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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의 매력은 이런걸까?

연하남의 매력은 이런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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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커플이시겠다??
위에 1년 사귄 연하남 얘기 보면 이런 개 거짓말엔 안넘어가겠지
이게 왜 연하남의 매력이냐...천천히가? 살살이? 박력인가? 철든놈이면 톡에대고 지문까지 쓰진 않을테니...
ㅋㅋㅋ
뭐야;;;;;;;;
걍 까불거리는 느낌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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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한국의 공통점
Здравствуйте(안녕하세요!) 얼마전 관심사가 같은 러시아 친구와 온라인상에서 친해지게 되었다. 사실 내가 삼촌뻘이긴 한데 서로 자국의 언어를 상대에게 가르쳐주고 여러가지 이야기와 문화를 나누기 때문에 정신적인 친구라고 보아도 무방하기 때문에 친구라고 표현했다. 또한 내가 가진 정보들이 맞건 틀리건간에 러시아에 관한 여러 정보들에 의해 저절로 흥미가 생기다 보니 자연스레 러시아어를 배우는 것도 재미를 붙이게 되었다. 러시아인들은 생각보다 우리와 가깝다는 인식... 그러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오늘은 러시아와 한국의 문화적인 공통점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거대한 영토를 가진 러시아 러시아라는 국가는 동양문화와 서양문화가 혼합이 되어있다. 그래서 서양인들이 러시아를 방문하면 아시아의 느낌을 느끼고 동양인들이 러시아를 방문하면 유럽의 느낌을 가진다고 한다. 또 문화에 있어서는 오히려 서양이 아닌 동양문화에 가깝다고 주장하는 역사가들의 이야기도 있었고 이것을 의아해 했다. 또한 위치적으로도 러시아는 유럽권으로 보기가 좀 애매하다고도 했다. 이 것에 대해 내가 가진 나름의 정보들을 풀어보자면... 우선 러시아란 국가는 초기에 서양인들이 아닌 동양인들이었고 말을 타는 기마민족들이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즉 이들 역시 중앙아시아의 유목민족들이었다는 이야기다. 흔히 러시아인을 슬라브족이라고 한다. 현재는 그 외에도 같은 러시아권 안에 다양한 민족들이 존재한다. 또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등등 여러 국가들로 갈라지게 되었고 말이다. 러시아인이 거의 동양의 문화와 동양인들이었던 시절에 러시아에선 서구화를 추구하였는데 잘 되진 않다가 러시아 로마노프왕조의 제 4대 황제인 피터대제때부터 본격적으로 서구화가 추진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사절단들과 함께 서유럽의 국가들을 돌아다녔던 피터대제가 서양의 문화를 추구하고 특히 금발의 하얀 피부와 건장한 체구에 푸른 눈을 가지고 독일의 궁전을 지키는 병사들의 모습에 감명을 받아 본격적으로 게르만족들과 교류가 이루어져 지금의 서양인 외모가 되었다는 것이다. 한때 60억분의 1의 사나이로 불리던 러시아 격투선수 '에밀리아넨코 효도르' 한국에선 아쟁총각으로 잘 알려진 잘생기고 독특한 매력을 가진 러시아 가수 '비타스' 그러면 아까 초기에 러시아인들은 서양인이 아닌 말을 타는 기마민족들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이 기마민족들은 아마도 우리 한국인들 일부의 조상들과도 같은 투르크계 혹은 훈족계열의 유목민족이었을 지도 모른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조선시대때 문방계급과 무관계급들이 존재를 했는데 이들이 입는 옷의 색깔을 살펴보면 문방계급 그러니까 지식인계급은 흰색옷을 입었고 무관들은 빨간색 옷을 입었다. 뿐만 아니라 이런 지식인과 싸움을 하는 무사계급들이 각각 흰색과 빨간색으로 그들의 계급을 상징적으로 나누는 풍습은 스키타이족들이나 중앙아시아의 여러 유목민족들이 세운 많은 국가들에서도 발견되는 특징들이라고 한다. 일예로 한가지를 들자면...카자흐스탄을 먼저 예로 들겠다. 카자흐스탄에는 '아크오르다'와 '크즐오르다'가 존재한다. 아크오르다는 '백색왕조'라는 뜻이다. 그리고 크즐오르다는 '적색왕조'라는 뜻이다. 그리고 실제로 신기하게도 각각 백색왕조라는 뜻의 아크오르다는 지식인, 그리고 제사장계급이 세운 왕조이고 적색왕조인 크즐오르다는 무사계급들이 세운 왕조라고 한다. 그리고 이제 러시아를 살펴보자.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를 예로 들겠다. 먼저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는 그 이름 자체가 '적러시아'라는 뜻이다. 그리고 벨라루스는 역시 '백러시아'라는 뜻이다. 그러면 이것은 우연히 빨간과 흰색으로 나눈 것일까? 아니다. 적러시아 역시 전투를 주로 하던 전사계급들이 세웠고 백러시아 역시 제사장계급과 지식인들이 세웠다고 한다. 이와 같이 중앙아시아의 유목국가들의 일파들은 정말 많은 공통점들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난 유목민들의 흔적이 짙은 곳들이 정말 매력있게 느껴진다. 또한 미국의 고대 사서에는 지금의 러시아 지역에 '벨리카야 타타리야'라고 표시가 되어있고 또 이들을 말을 타는 민족이라는 뜻의 타타르인들이라고 불렀다고도 한다. 현재 타타르는 러시아의 한 족보가 된 것 같기도 하며 중국의 소수민족들중에도 타타르족들이 있다. 기마민족 '타타르' 러시아에는 민족들이 정말 다양해서 여권에 민족을 표시하기도 하고 또 우리에겐 생소하지만 러시아인들이나 우즈벡인 등 서로 어느 민족인지를 물어보기도 하는데 유튜브에서 배운 "당신은 어느 민족 사람인가요?"라는 문장을 외워서 러시아친구에게 물어봤는데 자신은 타타르인이라고 했다. 이로 보아 타타르는 어떤 러시아 여러 부족들중에 한 부족의 이름이 되었나보다. 그리고 또 러시아인들과의 연관성을 설명하려면 글자이야기가 빠질 수 없는 것 같다. 당연히 러시아어와 한국어는 너무도 다르지만 그 언어의 뿌리는 어느정도 연관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이건 정말 개인적인 추측이다. 일단 우리 위대한 한글을 만드신 세종대왕께선 그 한글의 틀을 유목민족들의 글자였던 '가림토'문자에서 따왔다고 한다. 그런데 러시아인들은 '키릴'문자를 토대로 한다. 러시아의 남자 이름이기도 한 '키릴'. 또 카작인들과 몽골인들도 키릴문자와 관련된 언어를 쓰는 것으로 알고 있고 러시아어와 카작어와 몽골어의 글자를 보면 분명 차이는 있지만 비슷하게 생겼다. 유목민족들의 언어에서 갈라셔 나왔기 때문에 이런 유사성이 나타나는 것 같다. 또 러시아어는 한국어처럼 존댓말과 같은 높임말과 친해졌을때 혹은 친구에게 하는 말이 구분되어 있다. 그리고 키릴과 가림토.... 이것은 아마도 음차된 발음이 아닐까 추측이 된다. 투르크는 돌궐과 음차관계이고 매르키트는 말갈, 키르키즈는 개쿤 혹은 객현, 졸본은 하얼빈,솔로몬 혹은 일본, 카자흐스탄의 지역의 명칭인 주스는 구스,주잔,유연,조센,조선 등과 같이 말이다. 즉 키릴문자가 곧 가림토문자와도 일맥상통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또한 옛 훈민정음에서는 땅을 '땅' 이라고 쓰지않고 ㅅㄷ + ㅏㅇ 으로 썼고 스땅이라고도 발음했다고 한다. 중앙아시아에선 스탄이 땅이란 뜻이다. 카자흐스탄,키르키즈스탄,타지키스탄,우즈베키스탄,아프가니스탄,투르크메니스탄과 같이 말이다. 또한 몽골은 고대에 모쿠리스탄이라고도 불렀다고 한다. 이와 같이 우리도 땅을 스탄의 음차발음인 스땅으로 발음을 했었는데 좀 더 다듬어져서 지금의 땅이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설화에 대한 부분이 공통점이 있다. 우리가 어디서 한번쯤은 본 꽤나 익숙한 마트료시카. 러시아의 전통 인형. 인형 안에 인형. 그리고 그 인형 안에 또 인형이 연속으로 들어있는 마트료시카 이 인형은 러시아의 '막고쉬'라는 신을 본따서 제작이 되었다고 한다. 이 신은 주로 세명의 신 즉 삼신으로도 묘사가 된다. 그런데 이 신은 우리 설화인 마고신이다. 마고신은 삼신할매로도 알려져있다. 러시아에서는 세명의 신 그리고 우리 조상들에게는 삼신....(삼족오 역시 발음과 뜻이 중앙아시아와 연관되어 이러한 원리인데 사실 아직 왜 삼이란 발음이 서양과 동양에서 3 혹은 발음 그대로 삼이 되는지의 원리는 기억이 잘 나지가 않으니 양해 바란다.) 그런데 이름만 가지고 이러한 추측을 하는 것이 아니다. 한다. 막고쉬와 마고신 혹은 삼신할매는 역할도 같다. 러시아의 막고쉬 세명의 신들은 베를 짜고 출산을 관장을 한다. 우리의 조상인 삼신할머니 역시 아이의 출산을 관장한다.  중앙아시아 혹은 한국과 중국설화에도 전해지는 마고신 러시아인 친구는 이 막고쉬라는 신이 'Slavic mythology' 즉 슬라빅 신화라고 했다. 어쨌든 이러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러시아인 친구에게 다가가니 러시아인 친구도 꽤 좋아했고 더 깊게 친해질 수가 있었다.       아 그리고 그냥 참고로 재미로 한가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같은 영어라도 각 국가들에 따라 영어 발음이 다를 수가 있다. 나와 비슷한 혹은 그 이후에 스타크래프트를 하며 자란 사람들에게는 익숙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테란의 바이키리라는 유닛은 독일식 영어발음이고 독일어를 섞어 쓴다. 주로 군대에서 쓰는 독일어라고 한다. 또 영어발음이 꽤나 독특하다.  그리고 거의 천하무적에 가까운 전투 순양함...즉 배틀크루이져가 하는 발음이 러시아식 영어발음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맞는 것 같다. 가끔 음성메세지를 주고 받는 나의 러시아친구가 보내는 음성영어메세지를 들어보면 바로 이 배틀크루져와 영어발음이 아주 똑같다. 일단 발음이 좀 쎄고 굴리는 발음이 많이 없다. 그리고 일반 영어보다 좀 더 또박또박한데 개인적으로 생각할때 아마 영국식 영어와도 조금 비슷한 부분이 없지않아 있는 것 같다. 성우가 일부러 발음을 그렇게 한건지 아니면 진짜 러시아인인지는 모르지만 독특하면서 멋진 발음이다. Battle cruiser opperation! All cruiser reporting. 배틀 크루이져 오퍼레이셔너. 올~ 크루이져 뤼포르팅 무튼 몇달동안 이렇게 러시아 친구와 또 러시아문화에 대한 생각을 했던 것을 적어보았다. 물론 언어를 배우는 것은 개인차에 따라 다 다르고 쉽지는 않겠지만 어거지로 언어를 배우려 하는 것보단 일단 내가 그 나라의 문화나 역사에 흥미를 느끼게 되면 나도 모르게 자연스레 그나라 언어가 익히고 싶어지고 흥미가 생기는 것을 나는 느꼈다. 이처럼 여러분들도 어떤 언어를 배우고 싶다면 그 나라의 문화나 역사를 한번 살펴보는 것을 추천드린다.  
✔이번에는 꼭.. 모쏠들 필독 꿀팁
살면서 연애도 괘 많이 하고 사람도 많이 만나보면서 느낀 매력 있는 남자, 매력 없는 남자 차이점 알려드릴게요. 편의상 음슴체 1.카톡 할 때 - 무매력남 1) 모해? < 꼭 이런 애들은 뭐해가 아니라 모해 이럼.. (뭐 밥 먹는다고 대답하면) 그래 맛있게 먹어~ (할 말 없음) 2) 오늘 더운데 더위 안 먹게 조심해~ (그래 너도라는 말밖엔 할 말이 없음) 3) 자니? (걍 자는 척 씹고 싶음) < 누가 봐도 딱히 중요한 얘기할 것도 아닌데 괜히 말 거는 듯한 느낌 4) 프사 바꼈네? 예쁘다 아니 이런 말 왜 하는 건지.. 하루종일 남 프사만 들려다 보는 사람마냥.. 대화 도중에 말하면 상관없는데 저 내용이 선톡이면 거부감 듦.. - 매력남 1) 너 주말에 친구 만난다더니 친구 만났어? 너 ~한다더니 잘 돼 가? < 지나가듯이 한 내 얘기들을 기억하고 관심 가져주는 느낌이라서 설렌다. 2) 날씨 진짜 덥다. 오늘 같은 날 팥빙수 먹으면 딱인데 그치? (그렇다고 대답함) 우리 팥빙수 먹으러 갈까? ~여기 맛있다던데 (여자들은 보통 다 디저트류 좋아해서 어디 맛있는 데 안다고 그러면 어디냐고 물어봄) 00역에 있는 데인데, ~이렇대 너 언제가 괜찮아? (간다는 소리도 안 했는데 능구렁이 담 넘어가듯 약속이 잡힘) 여기서 무매력남은 날짜부터 잡고 무엇을 할지 결정하는데 매력남은 무엇을 할지부터 서로 신나게 얘기하고 날짜를 잡음. 날짜부터 잡을 때는 바쁜척하거나 망설일 수가 있는데 뭐할지부터 신나게 얘기한 다음에는 그럴 수가 없음. 언제든 이미 하기로 한 거니까. 그리고 이미 설렘 뭐할지가 정해져 있으니까 걱정도 없고. 3) 자니? 이런 거 안 함 그냥 할 얘기 대뜸 보냄. 그럼 언제든 폰을 봤을 때 답장할 수가 있음. 4) 2학기 시간표 좀 짰어? (시즌과 트렌드를 고려한 적절한 질문) 2. 만났을 때 - 무매력남 남 : 뭐 먹을래? 여 : 음 아무거나 남 : 네가 먹고 싶은 거 먹자 난 괜찮아 여 : 나도 상관없는데… 남 : (생각이 안 난다.. 뭐 먹지..) - 매력남 근데 매력남은 이미 그 전에 톡으로 이 얘기 저 얘기 <나 밥 먹는 중이야 / 밥 뭐 먹어? / 냉면 / 냉면 좋아해? / 응 / 오! 나도 냉면 좋아해 우리 다음에 만나면 같이 냉면 먹자> 식으로 대충 결정이 되어있음 결정을 못 했을 경우 남 : 뭐 먹을래? 여 : 음 아무거나 남 : 그럼 내가 좋아하는 화덕피자 먹으러 갈래? (여기서 여자는 절대 남자가 배려심 없다고 생각 안 함. 오히려 남자가 리드 해주는 느낌. 그리고 설령 별로 안땡긴다고 해도 남자가 좋아한다고 하니까 감.) 무매력남 - 마냥 잘 들어주고 본인 기준에서 최대로 잘 챙겨주고 최선을 다해서 잘해주지만 (여자가 갑이고 자기가 을인 것처럼 행동 / 모두가 여자 의견 위주) 여자 입장 : 고백하기 전까지는 만날 때마다 계속 이러겠지..왕부담.. 이런 지나친 호의 며칠간 계속 받아놓고 나중에 고백 안 받아주면 나쁜 년 될 것 같다.. 빨리 선 그어야지… 매력남 - 잘 대화하고 여자가 원하는 것을 잘 캐치하고 마냥 머슴처럼 잘해주는 게 아니라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줌. 부담스럽거나 빚지는 기분 안 들고 동등하게 둘 다에게 즐거운 시간이었다는 느낌을 느끼게 해줌. 여자 입장 : 별로 부담이 없음. 안 사귀더라도 그냥 친구처럼 쭉 만나도 괜찮을 것 같음. 여러 가지 상황 중에 대표적인 상황 두 개가 이렇게 나뉨. 더 많지만 이 정도로 쓰겠음. 여자는 못생긴 남자를 싫어하는 게 아님. 자존감 낮고 소심한 남자를 싫어하는데 보통 못생긴 남자들이 자존감 낮고 소심할 뿐. 마지막으로 모익모 커익커 처럼 여자친구 사귀는 애들은 잘만 계속 사귀는데 모쏠은 계속 모쏠인 이유가 모쏠을 만나면 모쏠 특유의 아 이번에는 진짜 연애 한 번 해보자! 하는 결연한 의지와 다짐이 너무 느껴져서임.. 소개팅하거나 여자를 만날 때 이 여자는 내 여자친구가 되거나, 아니거나 나랑 사귀거나, 말거나 이렇게 극단적으로 두 방향만 생각하고 행동하면 여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부담스럽고 차피 안 사귈 거면 한시라도 빨리 연락을 끊고 싶음. 그냥 뭐 만나서 같이 밥 먹고 얘기하는 거지~ 소개팅이라고 해서 다 사귀는 것도 아니고~ 안 사귀면 친구로 지내지 뭐~ 굳이 연애 안 해도 되는데 만나보지 뭐 하는 태도가 오히려 여자가 보기에는 매력 있고, 저런 여유 있는 자신감이 어디서 나올까에 대한 호기심과 이끌림이 생김. 글이 길어졌네요. 나랑 친한 공대남 000 000 000 들아 너희 보라고 쓴 거야 졸업 전에는 꼭 연애 성공해라! 맨날 추리닝 입고 피시방 당구장 몰려다니면서 입으로만 여자친구 여자친구 하면 여자친구가 뿅 하고 나타나니? ㅊㅊ 페북 한양대 대나무숲 근데 ㄹㅇ 카톡 무매력남처럼 톡하는 애들 존나 많고 거의 다 솔로임 ㅇㅈ? 근데 연애를 글로만 배우네..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빗물로 내 눈물을 가리게..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