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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에게 일침을 날리는 아이

처음으로 아이들의 미래가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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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그 태도 꺾이지 않고 이어가서 네가 꼭 교육감이나 장관이 되었으면 좋겠당 후에 내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이름 기억해둬야지
라이크 누르고 갑니다.
아이들은 아이일때만 할수있는것들이 있고 중학생은 중학생일때만 할수있는 공부, 놀이, 문화가 있습니다 무엇하나 뒤처지지않고 시기에맞게 그 수준에 맞는 모든걸 즐길수 있도록 교육문화가 개선돼야할 필요가 있는 현 사회입니다 사회를 위한교육인지 사회에 적응할 학생을 위한 교육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네요
이녀석... 기특한 녀석! 부모님이 교육 잘 시키셨네요^^
저아이가 꼭 훌륭한 어른으로 잘자라주길 바래요 굳이 학원에 가지않아도 내아이가 저렇게 생각이 바로선 아이가 된다면 좋은성적 받아오는거보다 좋을거같아요
동감합니다. 궂이를 굳이로 고쳐주세요
영어 스팰링이나 한글 맞춤법에 예민한건 우리나라밖에 없는거 같더라구요 다른 나라 경우 의미만 전달된다면 굳이 트러블을 불러일으킬 지적은 서로 없는데.. 마치 우리 문화는 매번 PPT 준비를 하는거 같네요..
@DBDBD13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름을 댈 만한 선진국은 대부분 방문해봤고 현재도 영어권 국가에 있지만 철자와 문법에 대한 엄격함은 교육수준과 가정교육 문제이지 나라의 문제는 아닙니다.
눈물날 일이지요....어른보다 나은게 아니라 어른들이 그때를 잊고 전쟁에 열을 올리는 탓
저 아이가 저렇게 바른 생각을 할 수 있는 건 부모가 아이를 믿어 줬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어릴때 부터 학원으로 아이를 순례 시키는 부모 등살에 아이들이 멍들어 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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