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ggumigi
10,000+ Views

스메그가 있는 인테리어

#스메그가있는집
요즘 정말 하태하태♥
하지만 현실은 너무 작아서
보조 냉장고로 써야할 꺼 같아요...
✔ 하우스꾸미기는 사랑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 )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
죽도록 힘들때 고통을 대처하는방법(수용과 받아들임)
죽도록 힘들때 고통을 대처하는방법(수용과 받아들임) 1. 삶자체가 고통이다. 누구나 사는 것 자체고 고행이다. 내 생각대로 내 맘대로 삶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고통을 받아들이고 힘든 현실을 꿋꿋하게 견뎌내면 그 현실의 종이 아닌 주인이 된다.  그때부터 고통은 사라진다. 2. 현실이 나를 죽이지 않는다. 현실이 나를 죽이기 보다는 내가 스스로 나를 괴롭힐 뿐이다. 이 현실은 나에게 고통을 주기도 하지만 기회를 제공해준다. 내가 포기하지 않는한 무너지지 않는다. 현실속에서 내 삶을 멋지게 만들어가자. 3. 현실을 외면 억압 왜곡하지 말라.  눈 앞에 현실을 똑바로 쳐다보면 답이 보일 것이다.  아무리 힘든 현실을 당당하게 헤처나갈수 있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 현실속에 숨기보다는 당당하게 마주한다.  이것이 멘탈강해지는 최고의 방법이다. 힘들때 스스로를 의지하고 믿어야 한다.  4. 다람쥐처럼 살아가자.  다람쥐는 아무리 힘들더라도 좌절하지 않는다.  오늘도 열심히 도토리를 찾아서 움직인다.  힘들때 우리는 좌절하는것이 아니라,  더 열정을 갖고 도전해야 한다.  그러면 오늘의 고생은 내일의 기쁨이자 행복이 될 것이다.  https://youtu.be/Klm3oSGtBzE
'데이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필수 휴가 앱
동영상 저장, 지도, 번역 서비스 데이터 없이 이용할 수 있어 # A씨는 해외여행을 가기위해 12시간동안 비행기를 타야 한다. 이동 시간을 활용해 미리 여행 경로를 확인하고 싶지만 비행기에서는 인터넷을 할 수 없어 결국 미리 준비해 온 종이 지도로 경로를 확인한다. # B씨는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은 국가로 여행을 갔다. 하지만 기존의 스마트폰에 깔아뒀던 번역앱을 사용할 수가 없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었다. # 지방으로 여행을 가기 위해 기차를 탄 C씨는 지루함에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했다. 6시간 동안 기차에서 동영상을 시청한 C씨는 이날 한달치 데이터를 모두 사용했다. 이처럼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여행을 떠나기 위해 기차, 자동차, 비행기 등에 몸을 싣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동시간에 사람들은 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통해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한다. 하지만 장시간 이용하기에는 데이터가 많이 소모되거나 비행기에서는 인터넷을 이용할 수 없다. 또 인터넷 환경이 열악한 국가에서는 여행에 필요한 앱 서비스를 사용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이러한 고민을 덜어줄 ‘데이터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앱’을 소개한다. 동영상, 지도, 번역앱 등 휴가철 여행 시 꼭 필요한 앱만 모아봤다. 데이터없이 동영상 본다...넷플릭스, 유튜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 유튜브에서는 사용자들이 인터넷이 없는 환경에서도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한다. 인터넷이 가능한 환경에서 넷플릭스, 유튜브의 동영상을 다운로드 한 뒤 오프라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두 앱 모두 안드로이드, iOS에서 사용가능하다. 우선 유튜브의 경우 유료 서비스인 유튜브레드 회원 가입자만 사용할 수 있다. 저장 가능한 동영상은 유튜브의 모든 동영상이 해당된다. 따라서 선호하는 동영상을 마음껏 저장할 수 있다. 저장한 동영상은 본인 계정에서 오프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동영상은 최대 30일까지 저장된다. 넷플릭스에서는 모든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저장 아이콘이 있는 동영상만 저장할 수 있다. 저장 아이콘을 누른 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저장한 동영상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영상의 만료기간을 꼭 확인해야 한다. 데이터없이 지도 확인할 수 있다...'구글맵' 비행기나 기차에서 지도를 통해 미리 여행 경로를 확인하고 싶을 때 구글맵을 사용하면 된다. 구글맵은 '오프라인지역 다운로드 기능'을 지원한다. 인터넷이 되는 장소에서 로그인을 한 뒤 원하는 지역을 검색한 다음 ‘다운로드’를 누르면 된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평소처럼 구글 지도앱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대중교통, 자전거, 도보 경로는 표시되지 않는다. 해외서 데이터 없이도 번역기능 사용할 수 있다...구글번역, 지니톡 해외여행 시 만약 인터넷 속도가 느리거나 인터넷이 없는 곳으로 이동할 경우 가장 먼저 문제가 생기는 것은 ‘번역’이다. 하지만 구글, 한글과컴퓨터에서는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번역 앱을 서비스하고 있다. 구글번역은 언어 팩을 다운로드 받아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번역 서비스를 지원한다. 스마트폰에 글자가 있는 표지판을 비추면 실시간으로 자동 번역해주는 구글 번역 앱 ‘워드렌즈’ 기능뿐만 아니라 일반 번역 서비스까지 오프라인에서 이용가능하다. 안드로이드, iOS 앱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한글과컴퓨터에서 서비스하는 번역 앱 말랑말랑 지니톡도 인터넷 연결없이 자동통번역이 가능하다. 지니톡 오프라인은 자동통번역기(OTG-USB)를 스마트폰에 꽂으면 인공지능기반 자동통번역 서비스인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자동통번역기를 스마트폰에 꽂고 오프라인 모드를 누르면 지니톡의 데이터가 비활성화된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이며, 안드로이드에서 이용 가능하다. 다만 아직 시중에서 구매할 수 없으며 KT 로밍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지니톡 오프라인’ 무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5년 만에 신혼여행
'5년 만에 신혼여행' / 장강명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쓴 글입니다.) 장강명 작가님의 소설은 많이 읽었지만 에세이는 처음이다. 제목 그대로의 내용이 실려있다. 5년 만에 떠나는 신혼여행. 5년 만에 떠나는 신혼여행은 그 부부에게 어떤 의미를 주었을까. 장강명 작가님과 아내 분은 결혼식도 하지 않고 혼인신고만 한 채로 결혼생활을 시작한다. 당연히 신혼여행은 없었고 어느 정도 생활이 안정된 5년 뒤에야 신혼여행을 떠나게 된다. 목적지는 필리핀의 보라카이. 하지만 첫 단추부터 어그러지기 시작한다. 가성비를 열심히 따져가며 예약한 자유여행 패키지에 들어있던 항공편은 하필 문제가 많기로 유명한 항공사였고 원래 아침에 출발할 예정이었던 비행기는 결국 1시가 넘어서야 출발한다. 게다가 뒤로 젖혀지지도 않는 비상구 앞 좌석은 다리는 편하지만 허리는 불편하고 그 상태로 보라카이에 도착한 둘은 이미 기분이 좋지 않다. 과연 이 신혼여행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책 내용은 간단히 보자면 보라카이 신혼여행 이야기가 전부다. 하지만 그 사이사이에 작가님의 여러 가지 생각과 소회들이 담겨있고 반가운 에피소드들도 불쑥 튀어나온다.(예를 들면 한국이 싫어서의 계나와 기명의 모델이 작가님의 아내분과 작가님이 모델이었다는 이야기 같은 것들.) 작가님의 소설을 좋아하고 많이 읽었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에세이에서 느껴지는 장강명 작가님의 생각들 자체가 작가님의 여러 소설들에 대한 내용으로 이어졌다. 꼬마와 드래곤볼 이야기를 나눌 때는 열광금지, 에바로드가 생각났고 보라카이에 사는 필리핀 사람들은 아마 보라카이의 관광 경제에 편입되려는 희망을 품고 왔다는 말이 나올 때는 한국을 훌쩍 떠난 한국이 싫어서의 계나가 생각났다. 소설로 읽고 생각하던 것들을 실제 작가님의 에세이에서 살짝 엿볼 수 있었다는 점이 꽤 매력적이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소설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작가님의 유머 감각이 유감없이 발휘된 글이라는 점이다. 소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유머들이 에세이라는 특징 때문인지 여기저기서 머리를 든다. 아내 분의 기분이 저 끝까지 추락한 상태를 '다 때려치워' 단계라고 부른다던가, 간혹 튀어나오는 현실적인 의성어라던가, '만나서 반갑습니다'라는 말을 대신할 '뚫훍뀄땃찡부리쌍광쾅'이라던가. 소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작가님의 글이 곧잘 나오곤 해서 즐거웠다. 생각보다 나와 잘 맞기도 했고.(꽤나 웃으면서 읽었다.) 책, 이게 뭐라고를 들을 때마다 유머를 던지고 요조 님과 제작진 분들 눈치를 보던 게 생각나서 그런지 글에서도 툭 던져놓고 눈치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그게 오히려 더 웃겼다.(아마 아내 분에게 초고를 보여주면서 눈치를 좀 보시지 않았을까 싶다. 유머 몇 개는 날아갔을지도.) 5년 만에 신혼여행이지만 다른 신혼여행들과 별다를 바는 없다. 첫날부터 꼬인 일정에 기분이 안 좋은 데다 익숙하지 않은 지리에 헤매다 보니 결국 둘째 날 싸우게 되는 것도, 이야기를 통해 풀고도 아직 남은 불만을 서로 시답잖게 툭툭 건드리며 해소하는 것도, 맛집을 찾아다니고 한국보다 훨씬 저렴한 산미구엘 맥주를 펑펑 마시는 것도, 떠나면서 못 해본 것들에 대한 후회가 남는 것도 보통의 신혼여행과 다를 바 없다. 그래도 남의 신혼여행 이야기를 이렇게 생생하게 들을 일은 잘 없는 데다 원래 남 결혼 얘기, 연애 얘기만큼 재미있는 게 또 없다. 맘 편하게 소파에서 뒹굴대며, 가끔 웃음도 터트리며 읽기 좋은 에세이다. 평범한 상황에서 이어지는 소설가의 생각의 확장은 한 번쯤 내 머리도 굴려보게 만드는 부분이 있다. 이런 결혼 생활이라면 즐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책 속 한 문장 : 2016년 8월 현재, 저희 부부는 아직까지 잘 살고 있습니다.
이번 8월달 추천 보급형 및 게이밍형 데스크탑 견적 [2017.8]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이번 8월달 추천 데스크탑 견적 4자기에 대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차례대로 사무용, 보급형, 게이밍, 하이엔드로 총 4가지 제품순으로 소개해드리죠. 일단 첫번째로 사무용 견적입니다. 인텔 펜티엄 G4560과 120GB의 SSD로 구성된 30만원대 견적입니다. 현재 밑에 나온 가격은 다나와 평균가격이며, 최저가로 알아보신다면 28~29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견적이죠. 내장그래픽이 HD 610이라 롤도 그림자만 없으면 중옵사양으로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며, RAM 4GB에 SSD가 120GB 제품으로 되어있어, 부팅속도가 빠르며, 크롬10개를 띄우고, 메모장 및 오피스작업을 하셔도 충분한 용량입니다. 파워서플라이는 싸게 400W 미만 제품으로 사용하고 싶었으나 그래도 브랜드가 있고 안전한 마이크로닉스 400W 제품으로 탑재하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도 또한 HDMI포트가 없고 DVI-I포트와 RGB 포트가 있는 가성비 위주로 짠 견적입니다. 그리고 좀 더 가성비를 높이기 위해 케이스도 대양케이스 RAY로 사용하여, 가격을 많이 낮춘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롤정도는 그림자 없이 풀로 돌리고 싶으시다면 CPU를 G4560 -> G4600으로 RAM을 4GB 제품을 추가로 달아 듀얼RAM으로 8GB 제품으로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업그레이드 시키면 약 5만원 가량 오르겠네요. 2번째 견적은 보급형 견적 중 가장 좋은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3 1200 CPU와 GTX 1050 2GB으로 구성된 견적이며, 오버워치도 상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한 견적입니다. 이것말고도 베가스프로인 렌더링 작업도 느리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가능할 정도이며, 하드가 없지만 SSD가 250GB이라 OS+한글 오피스+롤+오버워치+베가스프로를 깔으셔도 약 180GB 가량 남는 용량이라 그렇게 적은 용량은 아닙니다. 물론 영화를 많이 저장하신다면 하드를 추가하셔야 되지만  그렇지 않은다면 굳이 하드를 추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RAM은 8GB으로 하였으며 게임들도 옵션타협만 본다면 어느정도 다 즐길 수 있는 견적이죠. 전체적으로도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최저가격으로 구매하신다면 61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3번째는 이제 게이밍 표준 견적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패키지게임들도 풀옵으로 즐기실 수 있는 수준이죠. 물론 쾌적이 아닌 프레임드랍이 일어날 수 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원할하게는 즐길 수 있는 견적입니다. 라이젠5 1500X와 GTX 1060 6GB의 조합으로 여기서부터는 가성비를 조금은 논할 수 있지만 웬만하면 이 이상부터는 가성비를 볼 수가 없죠. 배틀필드1도 풀옵으로 돌릴 수 있는 견적이며, 주로 즐기는 오버워치는 풀옵으로 배틀그라운드도 풀옵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쾌적하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높은 사양으로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GTX 1060 6GB보다 약간 높은(5%가량) RX 580 8GB 제품을 사용중인데 니어오토마타나 배틀그라운드를 풀옵으로 충분히 즐기고 있습니다. 게이밍 제품으로 아주 충분하다는 것이죠. SSD 용량은 500GB으로 되어있어 용량부족도 없앴으며, 케이스는 화이트 감성이 담겨져 있는 대양케이스 크루저 제품으로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RAM이 8GB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 크롬창 여러개 틀어놓고 베가스 작업을 하면서 게임을 한다면 부족하겠지만 게임만 한다면 전혀 부족함이 없는 용량입니다. 멀티작업부분에서는 살짝 부족한 감이 있지만 이정도면 게임을 즐기시는분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견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이엔드 견적입니다. FHD 해상도를 사용하시는분들에게는 이 견적이 끝판왕이라고 불리며 일반 게이머분들에게 풀옵옵션 마지노선 견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5 1600X 와 GTX 1070 8GB으로 구성되어있는 견적으로 오버클럭도 가능한 견적입니다. 메인보드도 전원부가 9페이즈가 지원되는 AB350 칩셋으로 사용이 되었으며, 타워형 공랭사제쿨러가 탑재되어있어 원할하게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이 오버클럭을 위해 파워도 또한 600W로 구성되어있구요. 그래픽카드는 GTX 1070 8GB으로 탑재되어있어서 FHD 해상도에서는 모든 게임들을 풀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CPU도 또한 6코어 12쓰레드에다가 클럭도 제법 높은편인 라이젠5 1600X이기 떄문에 방송용 컴퓨터로도 아주 만족스러운 견적이죠. RAM도 또한 16GB이기 떄문에 게이머분들에게 가장 원하는 컴퓨터 견적이죠. SSD는 위의 게이밍 표준 견적인 용량과 똑같은 제품으로 탑재하여 용량이 부족하다는 기분은 없습니다. 저도 500GB 제품을 사용중인데 OS+롤+오버워치+배틀크라운드 등 게임을 5~6가지를 설치해도 부족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더라구요. 이것으로 오늘은 이번 8월달 추천견적 4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사무용부터 시작해서 하이엔드까지 총 4가지 견적 정보를 제공해드렸는데 이 견적에 나오는 게임들은 FHD 해상도를 기준점으로 한 것이며, 베가스프로 렌더링 작업도 제 기준점으로 잡은 것입니다. 보통 일반 게이머분들에게는 3번쨰 견적이 가장 좋으며, 롤이나 오버워치 방송견적으로도 3번째 견적으로 주로 추천해드립니다. 배그나 패키지 게임들 방송용으로 사용하실려면 4번쨰 견적으로 가시는게 가장 좋고, 게임을 약간 라이트하게 즐기시는분들은 2번째 견적으로 가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혹시 견적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으시다면, 제 블로그 방명록이나 이 글 댓글에다가 남겨주세요! 시간나는대로 제대로! 그리고 제 기준점으로 성심성의것!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이상 K.Min's 8월달 추천견적이었습니다.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주는 7가지 부작용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주는 7가지 부작용 못하면 바보 된다. 그래서 잘해야 한다. 못하면 욕 먹는다. 그래서 잘해야 한다. 부모님은 어릴때부터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한다. " 잘좀해라"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자주 이런 말을 한다. " 잘좀해라" 좋은 말이다. 그런데 '잘해야 한다' 라는 이 심리최면에 잘못 빠지게 되면 헤어나올수가 없다. 처음에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의욕이 넘쳐서 잘 할 것이다. 그러나 어느순간 잘해야 한다는 동기부여(부담감)가 시간이 갈수록 심리적 스트레스가 된다. 서서히 못하면 어쩌지? 라는 불안을 만든다. 급기야 그 불안은 나를 점령하고 강박증상을 만들어낸다. 그때부터 잘해야 한다는 강박증에 시달린다. 아니, 이제는 잘해야 한다는 것은 핑계이며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증만 남는다. 내 심리의 주인은 '잘하고 싶은 열망'이 아니라 '못하면 안된다는 공포'가 주인인 것이다. 그래서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속에서 시간을 보낸다. 잘해야 한다는 사고는 자칫 이렇게 오염된다. 1. 못할것 같으면 애초에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2. 조금이라도 내 생각대로 안되면 곧바로 도망간다. 3. 아무리 잘해도 만족감이 아닌 두려움만 커진다. 4. 결국 잘하지 못할때 자신을 못난놈으로 간주한다. 5. 행복해지기위해서 잘하고자 했지만 불행해졌다. 6. 겉만 화려한(목표집착) 빈깡통소리(말만함) 7. 잘해야 하는 것은 눈 앞 현실인데(진짜) 자기 생각속에 갇혀서 시뮬레이션 게임만 한다.(가짜) 잘해야 한다. 자신의 능력을 과감하게 발휘해야 한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마음 (자존감) 을 먼저 길러야 한다.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지 못하고 오로지 잘해야 한다는 결과에 집착하면 나도 잃고 목표도 잃게 된다. 내일의 목표만을 위해서 오늘의 행복을 없애버린다. 지금 과정이라는 현재에 존재하는 나를 지지해주고 존중해주면서 하루하루 묵묵하게 살다보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나의 몫이 되지 않을까? 김영국 행복명상 센터
10초면 양치 끝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한 번에 3분 이상. 누구나 알고 있는 올바른 양치 방법이죠. 3가지 원칙 중 3분 이상 양치 하는 건 사실 지키기 어렵습니다. 하다 보면 3분도 채 지나지 않을 때가 많으니까요. 3분 이상 양치를 하는 그토록 어려웠는지 이런 제품이 나왔습니다. 단 10초면 양치가 완료되는 칫솔이죠. Amabrush라는 제품으로 세계 최초의 자동 칫솔이라는 타이틀을 지니고 있습니다. Amabrush는 일종의 전동 칫솔인데요. 칫솔이라기 보다 마우스피스처럼 생겼습니다. 그냥 입에 물고만 있으면 양치가 된다는 게 신기하네요. 물론 마우스피스 내부는 칫솔과 유사합니다. 위아래로 항균 실리콘 재질의 브러시가 달려있어 동시에 위아래 치아를 닦아냅니다. Amabrush 앞쪽, 그러니까 입 앞으로 튀어나오는 부분에는 진동을 발생시키는 장치가 장착됩니다. 꽤 강력한 진동으로 브러시를 영리하게 진동시킵니다. 치약을 자동으로 거품으로 만들어주는 장치도 달려있습니다. Qi 방식의 무선 충전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양치 시간이 10초에 불과해 굉장히 짧아 보이지만, 실제로 치아 하나를 닦아내는 시간은 더 길다고 할 수 있습니다. 3분 동안 양치하는 경우 치아 하나에 칫솔이 약 1.25초 머물게 되지만 Amabrush는 10초 내내 머물고 있으니까요. 8배 오래 닦아내는 셈이죠. Amabrush는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6일 남은 현재 목표액의 13배 이상을 달성하며 순조롭게 진행 중이죠. 그만큼 양치하는 시간은 줄이고 싶은 사람이 많은 걸까요? 최소 펀딩 비용은 79유로, 배송은 2017년 12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10초면 양치 끝
컴퓨터 모니터 신호없음 해결방법 5가지!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9 안녕하세요~모든 IT,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정보는 컴퓨터 모니터 검은화면이 나오는 신호없음 문제를 공유해드릴려 합니다. 이 문제는 다양한 문제점들이 있는데요. 무엇때문에 발생하는지 그리고 해결방안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간단하면서 첫번째 이유는 바로 모니터 케이블입니다. 신호없음이 나온다는 것은 모니터 문제가 아니며 90%는 데스크탑 내부 부품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인데요. 일단 내부 부품을 살펴보기전에 가장 간단한 케이블부터 바꿔봅시다. 특히 DP케이블 같은 경우에는 구 1.1케이블과 신 1.4케이블이 있어서 DP케이블을 쓰시는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살펴보셔야 됩니다. 나머지 RGB나 DVI-I, 그리고 HDMI는 좀 오래된건가 싶으시면 한번 바꿔주시는게 좋습니다. 2번째 원인은 신호없음의 가장 주원인이라고 불릴 수 있는 RAM 문제입니다. RAM 슬롯이 더러워지거나 아니면 RAM을 읽는 부분이 약간 더러워져서 그럴 수 있겠는데요. 만약 안된다면 RAM을 꽂는부분인 노란색부분을 지우개로 지우개질 하신 뒤 지우개 똥들은 치우시고 다시 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이것 하나로 신호없음이 해결이 되는 경우가 대다수 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최근에 컴퓨터가 신호없음이 떴는데 이것하나로 바로 해결완료되었습니다. 다만 컴퓨터를 새로 사셨는데 신호없음이 뜨는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거의 RAM 불량일 확률이 높으니 RAM 제조사에 가서 A/S문의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저도 최근에 불량이 하나 나와서 오늘 삼성 A/S 센터에 가볼려 합니다. 3번째는 그래픽카드입니다. 외장그래픽카드가 맛이 갈 확률도 있는데요.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메인보드 쪽에 있는 내장그래픽을 사용해보셔야 됩니다. (내장그래픽이 없는 라이젠 경우에는 불가능하지만요) 메인보드쪽에 모니터를 연결해보았는데 화면이 나온다? 그러면 그래픽카드를 A/S한번 맡겨보셔야 됩니다. 아니면 보조파워핀을 빼시거나 아니면 그래픽카드 자체를 빼서 5분정도 기다린뒤 다시 껴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해서 고쳐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자 이제 마지막 방법인 4,5번쨰인 메인보드와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4번째 문제점인 메인보드 같은 경우에는 배터리를 한번 교체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는 방법입니다. 물론 이 방법은 컴퓨터 사신지 적어도 5년은 넘어서야 생기는 문제점인지라 오래된 제품이 아니라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장 귀찮은 5번째 문제점인 파워서플라이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컴퓨터 전체를 다 분리시켜 봐야 됩니다. 파워서플라이 자체를 교체해야 되니 말이죠. 주로 컴퓨터를 자주 만져보신분들은 괜찮겠지만 처음다루시거나 경험이 몇 없으시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멘붕이 올 수 있거든요..하하 이것으로 오늘은 컴퓨터 모니터 신호없음 해결하는 방법5가지를 공유해드렸는데요. 위 사진은 저도 최근에 입력 신호가 뜨지 않는다는 것이 나와 이렇게 소개해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RAM 지우개질 한번 하더니 바로 고쳐졌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정말 90%가량 저게 뜨는 이유는 RAM이나 모니터 케이블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입니다. 나머지인 그래픽카드, 파워서플라이, 메인보드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은 정말 드문경우이며 RAM이나 모니터 케이블을 위주로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K.Min's 컴퓨터 신호없음 해결방안 5가지 정보였습니다.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22
Comment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