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galn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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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 밀러 - Porter Magazine, Summer 2016

Sienna Miller 시에나 밀러

Porter Magazine, Summer Escape 2016
Photographer : Cass Bird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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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외모는 딱 내스타일 인데.....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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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우리가 사랑한 스파이들…역대 007 영화 평점 순위 전격공개 [친절한 랭킹씨]
“본드, 제임스 본드.” 시리즈 영화계의 고인물, 이지만 여전히 고유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007 영화들. 1962년 ‘007 살인번호’를 시작으로 최근 개봉한 ‘노 타임 투 다이’까지 59년간 총 27편(번외 2편* 포함)이 만들어졌는데요. * ‘카지노 로얄’(1967)은 패러디 작품 /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은 MGM/UA가 아닌 워너브라더스가 배급(저작권 문제로 건배럴 시퀀스가 없는 등 비공식 편으로 여겨짐) 이 중 어느 영화가 시리즈 최고작으로 꼽히고 있고, 또 어떤 게 워스트로 평가받고 있을까요? 글로벌 IT 전문지 씨넷이 메타스코어*에 기반해 정리한 역대 007 시리즈 순위를 살펴봤습니다. * 세계 최대 리뷰&평점 사이트 메타크리틱의 (선별) 비평가 평점 우선 하위권, 27위부터 21위까지의 영화들입니다. 온라인에서 7살 소년과의 훈훈한 실화로 곧잘 회자되는, 감동 팬서비스의 주인공 로저 무어. 하지만 정작 그가 주연한 007 영화들은 평점이 썩 좋지 않습니다.(평균 53.7) 하위권을 그의 출연작이 독점하다시피 했지요. 특히 메타스코어 40점으로 최하위인 27위를 기록한 ‘007 뷰 투 어 킬’에 대해서는, “기존 제임스 본드 시리즈도 엉망인 적은 있었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음”이라는 평도 나왔습니다. 다음은 중위권에 속한 007 시리즈입니다. 11위~20위는 60년대부터 00년대까지의 모든 제임스 본드 배우들이 등장, 비교적 고른 시대&배우 분포를 보였습니다. 이 중 최근작인 다니엘 크레이그 주연의 ‘007 스펙터’는 8억 7,960만 달러, 우리 돈 약 1조 477억 원의 수익을 올려 시리즈 역대 두 번째 흥행작으로 기록된 바 있는데요. 평점은 60점으로 14위, 시리즈의 중간 정도에 자리했습니다. 제임스 본드, 하면 여전히 많은 이들이 가장 먼저 떠올릴 숀 코네리의 다섯 번째 출연작 ‘007 두번 산다’는 61점으로 12위. 이 영화에 등장하는 블로펠드와 그의 고양이는 훗날 악당&고양이 조합(가제트, 오스틴 파워스 등)의 원형이 되기도 했지요. 이어 10위 안쪽 영화들입니다. 10위부터는 최고의 제임스 본드로 곧잘 꼽히는 두 배우, 숀 코네리와 다니엘 크레이그의 출연작이 본격적으로 선을 보입니다. 이번에 개봉한 ‘노 타임 투 다이’는 70점을 받아 6위, 최초의 작품인 ‘살인번호’는 78점으로 5위를 차지했지요. 한편, 로저 무어 주연 007 영화 중 제일 낫다고 평가받는 ‘문레이커’가 8위에 올라 하위권에만 있었던 무어의 섭섭함(?)이 조금을 풀릴 것도 같은데요. 피어스 브로스넌의 95년작 ‘골든 아이’는 9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제 007 삼대장, 톱 3 영화입니다. 역시 숀 코네리와 다니엘 크레이그의 다툼. 007 50주년 기념작이자 시리즈 사상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한 ‘스카이폴’이 81점으로 3위에 등극했습니다. “이 영화의 본드, 50년 역사를 통틀어 최고의 제임스 본드”라는 찬사를 받은 작품이기도 하지요. 2위 ‘위기일발’(83점)과 1위 ‘골드핑거’(87점)는 모두 숀 코네리의 출연작. 007 시리즈의 두 번째 세 번째 영화들로 ‘첩보 액션 스릴러’ 장르의 공식을 정립했다고 볼 수 있지요. 특히 1위 ‘007 골드핑거’에 대해 씨넷은 “우리가 기대하는 모든 요소를 지닌 작품 - 과대망상증 악당, 기발한 살인법을 보유한 부하, 화려한 액션과 큰 세트 공간, 그리고 디너 재킷을 입은 제임스 본드까지”라는 평을 남겼습니다. ---------- 메타스코어로 매긴 역대 007 영화들의 순위. 어떤가요? 공감하시나요? 난 이 랭킹 반댈세, 하는 분들은 어떤 007 영화를 1위 혹은 꼴찌로 꼽고 싶으신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모델은 타고나는 게 98%의 표본.JPG
"모델은 타고난게 98%다" 는 도수코5 혼성시즌때 나왔던 모델 "정용수" 용수는 정말 대단했음... 왜냐면 화보를 정말,,,,정말 못찍었기에... 키가 무려 190cm의 장신인데 전혀 몸을 쓸줄몰랐음  아무리 일반인 도전자로 나왔다해도 다른 시즌 일반인 도전자와 비교해서봐도 특출나게 못하는편이었는데 용수는 무려 2,3화도 아니고 9화까지 살아남았음 왜냐 화보를 못찍는데 또 찍으면 화보야;;; 몬말인줄RG 존나 말장난하는거같은데 화보 못찍는 애가 결과물만보면 걍 화보 그자체;; 걍 얘는 타고난 모델임 모델ㅋㅋㅋㅋㅋ가만히 서있기만해도 모델ㅋㅋㅋㅋ 용수는 중간까지 갔을때도 전혀 표정연기가 되질않아 대놓고 끼없다는 소리를 심사위원들한테 매화 듣고 성적도 거의 늘 꼴등아니면 꼴등 앞 수준이었음.. 오죽하면 장윤주나 김원중이 애를 얼래도보고 달래도보고 충격요법에 뭐에 별짓 다했는데도 애가 바뀌질않아;;;; 끼쟁이들 넘치는 시즌5에서 왜자꾸 용수를 살려두는지 짜증나다가도 심사위원들이 말하는 용수의 타고남을 보면 또....이해가감; 첫화 영상미션때 이걸보고 장윤주가 한말이 "그냥 본인은 뭘해야될지 모르고 가만히 서있는데 그것만으로도 포스가 느껴지는건 그건 정말 타고난거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말임;; 얼굴 표정보면 얘가...진짜 아무 생각없이 걍 돌고있구나... 촬영 끝나고 버스타고갈지 지하철타고갈지 생각하는 얼굴같은데.....하는 느낌이 오는데도...근데 또 존나 모델같아 개황당하게......... 그이유는  같은 모델들과있어도 특출난 그 프로포션과 모델하라고 태어난듯한 저 마스크 덕분이겠지... 화보 찍는거보면 100컷을 찍든 200컷을 찍든 표정이 걍 다 이거라서 오늘이야말로 용수가 집에가겠구나 했는데 결과물이 용또잔....(용수가 또 잔류했다) 화보촬영중-> 너이새끼 오늘이야말로 진짜 짐싸라  결과물 확인-> 우리 용수가....다음에야말로 진짜 터트리지않을까요...? 자막보면 알겠지만 용수 또 매가리없이 걍 서있기만한다고 혼나고있는데 시청자 눈엔 걍 존나 탑모델이 여유롭게 파티장에서 둘러보고있는거같잖아요..;;  심사위원들이 그래도 언젠간 한번은 터트리지않을까, 하다보면 익지않을까하고 계속 살려둔게 납득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놈이 갑자기 벼락맞은듯이 각성하지않을까ㅠㅠㅠ하고 9화나 존버했겠지... 하지만 결국 용수는 9화에서 탈락했고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아무리 애가 타고난게 쩐다한들....저렇게 끼가없는데....결국 몇년못가 딴일하지않을까?ㅋ 했지만 응 프라다ㅋ 응 발렌티노ㅋ 휴고보스ㅋ 보테가베네타ㅋ 이외 코치, 비비안웨스트우드등 해외 굵직한 런웨이 여러군데 서고 다님 솔까 도수코5에서 젤 잘나가는게 2화 탈락자인 정소현이랑 9화내내 제발 좀 잘해보라고 욕먹던 용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런웨이며 화보며 다 잘함 이젠.... 경력이 1도없어서 전혀 몸쓸줄 모를때도 결과물은 빛났는데 이젠 좀 할줄 알게됐으니 을매나 잘하것어.... 모델은 타고난게 98%고 그걸 절대 따라갈수없다는거 맞말임... (출처) 그쵸 몸도 얼굴도 분위기도 다 타고나야 가능한 모델 그렇게 끼가 없는데도 끝까지 잡고 있던 만큼 원석인 게 보였던 게지 멋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