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ingGuy
100,000+ Views

최순실 사건을 틈타 조용히 묻히고 있는 소름돋는 뉴스 5가지

요근래 최순실 사건 때문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최순실 대역논란, 최순실 국정개입, 최순실 스포츠재단, 최순실 평창올림픽..등등
우리 세금이 저런 길로 빠진다고 생각하니 분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더 웃긴건 '최순실 게이트' 를 틈타 조용히 묻히는 뉴스들입니다.
그만좀 하자! 그만좀!
12 Comments
Suggested
Recent
최순실이 다스리는 나라 최순실에게 모든 권력을 준 박근혜 박근혜를 공천준 새누리당 다사라져라
이거 뉴스보고 경악했는데 매일 경악의 신기록을 국가가 전해주네요 대단한나라
십알년
헬게이트 오픈이다 환영합니다 여기가 헬조선 입니다 https://youtu.be/PsXfzztDgTY 헬조선의 수장입니다 어버버 어버버
진짜..징그럽다 왜이럴까 사람들이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썸에서 연애로 가기 좋은 데이트 장소 (ft.껍데기집)
'내 딸의 남자들2' 핫한 언니 미자! 미자 언니가 알려주는 연애로 가는 꿀팁! 소개팅(미팅) 성공을 위해서는 한식보다는 일식, 은은한 장소, 그리고 실내! 그래서 우리 미자언니가 선택한 장소! 일식+은은한 분위기+ 실내 = 이자카야!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에서 절친과 2:2 미팅을 한 미자언니 훈내 쩌는 변호사 도훈씨와 꽃미모 뿜뿜하는 미자언니의 운명적인 만남! 연하보다는 연상을 외치던 미자언니에게 다가온 연상남 도훈오빠! 털털하기만한줄 알았던 우리 미자언니! 잠재됐던 내숭 폭발 (미팅남들이 잠깐 나간 사이에 음식 폭풍 흡입한건 안비밀) 분위기 은은하고, 조용하게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에서 만남은 에프터로 이어지고 에프터에서는 한적한 장소가 좋으니 한적한 공원에서 야경 바라보며 대화 하기! 두 사람은 서울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원에서 산책하며 대화! 두 번째 만남을 얘기했고 두 번째 만남은 취미를 공유할 수 있었던 서울숲 공원 데이트 날 좋은 어느날 급만남한 미자언니와 도훈오빠 베드민을 치기로 했는데 ... 이와중에 우리 미자언니 기럭지 쯘다아 ♥ 장난치기 시작하며 더 편해진 두 사람 미자언니는 내기를 제안하는데 ... 이에 물러서지 않고 꿀밤?! 딱밤?! 고르라는 도훈오빠 손가락으로 딱밤 때리자는 말에 "진짜 아프다"는 도훈오빠 ... (결국 미자 언니가 졌다고 한다 ... 이마가 빨갛게 부어오를 정도로 딱밤을 맞았다고 한다 ...) 운동후 배고 픈 두 사람이 찾은 곳은 껍데기 집! 여기서 나온 미자 언니의 꿀 팁 껍데기집 (고깃집)을 가면 연애로 이어질 가능 성이 높다고 >< (그럼 ..저도..껍데기집을 이용해 볼께요 ...) 껍데기는 항상 나중에 굽던 미자언니 BUT 도훈오빠만의 철학이 있었으니 ...! 삼겹살과 껍데기를 함께 올리고 껍게디다 익을 동안은 삼겹살 먼저 흡입 그리고 마무리로 껍데기를 호로록 보기만해도 군침 넘어가는 비주얼 ....! 껍데기집에서 데이트를 마친 두 사람은 어떻게 됐을까요? 두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매주 (토) 밤 10시 50분 E채널 <내 딸의 남자들2>에서 확인하세요 :) 두 사람의 이야기는 Youtube에서 영상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4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4/07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낙연 선대위원장은 국민의힘을 향해 "증언을 하는 사람을 협박하는 것이 그분들 체질 같다"고 비난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주호영 원내대표의 “처벌받지 아니길 바란다”라는 말을 빌려 “협박이 아니길 바란다"고 대응했습니다. 공당의 대표라는 사람이 증인을 겁박이나 하고... 이거 2차 가해라고~ 2. 앞선 여론조사에서 15~20% 포인트가량 민주당을 제쳤던 국민의힘이 여전히 승리를 자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되레 이기는 쪽에서 투표함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만큼, 여야 모두에게 막판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뭐가 그리 켕겨서 그러실까? 암튼 오늘 밤 뚜껑 열고 봅시다~ 3. 오세훈 후보가 서울시장에 당선되더라도 안철수 대표와 약속한 '서울시 공동경영' 체제를 곧바로 가동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 고위 관계자는 오 후보가 먼저 꺼낸 연정 아이디어를 '딜레마'라고 표현했습니다. 김칫국부터 마시는 거야 자유지만, 둘이 하루가 멀다고 안 싸우면 다행이지~ 4. 부산참여연대는 박형준 시장 후보를 향해 "의혹에 대한 근거와 증거 없이 우기기만 거듭하고 있어 개탄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참여연대가 문제 제기한 박 후보의 의혹은 엘시티 특혜분양, 성추문 허위 폭로 의혹 등 총 2가지입니다. 서울 부산 할 거 없이, “과거는 묻지 마세요”니 미래가 깜깜할 밖에~ 5. 박영선 후보 캠프가 “사전투표에서 이겼다”라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것 관련해 선관위가 선거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고자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런 가운데 김웅 의원은 해당 문자에 대해 “거짓말이 아닐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요즘 잠잠하던 민경욱이 ‘부정선거’라고 또 전면에 나설 건수 생겼네... 6.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청와대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기획사정 의혹을 언급한 보도와 관련해 “피의사실 공표에 해당한다고 볼 만하다”고 전했습니다. 박 장관은 “상황을 엄중히 보고 있다. 묵과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언론에는 일베가 있고, 검찰에는 빨대가 있고... 청산할 게 너무 많아~ 7. 문재인 정부가 신문사에 집행한 정부 광고액이 상위 20위 매체 기준으로 월평균 87억110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동아일보(305억)와 중앙일보(273억), 조선일보(265억)에 가장 많은 정부 광고가 집행됐습니다. 여보세요 조중동 씨~ 부수 조작으로 받은 광고비는 돌려주셔야지요? 8. 대학 운동부 선수 다수가 선수 간 위계적인 문화에서 비롯된 폭력적 행태를 경험한 적이 있다는 국가인권위원회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인권위는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 등에 대책 마련을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옛날에는 ‘운동부’하면 다 깡패라는 이미지가... 그 이미지 지울 때 안 됐니? 9. 북한이 코로나19 사태를 이유로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도쿄올림픽에 불참을 선언했습니다. 북한의 ‘조선체육’은 “코로나19 감염증으로부터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해 도쿄올림픽에 참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북한이 비정상적인 국가라고들 하지만, 내가 보기엔 이게 정상 아닌가 싶어~ 10. 방역당국이 백신 접종 후 발열과 두통에 '타이레놀'이 잘 듣는다고 공식적으로 말한 탓에 사고 싶어도 살 수가 없다고 합니다. 약사 단체는 방역 당국이 특정 회사의 약 이름을 말하지 말고 성분으로 안내해 달라고 전했습니다. 해열진통제가 한둘이 아닌데 머리 아프게 이게 뭐니~ 타이레놀이 어딨더라... 11. '토종 명품'으로 불리는 MCM이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샤넬·루이비통·에르메스 등 프랑스 명품이 코로나 불황 무풍지대로 승승장구한 것과는 달리 소비 침체 여파를 고스란히 받으며 순이익이 적자 전환했습니다. 김성주 회장의 ‘성주디앤디’가 토종 명품이라... 사래 걸릴 뻔 했다 얘~ 12. 롯데칠성음료가 와인 판매를 담당하는 자회사를 부당 지원하다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습니다. 공정위는 자회사인 MJA와인을 부당 지원한 롯데칠성에 대해 과징금 11억 8500만 원을 부과하고 검찰에 고발할 방침입니다. 그 짓 해서 얼마 벌었는지 몰라도 11억은 공정하지 않아... 111억이면 또 몰라~ 정세균 "이번 주 4차 유행 분기점 마음 놓는 순간 위기". 서울경찰청, 오세훈 '내곡동 땅' 고발 사건 수사 착수. 박영선, 청년 표심 호소 VS 오세훈, 정권심판론 부각. 선관위, '한자릿수 격차' 발언 윤건영에 "선거법 위반" 경고. 경찰, 대통령 경호처 압수수색 ‘원정 투기 연루' 직원 수사. 일본의 대북 제재 '연장'에 북한 측 올림픽 불참 '맞불'.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잃으면, 온 세상이 나의 적이 됩니다. - 랄프 왈도 에머슨 - 자신감을 잃어버리는 순간 승리도 성공도 모두 잃어버리는 것은 순식간의 일이 돼버릴 것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승리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오늘을 잘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당신의 자신감이 승리의 원천입니다. 류효상 올림.
4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4/06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김종인 위원장이 높은 사전투표율을 두고 "정부에 대한 분노 표시라는 것을 정부는 명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여당의 계속된 의혹 제기에는 "대한민국 유권자가 그런 것에 속을 정도로 바보가 아니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선만 되면 다 될 거 같지? 넉살 좋게 버티다 폭망하는 꼴 많이 봤다~ 2. 오세훈 후보의 내곡동 땅 측량 현장 방문 여부를 두고 반박에 재반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 후보를 목격했다는 생태탕집 주인 아들은 “어머님의 증언을 거짓말이라고 몰아가는 국민의힘과 오 후보에 분노를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나중에 들통나면 “제가 기억 앞에 겸손해야 한다고 했지요”라고 할 판... 3. 박형준 후보의 엘시티 특혜 의혹과 관련해 박 후보 아들과 딸이 매입한 두 채는 엘시티 고위 관계자가 따로 빼둔 매물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청약 첫날 우연히 만난 중개인에게 구입했다는 박 후보 주장이 거짓이라는 주장입니다. 숨 쉬는 거 말고는 다 거짓말이라더니... 혹시 숨은 쉬나 몰라~ 4. 안철수 대표가 “그간 오세훈 후보의 당선을 위해 뛰면서 거듭 느끼고 확인한 것은 이 정권의 폭주를 그대로 둬서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안 대표는 그러면서 오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오세훈이랑 같이 다니다 보니 진짜 어울리는 사람 두고 그동안 뭐 했나 싶지? 5. 정의당이 이번 재보선에서 민주당 후보들을 돕지 않겠다는 뜻을 재차 분명히 했습니다. 여영국 정의당 대표는 "박영선 후보가 인터뷰를 통해 심상정 의원 같은 분이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염치가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원래 덕 본건 기억 안 나고 섭섭한 것만 기억 나는 법... 그게 염치없는 거지~ 6. 자유민주당 정규재 후보는 “박형준 후보를 찍으면 사표가 된다. 진짜 보수 후보를 찍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박 후보는 사익만을 추구하는 기회주의자로 당선된다면 공수처의 표적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에 기회주의자는 맞고, 뒤에 공수처의 표적이 아니라 수사 대상~ 7. 러시아 출신의 박노자 교수가 오세훈 후보 유세 트럭에 올라 발언한 2030세대를 향해 “본래 극우”라고 지칭해 논란입니다. 박 교수는 이들이 실망한 ‘문 지지자’라기보다는 본래 극우 쪽에 섰던 분들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조선일보 인턴 기자가 분노한 청년으로 탈바꿈도 하고 그랬더만 머... 8.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와 자녀들이 경기도 양평의 임야 수천평을 사들인 뒤 아파트 시행사업으로 거액의 수익을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과정에 농사를 짓지도 않으면서 농지 수백평을 사들였다는 의혹도 나왔습니다. 장모를 잘 둔 건지, 장모가 발목을 잡는 건지... 이걸 부러워해야 하나? 9.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정치 참여는 검찰 중립 모순이라는 현직 검사의 비판에 반박 댓글이 달리며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댓글을 단 검사들은 “윤 전 총장을 사실상 정치권으로 내몬 것은 현 정권 아니냐”머 윤 총장을 옹호했습니다. 역대 정치 검사들은 알아서 긴 게 아니고 정권이 만든 거였구나... 몰랐네~ 10.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가 처음으로 LH 직원의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합수본은 3기 신도시 투기 의혹의 기존 고발 사건 외에도 추가 범죄 혐의를 발견해 수십 명을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직자뿐만 아니라 빨대 기레기들도 잘 들여다 봤으면 좋겠어요~ 11. 백신으로 영국의 일상이 돌아왔다는 조선일보 기사에 영국 현지 교수가 일침을 놓았습니다. 서식스 대학교 케빈 교수는 "조선일보가 영국의 삶이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나는 영국보다 한국이 낫다"며 조선일보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집에서 세는 바가지 밖에서는 안 새겠냐마는... 쪽팔리게 이게 뭐니~ 12. 한복이 중국 전통의상이라는 억지 주장에 분노한 미국의 한인 고교생들이 '한복의 날' 제정을 이끌어 냈습니다. 청소년 단체 재미차세대협의회는 뉴저지주 테너플라이가 매년 10월 21일을 한복의 날로 선포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저것 전부 중국 것이라고 하면서 코로나는 왜 발끈하는지 몰라~ 김종민 “박형준, 당락을 떠나 부산시장직 수행 어려울 것”. 하태경 "부산 선거는 박형준 찬반선거 민주당의 전략 실패". 생태탕집 아들도 땅 경작자도, 거듭 "오세훈 후보 봤다". 윤석열 “장모 투기? 적법한 사업” 정치적 보도 정면 반박. 시민단체 "5G 상용화 2년 불통 여전 이통3사 보상해야". 곰팡이가 있어서 어둡고 지저분한 게 아니라 어둡고 지저분해서 곰팡이가 생긴다는 걸 깨달았어요. 좋은 일이 생겨야 긍정적인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해야 좋은 일이 생긴다는 뜻이죠. 간단해요. 마음 밭에 긍정의 씨앗을 뿌리면 돼요. - 아네스 안 - 썩은 동태 대가리에 파리가 꼬이는 법입니다. 거짓말과 위선으로 가득한 사람에게 투표를 한다는 것은 결국 온갖 비리와 불법의 온상이 될 것이 자명한 것입니다. 염치없지만, 지그재그도 아니고 뒤로 가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
영국왕실의 사고뭉치로 유명했던 마거릿 공주
엘리자베스 여왕의 여동생 일찍부터 잠정적 차기 계승자로 교육받아온 언니와는 다르게 자유분방한 삶으로 유명함. 잠정적 계승자였던 언니는 결혼도 무난하게 한 편인데 (어린시절부터 알던 먼 친척사이인 왕족인 필립 왕자와) 그러다보니 언니는 딱히 스캔들과 관련된 적도 없음. 그에 비해 마거릿 공주는 좀더 화려한 삶을 살았음 공주가 정말 좋아했다는 남자친구 그런데 불행히도 이혼남이었음. 영국왕실은 이혼자와의 결혼이 불가능했어. 그 이유로 공주들의 큰아버지 에드워드가 왕위를 물러나야 했을 정도로 (그래서 공주들의 아버지가 국왕이 됨.) 공주는 집안+부정적 여론으로 이 남자와 헤어져야 했음 그리고 사진작가인 앤서니 존스와 결혼함. 남편은 공주와의 결혼을 통해 '백작'작위를 받음. 그후 '스노든 백작'으로 불림. 이 작위는 계승 가능한 작위로 현재는 공주의 아들이 2대 스노든 백작 요새 와서는 이렇게 계승 가능한 귀족작위를 잘 주지 않음. 가끔 기사 작위 받았다고 나오지만 본인 1대에 그침. 하지만 이때만 해도 국왕의 딸인 공주가 작위 없는 남자에게 시집 가는 모양이 별로 안좋아 보였는지 남편에게도 백작위를 주었고, 공주도 백작부인으로 불리게 됨 사진작가인 남편이 찍어준 사진 남편과는 18년간의 결혼생활을 하다 이혼 '천일의 앤'으로 유명한 헨리 8세 이후, 처음으로 이혼하는 왕족이 됨. 이렇게 입은 사람 이후 첫 이혼이라고 하면 좀더 실감 날꺼야. 이후 본격적으로 여러 남성들과 염문을 뿌리게 됨. 아래는 공주와 염문이 있었던 남성들 배우, 피터 오툴 배우, 데이빗 니슨 배우, 피터 셀러스 가수, 에디 피셔 그외 당시 기준, 공주의 지위에 어울린다 보기 힘들었던 정원사 등 일반인 남성들과도 연애를 함. 끝으로 공주가 진짜 사랑했던 듯한 첫번째 남친, 피터 타운샌드를 좀더 다뤄보겠음 이 남자랑 잘됐으면 공주가 좀더 평범한 삶을 살았을지도? 하는 견해도 있음. 피터 타운샌드 아버지인 국왕의 시종무관인 공군 대령 맡은 역할은 공주들의 보호자이자, 감시자 -쉽게 경호원이라고 할수도 있겠네 공주에 비하면 딸리는 신분이긴 하지만 공주가 후에 만나는 사람들을 생각해보면 사실 그렇게 나쁜 신분은 아니었음. 근데 치명적 문제가 있었음. 그것은 '이혼남'이라는 것이었는데 당시 기준 이혼 자체가 그닥 명예로운 일이 아니었지만 왕실은 특히나 그랬음. 지금은 흔한 왕족들 쫓아다니면서 사생활 폭로하는 타블로이드지의 역사가 마거릿 공주 부터 시작됨. 당시 기준 이뤄지기 힘든 두 사람의 사이는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흥미를 불러 일으킴 그러나 왕실의 극심한 반대를 받고 결국 헤어짐 마거릿 공주와 엘리자베스 여왕 - 더 크라운 보면서 좀 불쌍하더라ㅠㅠ 원하는 사람(피터)이랑 결혼 못한 뒤 계속 방황했는데 몇년뒤에 피터가 19살 여성이랑 결혼한다는 편지 받고 충격받아서 거의 충동적으로 사진작가랑 결혼했는데 저 놈이 바람끼 존나 심해서 결혼생활 내내 마음고생 오지게 했다들음 결국 이혼하고.. 몇십년뒤에 피터 우연히 다시 만났는데 마거릿이 '그 사람 하나도 안 변했더라.'라고 했다구함... 그냥 피터랑 결혼했다면 좀 더 행복한 삶을 살았을지도  출처 :https://www.instiz.net/pt/4724267
정리추) 빙글 인기 괴담 모음 Top 100
장마가 끝나고 찾아온 더위에 지쳐버린 빙구,,, 어떻게 하면 시원할 수 있을까 고민고민하다 무심코 카드그룹에 뜬 귀신썰을 읽었는데 호덜덜.. 체감온도가 5도는 내려간 기분이 드는 거 있지? 이런 꿀팁을 나만 알기는 아까워서 정리 좀 해봤지 정리추 ㅇㅋ? 여태 빙글에서 제일 많이 사랑받았던 괴담 모음! 숫자를 좋아하는 빙구가 ((하트수+클립수)) 순서대로 모아봤엉 시리즈물은 1화만 링크! 이것만 봐도 여름 시원하게 보내는 건 쌉파서블. 킹정이지? 자 각잡고 들어가보자잉! 1. 귀신보는 친구 썰.txt http://vingle.net/posts/2047402 2. 중국어과 교수님이 직접 경험한 소름돋는 중국 밀입국.ssul http://vingle.net/posts/2385558 3. 노래방 이야기 (단편) http://vingle.net/posts/2141225 4. 동생놈 하나때문에 집안 풍비박산 났던 썰 http://vingle.net/posts/1737353 4. 할머니, 엄마 그리고 나 http://vingle.net/posts/2186428 5. 스레딕 레전드 펌) 사라진 동생 http://vingle.net/posts/2532623 6. 박보살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070004 7. 귀신보는 또 다른 친구 썰 http://vingle.net/posts/2064368 8. 이해하면 개소름돋는 썰 모음.ossak http://vingle.net/posts/2109171 9. 전국구급 무당 아저씨와 있었던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438124 10. 인간이 하는 소름돋는 상상과 생각들 http://vingle.net/posts/2122699 11. 롯데월드 신밧드의 모험 괴담 http://vingle.net/posts/2572509 12. 귀신과 10년째 동거하는 여대생 http://vingle.net/posts/2086988 13. 귀신과 싸우는(?) 여친이야기 http://vingle.net/posts/2112122 14. (실화) 한 편의점 점주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반전 http://vingle.net/posts/2336904 15. 병원에서 근무하다 겪은 공포 4-2 http://vingle.net/posts/2428675 16. 사실로 밝혀진 음모론 모음 http://vingle.net/posts/1051844 17. 상주할머니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279669 18. 할머니신 들린 무당이 말하는 81가지 인간 세상 http://vingle.net/posts/2324708 19. 현재자 난리난 사이코패스가 고해성사 하는 글 - 00야 미안해 http://vingle.net/posts/2329712 20. 나 예뻐? (feat. 빨간마스크) http://vingle.net/posts/2137144 21. [공포] 지하철 괴담 http://vingle.net/posts/1728900 22. 귀신보는 내 친구 임지이야기 http://vingle.net/posts/2334836 23. 세계 3대 추리소설 http://vingle.net/posts/1325978 24. 읽으면 소름 돋는 미스터리 소설 추천! http://vingle.net/posts/2119831 25. 믿겨지지 않는 실제로 일어난 일....... 병원 로비에서 살해된 15살 여중생 http://vingle.net/posts/2035227 26. 귀신 보는 츤데레 http://vingle.net/posts/2249197 27. 신끼 넘치는 친구썰 http://vingle.net/posts/2449721 28. 사람이 살 수 없는 집 http://vingle.net/posts/2213933 29. 귀신보는 내 친구 http://vingle.net/posts/2139796 30. 무당집에 함부로 들어가면 안되는 이유 http://vingle.net/posts/2137852 31. 귀동냥 귀신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153253 32. 소름돋는 토토로 괴담..소름주의 http://vingle.net/posts/904055 33. 귀신 얘기는 아닌데 겁나 섬뜩했던 썰... http://vingle.net/posts/2251105 34. 이상한 일이 자꾸 벌어진다 http://vingle.net/posts/2521866 35. 실화)해외파타로마스터한테점보고인생바뀐썰ㄷㄷㄷ http://vingle.net/posts/2432619 36. 직장 동료가 귀신을 본다 http://vingle.net/posts/2389514 37. 저주받은 강원도 농장에서의 악몽 http://vingle.net/posts/2086379 38. 실화 충격스토리 벨기에 아동포르노사건 http://vingle.net/posts/1613074 39. 장기이식후 삶이 바뀐 사람들 이야기 http://vingle.net/posts/1013246 40. 사실이어도 절대 터지면 안 되는 대한민국 3대 가설 http://vingle.net/posts/1910629 41.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분들 ㄷㄷ http://vingle.net/posts/1491703 42. 얼마전 실제로 있었던 일본의 기묘한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661069 43. 27년마다 아이들을 죽인 삐에로 http://vingle.net/posts/2188706 44. 귀신보다 사람이 무섭다 http://vingle.net/posts/2149598 45. (심장주의) 진심 사이코패스 같았던 내 친구의 소름돋는 장난.txt http://vingle.net/posts/2537781 46. 끔찍하게 무서웠던 기숙사 http://vingle.net/posts/2221569 47. 오싹!! 무서웠던 이야기들 4탄 http://vingle.net/posts/1695877 48. 집에서 봐야 제 맛인 공포영화 10 http://vingle.net/posts/1627830 49. 근본없는 유미의 촉 http://vingle.net/posts/2116502 50. 무당 손녀딸이 들려주는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488040 51. 잌쿠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179806 52. 숨바꼭질 이야기 (단편) http://vingle.net/posts/2147041 53. 안녕하십니까? http://vingle.net/posts/2109205 54. 귀신과 10년째 동거하는 여대생 오빠이야기 http://vingle.net/posts/2103715 55. 대대로 따라붙는 귀신썰 http://vingle.net/posts/2491029 56. 일본 호텔에서의 끔직한 심령현상 http://vingle.net/posts/2137795 57. 일본 유학생이 귀신에 눈뜬 썰 http://vingle.net/posts/2477335 56. 어릴 적 봤던 귀신썰 http://vingle.net/posts/2501602 57. 내가 아는 무서운 썰 풀어보자! http://vingle.net/posts/2165512 58. 한국 방송 중 가장 무서운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153136 59. 꿈이 잘 맞는 남자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367074 60. 어릴 때 봤던 귀신썰 http://vingle.net/posts/2630020 61. 퍼오는 귀신썰) 불러서는 안되는 어떤 것 http://vingle.net/posts/2573038 62. 놀이기구 괴담 모음 http://vingle.net/posts/765676 63. 친척들은 보는데 나는 못보는 귀신썰 http://vingle.net/posts/2624543 64. 무서운썰 - 소름돋는 꿈.txt http://vingle.net/posts/2667222 65. 피난길 이야기 (단편) http://vingle.net/posts/2152896 66. 당신이 모르는 <컨저링2>의 실제 이야기(스포有) http://vingle.net/posts/1654402 67. 치악산에서 생긴 일 http://vingle.net/posts/2607552 68. 안경 함부로 줍지 마세요 http://vingle.net/posts/2241640 69. 편의점 이야기 (단편) http://vingle.net/posts/2147579 70. 디즈니월드 전직원이 폭로한 비밀 - 한 가족이 통째로 사라졌다. http://vingle.net/posts/2558416 71. 어느 형제의 이야기 (단편) http://vingle.net/posts/2149755 72. 빡침주의! 귀신보다 무서운 남자친구 이야기ㄷㄷ http://vingle.net/posts/848413 73. 내게 조금 특별한 능력 http://vingle.net/posts/2497497 74. 병원근무 중 겪은 공포 http://vingle.net/posts/2424657 75. 프리메이슨에 대한 음모론을 추적한다. http://vingle.net/posts/1478665 76. 꿈이 잘 맞는 남자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366866 77. 자전거 이야기 (단편) http://vingle.net/posts/2151713 78. 소름끼치는 한 남자의 이야기 http://vingle.net/posts/813523 79. 방울소리 이야기 (단편) http://vingle.net/posts/2149715 80. 전봇대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http://vingle.net/posts/2443392 81. 폰 주워서 남친인척 여친 나오게한; 여자분들 정말 조심하세요; http://vingle.net/posts/1718147 82. 7년간 거짓말을 하다가 자살한 아내 http://vingle.net/posts/2189414 83. 꿈 함부로 사지 마세요 http://vingle.net/posts/2577519 84. (개소름주의) 일본에서 묻지마 살인 당할 뻔한 썰.txt http://vingle.net/posts/2512528 85. 톡방에서 주운 실화.txt http://vingle.net/posts/2475514 86. 노란 저고리 남색 치마 http://vingle.net/posts/2438589 87. 안개 http://vingle.net/posts/2434094 88. 옆집 아저씨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608928 89. 어제 사온 가발이 없어졌다 http://vingle.net/posts/2642093 90. 8년째 진행중인 악몽 http://vingle.net/posts/2446990 91. 방배동에서 생긴 일 http://vingle.net/posts/2596686 92. 저주받은 귀신 봉인 푼 썰 http://vingle.net/posts/2492259 93. 죽은 강아지가 돌아왔다 http://vingle.net/posts/2612676 94. 구신과 어린 시절을 http://vingle.net/posts/2461933 95. 여름 공포썰 (feat.오싹?) http://vingle.net/posts/1626652 96. 그 곳의 기묘한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613429 97. 빗속의 히치하이커 태워준 썰 http://vingle.net/posts/2438576 98. 여행 중에 귀신 붙은 썰 http://vingle.net/posts/2513120 99. 내친구는 무당딸 http://vingle.net/posts/2610548 100. 귀신 보는 할머니와 인터뷰한 썰 http://vingle.net/posts/2577562 101. 우리 엄마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578653 딱 100개까지만 하려다가 왠지 정없는 느낌이라 하나 더해봤지롱 이렇게나 많다니... 더 좋은 소식은 대부분 시리즈물이라 다 보고나면 여름이 다 갈 수도 있다는 것 ( ⁼̴̤̆◡̶͂⁼̴̤̆ ) 더위,, 이겨보쟈,, 참! 빙글 공포미스테리 고인물 @ofmonsters 님이 빙글 귀신썰 링크 정리해두신 글도 있으니까 그건 여기서 확인해 보시오들오들 https://www.vingle.net/collections/5915574 정리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