와 일반적인 니트에 많이 사용되는 아크릴 소재를 5:5 또는 리넨을 약간 섞는다던지 이런식으로 각 소재의 장점을 혼합방직으로 개발하여 예전보다 많이 가볍고 착용감도 편하며, 맨살에 땀흡수도 괜찮은 남자 여름 니트들이 많아졌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분명 여름 니트지만 니트도 아닌 티셔츠도 아닌 이런 느낌? (면과 아크릴이 혼방된 소재로 덥지않고 착용감이 편함) 그래서 요즘 출시되는 여름 니트들은 이렇게 인식을 바꾸었으면 합니다. 1. 덥지않고 시원하다. 2. 착용감이 가볍고 편안하다. 3. 땀 흡수도 잘 된다. 4.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다. 5. 세탁기에 돌려도 문제없다. 어떤 종류의 반팔 니트가 있는가? 목 부분과 카라부분의 디자인으로 크게 6종류로 나누어볼수 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이정도로 구체적인 예시를 올린 포스팅은 아마 없지 않을까 싶네요. 의류쇼핑몰을 18년 운영하다보니 예제도 다양하고 드릴수 있는 정보나 할 말도 많습니다. ㅎㅎ 이런 카라 니트류는 전체적으로 루즈한 핏 보다는 딱 맞는 핏이 예쁘고, 소매가 대부분 밴딩으로 되어었어서 머슬핏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이 찾습니다. 1. 가장 베이직한 일반형입니다. 카라가 있고 단추가 2버튼 또는 3버튼이 일반적으로 특이하게도 티셔츠에 비해 남자 반팔 니트류는 라운드보다 카라 니트를 더 많이 선호합니다. 2. 특별함은 없지만 라운드 형의 니트로서 차분하고 무난합니다. 라운드형 헨리넥도 있지만 여기서는 생략하겠습니다. 3. V넥 니트인데 안에 이너없이 그대로 입어도 되지만 V넥의 깊이감에 따라 노출이 심할수도 있다보니 호불호가 있습니다. V넥에 구지 라운드 티셔츠 이너를 입는 중년남자분들 종종 계시는데 자칫 촌스러울수 있으니 슬리스리스 나시를 입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4. 단추가 없는 오픈형 카라입니다. 단추의 답답함과 V넥의 과한 노출을 커버한 카라니트와 V넥 니트의 중간 느낌인데 최근 가장 선호하는 넥 디자인입니다. 5. 최근에는 이렇게 카라 디자인이 예쁘게 변형된 니트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유니크해 보이는 이 카라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물론 보수적인 분들은 이 정도 변형도 부담된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요.. 6. 위로부터 아래까지 풀 버튼 형태로 된 카라 니트입니다. 여름 가디건 방식이라서 약간 아우터 개념으로 오픈하여 다녀도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때문에 너무 더울때는 안에 이너를 입고 있다면 벗으면 됨으로 활용도가 매우 좋습니다. 저는 5번을 한번 입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밋밋하거나 흔한 디자인 보다는 살짝이라도 유니크하거나 디테일한 옷들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5번 디자인의 카라니트를 무난한 아이보리색으로 코디해 봤습니다. 니트 특성상 색상에 따라 비침도 있기 때문에 아이보리의 경우는 가장 깔끔함은 있지만 약간 비침이 있어서 안에 이너용 흰색 슬리브리스 나시티를 입었습니다. 이런 코디도 구성해 봤습니다. 3040대의 중년남성의 캐주얼한 니트 코디로 좋습니다. 앞서 소개해 드렸더너 여러배색이 섞인 전형적인 중년의 니트보다 훨씬 깔끔하고 젊어보이지 않나요? 포인트로 클러치 백을 활용하면 더욱 전체적인 느낌이 센스있어 보이네요. 솔리드 카라 버튼 반팔 니트 (아이보리) - 리넨의 믹스감과 시원함의 코튼 혼방소재 - 맨살 착용감도 좋고,기장감이 살짝 짧고 단정함 - 품질이 안정감있고,깔끔한 이미지의 여름 고급 니트 35,900원 1321 코튼 심플 슬랙스 (라이트베이지) - 무릎 아래에서 밑단까지 슬림하게 좁아지는 핏 - 빳빳하고 단단해 보이는 얇지않은 칼주림잡힌 면소재 - 신축성 적당히 있는 편 27,900원 레더 솔리드 심플 스니커즈 (화이트) - 발목부분에 쿠션감이 있어 편안함 - 심플&깔끔함의 정석 - 다양한 컬러의 신발끈을 매치하기에도 참 매력적인 아이템! 32,900원 심플 엔벨로프 백 (네이비) 39,800원 여름 니트 포스팅을 마치며... 여러분 여름 남자 카라니트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와 정보들 어떠셨어요? 늘 느끼는 점이지만 패션 코디의 차이는 한.끗.차.이 입니다. 솔직히 여름에 니트류를 입는다는건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잘 선택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골드파파가 될 수 있지않을까 생각되네요. 그럼 오늘 하루도 가열차게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3040대 중년 남성분들을 위해 파이팅입니다~!! ★ 코디자료 및 코디전상품 좌표 - 네이버검색 '토키오'
여름휴가 포기! 홈캉스 3040대 남편들에게 부부갈등 없애는 매너 코디!
코로나19가 일으킨 여름휴가 변화 이제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매우 우울한 휴가가 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아무래도 피하고 싶은 불안감이 있는 것은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그래서 올해 휴가계획의 신조어가 탄생했는데 바로 '홈캉스' 라고 합니다. '호캉스'는 작년까지 대유행이었지만 이제는 호텔도 집합시설이다보니 '호캉스' -> '홈캉스'로 바뀐 듯 합니다. 부부갈등이 부쩍 많아지다 코로나19로 인한 여러가지 부작용중 부부갈등에 대한 뉴스가 많습니다. 자택근무가 많아지고, 남편이 퇴근후에도 빨리 귀가해버리는 30대,40대 중년남성들이 많아지다보니 아무래도 부부,가족과의 시간이 많아졌지요. 그런데 왜 갈등과 싸움이? 원래 모든 사람과의 관계도 적당한 거리와 만남을 가져야 서로 오랜관계와 불필요하게 선을 넘는 대화까지 연결되지 않는데 오랜시간 좁디좁은 집에서 서로 마주대고 또한 편하다보니 무심코 던진 상처되는 말투나 또는 아주 사소하지만 좋지 못한 복장습관이 눈에 보이면서 다툼까지 일어나는 경우도 많아졌지요. 한편으로는 부부관계가 좋아서 임신하는 가정이 늘어났다는 ~카더라 소식도 많습니다.ㅎㅎ 조심하세요. 빤스바람~!! 집에서 가족과 생활하면서 3040대 중년 남성들중 아주 사소하지만 좋지 못한 습관이 있는데 바로 옷을 입고 있는 복장 매너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이것은 나이,성별을 떠나 가족끼리도 서로 매너 문화기이도 한데 물론 자라온 환경이 다르다보니 오해가 생길수도 있지만 왠만하면 아무리 집에 있더라도 몇 가지는 좀 지켜주신다면 늦둥이도(?) 생길만큼 더욱 다복하고 사랑받는 남편이자 아빠가 될 수도 있습니다. 중년의 남편,아빠분들 이것만은 꼭 피해주십시요!! 지금 예제를 모델로 올려서일뿐 실상은 어떤지 남자분들은 잘 아실 듯... 어떤 육체와 바디로 누가 입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무리 가족이라도 속옷 트렁크지만 좀 불쾌하고 민망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아내분의 복장도 마찬가지일 듯..) 특히 여름이라서 더욱 이런 현상이 많은데 이건 나이를 불문하고 여성이 같이 집에 살고 있는 가정이라면 꼭 피하셔야 할 옷차림에 대한 매너옷과 문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괜히 이런 사소한 것들 때문에 오랜시간 집안에 서로 표현 못하고 방치하다가 나중에 부부갈등이 심화될때면 별의별 소리가 다 튀어나오지요. 다들 경험해 보셔서 아실겁니다. (아.......................트라우마...) 그럼 집콕하는데 뭘 입으라고?? 꼭 홈캉스가 아니더라도 이번 기회에 집에서 입는 홈웨어도 약간만 신경써 주시면 편안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분히 그 복장 그대로 외출도 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과 스타일 코디도 많습니다. 아무리 속옷 빤스바람은 아니더라도 집에서 이런 복장도 피해주세요!! (솔직히 부럽삼..) 홈캉스룩 보다는 가장 무난하고 편안해 보이는 마실룩 정도 표현이 좋을 것 같은데 평소에 집 안에서 이런 차림으로 입고 있다가 갑자기 아내의 잔소리나 부탁으로 쓰래기를 버리러 나가거나 동네 한바퀴 마실나가기에 딱 좋은 코디 스타일입니다. 여기서 반바지가 중요한데 특히 저를 포함하여 복부비만이 많은 대한민국의 3040 중년남성분들은 꼭 밴딩반바지를 입으셔야 합니다. 아무래도 집에 있다보면 여러 음식들을 맘편히 섭취하게 되는데 배가 불러오면 그 유격만큼 늘어나는 밴딩 바지와 소재감과 핏감도 여유있고 소프트한 느낌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가끔 이런 기초적인 문의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밴딩 반바지가 뭐냐구요? 바로 이거 입니다. 허리가 밴딩으로 된 바지!! 스트링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있습니다. 화장실 갈때 끈 묶을때면 좀 귀찮기도 하지만요.. 3040대 남편을 위한 홈캉스 룩의 완성 솔직히 여름 삼복더위의 실내온도에 따라 구지 집에서까지 소매가 있는 반팔티를 입는건 좀 오버일 수도 있습니다. 잠깐 밖에 나갈때는 좀 눈치보이긴해도 (몸매에 따라) 어지간하면 집에서만은 소매가 없는 슬리브리스(나시)를 입고 싶다는 요청이 많을 것 같아서 그정도 선에서 아내 또는 따님과 타협을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대신 빤스바람은 절대 안한다고 약속!! 그래서 가장 무난하게 추천 드릴만한 30대,40대 중년남성들 또는 나이와 상관없이 집안에 계신 남성분들에게 추천 드리는 여름 홈캉스, 집콕룩 코디를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집에서 입기에 불편해 보시나요? 난닝구와 빤스 코디보다는 좀 불편할 수는 있지만 이정도는 집에서 남편,아빠가 입어줘야 아내분과 딸에게도 어느정도 매너있는 남자로서 환상을 가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편의 사소한 복장을 신경씀으로서 그래야 아내가 맥주 한잔과 맛있는 안주라도 만들어주고 러브러브한 분위기도 만들어지는것 아니겠습니까? (막둥이 생기는건가요?) * game over라는 프린트가 우연히도 약간 의미심장해 보이네요.ㅎㅎ 그리고 더 좋은 점이 있다면 그냥 이대로 호캉스 코디로 여벌의 준비물 필요없이 입어도 무관하고, 동네 마실이나 쓰래기 분리수거하러 나가서 동네주민과 마주쳐도 전혀 손색이 없고, 이 남편 어떤 집의 남자더라? 라고 주민들에도 무심코 좋은 이미지를 남길수도 있습니다. 게임오버 코튼 슬리브리스 (화이트) -덤블,텐타 가공된 변형율이 적은 코튼 -암홀이 크고 박시한 타입 -밋밋해 보이지않는 뒷면 벨트끈 디테일 -목 늘어짐 방지의 헤리테이핑 봉제 -밑단 트임부분의 말림이나 틀어짐없는 테이핑 작업 23,900원 심플 코튼 밴딩 하프 팬츠 (라이트 카키) -스탠다드한 일자형 레귤러핏 -더욱 깔끔단정해 보이는 폴리,코튼혼방 -캐주얼,여름 쿨비즈 등 어떤 코디에도 용이 -가격까지 착한 가성비 19,800원 79 위브 슬리퍼 (베이지) 43,900원 비록 시국이 시국인지라 이번 여름휴가는 못가지만 아내에게 사랑받는, 딸에게 존경받는 부부갈등이 아닌 사랑이 넘치는 화목한 홈캉스가 되셨으면 합니다. 우리 3040 대한민국 중년남성 여러분! 일선에서 스트래스 받고, 집에서 눈치보느라 고생이 많으시지만 대한민국 골드파파들 언제나 파이팅 입니다!! ★ 모든 코디자료와 기사내용 : 네이버 검색 '토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