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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정려원, 소이가 제주도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3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에서 힐링타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정려원, 소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의외의 조합처럼 보이는 세 미녀들은 제주도 바다가 보이는 돌담에 기대어 사진을 찍었다. 힐링하는 타임인 만큼 세 명다 편안한 차림의 캐주얼한 룩을 보여줬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은 감귤농장에서 찍은 것으로 따뜻한 햇살아래 미소 짓는 소이와 입술을 쭉 내밀고 눈을 감은 손담비의 귀여운 모습이 드러났다. 세 사람은 제주도에서 편안한 여행을 즐기는 것으로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정윤기, 장도연과 함께 ‘스타그램 시즌1’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김지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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