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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을 홀린 에릭의 요리 4가지

에릭이 ‘요리신 요리왕’으로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최근 tvN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펼쳐지고 있는 에릭의 다채로운 메뉴에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파스타부터 잡채밥까지, 어촌에서 펼쳐지는 셰프 에릭이 이서진을 홀딱 반하게 한 요리 4가지를 다시 살펴보자.

1. 봉골레 파스타

어촌에서 만나 더 놀라운 메뉴였다. 미리 캐온 바지락을 해감까지 시켜놓은 상태였지만, 느릿하게 준비하는 에릭의 모습에 이서진은 “그냥 밖에서 사 먹자”고 했지만 그럴듯하게 완성된 파스타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에릭이 직접 담근 피클은 덤이었다.
이전 시리즈에서도 소식하는 모습을 보여 온 이서진은 파스타를 냄비 채로 폭풍 흡입하며 “잘 한다 얘”라고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2. 카레

카레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지만 에릭의 카레는 좀 남달랐다. 코코넛 밀크와 다크 초콜릿을 넣어 색다른 풍미의 카레를 만들어냈다.
일본식과 태국식의 절묘한 맛을 재현해낸 엄청난 카레를 맛본 이서진은 “나랑 식당할래?”라는 농담 섞인 제안을 던지기도 했다.

3. 김치

웬만한 내공이 아니면 직접 담그기가 어려운 김치, 에릭은 어촌에서 직접 김치를 담갔다. 홀로 김장 재료를 다듬으며 차분하게 완성시킨 모습에 모두가 놀라워했다.
알고 보니 이 김장을 위해 녹화 전날 어머니와 함께 김치를 담가보는 실습까지 거쳤다고. 느릿했지만 에릭의 뜻밖의 김장 실력에 모두가 놀랐다.

4. 잡채밥

손이 많이 가는 잡채도 완벽했다. 부추, 당근, 달걀지단 등 잡채 재료를 깔끔하게 썰어낸 에릭은 중국집 못지않은 불 맛 나는 잡채를 완성시켰다.
각종 야채와 고기까지 능숙하게 볶아낸 잡채를 밥에 얹었다. 윤균상이 폭풍 흡입할 만도 했다.
4일 밤 방송분에서는 요리천재 에릭과 이서진이 초밥, 수육, 된장국수 등 잔칫상 못지않은 메뉴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에릭의 ‘삼시세끼’ 콜렉션이 어떤 메뉴까지 이어질지 기대해보자.
그래픽 = 이초롱
사진 = tvN 제공
강효진기자 bestest@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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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요리 잘하면서 저렇게 느리게 하기도 쉽지 않을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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