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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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에서 뽑는 5대 고전미인

그레이스 켈리

차가우면서 기품있고
고상한 미인의 대명사

오드리 헵번

우아하면서도 귀엽고
말괄량이같은 이미지의 대명사

엘리자베스 테일러

절대 미(美)의 상징
고전미인이라는 타이틀에 가장 잘 어울리는 느낌

비비안 리

아름다운 눈동자를 가진
한마리의 고양이같은 미녀

마릴린 먼로

발랄하면서도 퇴폐적인
영원한 섹스심볼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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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의 미인들이지만 삶은 그리 순탄하지가 않았다는 사실은 잊지 맙시다.
오드리 헵번이 제일로 이쁘네요.. 진짜 상큼 그자체❤❤❤
핫세는 고전미인이 아니죠 데뷔가 70년대니까요.이들중 연기력으로나 흥행성으로나 모두를 충족시킨 경우는 헵번, 리즈뿐이라 할 수 있죠. 특히 리즈의 경우는 '절대 미의 상징'이라 할정도로 넔을 잃고 바라보는 존재였죠.
올리비아 핫세는?
오옷 감사 클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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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쓰리' 데뷔 초읽기…90년대 감성 '정조준'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사진=MBC 제공 유재석, 이효리, 비가 뭉친 혼성 댄스그룹 '싹쓰리' 최종 데뷔곡 후보로 '다시 여기 바닷가'와 '그 여름을 틀어줘'가 선정했다. 90년대 감성을 정조준한 멤버별 의상 콘셉트도 윤곽을 잡는 등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쓰리' 멤버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이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싹쓰리' 멤버들은 데뷔곡 후보 가운데 두 곡을 만장일치로 꼽았다. '그 여름을 틀어줘'와 '다시 여기 바닷가'가 그 면면이다. 화려한 브라스가 인상적인 '그 여름을 틀어줘'는 아이유, 트와이스와 작업한 심은지 작곡가 작품이었다. 특히 린다G가 작사한 '다시 여기 바닷가'는 이상순의 곡이었다. 유두래곤과 비룡은 이상순이 '다시 여기 바닷가'를 작곡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은 "이런 노래 만들면서 그동안 왜 안 했느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싹쓰리' 멤버들은 데뷔를 앞두고 그룹 이미지를 좌우할 스타일링 조언을 받기 위해 한혜연을 만났다. 한혜연은 의상을 통일하는 것보다 각자 개성을 살리는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개성이 뚜렷한 멤버들 매력을 더 돋보이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날 '싹쓰리'는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로 '여름 안에서' 싹쓰리 버전을 준비했다. 이 버전은 박문치가 편곡에 참여했고 광희가 객원 멤버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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