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NEWS
5,000+ Views

이탈리아 지진 잔해 속에 갇힌 '개'… 극적 구조 현장

지난달 31일, 이탈리아 중부 노르치아(Norcia)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6.6의 강진으로 무너진 건물 더미에 깔린 개가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인기 동영상>

Comment
Suggested
Recent
잘 견뎠구나 나두 글썽😢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배달음식 먹다 암살 당할 뻔함 (후기 있음)
+ 후기) 안녕 개붕군들? 슬슬 잊혀질만할때도 됐지만.. 난 배달음식에 유리조각 먹고 피똥 싼 개붕이야 ㅎㅎ 근근히 후기 올려 달라고 댓글들 달아주는 덕분에  몇가지 대처 팁과 한달 반간의 이야기 마무리를 지으려해. 일단 일이터졌다? 그럼 제일 중요한게 증거확보. 명백히 업소측의 잘못임을 입증할 사진이나 녹취가 필요함. 배달음식 언팩 하기전에 동영상찍자 ㅋㅋㅋㅋㅋ 그리고 변호사 통해 상담 받아보니 전화는 녹취해도 아무 문제 없다고 하네?  둘째로 업소가 발 빼지 못하게 인정하게 해야하고 보험사 접수를 통해서 진료 받을 때까지 합의를 하면 안됨. 이물질을 발견하든 먹게되었든 괜히 재수없네 하고 그냥 넘기지 말어. 무조건 배상 받을 수 있으니 어버버 타지말고 배상 해달라고 정확히 얘기해야해. 물론 업소입장에서 빠른 인정과 사과, 사후처리 및 보상을 적절하게 했다면 좋게 넘어갈 수도 있어.  난 이런 케이스가 아니어서 법대로 가길 원했던거고. 암튼 이번에 응급의학과 소화기내과 정신의학과 세군데를 순회했어. 병원비만 약 70만원 넘게 나왔고 정신의학과에서 불안장애와 적응장애 진단 받고 상담과 신경안정제 처방받으며 한달간 진료를 받았어. 다행히 경증이라 치료가 오래 걸리진 않을거래  이젠 진료도 마무리 되어가서 ㅎㅎ 보상 마무리를 위해  상대 보험사에 제출할 의료 제증명은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으니  이런게 있나보다 하면 될거같네. 초진기록지, 상세의료기록지, 영수증, 진단서, 처방전, 약국영수증 등 이정도를 준비해서 제출해야해. 서류를 준비하면 배상담당자에게 연락해서 서류를 제출하고 사고경위서 및 정보제공동의서 등을 작성하고 보상범위가 나올때까지 기다리자. 마지막으로  중요한건 여기서 합의서 내면 안됨. 며칠 기다리면 담당자한테 액수가 정해져서 연락이 올거야 치료비, 기타비용, 위로금 세가지 항목을 더한게 보상금이야 치료비는 실제 병원비 총합이고 기타비용은 진단서및  제증명 발급비용 위로금은 보험사에서 이거먹고 떨어져라 하는비용인데 위로금이 제일 중요해. 일단 대부분의 배상책임보험에 한계가 있는데 1인당 300만원이 최대야. 1건당 1천만원 한도고 즉 내가 받을 보상금 총합을 300까지 요청 할 수 있다는거. 3명이 먹고 탈이났다? 그럼 900까지 보상가능. 나도 1차로 통보받은 금액이 너무 적고  아직 치료중인데 그 금액은 책정이 안된거 같다고  더 올려 달라 했고 승인 받았어 ㅎㅎ  위로금 50받을거 70받게 된거지. 암튼 보상금액조정이 완료가 됐다면 이제 합의서를 써주자 아마 보상담당자가 이래저래 쓰세요 안내 해줄거임. 그럼 작성해서 팩스나 메일로 보내주면 끝! 다음날이면 아래와 같이 통장에 꽂힌 보상금을 확일 하실 수 있습니다. 아 참 한가지더. 업주는 30만원이 초과하는 보상금에 대해 할증이 붙음. 100만원 보상이 결정되면 업주는 30만원만 내고 보험사에서 70만원을 지불함. 그리고 아직 업주로 부터 30만원 안들어왔음 ㅡㅡ;; 끝까지 읽어준 개붕이들 너무 고맙고 2020년 마무리 잘하길 바라! 나름 사이다 결말이라 생각하는데 개붕이들 771억 하는 소리 들렸음 좋겠다 2021년 행복가득하길 기도할게♡ 안녕!! 처음에 변기에 피 튄 거 보고 진짜 놀랐을텐데 놀란 대비 보상은 너무 적네요 진짜 큰일날 뻔 했는데... 그래도 살아서 다행입니다ㅠㅠ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되지 말자
한 남자가 자전거 바퀴에 공기를 넣으려고 가까운 친구에게 펌프를 빌렸습니다. 그런데 쓰던 도중 펌프가 망가지고 말았습니다. 펌프가 비싼 것도 아니었지만, 헌 것을 빌려 쓰고 새것을 사주자니 아까웠습니다. ​ 그는 잠시 고민하는 듯하더니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망가진 펌프를 친구에게 돌려주었습니다. ​ 그리고는 자신의 실수를 잊으려는 듯 자기 합리화에 빠져들고 있었습니다. ​ ‘펌프가 많이 낡았네? 비싼 물건도 아니고, 내가 아니었어도 어차피 고장 날 펌프였을 거야. 그러니 난 아무 잘못도 없는 거야.’ ​ 자기중심적이며 이기적인 모습을 보인 그는 결국 친구와의 관계가 단절되었습니다. ​ 그러나 또 다른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 새 펌프를 사서 친구에게 갔습니다. ​ “내가 펌프를 사용하다가 그만 망가뜨렸네. 연장 다루는 법이 많이 서툴렀나 봐. 그래서 새 펌프를 사 왔네.” ​ 친구는 오히려 미안한 표정을 지으면서 펌프를 사 온 친구에게 큰 우정을 베풀었습니다. 소탐대실(小貪大失) 욕심을 부려 작은 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잃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마음을 조금만 더 크게 가져보세요. 작은 일에 오히려 큰마음으로 대처한다면, 분명히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 ​ # 오늘의 명언 행복에 이르는 길은 욕심을 채울 때가 아니라 비울 때 열린다. – 에피쿠로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소탐대실#이지적사고#자기중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세계에서 가장 잘생겼던 남자가 겪었던 일.jpg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남자라고 불리우는 배우 알랭드롱  흔히 세계 4대 미남하면 비요른 안데르센, 디카프리오, 알랭드롱, 에드워드 펄롱을 얘기하는데 그중에서도 우열을 가리라하면 대부분 알랭드롱을 언급하고 역대급 전설이라 불리어지는 영화배우 엄청나게 ~~ 잘생겨야 일어날 수 있는(?) 이 배우의 일화들을 알아보자. 독일의 유명한 여배우 로미슈나이더 톱스타였던 어머니를 따라 자연스럽게 배우가 됨. (역시 아름다움.....) 당시 최고의 여배우로 인기를 누렸던 로미 슈나이더는 크리스틴이라는 영화에서 한 남자를 만나게 됨. 첫눈에 반한 둘은 바로 연인이 되었고, 로미 슈나이더는 헐리우드 진출의 기회를 버리면서까지 남자를 사랑함 하지만 남자는 5년정도 열애한 후 여자를 떠남 (좋게 포장되었지만 바람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음) 헤어진 후에도 그들은 간간히 만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듯 했고, 루미 슈나이더는 감독과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으며 평탄한 삶을 사는 듯 보였음. 하지만 곧 이혼한 슈나이더는 자신의 매니저와 두번째 결혼을 했지만 전 남편이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고 설상가상으로 아들까지 사고로 죽음. 결국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술과 마약에 빠져든 슈나이더는 남편과도 이혼하고 어느 호텔에서 시신으로 발견됨. 사인은 심장마비였지만 방에 있던 수면제와 술로 보아 자살이라는 설이 일반적임. 이때 그녀의 나이 44세, 죽기 전 어느 잡지사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알랭 드롱…, 그를 잊지 못해 내 삶은 추락했다." 라고 말했다고 함. (장례식 송사는 알랭 드롱이 했다고) 인터뷰에서 언급한 남자가 첫번째 결혼했던 남편도, 두번째 결혼했던 남편도 아닌 젊었을 적 사귀었던 남자. 알랭 드롱은 형제가 3명 있었는데 모두 이복형제였음. 어머니는 계부와의 사이에서 낳은 자식만을 예뻐했고, 아버지는 이미 다른 여자와 가정을 꾸린 후였기 때문에 방황하던 알랭 드롱은 여기저기에서 사고를 많이치는 말썽쟁이였다고 함. 그리고 14살때 학교를 그만두고 계부를 따라 도축장에서 일하다가 점점 자신에 대해 고민을 하던 알랭 드롱은 미성년자이지만 전쟁 중에 군대에 지원했고, 미성년자가 군대에 지원하려면 부모님의 동의가 있어야 하는데 어머니는 전쟁중에 아들이 군대에 가겠다고 하는데도 순순히 허락했다고 함. 이런 유년기에서 알랭 드롱은 점점 여성 불신을 하게 된 것으로 추측된다고 함. 군대에 3년간 있었지만 거친 성격을 통제못한 그는 구치소에 가 있기도 했고, 결국 제대 한 후에 짐꾼, 바텐더, 푸줏간 인부, 웨이터, 접시닦이 등등을 하다가 마피아 일에 몸을 담기도 함. 이런 과거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천박한 미남이라고 칭했고, 로마인 이야기의 작가 시오노 나나미를 알랭 드롱을 시궁창에서 피어난 장미라고 했다고 함. 당시 일본은 알랭 드롱 열풍 때문에 선글라스, 담배, 트렌치코트를 따라 입는 유행도 있었다고 함. 어쨌든 천박한 아름다움, 시궁창에서 피어난 장미라는 수식어에도 불구하고 알랭 드롱은 여자 만나는걸 멈출 줄 몰랐음 미레이유 다르크라는 여배우는 알랭 드롱과 동거를 했었는데, 당시 알랭 드롱은 살인 사건 용의자로 수배되는 바람에 경찰들이 감시하고 있었다고 함. (존나;;) 아무리 좋다고해도 살인 사건 용의자는 꺼림직하기 마련인데도 다르크는 그 옆자리를 지켰고 심지어 다른 여자들도 알랭 드롱에게 달라붙었다고 함. 또 바람을 피우는 바람에 알랭 드롱에게 차인 다르크는 차인 후에도 "우린 영원할 줄 알았다. 우린 아무 문제없이 잘 살던 와중에 그가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친구고 그가 진심으로 잘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고 함 (????????????) 한국에는 개고기에 대한 망언으로 더 잘 알려진 60년대를 풍미한 섹스심벌 프랑스 여배우 브리짓 바르도 우리나라에선 X년이지만 외국에선 레전드 배우였음.  이 여자도 알랭 드롱과 사귀었다가 알랭 드롱이 뻥 참 하지만 쿨하게 친구로 지냄. 그와 결혼하고 4년간 같이 살았던 나탈리 드롱은 "내가 알랭 드롱과 오랫동안 살 수 있었던 것은 늘 다른 여자를 만나고 돌아오는 그를 간섭하지 않아서였다" (????????????) 라고까지 말함;;;;; 위에 일화를 보면 알겠지만 언론에서는 알랭 드롱을 미남이라고 지칭하면서도 쓰레기, 나쁜놈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정작 알랭 드롱과 사귄 여자들 중에는 한 명도 알랭 드롱을 나쁘게 말한 사람이 없었다고 함. 다들 그에게 집착하거나 우린 아직 좋은 사이이다, 앞으로도 그랬으면 좋겠다, 알랭 드롱이 하는 일이 모두 잘됐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그의 행복을 빈다 하는 식으로 말했다고 함 또 알랭 드롱은 사진빨이 안 받는 배우로도 유명함. 사진보다 영상이 100배 잘생겼고, 영상보다 실물이 100배 잘생겼다고. 어떤 영화 관계자는 "알랭 드롱이 파티장에 들어오면 다들 숨을 죽이고 그를 쳐다보았다. 순식간에 장내가 조용해졌다." 라고 함 알랭 드롱이 젊었을 적 "배고파서 음식을 쳐다보고 있으면 종업원이 음식을 주었고, 옷가게에 걸린 옷을 보고 있으면 옷을 주었다." 라는 일화는 레전드 아닌 레전드 정말 전설이라 불릴만하다. 출처
죽음 앞에서 최후의 사진들을 남긴 용감한 사진작가 로버트 랜스버그
이미 세상을 떠난 미국인 사진작가 로버트 랜스버그(Robert Emerson Landsburg 1931.11.13~1980.5.18)를 아는 사람은 그리많지 않다. 하지만 그가 보여준 직업 정신은 지금도 많은 이들을 감동시키고 있어 그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남쪽의 캐스케이드 산맥에 있는 세인트 헬렌 산(Mount St.Helens)에서 1980년 5월18일 아침, 엄청난 위력의 화산 폭발이 발생했다. 이 폭발은 20세기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지질학적 사건 중 하나였다. 세인트 헬렌 산 폭발 당시 정상에서 몇마일 안되는 곳에 사진작가 로버트 랜스버그가 변화하는 화산의 모습을 촬영하던 중이었다. 그는 그동안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해 수없이 이곳을 찾았던 것이다. 그는 너무나 빨리 다가오는 화산재 구름때문에 이제는 도저히 살아남기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이 순간을 더 오랫동안 촬영하려고 스냅사진들을 찍었다. 그리고 카메라의 필름을 되돌려놓고 자신의 배낭 안에 카메라를 넣은 후, 필름 내용을 잘 보존하기위해 배낭 위에 누웠다. 사고 17일 후 그의 시신이 화산재 속에서 발견됐다. 죽음 앞에서 끝까지 지켜낸 그의 최후 사진들은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나타내고 있다. 1981년 1월 National Geographic은 로버트 랜스버그의 마지막 사진들을 책으로 출간했다. 사진책의 이름은 'Robert Landsburg's brave final shots'. 죽음 앞에서도 그가 끝까지 자신이 갈망하던 화산 폭발 장면을 카메라에 담으며, 마지막 사진들을 훼손없이 지켜낸 것이다. 로버트 랜스버그의 용감한 직업 정신은 영원히 살아 숨쉴 것이다. 출처 와... 사진 하나하나 정말 많은걸 담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