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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원두커피의 진격 일본의 커피와 비교-- 커피놀이터 감성로스팅 카페알트로

편의점 원두커피의 진격 일본의 커피와 비교-- 커피놀이터 감성로스팅 카페알트로
2015년 편의점 최고 인기 상품은 뭐니뭐니해고 도시락이었습니다
일본의 편의점의 화려한 도시락 라인에 비하면 조촐한 수준이지만 말입니다
몇년 사이 편의점 원두커피가 초고속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녹차를 제치고 인스탄트 커피를 넘어서 원두커피가 국민음료가 되어가고있습니다 ㅎㅎ
한국의 편의점들이 요즘 급격하게 일본의 편의점을 따라가고 있는 듯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아직 커피의 향미와 커피의 가격이 비례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른 상품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말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커피를 마실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넓고 전망이 좋은 곳에서 조용하고 편안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면
같은 커피라도 가격이 올라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테이크 아웃점과 호텔에서 가격이 제각기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900원짜리 아메리카노에서 한잔에 만원을 훌쩍 넘는 스페셜티 커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가격대와 제공장소, 향미의 커피가 점점 더 많아지는 것은
한국의 커피의 미래에 상당히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런 다양한 커피속에서 카페알트로와 함께
자신만의 독자적인 커피 취향을 찾아보는 것도 추천해드립니다
카페 알트로 ( http://www.cafealtro.co.kr ) MATO 감성로스팅 원두커피
Micro, Artisan, Tailored, On demand roasting (소형 장인 맞춤 당일 로스팅)
1, Micro roasting 초소형, 소형 로스팅 머신을 사용 생두의 특질과 개성을 살릴 수 있습니다
2, Artisan roasting 풍부한 경험의 로스터의 감각과 직관으로 수작 로스팅 --사용도구는 종이,펜,스탑워치 뿐
3, Tailored roasting 고객의 취향과 요청에 따라서 개별 로스팅해드립니다
4, On demand roasting 주문 당일 로스팅 당일 배송의 원칙을 지킵니다 -- 갓 로스팅한 신선한 원두
취향으로 맛있는 커피를 지향하는 원두커피 제조납품 카페알트로
아래는 관련기사입니다
편의점 신상품 봇물…도시락에 이어 원두커피 매출급증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장순환 기자 = 지난해 편의점 도시락이 최대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최근에는 가격대비 품질이 좋은 편의점 커피가 높...
지난해 편의점 도시락이 최대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최근에는 가격대비 품질이 좋은 편의점 커피가 높은 매출을 올리며 인기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주요 편의점들은 새로운 원두커피 상품과 텀블러 등 관련 상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인기가 높아진 편의점 커피시장 확보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28일 편의점 업계 1위 CU(씨유)에 따르면 편의점 즉석 원두커피 매출은 2014년 32%, 2015년 41%로 지속해서 성장했으며 올해 9월까지 매출은 전년 대비 63%까지 판매가 크게 뛰었다.
GS25 역시 즉석 원두커피 매출이 2013년 67.3%, 2014년 34.1%, 2015년 44.3%, 올해 9월까지 47.9% 증가하며 편의점 원두커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믹스커피의 인기가 높았지만 최근 들어 원두커피와 함께 루이보스, 레몬티 등 향기차류의 매출 역시 2013년 8.9%, 2014년 37.8%, 2015년 99.2%, 올해 9월까지 110.3%로 갈수록 큰 폭의 매출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GS25 관계자는 "오랜 기간 인기를 누려왔던 믹스커피와 녹차의 구매는 줄어드는 반면 최근 몇 년간 다양한 상품이 출시된 즉석 원두커피와 심신안정 등의 기능을 지닌 향기 차류를 찾는 고객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편의점 커피는 365일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고 가격 또한 커피전문점의 3분의1 수준으로 합리적인 것도 인기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에 GS25는 종이컵 2개와 즉석 원두커피 2봉, 설탕 2봉이 한 세트로 구성된 '유어스)오리지널아메리카노2입'을 선보였다. 이상품은 편의점에서 구매 후 뜨거운 물을 부어 바로 즐길 수 있는 원컵 스타일에 가격대성능비를 끌어올린 상품이다.
GS25는 원컵이라는 이름처럼 지금까지는 1개의 컵에 1개의 커피나 티백으로 구성해 판매해 왔던 것을 2입으로 늘려 구성하고 컵당 가격을 낮추는 새로운 시도로 고객의 만족감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차 전문 중소기업 다익인터네셔널이 손잡고 선보인 'tea time' 4종도 출시했다.
GS25가 가격대성능비 높은 원두커피 신제품을 출시했다면 CU는 즉석 원두커피의 재구매 비율이 높다는 것을 고려해 업계 최초로 전용 텀블러를 5천개 한정 출시했다.
CU가 올해 3분기까지 즉석 원두커피 구매 빈도수를 분석한 결과, 일주일 평균 2회 이상 즉석 원두커피를 이용한 고객이 46%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일주일 평균 편의점 커피를 2회 이상 이용한 고객이 20%대에 머무른 것에 비하면 1.8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특히, 3회 이상 구매한 고객은 2014년 대비 5배 성장했다.
CU 관계자는 "반복 구매가 주로 일어나는 편의점 커피의 특성에 맞춰 일회용 컵 대신 휴대성이 좋은 전용 텀블러로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환경보호에도 앞장선다는 취지로 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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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인간과 커피 : 커피 전쟁
커피는 아프리카에서 시작된다 1500년 전 칼디라는 남자가 고지대를 장시간 여행하다가 힘들어 뒤지겠는데   염소가 미쳐 날뛰는 걸 보게 된다   염소들이 어떤 관목 열매를 쳐묵쳐묵하고 있었던 것 !!!  칼디도 염소 옆에서 열매를 몇개 먹어봤는데.. 오오!!! 지치지도 않고 피로가 사라진다!!!!! 그렇게 서기 500년경 아프리카와 중동쪽에서 처음 커피를 볶아먹게 되었고  커피는 이슬람권으로 넘어가며 발전하게 된다. 16세기 이슬람권에서 커피가 대중화되고 전문적으로 생산하기 시작      커피에 인간을 지치지 않게 하는 놀라운 신의 힘이 있다고 믿었던 이슬람인들은 서양 예수쟁이들에게 커피 반출을 철저하게 금지시켰다..  그렇게 500년간 커피를 혼자서 독점하며 즐기던 아랍인들 하지만 17세기 제국주의시대때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가 아프리카 식민지 쳐묵한 게 커피 재배지였고 유럽에 커피를 가져다가 팔기 시작!!    커피맛을 본 유럽인들은 문화컬쳐!! 유럽인들 :  풍차 이 씨발럼아 이거 어디서 났냐???!!!! 어디서 났냐고!!!!!!!! 어디서 가져 왔냐고??? 알필요없다!!! 철저하게 비밀로 붙여서 독점판로로 꿀을 빨기 시작 유럽 농민들 :  쳇..... 두고보자!!!    그러던 어느날 네덜란드는 실수를 저질러버림......... 태양왕 루이 14세에게 커피나무 묘목을 선물!! 님!! 혼자만 드시고 절대 남주지마셈!!!! 이거 존나 귀한것임!! 루이 14세: ㅇㅋㅇㅋㅇㅋ!!! 유럽의 장사꾼 + 농민들 상황 : 네덜란드가 선물로 준 게 고급 커피 열매가 아니라 커피 나무 묘목을 줬.다.고????? 유럽인들은   모두  루이 14세의 묘목에 주목했다  묘목 한가닥만 뜯어가서 식민지에 심기만하면 떼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 당연히 이걸 나눌 생각이 전혀 없었던 루이 14세는 커피나무 묘목을 위해 새로 정원까지 만들어서 철저하게  관리했다 ..  가브리엘 마튜 드 클루라는 프랑스 해군장교가 처음 루이 14세에게 찾아가 말한다  나뭇가지 아주 쪼금만... 일부분만... 짤라갈께요!!! 凸!! 네덜란드가 나만 길러서 먹으라했음!!!!!!!  브리엘 마튜 드 클루 : 태양왕.. 씨발... 묘목 꺾.는.다...!!! 빡친 그는 한밤중에 궁전 정원 담장을 넘어 묘목 꺾어서 아메리카로 빤스런!!! 아메리카로 향하는 배안에서 그는 항상 근처에 묘목을 놔두고 소중하게 관리했다 ( 그의 일지 중 )   몇몇 승객들이 커피나무를 알아보며 탐내기 시작했고 돈으로 사려고 엄청난 금액을 불렀지만 실패..  결국 강제로 빼앗으려다 묘목이 꺽여 좆될뻔했지만... 붕대로 묶어 살아남았다..  아메리카 항로로 이동하는데   좆같은 튀니지 해적을 만났고  해적 만나서 싸울때도 왼손에는 권총 오른손에는 묘목 대서양 한가운대에서   폭풍을 만나 돛대가 부러지고   배가 아주 45도식 양옆으로 마구 기우는 와중에서도 그는 묘목을 놓지 않았다  이후 폭풍우로 물과 식량을 많이 잃은 상태로 느리게 대서양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데 .. 이번엔 개씨발 땡볕에 진입........... 배가 존나게 더워서..... 그가 갈증으로 뒤지기 직전이어도 묘목에는 물을 주었다... 그렇게 겨우 도착한 프랑스 식민지 마르티니크에 도착해서 묘목을 심었고  매일 총 들고 지켰다  이후 그의 커피묘목은 50년동안 1800만 그루로 늘어나며 꿀을 빨기 시작하는데.. 와중에 브라질 정부는 유럽에서 커피가 미친 인기를 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프랑스 새끼 하나가 남미 쪽에서 커피나무 존나 키워서 유럽에 꿀빨고 있다는 정보를 듣게 된다..   브라질 정부는 '프란시스코 드 메요 파에타' 중령을 기아나로 파견하게 되는데.. 브라질 정부 : 기아나에서 묘목을 좀 뽀려와라!!! 파에타 중령 : 그런데 어떻게 들어가죠?  기아나랑 브라질 사이에 국경 정확하게 다시그린다고 얘기하세염!! 지금 존나게 외교분쟁중임.. 국경 프랑스가 더 좋은 쪽으로 그려주고 환심을 사서라도 커피 묘목 들고 와라 이겁니다...!!! 파에타 : ㅇㅋㅇㅋ 그런데 씨발 이 유럽짱개새끼들은 네덜란드보다 보안이 더 철저했다  파에타가 겨우겨우 커피묘목 농장 위치를 알아냈지만.... 농장 들어갈려면 공성전해야 출입가능..  파에타 : 와 이 미친새끼들 커피 재배때문에 노예 갈아 넣은 것 좀 보소... 그는 묘목을 빼낼 수 없었다...    결국 파에타 중령은 기아나 총독에게 친하게 지내면서 로비라도 해서 빼낼려고 했지만 fail... 그는 애국자였다.. 하지만 총독 부인 상황은 달랐는데...  어맛!!!!!!!!!!!!!!!!!!!!!!! 이 남자!! 개쩔어!!! 그 당시 최고의 훈남 파에타 중령은 그의 크고 아름다운 미끼로 총독 부인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   그리고 나중에 돌아갈때 총독부인에게 화환을 하나 받았는데............ 진짜 선물은 화환 안에 있었다........ 꽃사이에  커피 묘목이 뙇!!!!!!!!!!!!!!!! 파에타 중령의 꼬츄는 브라질의 경제를 먹여 살리게 된 셈이다 1800년 프랑스에게 빼돌린 커피나무 묘목 하나는   60억그루로 늘어나 브라질은 세계 커피 생산량의 3분의 1을 차지하며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존나 값싼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 다큐 :  hc 주변사물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출처) 커피전쟁이라 해도 과하지 않았네요. 뭐 덕분에 우리는 지금 여러 맛의 커피들을 저렴한 가격에 마실 수 있으니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