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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내한공연 떼창의 위엄! 한국 떼창 레전드를 모아봤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Jay입니다~ 진짜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ㅎㅎ 요새 너무너무 바빠서 ㅠㅠㅠ 사실 지금도 바쁘지만 좋아하는 영상 또 투척하고 도망가려구용 ㅋㅋ 오늘은 놀 줄 아는 한국인들의 떼창을 모아봤습니당. 바로 보시져 ㅋㅋ (바쁘신 분들은 몇 개만 골라보셔도 한국 떼창을 느끼실 수 있음다ㅋㅋㅋ) 첫 타자는 내 사랑 마룬5!!! (흙흙 애덤님 나를 가져요 ㅠㅠㅠ 흑흑) 중간에 팬들이 종이비행기를 날려주는 이벤트도 보여주네요ㅎㅎ 아예 구역을 나눠서 돌림노래를ㅋㅋㅋㅋ 와 진짜 현장가면 진짜 재밌겠져 ㅠㅠ 사실 마룬5는 한국의 이런 팬문화를 참 좋아하더라구용. 어느 인터뷰인가 SNS인가에서 한국 공연 참 좋았다고 했음. ㅇㅇ. 아 참 노래 제목은 She will be loved입니다. 노래도 참 좋죠?ㅎㅎ 요것은 비욘세 언니의 Irreplaceable!! 이 노래 진짜 좋긴 함. ㅇㅇ. 완곡을 모두 소화해내는 한국관중 ㄷㄷㄷ 대단해유 ㅋㅋㅋ 비욘세 언니도 너무 좋아하네용 ㅋㅋㅋ 여기 또 레전드 영상 하나 더 나갑니다. 미카 역시 한국의 떼창에 매료되어 한국을 사랑하게 되었죠.ㅎㅎ We are golden 노래를 완벽하게 따라부를 뿐만 아니라, 가사에 맞춰서 금가루를 던져주는 관객!!ㅎㅎ 미카도 너무너무 신나하는군요 ㅋㅋ 미카 공연 팬들은 이벤트로 진짜 유명하죠. 휴지 폭탄, 종이비행기, 금가루 등등... 아 나도 현장 공연 한번 가보고 싶다 ㅠㅠㅠ 에미넴도 인정한 한국 떼창. ㅇㅇ. Lose yourself 라는 곡인데요, 영화 8마일의 OST로도 굉장히 유명한 곡이에요:) 에미넴의 랩 중에서는 느린 편에 속하는 랩이라 그나마 따라 부르기 쉽다지만.. ㄷㄷㄷ 그래도 랩을 이렇게 ㄷㄷㄷ;;; 이 콘서트는 에미넴의 머리 위 하트를 볼 수 있었던 기적적인(?) 콘서트였답니다 ㅎㅎ 심지어 공연의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 관객들은 집 가는 지하철 역 안에서 그들끼리의 떼창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구요!!ㄷㄷㄷ 요것은 오아시스 콘서트가 끝난 후의 지하철 역 상황인데요 ㅋㅋ 어떤 사람이 술에 취해 오아시스의 Wonderwall을 부르자 또 한 사람이 그에 맞춰서 기타를 치기 시작했고 곧이어 다른 이들도 따라부르기 시작했다는 전설적인 이야기가 담긴 영상입니다ㅋㅋㅋㅋㅋ (근데 저도 이거 어디서 들은 건데 진짜 맞음? 진짜면 진짜 흥부자 인정이요 ㅋㅋㅋ) +영상 하나 더! 한국인의 떼창 사랑은 공연 밖에서도 이어집니다!! 교대역 떼창으로 유명한 영상이죠~ㅎㅎ 한 외국인이 부른 GOD의 촛불 하나에 시민 분들이 함께 했네용ㅋㅋ 근데 저 외국인 분 유명한 분이라고 하시더라구용?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버스킹을 하시는 분이라고 들었음. ㅇㅇ. 저는 몇 번씩 본 영상들인데도 또 보니 감동이네요ㅎㅎ:) 사실 이거 말고도 레전드 영상들이 엄청 많거든용. 오아시스, 뮤즈, 메탈리카 등등!!ㅋㅋ 혹시 내한공연 레전드 떼창 또 있으면 댓글로 마구마구 공유해주세용!!!ㅋㅋ
패션요정이 되고싶은 마룬5 보컬, 애덤 리바인
대한민국 공식 패션요정 로다주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자가 있다. 그거슨 바로 마룬5의 보컬 애덤 리바인. 예수가 되어 나타나서 근래 보기드문 패션을 선보이며 원조 패션요정 로다주를 위협하고 있다. 태양처럼 이글이글 불타는 붉은색의 로스앤젤레스가 적혀있는 티샤스를 먼저 보라. 자신의 고향을 한국인들에게 친히 알리기 위해서 고군분투 노력하는 모습에 안구에 쓰나미가 몰려든다. 위화감 조성을 막기 위해 명품이 아닌 저렴한 25달라의 티샤스를 입으로써 서민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다. 이 님 최소 스크루지. 자 이제 바지를 보라. 10년 전에 한창 유행했던 Kappa라는 브랜드 아닌가? 로고가 수십개나 찍힌 바지를 입고 직접 홍보함으로써 한국에서 카파의 파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계적인 브랜드의 바지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저렴하다. 단돈 45달라. 당신은 이 정도로 서민과 친숙한 헐리웃 스타를 본 적 있는가? 가장 값나가 보이는 그의 가죽 자켓에도 비밀이 있다. 지구 온난화에 대비하기 위해 이깟 더위는 아무것도 아니야 하며 푹푹찌는 30도의 무더위에도 통풍 네버 안 되는 가죽 자켓을 입는 저 패기. 저 모습을 보면 애덤에게 미안해서라도 에어컨을 끄게 된다. 애렐루야 애멘!!!!!!!!!! 은 개뿔. 예전엔 이렇게 입고 와서 공연했으면서!!!!!! 마룬5의 한국 팬덤이 어느정도 자리 잡으니까 막나가는거니? 대구 공연도 갑작스럽게 취소하더니 이제는 한국이 호구로 보는거니? 바지에 무릎 튀어나온 거 보니 한 4일은 집에서 굴러먹다가 나온 것 같구만. 동네 백수 오빠가 소주사러 슈퍼나온 차림새로 공연을 하다니 참을 수 없다 부들부들 그럴거면 차라리 벗고 나와란 말이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지금 당장 데뷔해도 될듯한 위탄 배수정 커버들
위대한 탄생 시즌2 준우승자였던 배수정! 실력이 워낙에 좋아서 금방 데뷔할 줄 알았는데 프로그램 자체가 그리 흥행을 하지 못해서인지 아직도 감감무소식이네요 ㅠㅠ 요즘 넷상에서 bae bae 커버가 나름 화제가 되어서 그동안 뭐하고 지냈는지! 배수정의 유투브 좀 탈탈 털어봤습니다~! 이렇게라도 목소리 들려줘서 고마우뮤ㅠㅠㅠ 배수정 - Bae Bae (Big Bang Cover) 이 영상보고 카드를 써야겠다고 결심했네요! 왠지 애즈원 느낌도 나면서~ 린 느낌도 조금 나고요! 베베 노래 이런 분위기로는 생각 못했는데 묘하게 섹시한 노래같아요 배수정 - YOU (G.SOUL COVER) 노래 들으면서 느끼는건데 가창력도 좋고 음색도 좋아요~ 가수들 중에서도 둘 중에 하나만 좋아서 아쉬운 가수들이 있는데 배수정은 둘 다 좋은듯! Ed Sheeran - Thinking Out Loud (배수정 Cover) 에드시런 좋은데 배수정도 에드시런처럼 싱어송라이터 컨셉으로 나오면 잘될거같아요! 크러쉬 (Crush) - 가끔 (Sometimes) 배수정 Cover 백예린이 이 노래 커버한 것도 정말 좋았는데! 그러고보니 배수정 목소리가 백예린 성숙버전 같은 느낌도 있네요 ㅎㅎ Lost Stars (Begin Again Soundtrack) - 배수정 Live Acoustic Cover 원곡도 워낙에 좋았는데 배수정도 맛깔나게 잘살렸네요~ Michael Jackson - Love Never Felt So Good (배수정 Acoustic Cover) 이런 분위기가 목소리랑 참 잘어울리는거 같아요! 나른나른~ 무슨 노래든 자기만의 스타일로 세련되게 잘 소화시키는거같아요 얼마전에 복면가왕에서 '빙수야 팥빙수야'가 배수정 아니냐면서 기사들이 막 나서 두근두근했는데 결국은 배우 현쥬니씨로 밝혀졌지요. 혹시나?하는 이런 기사말고 얼른 데뷔 기사로 만나볼 수 있었으면+_+
♬MUSIC IS MY LIFE♬
( MAROON5 - SUGAR ) 제가 요즘 제일 자주 듣는 팝송 중 한곡인데요 요즘 완전 대세인 곡이죠ㅎㅎ 진짜 마룬파이브 노래는 낼때마다 좋은곡이 꼭 몇곡씩 있는거 같아요ㅠㅠ 작곡가가 신의손인가...ㅋㅋㅋ 진짜 노래 짱짱짱 신나고 재밌고 들으면 절로 기분 좋아지는 노래!!!! 강추합니당ㅎㅎ I`m hurting baby, I`m broken downI need your loving, lovingI need it nowWhen I`m without youI`m something weakYou got me begging, beggingI`m on my kneesI don`t wanna be needing your loveI just wanna be deep in your loveAnd it`s killing me when you`re awayOoh baby, cause I really don`t care where you areI just wanna be there where you areAnd I gotta get one little tasteSugar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Oh right here, cause I needLittle love and little sympathyYeah you show me good lovingMake it alrightNeed a little a sweetness in my lifeSugar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My broken piecesYou put them upDon`t leave me hanging, hangingCome get me someWhen I`m without yaSo insecureYou are the one thing, one thingI`m never fullI don`t wanna be needing your loveI just wanna be deep in your loveAnd it`s killing me when you`re awayOoh baby, cause a bullet don`t care where you areI just wanna be there where you areAnd I gotta get one little tasteSugar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Oh right here, cause I needLittle love and little sympathyYeah you show me good lovingMake it alrightNeed a little a sweetness in my lifeSugar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Yeah I want that red velvetI want that sugar sweetDon`t let nobody touch itUnless that somebody is meI gotta be a manThere ain`t no other wayCause girl you`re hotter than southern california baeI don`t wanna play no gamesI don`t gotta be afraidDon`t give all that shy sh-tNo make up on That`s mySugar 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 Oh right here, cause I needLittle love and little sympathyYeah you show me good lovingMake it alrightNeed a little a sweetness in my lifeSugar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Sugar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 Oh right here, cause I needLittle love and little sympathyYeah you show me good lovingMake it alrightNeed a little a sweetness in my lifeSugar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 Down on me, down on me
[같은노래,다른버전] Pharrell Williams - Happy part 2
안녕하세요~ 같은노래, 다른버전 컬렉션을 운영하고있는 @asongforyou 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죠^_^? 오늘은 지난 주에 이어서 계속하여 Pharrell Williams - Happy part 2를 진행해보려고해요! 요 아래부터는 하던대로 늘 음슴체로 진행해보도록 할게요!_! 사실 Pharrell의 Happy에는 커버할만한 영역이 굉장히 많았음.(●´∀`●) 노래 그 자체와 퍼렐의 이상한 춤과 그리고 24시간동안이나 재생할 수 있게 만들었던 뮤직비디오까지.\(*T▽T*)/ 그리하여 다양한 버전의 커버가 나왔기 때문에 이자리를 빌려서 소개해보겠음 슬로바키아의 High Tatras라는 곳에서 찍은 영상이라고 함. Happy의 신기했던 점은 국가적으로(?) 패러디가 이뤄졌단 점이랄까? 다들 자기가 어디에서 찍었단걸 되게 내세웠는데 그래서 세계 여행하는 듯한 재미가 있었음! 무려 조회수가 530만이나 되는 패러디 비디오. 포르투칼어인가? 잘 모르겠지만 발놀림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이건 파리버전! 우리가 익히 아는 관광지의 파리와 더불어 파리 사람들의 즐거운 모습을 보니 나도 막 신나는고다!! 이건 테헤란 버전. 테헤란하면 강남의 테헤란로만 알았는데 이건 진짜 테헤란임 ㅋㅋㅋㅋㅋㅋ 이건 부다페스트 버전. 부다페스트 가보고시파.....(ノ´ー`)ノ 이건 크로아티아 버전. 사람들도 나름 연기하는 것 같고 준비를 많이한게 느껴짐 ㅋㅋㅋㅋ 저 멀리 자메이카에도 Happy 열풍이! 사람들이 막 춤추면서 행복해하는게 느껴져서 내 마음도 따듯(´ω`★) 이건 나폴리 버전. 난 Happy 뮤직비디오의 매력은 카메라를 뚫어지게 응시하며 춤추며 걸어오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나폴리 버전은 좀 아숩다 ㅋㅋㅋㅋ 이건 일본 후쿠시마 버전. 일본 영화에서나 본듯한 맑은 풍경이 잘 담긴듯함.(n˘v˘•)¬ We Are From Martinique 버전! 풍경에 절로 힐링되는듯 ㅠㅠㅠㅠ 이건 홍콩 버전. Dance Edition이라 그런지 다들 한 땐스 하시네예(≧▽≦)!!!! 하다하다 WE ARE FROM TATOOINE버전도 나옴 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보면 왜 한국버전은 없을까 다들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찾아옴.ʘ‿ʘ 소니뮤직코리아에서 만든거인데 조회수도 작구..(한숨) 뭔가 한국의 매력을 잘 살린 비디오가 전세계적으로 빵! 터지면 좋았을텐데 아쉬운건 어쩔 수 없는고다 ㅠㅠ 오늘 제가 준비한건 여기까지입니다:) 다들 재미있으셨나요? Happy뮤직비디오 패러디 영상들을 꼭 소개드리고 싶었던 이유는 영상들을 보면 다들 영상을 준비하면서 얼마나 고민을 많이 했고 또 찍으면서 느꼈을 즐거움들과 정말 가사 그대로의 행복이 저에게까지 전해져오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제 글을 봐주시는 빙글러님들도 이 HAPPY한 영상들 보시면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는 마음이 들어서에요~ ヾ(@°▽°@)ノ 항상 일찍일찍 써야지 하지만 ㅠㅠ 밤늦게서야 쓰게되네요. 담주면 드디어 5월이네요! 5월엔 좀 더 빨리 찾아뵙기를 약속드리면서!!!! o (◡‿◡✿) @dlalsghminho @henohri @skybuff @7jam @gom0045 @mmajm1227 @paradis @ssk6678 @bechoicestyle @mjg8215 @kjw3229 @tjdud6352 @funkyworld @qlcsk516 @rachelykim @andready1130 @hsjhan @dreamlove @skyrimtong @mintjr @emily211 @ysmlily @suzyy0919 @kada0423 @maktub @gkdl1545 @musiq143 @ljhlove89 @joonbaek12 @sunmison @blurgirl @eyee234 @fkaus1003 @one0919co @hippyhoppy @periallim @hoseb @mijulee3720 @niceyjy @ChoiYoungho @togabriel @ma2zuqumi @namjucho9 @daftpunk2015 @icecoffee101@anob @tjdud6352 오늘도 저의 컬렉션 팔로우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며 마무리 ㅋㅋㅋㅋ 카드 재미있게 보셨으면 좋아요와 클립과 댓글을 아끼지 말아주세요 아직까지 팔로우하지 않았는데 제 컬렉션에 호기심 생기신 분들은 아래대로 해주시면 팔로우(FOLLOW)가 됩니다!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 -> 1.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77597 를 클릭한다. 2. 제일 오른쪽에 있는 팔로우 버튼을 누른다.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 would be complex, I would be cool 기분 내키는 대로 까칠과 쿨함을 넘나들어도 돼 They'd say I played the field before I found someone to commit to 그동안 애인들을 갈아치운 것도,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다들 알아서 포장해주겠지 And that would be okay for me to do 나 정도면 그러고 다녀도 상관없잖아 Every conquest I had made would make me more of a boss to you 화려한 연애 전력도 날 더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처럼 여겨졌을 테니까 I’d be a fearless leader 거침없는 리더가 되어 I'd be an alpha type 사람들을 거느리고 다닐 수 있었을 걸? When everyone believes ya 모두가 날 믿어준다는 게 What's that like? 대체 어떤 느낌일까?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They'd say I hustled, put in the work 다들 내게 노력파라고 칭찬해줬겠지 They wouldn’t shake their heads and question how much of this I deserve 내가 당연히 누려야 할 혜택을 갖고 왈가왈부하는 사람도 없었을 거고 What I was wearing, if I was rude 자기들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했다고 Could all be separated from my good ideas and power moves 그동안 내가 보여준 선행과 행보를 무시한 채 패션으로 트집을 잡을 사람이 과연 있었을까 And they would toast to me, oh, let the players play 다들 나보고 놀 줄 안다면서 함께 건배를 하고 싶어 했을 걸 I’d be just like Leo in Saint-Tropez 생트로페에서 파티를 여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처럼..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What's it like to brag about raking in dollars 돈을 쓸어 담고 있다고 자랑을 하면서 And getting b- and models? 모델들과 어울리는 삶을 산다면 어떨까? And it's all good if you're bad 잘 나가기만 한다면 아무도 뭐라 안 할 거고 And it's okay if you're mad 미친 사람처럼 굴어도 아무 지장 없을 걸 If I was out flashing my dollars 근데 지금 내가 돈을 막 쓰고 다니면 I'd be a b-, not a baller 멋있다는 말 대신 손가락질이나 받게 되겠지 They'd paint me out to be bad 다들 날 완전 버릇없는 여자로 매도하겠지만 So, it's okay that I'm mad 그런 취급받아도 상관없어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You know that)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Oh) I'd be the man (Yeah)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The Man 우리나라도 그렇고 외국도 그렇고 래퍼한텐 한없이 관대해서 여성을 비하/혐오하는 가사를 써도 사람들은 그 가사를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흥얼거림... 심지어는 마약을 하고 술을 마시고 돈을 펑펑 쓴다는 이야기만 플렉스라며 멋있다고 치켜세워주는게 현실임 테일러는 그저 남자 얘기 몇번 한 것뿐인데 온갖 비난을 받음 심지어 시상식에서 주정뱅이 새끼가 올라와서 이 상의 주인은 네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눈 앞에서 하는 걸 지켜봐야했음 솔직히 테일러가 남자면 진짜 아무도 못건드렸을거임 (본업인 음악 잘하지, 월드클라스로 존나 잘 나가지) ※개인적인 의견과 노래소개 글임. 맥락없는 혐오댓, 분위기 못읽는 웅앵웅 댓글 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