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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8인과 함께한 ‘청담미인도’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이 청담동 헤어살롱 여덟 곳과 국내 최고의 포토그래퍼 여덟 명과 함께 ‘청담미인’의 데이&나이트를 주제로 유니크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 참여한 살롱은 라뷰티코아, 엔끌로에, 아쥬레, 위드뷰티살롱, 이희 헤어&메이크업, 컬처앤네이처, 포레스타, 제니하우스.
약 3주간에 걸쳐 진행된 화보 현장에서는 최여진, 차예련 등의 셀러브리티와 현직 탑모델들이 살롱의 최정예 스탭들과 함께 트렌디하고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화보 첫 스타트를 끊은 라뷰티코아는 모델 이송이, 심소영과 함께 함께 ‘Aurora Cedar’를 컨셉으로 고요한 새벽, 평온한 시간 속에서 서서히 깨어나는 부드럽고도 신비로운 에너지를 화보에 담아냈다.
엔끌로에는 배우 한보름을 모델로 ‘Futuristic Angel’이라는 컨셉 아래 청담동에 나타난 미래의 천사 느낌을 형상화한 룩을 선보였다. 아쥬레는 배우 한은정과 함께 ‘Sideway Waves’를 컨셉으로 헤어 화보를 제작, 자연스럽고 럭셔리한 웨이브를 연출한 후 한쪽으로 헤어를 넘겨 작고 섹시해 보이는 페이스를 만들었다.
데이 컨셉의 마지막을 장식한 위드뷰티살롱은 모델 이소희와 함께 ‘Modern Heritage’라는 테마를 한국의 전통미를 활용해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 ‘청담미인’을 세련되게 재해석했다.
나이트 컨셉의 첫 주자 이희 헤어&메이크업은 최여진을 모델로 ‘Inside Out’이라는 테마를 시각화했다. 청담동 여자들의 두 가지 모습을 퓨어한 화이트, 블랙에 블루 포인트라는 두 가지 컬러로 상반되게 연출했다.
컬처앤네이처는 ‘Chic Emotion’을 컨셉으로 손태영과 함께 작업했다. 예술과 일상의 접점이 생겨나는 청담동 고유의 하이 트렌드와 컬처를 담아내고자, 아티스틱하면서도 일상에서 표현 가능한 록 시크 룩으로 스타일링했다.
포레스타는 모델 조햐얀과 김윤선과 함께 ‘Evening Glitz’로 강렬한 파티룩과 청담동만의 스피릿을 형상화했으며, 마지막을 장식한 제니하우스는 배우 차예련이 모델로 나서 ‘Beautiful Instinct’ 테마 아래 여성이 지닌 원초적 아름다움에 주목했다.
한편 이번 화보의 키워드가 된 ‘청담미인’은 최신 한류 트렌드의 중심이자 청담동에서 만날 수 있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여성을 지칭하는 말로 <인스타일>이 보여주고자 하는 현대적인 여성상을 대변한다. 더 자세한 화보 컷은 인스타일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조선닷컴 이형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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