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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육아 어느덧 . . .

27개월에 접어드네요 ㅎ 이제 뭐가 그렇게 궁금한지 ㅎ 이거뭐야? 이거뭐야? 이거뭐야? 닭닭닭;; 제 머리속에 이놈들 신생아때 모습의 기억이 사라지고있어요 ㅠ 한편으로는 너무 빠른시간이 아쉽기도 하구요 ㅠ 이녀석들이 클때 즈음은 세상이 좀더 밝아져서 안전하고 건강한 나라가 되길 간절이 빕니다. 아빠의 간절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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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자라는 모습이 아쉬운건 다 같은가봐요^^ 예쁜 쌍둥이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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