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HyeunBok1
2 years ago5,000+ Views
샤워를 하고는 얼른 흰 수건으로 살을 가린다 침실에서도 맨몸 보이지 않으며 은은한 등불 더 좋아한다 속살 반쯤 보이고 끝내 벗지 않으면서도 사랑할 때는 언제나 훨훨 타오르는 뜨거운 불꽃이다 어두울수록 우유빛 살결 더욱 탐스러워 오히려 망설이게 하는 비밀을 지닌 그래서 더 끌리게 하는 매력울 발하는 그녀 희미한 창안에서 못 본 척 아직도 내 관음증을 시험하고 있는 영원한 첫사랑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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