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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자이언트 판다 한 마리가 철골 구조물에 위태롭게 올라서 있습니다. 구조물 바로 아래에는 급류가 매섭게 흐르고 있는데요, 물살이 빠른 곳에서 놀던 판다 한 마리가 그만 물에 빠져서 여기까지 떠내려 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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