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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논란' 조윤선, 빅뱅 지드래곤과 함께..."무슨 사이?"

조윤선 문화체육부장관이 최순실 씨 국정개입 논란에 연루된 가운데 빅뱅 지드래곤과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조윤선 문화체육부장관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조 장관은 "조윤선이 만난 3인의 예술가. 내가 좋되 남도 공감하는 것이 예술이다-지드래곤"이라며 "지드래곤은 팬이니까 셀카버전으로 한 장 더!!"라는 설명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조윤선과 지드래곤은 카메라 앞에 나란히 선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잡지 화보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거 인터뷰에서 조 장관은 '우리 문화계에서 예술적 감동을 느끼게 하는 사람'에 진태옥 디자이너,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 그리고 빅뱅 지드래곤을 꼽기도 했습니다.
둘의 만남이 뒤늦게 화제가 된 데는 '최순실과 조윤선', '조윤선과 YG엔터테인먼트'가 얽혀 있다는 의혹이 쏟아진 탓입니다.
앞서 조 장관의 장녀 박모씨는 YG엔터테인먼트 인턴 채용과 관련해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진 바 있습니다.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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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녀언. 장관도 개나소나 하나보다.. 하긴 이런나라에서 니가 딱 적격이겠구나..퉷!!!
걍 연예인만난거지 왜 이제 빅뱅도 건드려보게??? 에효 한심한 나라
조윤선 이시국에 아침부터 맛사지 받으러 옴 딱걸림 정치생활끝
그런건 찍어서 바로 올려야죵 51에 팽팽하더라니 2대국민 ㅆㄴ 이 이여자인듯요
이런거 올리지마라 괜히 지디한테 똥물 튄다
꼴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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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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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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