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sc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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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광고음악인데 너무 좋은..

Avicii vs. Conrad Sewell - Taste The Feeling
3초부터 시작합니다.
1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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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음악 올린게 코카콜라로 되어 있어서 장난인 줄 알았는데 진짜 콜라 광고음악이더라구요~!
@goodscope 네 저도 팬이 될거 같네요!
오우 나이스
진짜 광고음악 아닌 것 같이 너무 좋아요.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않는 아비치
전 이번에 처음 알게 됐는데 이제 팬이 될 것 같습니다~
아비치는 waiting for love 도 좋아요
와우 광고 뮤비가 이럴 줄은.. ㄷㄷ
음악만 들으면 진짜 팝송 명곡이라고 혼동할 것 같아요.
아침의 시작을 경쾌한 음악으로 시작하네요. 진짜 좋아요~
진짜 취향저격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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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전에 아비치 페이스북에 엄청 엄청 장문의 편지(?)가 올라왔네요 Hello world, Thank you for letting me fulfil so many of my dreams. I will be forever grateful to have experienced and accomplished all that I have with the help of the team around me and my beloved fans. Thank you to all my peers in the business for building a new movement that took the world by storm and I was lucky enough to be in the middle of it. Thank you to all my partners through the years who believed in what I have created and wanted to amplify my work to a truly global presence. First and foremost thank you to my brother and partner Ash, its truly been a crazy run and its only been possible through our collaborative efforts, yin and yang, brother to brother manager to artist. I will always appreciate this road with you no matter where it leads from here. I could write so much more but our journey is far from finished. Thank you to everyone at At Night, a special thanks to everyone who has been a part of the team since day one and without your hard dedicated work I wouldn't be here. Thank you especially to Carl Vernersson, Filip Holm, Marcus Lindgren, Victor Lee and Panos Ayassotelis. Thank you to the teams of Johnny Tenander, Per Sundin, Max Hole, Neil Jacobson and Joakim Johansson in no particular order. Your loyalty and hard work on the label and publishing fronts have allowed me to always feel like we have had someone backing us in your court, and that has given me the musical confidence I've needed. Thank you. Thank you Robb Harker, Malik Adunni, David Brady, Andrew Mckeough, Rob Woo and Felix Alfonzo - you helped introduce touring to me in as much of a functional way possible for a kid my age and my road could have been alot darker if it wasnt for your personal support at such a crucial point. Thank you Semi Baddredine for all your personal support, talks and help in me growing up. I have a weird feeling i could be dead If it wasn't for you and I will always love and support you. Thank you to Ciara Davy, Michael "Curly" Jobson and the MJM team, Harry Bird and Charlie Alves for making my touring years amazing during the best of times and durable during the worst. I hope we will find a way to keep on working together. Thank you to all artists, musicians and songwriters who have helped me develop musically and personally, the list is long but there is no one I've worked with where I haven't learnt something. A huge thank you to all my friends in the industry. Thank you Jesse Waits at XS for having been such a huge friend to me and a rock in stormy waters. Also huge thanks in no particular order to Jonathan Schwartz, Austin Leeds, Pete Moutso, Dave Grutman, Noah Tepperberg, Jason Strauss, Sean Christie, Carlos Correal, Rob Fernandez, Eddie Dean, Adam Russakoff, Mike Satsky, Trecia Laird, Lisa Pillette, Marcella Barrett, Zoe Stainsby, Joe Bellioti, Yann and Romain Pissenem, John and Paul in Ibiza, Fricko, Sean, Marcus, Awat, Lucas, Ludde, Calle, Johannes, Filip, Levan, Otto, Oliver, my brothers David and Anton, my sister Linda, My parents Anki and Klas. Thank you to all the ones I didn't include in this moment. There has been too many people to mention in one sitting that had an impact on me in this industry and Im sorry I'm forgetting some of you. But last but not least thank you to every fan who has ever bought a ticket or snuck in, bought a song or downloaded it, commented on posts or hated at them. Its your thoughts and ideas about the music that helped me evolve and I do owe everything I have to you. My path has been filled with success but it hasn’t come without its bumps. I’ve become an adult while growing as an artist, I’ve come to know myself better and realize that there’s so much I want to do with my life. I have strong interests in different areas but there’s so little time to explore them. Two weeks ago, I took the time to drive across the U.S. with my friends and team, to just look and see and think about things in a new way. It really helped me realize that I needed to make the change that I’d been struggling with for a while. My choices and career have never been driven by material things, although I’m grateful for all the opportunities and comforts my success has availed me. I know I am blessed to be able to travel all around the world and perform, but I have too little left for the life of a real person behind the artist. I will however never let go of music - I will continue to speak to my fans through it, but I’ve decided this 2016 run will be my last tour and last shows. Let’s make them go out with a bang! One part of me can never say never, I could be back ...but I won’t be right back. Yours forever, Tim Bergling / Avicii P.S. I've got a new phone so you can text me re all this +46769436383. Please bare with me I might not be super quick to reply. X 넘나 길지만 앞부분은 그리 중요하게 안읽어봐도 될 것 같고요. 뒷부분이 중요한데 요약해보자면 지금까지의 커리어는 성공적이었다. 성인으로써 그리고 아티스트로써 성장을 하였으며 내 자신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면서 내 인생에서 하고싶은 일들이 아주 많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다른 분야에도 깊은 관심이 있지만 시도해보기에는 시간이 너무 적다. 2주 전, 새로운 길에 대하여 생각해 볼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친구들과 팀과 미국을 가로질러 드라이브를 하였는데 이 시간은 내가 한동안 힘겨워하고 있던 것들에서부터 변화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나의 성공이 내게 가져다주었던 모든 기회와 편안함에 감사하지만 내 선택과 커리어는 물질적인 것에 의해서 움직여 진 적은 한번도 없다. 내가 전 세계를 여행하며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축복받았다는 것은 알지만 아티스트 이면의 진짜 사람으로써의 나의 삶은 너무 조금밖에 남지 않았었다. 하지만 나는 음악을 절대 그만두지는 않을 것이다 - 음악을 통해서 계속하여 나의 팬들에게 이야기할 것이지만, 2016년이 나의 마지막 투어이자 마지막 쇼가 될 것이다. 그러니 함께 즐겨보자! 절대 돌아오지 않는다고 말할 수 는 없지만...지금 당장은 아닐 것 같다. 그리고 아비치가 새 핸드폰 번호도 공개했어요 +46769436383 다행히도(?) 올 해 아비치가 2016 울트라 코리아를 통해서 내한이 예정되어 있었는데요. 한동안을 보지못할 아비치의 마지막을 보러 꼭 가야겠네요 ㅠㅠ!
기발하고 창의적인 광고디자인 모음.jpg
1. 콘돔 광고 사용했다면 저들이 태어나지 않았을 거라는... 2. 도서관 벤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3.멸종 위기 동물 보호 포스터 픽셀 수가 해당 동물의 남아 있는 개체수 ex: 판다 개체수 약 1600마리. 1600개의 픽셀로는 판다 이미지를 충분히 구현할 수 없죠. "1600은 충분한 숫자가 아닙니다." 4. 성폭력 근절 광고 서로 붙어 있는 종이 두 장을 떼면 위와 같은 사진이 나타납니다. "힘을 써야 한다면 그건 성폭행입니다." 5. 형광펜 광고 : Hightlight the Remarkable 주목받지 못 했던 역사 속 여성 주인공들을 발견하는 프로젝트 광고 시리즈 중 한 장. 하이라이트된 여성은 나사의 흑인 여성 수학자로, 아폴로 11호를 달에 착륙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지만 주목받지 못했죠. 하지만 형광펜으로 주목도를 높입니다. 6.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광고 "쓰레기는 당신을 말합니다." 쓰레기 두 개를 같이 배치해서 단어를 조합해 냈죠. LOWLIFE(시궁창 인생), PIG(돼지), DUMB(바보), DIPSTICK(멍청이) 7. 전기를 현명하게 사용하세요. 8. 그래픽 디자이너 구함 9. 자유롭게 공간 활용 10. 상어 도살 금지 청원 조스 포스터가 떠오르시죠. 하지만 더 무서운 건 상어가 아닌 사람이라는 것. 상어잡이 배를 상어보다 더 무서운 괴물로 표현했습니다. "사람은 한 시간에 11400마리의 상어를 죽이지만 상어는 1년에 12명의 사람을 죽인다." 11. 유적지 안내판 유적의 옛 모습을 보여주는 간편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12. 발로 누를 수 있는 엘레베이터 버튼 (위에도 버튼이 있습니다.) 13.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빙산의 일각을 비닐 봉지 쓰레기로 표현했죠. PLANET OR PLASTIC? 14. 안전벨트 착용 광고 안전벨트 착용으로 사망 년도를 가렸습니다. 착용하지 않는다면...? 와 멸종위기 동물 보호 포스터에서 소름돋음 ㄷㄷㄷ 진짜 기발하네 좋은 광고는 걍 머릿속에 확 꽂히는듯
정말 위스키 재태크하면 큰 돈 버나요?
오늘은 오랜만에 위스키 이야기를 해볼텐데요. 위스키 바나 위스키 샵에 있다보면 종종 잘 보관한 10만원짜리 위스키를 5년뒤에 100만원으로 판매했다는 얘기를 들을 수가 있는데요. 이 말 듣고 집에가서 술장 확인하는 분들 100% 술덕후...ㅎㅎ 이 때문에 위스키 덕후들 사이에서는 종종 '위스키 재태크'라고 말할 정도로 한번 쯤은 '술로 돈버는 상상'을 하기도 합니다. 저는 '정말로 위스키 재태크로 돈을 벌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항상 있었는데요. ???: 오...술을 잘 보관하면 내가 지금까지 마셨던 술 값을 청산하는 거 아니야? (친구): 근데, 그게 진짜 가능함?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대한민국에서 모든 주류 제품으로 재태크할 수가 없습니다.(일단 리셀자체가 불법입니다...ㅡㅅㅡ) 주류 면허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세무서장의 면허를 받은 사람만 주류를 판매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 뉴스를 보다 보면 위스키를 리셀해서 큰 돈을 받았다는 기사를 볼 수가 있는데요. 왜냐하면 리셀을 허용하는 나라 역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대부분은 이런 법률 자체가 존재하지 않더라고요.) ???: 내 술장에 있는 것만 팔아도 이게 얼만데 !! 안됩니다...불법입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90714001630862 매년 레어 위스키 시장 데이터를 발표하고 있는 'Rare Whisky 101'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레어 위스키 가격은 대체적으로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요. 2021년 상반기 영국 리셀 시장에서 약 85,000 병 싱글 몰트 위스키가 거래되었는데, 총가치는 3,600만 파운드를 넘어섰습니다. 해당 수치에서 알 수 있듯이, 위스키 리셀 시장은 분명 존재하며 외국 뿐만 아니라, 이는 와인, 맥주 등 다양한 주종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2021년 거래량은 전년대비 19.88% 증가한 172,500병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Rare Whisky 101 공동 창립자인 앤디 심슨(Andy Simpson)은 코로나19와 영국 브렉시트가 세계 위스키 시장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언급했습니다. 인터뷰에 참여한 앤디 심슨은 위스키 리셀 시장이 커진다는 것은 글로벌 위스키 주목도가 올라간다는 뜻이기에 긍정적이지만, 반대로 '위스키가 위스키를 잡어먹는' 현상에는 부정적 견해를 밝혔는데요. "리셀시장이 존재한다는 것은 원래 구경도 못할 술을 접할 수가 있고, 주목받지 못한 양조장이 재평가 받는 현상은 분명 환영받을 만한 부분이다. 하지만, 위스키는 술로 남아줘야 하며, 위스키가 위스키를 잡아먹으면 결국 주식과 다르지 않는 존재로 변할 것이다." -Andy Simpson 위스키에 대한 가치는 단순히 투자 가치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닌, 각각의 위스키가 가지고 있는 스토리와 디스털리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런 리셀 시장을 통해서 수많은 디스털리들이 재평가받고 주목을 받는다면 분명 긍정적 영향도 존재합니다. 다시 주제로 돌아오면, 위스키 재테크는 어디까지나 한국에서는 불법이며, 이는 한국이 외국과는 다른 문화 배경과 사회 규범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먼 미래에는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마냥 쟁겨두기 보다는 맛 좋은 위스키를 슬기롭게 즐기는 것이 진정한 '인생 승자'이지 아닐까요? :)  오늘 술장에 고이 모셔놨던 술로 한잔하시는 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