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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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에서 뽑는 5대 고전미인

그레이스 켈리

차가우면서 기품있고
고상한 미인의 대명사

오드리 헵번

우아하면서도 귀엽고
말괄량이같은 이미지의 대명사

엘리자베스 테일러

절대 미(美)의 상징
고전미인이라는 타이틀에 가장 잘 어울리는 느낌

비비안 리

아름다운 눈동자를 가진
한마리의 고양이같은 미녀

마릴린 먼로

발랄하면서도 퇴폐적인
영원한 섹스심볼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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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의 미인들이지만 삶은 그리 순탄하지가 않았다는 사실은 잊지 맙시다.
오드리 헵번이 제일로 이쁘네요.. 진짜 상큼 그자체❤❤❤
핫세는 고전미인이 아니죠 데뷔가 70년대니까요.이들중 연기력으로나 흥행성으로나 모두를 충족시킨 경우는 헵번, 리즈뿐이라 할 수 있죠. 특히 리즈의 경우는 '절대 미의 상징'이라 할정도로 넔을 잃고 바라보는 존재였죠.
올리비아 핫세는?
오옷 감사 클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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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절대반지는 대체 뭔 기능인데?
반지제왕 이야기 나올때마다 종종 나오는 소리지만 "그래서 도대체 절대반지가 어떤 힘을 주는데?" 하는 질문이 자주 나옴 사실 이건 요즘 독자들에게는 당연한 의문인데, 톨킨 세계관에서 절대반지의 힘은 상당히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것으로 묘사되지 딱 어느 스탯이 올라가고 손에서 빔이 나온다 이렇게 묘사되지는 않기 때문임. 그래도 작중 나온 묘사를 최대한 모아보자면, 얼추 이런 뻘글을 쓸 정도는 되여. 1. 투명화 절대반지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으로, 소유자를 보이지 않게 만들어준다 이때 나즈굴과 같은 영혼들의 세계를 볼 수 있고, 거미와 오크의 언어를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버프 역시 존재. 하지만 반지를 착용해야 작동하는데, 착용시 무조건 사우론과 나즈굴의 어그로를 끈다는 치명적 패널티가 존재함. 걔네는 투명화 씹고 볼수 있으니 더더욱 치명적이지 2. 소유자의 힘을 증대시켜줌. 우리가 막 절대반지 착용시 근력체력민첩 100+ 이런건 알 순 없지만, 사우론의 힘 대부분이 깃든 반지가 절대반지란 걸 감안하면 일단 소유자에게 '신적 마이아'에 준하는 힘을 부여한다고 봐도 큰 무리는 아니겠지? (신적 마이아 예시) 좀 이해하기 쉽게 말하면 소유자를 신급으로 올려주고, 반지제왕 시대인 3시대 기준으로 가운데땅을 정복할 권세와 능력을 부여해줌. + 절대반지로 다른 위대한 힘의 반지를 지배할 수 있음 즉 요정의 세 반지(엘론드, 갈라드리엘, 간달프, 단 이 양반들은 지배 시도시 무조건 반지를 뺄 양반들이니 메리트는 크지 않음), 그리고 인간의 아홉 반지 = 나즈굴의 지배가 가능함. 난쟁이의 일곱 반지는 사우론 손에 들어가거나 파괴되었고. 3. 단, 반지의 힘을 이용하는데는 몇가지 조건이 있음. 일단, '반지의 권능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함.' 그냥 투명해지는 반지로 끼고 있으면 힘을 부여하지 않는다는 소리. 그런거였음 골룸하고 빌보가 짱짱맨 먹었지. 또한, 힘을 부여받는데 시간이 걸림. 소설에서는 '완전한 힘을 이용하는 것을 하루만에 배울 순 없다'(왕의 귀환1. 289pg)라고 언급되지만 더 자세히 알아봅시다 최초로 반지를 탈취한 이실두르는 2년동안 반지를 가지고 다녔음. 당연히 반지의 권능에 대해 알 테고. 하지만 그가 오크에게 기습받았을때(원작에서는 종자를 피신시킬 정도로 나름 시간이 있었음), 이실두르는 반지의 권능을 전혀 활용하지 못함 정말 반지빠와 썼다면 오크 떼 정도야 가볍게 조졌을텐데 말이지. 결국, '2시대 말미의 가장 강력하고 위대한 인간 영웅'도 2년 가지고는 절대반지의 권능을 부리긴 택도 없었음. 다만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 실질적으로 사용 가능 시간은 년 단위까지는 아닐 확률이 큼. 원작에서나 톨킨의 언급에서나, '아군이 절대반지를 이용할 경우 제 2의 사우론이 된다' 라는 언급이 계속 나오기 때문. 정말 몇년 걸리면 그동안 사우론이 가운데땅 다 먹고 남았지. 몇년 단위의 패널티는 언급되지 않은걸 보면, 진정으로 힘을 원하는 욕구나 혹은 사용자의 지식과 강함 등으로 이 쿨타임은 좀 좁힐 수 있는 듯함 일단 작중 사우론이 '그 정도로는 힘을 전부 다룰 수 없다' 라고 판단한 기간이 약 1~2주일이기 때문에 최소 그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건 확실함. 아마 이런 양반들이면 쿨타임을 더 좁힐수 있지 않았을까 4. 영생 힘의 반지는 사용자에게 주어진 수명 이상의 영생과 젊음을 부여해줌 (해맑은 500살 시절) 골룸이 무려 600년 가까이 살았고, 빌보가 거의 늙지 않고 50세 즘의 모습으로 111세까지 산 걸 보면 알 수 있지 하지만 이것 역시 부작용이 심한데, 본래 점지된 수명 이상으로 어거지로 늘리는 것이기 때문. 반지의 온갖 부작용을 씹어먹다시피한 빌보 역시 '무언가 어거지로 잡아늘려진 초조하고 짜증나는 느낌'을 111세에 토로했고 골룸의 경우는 아예 몸이 저 꼬라지로 변해버림. 이것도 골룸이 반지를 거의 빼놓고 다녀서 저 정도인거고 (전) (후) 반지를 계속 끼고 다니면 말라비틀어지다 못해 투명해져 망령으로 변해 악에 귀속됨 이런 부작용으로 나온게 바로 나즈굴. 인간에게 주어진 아홉 반지가 만들어낸 결과지. 5. 타락 반지 소유자는 절대적으로 타락함 당시 3시대 가운데땅에서 저 타락에 완전히 면역인 존재는 사실상 없고(톰 봄바딜!) 그나마 호빗종족이 타락저항 MAX로 잘 버티는 정도. 그 호빗 역시 반지를 가진 순간부터, 그것을 파괴하는 것을 시도조차 할 수 없음. 그나마 초반에 남에게 양도하는게 가능하지만, 그걸 실현하려면 타락저항 MAX 찍은 호빗도 어려움 심지어 본래 사우론과 동급인 마법사들 역시 이 타락에서 빠져나가는건 불가능 더 악질적인건, 반지의 타락은 반지의 존재를 아는 주변인을 유혹하는 것으로 함께 작용한다는 점. 반지의 유혹에 홀려 프로도를 덮친 보로미르가 대표적인 예시지. 6. 탈주 말 그대로 사이즈를 불려서 시도때도 없이 주인 손에서 튀려고 함 이걸로 이실두르와 골룸 모두 보내버렸지 빌보 배긴스(호빗/타락저항MAX) 그런 나쁜 반지는 사슬로 묶어놨습니다 ㅎㅎ 개꿀 (대충 반지가 쌍욕하는 소리) 드립같아도 저 대처 덕분에 반지는 반지전쟁 내내 탈주를 시도하지 못했다. 아무리 반지가 킹왕짱이라고 해도, 손에 착용되지 않은 상태의 권능은 한계가 명확하기 때문. 짧게 정리하자면 1. 투명화 및 통역기, 유령 볼수있음 2. 사우론의 힘 부여 3. 힘 획득에 시간 걸림 4. 영생. 근데 망령화 확정. 5. 자신과 주변에 타락죽. 6. 시도때도 없이 손가락에서 튐 괜히 간달프가 쓰잘데기 없는 저주템이라고 쌍욕하는게 아니다... 출처 나도 어릴 때 영화보면서 도대체 저게 뭔데 ㅋㅋㅋ 저렇게 싸우고 지지고 볶고 난린가 했는데 ㅋㅋㅋ
사주에서 하지 말라는거 하면 생기는 일.jpg
하는 일마다 잘 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뭘 해도 안되는 사람이 있다 이른바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사람 올해 일흔 셋의 고기태 씨가 그렇다 40여 년 전 그는 여기서 이불장사를 했다 섬유회사에서 일했던 경험을 되살려 야심차게 시작한 첫 사업 가게 옆에 작은 공장을 차려놓고 생산부터 판매까지 직접 했다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지만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부업거리를 찾던 그의 눈이 번쩍 띄였다 이불 가게 주변에는 초, 중, 고등학교만 네 곳. 위치도 바로 통학로 옆이었다 학습 비디오 대여점은 더 없이 좋은 사업 아이템이었다 당시 소형 아파트 한 채 값이었던 1천만 원을 들여 학습 비디오 대여 사업을 시작했다 그런데 다음 달 17일부터 KBS가 중/고등 학생 대상 방송 과외를 방영하기 시작했다 98년 여름, 그는 해수욕장에서 장사를 하기로 했다 "동해안에서 북한 잠수정이 발견되었습니다." 동해안 일대는 비상이 걸렸다 고 씨의 치킨 사업은 위기에 봉착했다 다행히 얼마 후 해수욕장은 개방했다 고 씨는 피서 막바지 시즌에라도 한 몫 건질 기대에 들떴다 그런데... "영동지방에 최고 2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려..." "이번 집중호우는 사상 최악의 피해를 입힐 것으로..." 지금 생각해도 기가 막힐 따름 그 후로도 오랫동안 크고 작은 사업에 도전했지만 본전도 못 건지고 금새 접어야만 했다 ㅜㅜ 아저씨 앞으로는 행복한 일들 가득하시길....
보는 사람이 다 힘들었던 나혼자산다 허훈편.jpgif
오전 운동하고 24만원어치 소갈비 먹음 벌써 표정부터 구림 또 운동.. 아니지 밥 먹었으면 누워야지;; 코어 개미침 선수들이 하는 로프 두께 트레이너 쌤들 국룰인가;; 숫자 똑.바.로 좀 세주세요^^.. 쌤 좀 양아치인거 같..은ㄷㅔ..? (과몰입) ㅅㅂ 보는 내가 다 괴로워 괴로워 괴로워 그만혀;; 그냥 런지도 힘든데 뭘 들고 뭐까지 하라고요?ㅜ 됐어요 쌤. 칭찬말고 그냥 빨리 끝내주세요ㅜ (과몰입222) 그만혀.. 이제 그만혀.. 쌤.. 휴먼입니까? 이런거 누가 자꾸 개발하는데ㅡㅡ 뭘 가; 그만하고 집에나 가라ㅜ 쌤 칭찬에 넘어가는 순간 다음날 아침=지옥 근데 얜 넘어감 쌤 보세요 애 안색이 흙색됐어요; 이 쌤 회원들 홀리는 입담 장난아님;;;;;; 진심 이런데 넘어가면 안 돼 허훈 “그치” (존나 단순) 쌤 “근데 그걸 또 이겨내야 해” 쌤 공감력0 소통력0 허훈 “그치 그치” (꾀어내기 존나 쉬운 타입) 눈 풀렸는데요.. 마지막까지 당근주는 트레이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운동선수라.. 즐기나보네..ㅋ 힘든거 1초만에 까먹는 타입인듯ㅋㅋㅋ; (운동 안 했으면 아까부터 행복했을텐데..) 출처 와 진짜 운동량 어마어마하다.. 저걸 소화하다니.. 역시 운동선수는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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