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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최고난도 노래 ‘야생화’..규현vs바다vs팝콘소녀

전문가들도 부르기 어려운 곡이라고 입을 모으는 ‘야생화’. 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또 한 번 박효신의 ‘야생화’가 흘러나왔다. 부르기 어려운 만큼 감동이 배가 되는 ‘야생화’를 선곡해 열창한 연예인들을 모아봤다.

# 감성 발라더 규현

슈퍼주니어 규현은 지난해 10월 ‘복면가왕’에서 명탐정 콜록으로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당시 규현은 2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3라운드에서 복면을 벗고 박효신의 ‘야생화’를 선곡해 불렀다.
규현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곡의 분위기가 잘 어우러졌고,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해 박수를 받았다. 후배인 B1A4 산들도 “와 진짜 잘한다”며 감탄했다.

# 맑은 목소리 바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복면을 쓰고 등장한 바다는 맑고 깨끗한 목소리로 ‘야생화’를 불렀다. 판정단들은 ‘야생화’ 반주가 시작되자 “‘야생화’를 부르네. 설마 했다. 설마 했어”라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잔잔한 멜로디와 바다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남자 가수가 아닌 여가수가 부르는 ‘야생화’의 매력이 드러나기도 했다.

# 진한 호소력 팝콘소녀

팝콘소녀는 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야생화’를 불러 3연승을 기록, 42대 복면가왕 자리에 올랐다. 저음과 고음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귀를 황홀하게 했다.
팝콘소녀의 ‘야생화’를 접한 김현철은 “나중에 꼭 같이 작업을 하고 싶다. 이 곡이 정말 어려운 노래인데 자유자재였다. 저 가수의 끝이 어딘지 궁금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MBC ‘복면가왕’ 캡처
하수정기자 ykhsj00@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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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과 사진들이 참 많네요. 자주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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