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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가 외국인 스타트업 키우는 이유

우리나라 정부가 전세계 곳곳에서 온 외국인들의 창업 지원에 적극 나섰다. 외국인 스타트업의 국내 창업을 도와주는 미래창조과학부의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을 키우고 있는 것이다.
지난 2일 경기도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한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 외국 스타트업 창업자들을 만나봤다. 세계 각국에서 창업의 부푼 꿈을 품고 찾아온 열정 넘치는 젊은이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이들은 우리나라 젊은이들과는 다른 유연한 사고방식에 한국식 '일하는 문화'가 접목돼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카카오톡으로 업무 이야기를 나누고, 인근 카페에서 밤 늦도록 일을 하는 우리나라 스타트업과 다를 바 없이 일을 하고 있었다.
여기 참여한 스타트업 문록의 창업자는 "한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낯선 곳에서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 그러나 한국에서 성공하려면 한국말을 잘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한국의 문화를 습득해야 하는데 이것이 쉽지 않다"며 한국에서 스타트업으로 성공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 정부가 취업난에 허덕이는 한국 젊은이들 말고도, 외국인 스타트업 창업자를 지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래부는 이에 대해 '국내 기업과의 동반 성장'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는 미래부가 전세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국내 창업 및 국내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동반성장을 지원한다는 취지로 올해 처음 시작한 사업이다. 이를 위해 9개국의 외국 스타트업들은 현지 오디션과 국내 결선을 치뤘다. 이를 통해 60대 1의 경쟁율을 뚫고 현재 40개 스타트업이 국내 창업을 준비 중이다.
이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DEV코리아, 스파크랩, 쉬프트, 액트너랩 등 국내 민간 엑셀러레이터 4개사가 10팀씩 전담하고 있다. 이들에게 창업과 국내 시장 정착을 위한 멘토링은 물론, 투자자 연계, 국내 스타트업 네트워킹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미래부는 법무부와 연계해 창업비자 취득에 필요한 필수 교육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정부의 지원으로, 현재 2개 사가 국내 법인을 설립했고, 7개 사는 법인설립을 진행 중이다. 이 중 5개 사는 국내외 기업 및 투자자와 계약을 체결했고, 나머지 35개 사도 다수의 국내 기업 등과 비즈니스 협력을 논의 중이다.
대표적으로 미국의 핑거팁스랩은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이미 시제품 납품 계약을 맺었으며 2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베트남의 이뿌나는 K-뷰티 제품의 해외 판매 플랫폼을 통해 블로썸 제주, 유리피부 등 국내 기업과 2건의 계약을 체결했다.
인도의 프렉쉬는 오프라인 매장을 VR로 구현하는 서비스로 홍콩 엔젤투자자와 투자계약은 물론 의류브랜드 반호이젠과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냈다.
에너지 소비관리 서비스로 국내 시장에 도전장을 낸 이탈리아의 더에너지오딧은 한국OSG와 솔루션 이용계약을 끌어냈고, 패션 스타일링 및 구매지원 서비스로 창업한 싱가포르의 패쇼리도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미래부는 이번달 말까지 이들 스타트업의 액셀러레이팅을 진행하고, 데모데이를 통해 국내 사업화 성과와 성장 가능성이 우수한 최종 20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팀에게는 각 4천만원의 정착지원금을 6개월간 분할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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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톡톡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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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UG History : 케이머그 역사
KMUG History : 케이머그 역사 KMUG 케이머그, (Korean Macintosh User Group)의 알파벳 이니셜 약자로 대한민국에서 애플 매킨토시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모임의 줄임말이다. 그 시작은 케이머그의 운영자인 김영권이 개인적으로 만든 것으로 2000년 3월 1일 애플 관련 사이트를 모아서 볼 수 있는 '맥링크' (www.maclink.co.kr)라는 사이트가 케이머그의 시초인데 그 당시 야후 (www.yahoo.com)의 디렉토리(Directory) 검색 서비스를 참고하여 맥링크 사이트가 제작되었다. 맥링크 제작 이후 2002년 3월 맥링크를 운영하면서 느낀 부족한 점을 보완해서 만들어진 사이트가 지금의 케이머그 이다. 초창기 케이머그의 주된 내용은 애플 공식 뉴스와 맥관련 컬럼, 관련 업계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뉴스게시판과 매킨토시 각각의 기종별 커뮤니티 사이트로 되어 있다. 또, 애플 맥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관련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는 게시판과 각종 자료실, 사용자들끼리 애플 제품을 팔고 살수 있는 중고장터, 국내 및 국외의 매킨토시 관련 사이트 검색, 맥을 사용하여 DTP 편집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구인, 구직 사이트와 애플 제품의 시작인 1976년부터 현재까지 애플의 역사를 정리한 내용과 Apple1부터 최신 기종까지의 상세 스펙을 알 수 있는 애플의 역사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인으로 케이머그를 만들어 운영하던 중 사이트의 방문객 증가와 운영에 따른 비용 상승으로 2003년 비욘드테크라는 회사와 함께 케이머그를 확장 운영하게 되었다. 2004년 케이머그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 운영하였고, 2007년 애플 공인 서비스 센터 (Apple Authorized Service Providers) 오픈과 온라인 수리 접수 시스템을 도입했다. 2008년 애플 공식 판매점이 (Apple Premium Reseller) 되었으며 이후 3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2013년에는 케이머그 매거진 (KMUG Magazine)을 창간하여 1호부터 12호까지는 온라인으로 서비스되었고 이후 51호까지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종이책으로 발행했다. 2003년부터 2020년까지 케이머그는 비욘드테크와 함께 운영되었어나 운영방식의 차이로 인해 분리 독립하여 운영되고 있다. 기존의 영리 목적의 서비스는 (www.kmug.co.kr) 비욘드테크가 하고 있으며, 뉴스와 커뮤니티는 맥링크 부터 케이머그를 운영하던 김영권이 케이머그닷컴 (www.kmug.com) 을 만들어 계속 운영하고 있다. History : 역사 2000년 3월 1일 맥링크 시작 2001년 1월 맥링크 운영 2002년 3월 케이머그 시작 2002년 8월 케이머그 오픈 2003년 9월 케이머그X비욘드테크 공동운영 2004년 7월 케이머그 온라인 쇼핑몰 오픈 2007년 7월 애플 공인 서비스 센터 오픈 2008년 12월 애플 공식 판매점 오픈 2013년 7월 KMUG Magazine 창간 2020년 3월 케이머그X비욘드테크 분리독립 2020년 3월 1일 케이머그닷컴 오픈 https://kmug.com/pages/KMUG-History-케이머그-역사
[스토리뉴스 #더] 퇴근하고 좋은 데 간다는 김 대리, 어딘가 봤더니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만들어진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기술, 드론, 자율주행차, 가상현실(VR) 등이 주도하는 시대. 우리는 지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지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는 정보통신기술이 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가 창궐하면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그에 따른 디지털화가 화두로 떠올랐다. 정보통신기술과 디지털화를 위해서는 개발자가 필요하다. 최근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IT 인력 비중 변화’에 대해 조사한 결과, 41.3%가 ‘IT 인력 비중이 커지고 있다’고 답했다. 조사에 참여한 기업들은 평균 32% 정도 IT 인력이 증가했다. 기업들이 말하는 IT 인력의 대부분은 역시 개발자다. 관련 비즈니스 모델과 업무량이 늘면서 기업들은 더 많은 개발자가 필요하다. 하지만 45.7%에 달하는 기업이 IT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한다. 기업들이 원하는 만큼 개발자가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적을 때 상품의 가격은 올라간다. 인력 시장에서도 수요와 공급의 법칙은 상품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과거 개발자의 이미지는 ‘박봉’과 ‘야근’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좋지 않았다. 스스로 3D 업종이라 말하는 개발자도 부지기수였다.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난 지금은 다르다. 기업들이 서로 개발자를 모셔가기 위해 경쟁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기업들은 개발자를 새로 뽑는 것에 더해 지금 회사에 소속된 개발 인재를 지켜야 하는 과제 역시 안고 있다. 이에 개발자를 두고 ‘쩐의 전쟁’이 시작됐다. 게임업계에서 개발자들의 연봉 인상 러시가 이어졌다. 내로라하는 IT 공룡들도 연봉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연봉에 보너스, 인센티브, 스톡옵션 등 돈과 관련해 얹을 수 있는 것들은 모두 동원되고 있다. 개발자의 처우가 바뀐 것은 최근이지만 개발자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바뀐 것은 몇 년 전부터였다. 2015년 7월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동으로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위한 인재 양성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이듬해부터 순차적으로 초중고교의 정규 수업에 소프트웨어 과정이 추가된 것. 이에 강남을 중심으로 사교육 시장에 ‘코딩 열풍’이 불었고, 코딩 학원, 코딩 유치원, 코딩 캠프 등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학생들(이라 쓰고 학부모라 읽는다) 사이에서 불던 코딩 열풍은 최근 개발자들의 몸값 상승 바람을 타고 직장인들에게까지 번져가고 있다. 온라인 강의 플랫폼 클래스101의 ‘데이터∙개발 클래스’ 카테고리 강의 수는 지난해 5월 5개에 불과했다. 1년이 지난 지금은 강의만 40개 이상이 열려 있고, 수강생 수도 8배가량 증가했다. IT 교육을 제공하는 IT 인재 양성 스타트업 코드스테이츠의 올해 1분기 교육 지원자 수도 전년 대비 약 5배 늘었다. 오프라인 학원들도 퇴근 후 개발을 배우기 위해 모여든 직장인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매일 퇴근 후 어디론가 급히 향하던 옆자리 동료가 알고 보니 먼저 학원을 다니고 있더라는 얘기도 주변에서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모든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다. 직업도 유행이 있어서 반짝 인기를 얻다가 이내 관심에서 멀어진 직업들도 많았다. 그리고는 언제 잊혔었냐는 듯 다시 인기를 얻기도 한다. 그런데 지금 불고 있는 개발자 열풍은 반짝 유행이라고 치부하기엔 결이 다르다. 우리 삶 구석구석 디지털이 접목되지 않은 곳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다시 아날로그 시대로 회귀하는 일이 생기지 않는 한 개발자들은 점점 더 귀하신 몸이 될 것이다. 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일은 당장 오늘부터 좋은 곳에 간다며 사라지던 김 대리를 따라 학원을 다녀야 할지 결정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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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톡톡, 콘텐츠 마케팅 커머스 0514 1 #카카오페이,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획득 출처. http://naver.me/GBfJtk9X 2 #'유관순 모욕' 고작 90일 방송정지. 문제BJ 이대로? 출처. http://naver.me/FwnflLeq 3 #‘무선 이어폰’ 끼고 방송하는 KCM. 그랬던 이유 출처. http://naver.me/Fds1vbiM 4 #홍릉 ‘디지털 헬스케어’ 창업 허브로 출처. http://naver.me/xzc0QN9j 5 #최명화 서강대 교수, MSC 서 디지털 마케팅 제언 출처. http://naver.me/FHYKhIqK 6 #국제전기차엑스포, 9월 7~10일 개최 출처. http://naver.me/xGO8WWE5 7 #JTBC 신규 디지털 콘텐츠 채널 '스튜디오 훜' 론칭 출처. http://naver.me/x0a9ctMH 8 #노랑통닭의 '착한' 마케팅 출처. http://naver.me/FiLkFGFi 9 #롯데제과 에어베이크드, 캠핑용품 증정 마케팅 전개 출처. http://naver.me/IMQC7KuB 10 #네이버, 유료 콘텐츠 플랫폼 시범서비스 출처. http://naver.me/FrKVGvUR 뉴스톡톡, 콘텐츠 마케팅 커머스 0514 #육튜브 01. 밀라논나 삶을 위한 물건들 https://youtu.be/WYfmgC-f6HA #육튜브 02. 너클볼은 일반인이 던져도 마구? https://youtu.be/c-gSh0jsY-I #육튜브 03. 발쓰걸이 데려온 쓰레기남은? https://youtu.be/jZF8thUuJZ8 #육튜브 04. 자본주의 데이트 x 골드스푼 https://youtu.be/DFj1VNdegoY #육튜브 05. 짧아서 더 강한 유튜브 쇼츠 https://youtu.be/9EJIH8kxTn8 #육튜브 06. 두부에 양파를 넣어 부치면? https://youtu.be/Yfs2By3if5A #9독자수. 변동없음 #9독급상. 1분엄마, 간단하게 만드는 집밥 #9독취소. 파이디, '머니게임'의 최대피해자? #지상파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2 #종합편성. 백상예술대상 #유료방송. 자발적 불편 챌린지 업글인간 출처. 네이버뉴스, 구글트렌드, 유튜브, 아이보스, 녹스 외 0 사람이든 물건이든 소유하려고 하기 때문에 고통이 다. 누구나 자기 집에 도자기 한두 점 놓아두고 싶고 좋은 그림 걸어 두고 싶어하지만 일주일 정도 지나면 거기 그림이 있는지도 잊어버린다. '소유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사랑도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법정/류시화,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1 #카카오페이,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획득 출처. http://naver.me/GBfJtk9X 카카오페이가 우여곡절 끝에 마이데이터 예비허가를 받았다. 지난 2월 예비허가 불허로 자산관리 서비스가 중단된 이후 3개월 만에 인가를 받은 것으로, 해당 서비스는 이르면 6월부터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위는 "카카오페이는 기존에 마이데이터 유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던 기업"이라면서 "대주주 적격성 등 신용정보법령상 요건을 구비해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영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 #'유관순 모욕' 고작 90일 방송정지. 문제적 BJ 이대로? 출처. http://naver.me/FwnflLeq BJ 봉준, BJ 오메킴이 아프리카TV 생방송 중 유관순 열사에 대한 모욕성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이들에 대한 처벌이 방송정지 90일에 그쳐 '솜방망이' 처벌이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아프리카TV BJ 겸 유튜버인 BJ 봉준과 오메킴은 지난 10일 새벽 여성 BJ들과 술 먹방을 진행하면서 성적인 대화를 나눴다. 그러던 중 성인용품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자 BJ 봉준은 두 손을 위로 올리며 "만세! 대한독립만세!"라고 외쳤다. 이를 본 BJ 오메킴은 "2021년 유관순이네"라며 웃음을 터트렸고, BJ 봉준 또한 "2021년 유관순이다"고 맞장구를 쳤다. 3 #‘무선 이어폰’ 끼고 방송하는 KCM. 그랬던 이유 출처. http://naver.me/Fds1vbiM KCM은 “엄마의 건강이 안 좋으시다. 한 번은 내가 전화를 못 받아서 엄마에게 위급한 상황이 온 적이 있다”고 밝혔다. 방송인 김구라는 “효심의 이어폰”이라고 했고, 방송인 유세윤은 “효팟”이라고 말했다. KCM은 올 2월 방송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무선 이어폰을 꽂고 방송을 하다가 어머니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 당시 KCM은 촬영 중 전화가 오자 “엄마다. 엄마 전화를 무조건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4 #홍릉 ‘디지털 헬스케어’ 창업 허브로 출처. http://naver.me/xzc0QN9j 서울 홍릉 일대에 9월 디지털 헬스케어 전용 창업 공간이 들어선다. 고정밀 3차원(3D) 프린터 등 최신 장비와 입주 기업들이 개발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전시하고 홍보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서울시가 바이오·의료 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고 있는 홍릉 일대에 9월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 공간인 ‘바이오기술(BT)-정보기술(IT) 융합센터’를 개관한다. 시는 현재 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경쟁력 확보를 위해 2단계에 걸쳐 인프라 구축 작업을 벌이고 있다. 1단계로 옛 농촌경제연구원 자리에는 2017년부터 서울바이오허브가 운영되고 있다. BT-IT 융합센터는 2단계 인프라 중 처음 문을 여는 시설이다. 시는 지하철 6호선 월곡역 인근 옛 국방벤처센터를 증축해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2884m² 규모의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이곳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초기 창업 기업 27곳이 입주할 수 있다. 5 #최명화 서강대 교수, MSC 서 디지털 마케팅 제언 출처. http://naver.me/FHYKhIqK "MZ세대는 완벽한 건 애초에 없다고 생각하는 세대이기 때문에, 과장하거나 과시하거나 숨길 필요가 없다"며 "잘하는 것은 잘한다고 하고, 부족한 모습은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 "곰표의 경우 흰색 제품과 콜라보레이션 하며 친구를 사귀고 있다". "일년에 한 번을 하더라도 달력을 만들어 브랜드 친구를 만들어줘야 한다" 성공적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브랜드 친구를 소개해주고, 브랜드가 사회생활을 하도록 해야 한다는 얘기다. 스토리 텔러 고용을 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기업들이 상품을 잘 설명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을 고용해 소비자와 소통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끊임없는 실험과 시도를 통해 시장과 직접 부딪혀보지 않고 얻어지는 것은 없다"고 강조했다 "스타벅스의 성공은 차별화된 커피 맛이 아닌, 스타벅스 커피를 마셔야 하루가 시작된다고 믿는 밀레니얼들의 습관 때문"이라면서 "소비 습관을 위한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6 #국제전기차엑스포, 9월 7~10일 개최 출처. http://naver.me/xGO8WWE5 제8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가 ‘안전·청정·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를 내걸고 오는 9월 7일~10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제주)를 중심으로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제8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12일 오후 제4차 회의를 열고 당초 5월 4~7일이었던 올해 엑스포 일정을 변경했다. 글로벌 전기차 산업과 에너지전환 등을 이슈로 개최되는 ‘제5회 글로벌 EV라운드테이블’에서는 대한민국 정부 및 지자체, 관련 산업 선진국, 전기차 생산 주요 기업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미래 친환경차 개발과 에너지전환에 대한 활발한 국제적 논의가 진행된다. 7 #JTBC 신규 디지털 콘텐츠 채널 '스튜디오 훜' 론칭 출처. http://naver.me/x0a9ctMH JTBC는 새 디지털 콘텐츠 채널 '스튜디오 훜'(HOOK)을 오는 20일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웃음소리를 나타내는 'ㅎㅎ'와 'ㅋㅋ'을 형상화해 만든 채널명은 때로는 유쾌함을 때로는 공감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 '스튜디오 훜'은 짧은 길이의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 80여 편을 연내 제작 및 공개하고 방송,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커머스 플랫폼 등으로 확장해 운영할 계획이다 8 #노랑통닭의 '착한' 마케팅 출처. http://naver.me/FiLkFGFi 소비자의 입장을 고려해서 만든 돗자리 기계인 ‘착한 돗자리’​를 설치해 QR코드를 이용한 마케팅을 선보였다. 친구 혹은 연인끼리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깔고 앉아 배달음식 시켜 먹는 것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에 노랑통닭은 착한 돗자리 기계를 설치하여 사람들이 돗자리를 챙기거나 돈을 주고 빌리지 않아도 된다. 또한 돗자리에 있는 QR코드가 가까운 가게로 연결돼 주문할 수 있는 편리함도 제공했다. 감탄하게 만드는 부분은 한강에서 치킨을 소비하는 사람들의 '불편함'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마케팅을 진행한 점이다. 9 #롯데제과 에어베이크드, 캠핑용품 증정 마케팅 전개 출처. http://naver.me/IMQC7KuB 롯데제과는 이날부터 롯데마트, 홈플러스 전국매장에서 에어베이크드 및 스낵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캠핑용 멀티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전개한다. 롯데마트의 경우 에어베이크드를 비롯한 스낵 행사 품목 7개, 홈플러스는 1만5000원 이상의 스낵 행사 품목을 구입한 후 영수증을 가지고 고객센터를 방문하면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이달 20일부터 내달 2일까지 행사를 전개한다. 별도의 앱을 통해 구매를 인증하면 행사 마감 이후 특정일에 지정한 점포에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굿즈 마케팅은 한정판, 시즌성과 맞물려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자극하고 브랜드 홍보 효과도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브랜드간 컬래버 굿즈 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0 #네이버, 유료 콘텐츠 플랫폼 시범서비스 출처. http://naver.me/FrKVGvUR ‘프리미엄콘텐츠’ 플랫폼은 스마트스토어처럼 창작자가 콘텐츠를 쉽게 제작하고 유료로 판매할 수 있다. 콘텐츠 편집, 결제, 정산 관리, 데이터 분석, 프로모션 운영 등 도구와 데이터가 제공된다. 이를 활용해 창작자는 단건 판매, 월간 구독, 최대 100명까지 함께 이용 가능한 그룹 이용권 판매와 같은 방식으로 콘텐츠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다. 시범 서비스 기간에는 밀레니얼을 위한 부동산 정보를 전하는 ‘부딩’, 시사 콘텐츠를 다루는 ‘북저널리즘’, 글로벌 테크 소식을 전하는 ‘일분톡’ 등 20여개 창작자들이 참여한다. 창작자와 사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올 상반기 중 정식 서비스가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