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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카메라맨, 카라 ‘숙녀가 못 돼’ 음악방송 카메라워크 비교

걸그룹의 안무는 보이그룹처럼 테크닉이 뛰어나다거나 역동적이진 않지만, 섬세한 디테일이 있다. 따라서 보이그룹의 안무를 잡을 때는 풀샷을 적절히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걸그룹의 안무는 클로즈업의 배치가 중요하다. ▶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67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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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세상을 떠난 노인의 반려견 '엄마, 돌아와요'
지난 2월, 우한에 사는 한 노인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돼 타이캉 병원으로 급히 이송되었지만, 입원한 지 5일 만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병원 1층에서 노인이 퇴원하길 애타게 기다리는 녀석이 있습니다. 노인의 반려견 샤오바오입니다. 병원 1층에서 매점을 운영하는 우 씨가 말했습니다. "노인은 자신의 상태가 심각하다는 걸 깨닫고 개를 집으로 돌려보내려 했어요." 하지만 건강이 악화한 노인은 어떠한 조치할 겨를도 없이 그대로 눈을 감았습니다. 샤오바오는 그때부터 매일 병원 로비로 나와 위층으로 올라간 노인이 다시 나타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런 샤오바오를 가장 안타까워한 사람은 이 모습을 처음부터 지켜봐 온 병원 매점 주인 우 씨입니다. "샤오바오는 온종일 걱정스러운 표정을 하고 노인이 사라진 방향만 바라보았어요. 그 모습을 보는 건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었습니다." 우 씨를 비롯해 병원 의료진과 청소부들도 그런 샤오바오를 안타까워했으나, 매일 같이 환자가 쏟아지는 혼잡한 상황에 녀석이 계속 드나들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3개월 동안 병원 로비를 지키던 샤오바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역 동물보호소로 이송되었습니다. 다음 날, 샤오바오가 없는 로비에서 가게 문을 열던 우 씨는 샤오바오의 모습이 눈에 아른거렸습니다. 사실, 녀석이 그 오랜 시간 동안 병원 로비에서 노인을 기다릴 수 있었던 것도 우 씨가 돌봐주었기 때문이었죠. "샤오바오는 '작은 보물'이라는 뜻이에요. 그동안 얼마나 예쁨 받으며 살아왔는지 짐작할 수 있는 이름이죠. 녀석을 못 본 체할 수 없었어요."  결국, 우 씨는 보호소에 연락해 샤오바오를 정식으로 입양했습니다. 녀석의 이름 또한 그대로 샤오바오이죠. "가끔 샤오바오를 가게로 데려오곤 하는데, 그때마다 주변을 둘러보며 누군가를 찾는 모습을 보여요. 녀석은 여전히 노인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에 한 전문가는 "반려견에게 보호자의 죽음을 받아들이게 하려면 보호자의 시신과 접할 기회를 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보호자를 기다리며 슬픔에 잠겨있을 거'라는 것인데요.  세상을 떠난 반려인에게도, 남겨진 반려동물에게도 '마지막 인사'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여자연예인의 멋쁨터지는 수트패션
차가운 도시 여자 코디의 끝판왕! 바로 수트 입니다. 남자뿐 아니라 여성 수트도 있는데요~ 남성분들 보다 많이 볼 순 없는패션이죠ㅠㅠ 하지만 잘만 입는다면 차가운 도시 여자로 스타일 변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수트는 키가 크지 않으면 어울리기 힘든것 같아요ㅠㅠ 키뿐 아니라 슬림한 몸매도 필수랍니다ㅠㅠ 미생에서 정장을 많이 입었는데, 또 입는 족족 기가막히게 잘 어울렸던 강소라씨의 키는 168cm예요~ 164cm의 김연아도 수트가 넘넘 잘어울립니다. 작은 머리 때문에 키가 더 커보여요~ 분홍색 수트를 입는다면 여성미를 더 강조 할 수 있어요~ 곡성의 히로인 천우희씨도 칸에서 분홍 수트를 선택했죠! 원색의 강렬한 수트는 쉽게 도전할 수 없지만 172cm의 최여진씨는 너무 잘 소화하네요ㅠㅠ 수트와 하이힐의 조합이 참 예쁘죠? 내의 실종(?) 수트 코디는 칸의 여왕들이 애용하고 있네요! 김연아 is 뭔들... 도전슈퍼모델 코리아 촬영이라 그런지 예능 장윤주가 아닌 탑모델 장윤주가 된 자리에서도 역시 수트! 수트 착용시 오버핏과 구부정한 자세는 노노ㅠㅠ "내가 제일 잘나가" 하는 마인드와 자세가 수트 코디를 더 빛나게 해주는것 같아요~ 수트 코디와 + 당당한 마인드의 완벽한 예ㅋㅋㅋ 말해 무엇하나요.. 패션왕 김민희씨의 완벽한 코디! 드라마의 한장면이 아니라, 실제 성공한 대기업 여성CEO의 기사 사진이라해도 믿겠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