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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사건, 제대로 해라~!! - 채동욱 전 검찰총장 -

대한민국에 이런 양심적이고 올바른 검사님들이 있었네요.
다행입니다.
일부 정치 검사들 말고,
이런 정의로운 검사님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마지막 기회다~!! 이 말이 인상적이네요.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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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빙글 카드에서 이분 소개한적 있었는데 정말 올곧으신분이더군요. 흙속의 진주같은분이십니다. 존경해요
아 그러셨군요. 저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대한민국에 정의로운 검찰들 많이 있다고 믿습니다. 일부 정치권에 줄대고 , 뒷구멍으로 돈받고 적당히 조작하는 사이비 검사들이 나라를 망치지요. ㅎㅎ
복귀하셔서 제대로 수사해야는거 아닐까요?
당연히 그래야 하는데, 저들이 그렇게 절대로 안하겠지요? 그래서 정국 주도권을 책임총리에 넘기지 않으려고 버티는거죠. 다들 끼리 끼리 한통속이니 우병우도 그렇고 제대로 된 수사 기대 별 하지는 않습니다. 대통령 정말 잘 뽑아야 할 이유를 이번에 국민들이 깊이 배울 것입니다.
멋지십니다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소통해요!
다시 복귀시켜야겠어요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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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수로 가득찬 '이 동물'은 누구일까? 바로!
먹이를 갈기갈기 찢을 듯한 뾰족한 돌기가 입천장과 혓바닥에 가득 차 있습니다.  마치 공포 괴수 영화에나 나올 법한 구조인데요. 과연 어떤 동물일까? 바로 바다거북입니다. 바다거북은 잡식성으로 가끔 동물성 먹이를 잡아먹기도 하지만 주로 해조류를 먹습니다. 돌기는 먹이를 씹는 것과는 전혀 무관하죠! 그렇다면 입안이 왜 뾰족한 돌기로 나 있을까? 자세히 보면 바다거북의 돌기는 역방향인 안쪽을 향해 나 있습니다. 이 돌기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한번 먹은 먹이를 밖으로 다시 내뱉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바다거북은 먹이를 먹을 때 많은 양의 바닷물도 함께 삼키게 되는데요. 생선들은 아가미를 통해 입안으로 들어온 바닷물을 바로 배출시키지만, 바다거북은 그럴 수가 없습니다. 바다거북은 삼킨 바닷물을 바깥으로 다시 배출하기 위해 토해냅니다. 이때 수많은 돌기는 바다거북이 바닷물을 토해내는 과정에서 힘들게 잡아먹은 먹이가 입 밖으로 다시 빠져나가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위 사진은 바다거북이 삼킨 바닷물을 다시 토해낸 사진입니다. 마치 피를 토한 것처럼 보이지만, 아픈 것도 다친 것도 아니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극히 건강하고 정상적인 현상이죠. 즉, 돌기는 아가미가 없는 바다거북이 생존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도 그럴 것인지는 좀 더 두고 볼 일입니다. 우리가 바다에 버린 플라스틱, 비닐봉지 등의 쓰레기를 삼킨 바다거북이를 죽어가고 있습니다. 수억 년 동안 보지 못했던 인공 쓰레기들이 바다를 가득 채우고 있고, 이 새로운 환경 속에서 돌기는 오히려 바다거북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쓰레기를 절대 바다에 버려서 안 되는 이유입니다. 위 사진과 일러스트 자료는 생물학자인 헬렌 카이로가 만든 삽화 시리즈로, 야생동물을 보호하고 보존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그는 "동물을 보호하자고 무작정 외치는 것보다는 보존하려는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갖는 게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말합니다.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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