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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서 유명한 안주, 집에서 만들어볼까

요리 프로그램을 꼬박꼬박 챙겨 보고 따라하는 걸 좋아하는 분 계신가요. 이번 레시피는 어느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브루스게타를 먹고 영감을 받아 안주로 변형해본 사례입니다. 이런 친구 주변에 있으면 매일 놀러가서 요리 해달라고 조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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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아닌가요
왜저는 어제도 오늘도 재생이안되죠..
동영상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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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명당자리 차지하기!!
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미국까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면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요.ㅠ. 다리가 저리기도 하고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이코노미석을 선택한 모든 백성들의 고충아닐까요ㅜㅜㅜㅜㅜ 저는 비행기 타면 완전 촌스럽게 약간의 멀미를 하는 관계로 비행기 타기전에 약을 먹고 비행하는 내내 잠만잔답니다. 그리고 기내식 먹고 또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단거리 구간 (국내선이나 일본. 중국정도) 의 경우2-3시간정도는 화장실을 안가도 견딜만 하기때문에 아래를 내려다 볼수있는 창가쪽을 선호해요.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최소 2번이상 화장실을 가게되고 스트레칭도 중간중간해야하고 몸을 움직을 공간도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약을먹고 기절한듯 자는 타입이라.. 옆사람에게 깨워도 괜찮으니 언제든 필요할때 얘기하라고 하죠.ㅎ.ㅎㅎ 좁은공간에 많이사람들이 있는 만큼 위치가 어디인지. 옆좌석에 어떤사람이 탔는지에 따라서도 여행이 즐거울수도. 힘들수도 있는데요! 옆좌석 사람을 고를순 없어도 비행기 명당자리는 우리가 차지해 보자구요- 어디가 비행기 명당자리 일까요?? 왜 명당일까요??? 어떻게 그자리를 차지할까요???? 사진 출처: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01977.html?Dep0=twitter 비행기의 최고 명당자리는 당연 비상구 옆 좌석 (Bulk seat) 이라고 해요. 비상구 공간확보를 위해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다리를 뻗을수도 있고 창문가에 앉은 승객이 옆사람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가 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비상구 옆 좌석은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 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청력. 시력.언어장에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가하거나 비상시 승무원과 승객의 탈출을 도울수 있는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의 승객에게만 배정해요. 하지만 꼭 남자만 가능한건 아니고 여자분들도 앉을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규정에 따를건지 물어보고 동의를 해야만 좌석 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 합니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미리 영어공부를 조금 해놓으시면 좋은 자리 득템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영어못하는것도 서러운데... 명당에도 못앉는다니... 내일부터 영어공부???ㅋㅋ 아! 비행기의 모양에 따라 벌크석 창가쪽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만큼 공간이 좁을수도 있고 화장실 앞일 경우도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번잡할수 있어요. (자료출처: 한국소비자원) 그 다음은 각 구역별 제일 앞자리 입니다. 화장실이나 승무원들이 기내식이나 다른 준비를 하는 공간인 갤리 (galley) 를 중심으로 3구영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앞사람이 없으니 다리도 뻗고 뒤쪽으로 의자를 젖히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갈수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개개인의 스크린이 있지만 큰 스크린이 앞에 있어서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화를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린 아가들을 위한 요람을 거는 자리라 보통 우선순위는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부모님들께 돌아갑니다. 아이들과 그닥 친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잠자기 힘들거나 밝으면 잠을 못자는 분들께는 비추에요. 그리고 같은 비행기라 해도 항공사 마다 기종별로 좌석 위치나 갯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시트구루 (WWW.SEATGURU.COM) 같은 싸이트에서 미리 안내받을수 있어요. 항공사명 (Airline), 항공편명(Flight#),출국일(Date) 를 입력하면 항공기 좌석지도를 볼수있는데 색깔로 좋은좌석/안좋은 좌석들을 구분하여 알려줘요. ↓참고하세요^^ (출처:WWW.SEATGURU.COM) 그럼 좋은 자리를 찾아봤으니 안좋은 자리도 찾아볼까요?? -승객들이 오고가는 화장실 주변은 밤이고 낮이고 시끄럽고 번잡해요. -항공기 엔진의 뒤에 위치한 좌석의 경우 엔진소음이 앞쪽보다 더 크구요. -5열중 가운데 자리는 창가쪽과 복도의 중간이라 풍경도 없고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 비행기에 따라 중간이 4-5좌석정도가 될때가 있는데 성수기에 5열 중간.... 버스라면 그냥 서서가라고 권할정도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리들도 명당중의 최고명당이 될수도 있으니! 이름하야... 비수기!!!!!!!!!!!!!!!!!!!!!!!!!!!!! 비수기 장거리 비행시 좌석이 통재로 비어있을 경우 3-4자리를 혼자 독차지 할수있어서 누워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항공기내에 자리가 많이 비어있을경우 눈치 샤샤샥 보시고 빨리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ㅎㅎㅎ (자료출처: 주부생활) 자~ 대망의 명당자리 차지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ㅎㅎㅎㅎ 우선! 부지런한 새가 애벌레도 많이 먹는법! 비상구 옆자리를 제외한 자리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미리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항공사 홈페이지 혹은 앱 -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 - 예약번호 혹은 회원번호 - 좌석 선택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좌석 얘약 가능하며 일등석. 비지니스 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1시간 30분 전가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 하시고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 했어도 출발 당일 너무 늦게 탑승수속을 하시면 다른 승객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 수 있으니 당일에도 시간을 넉넉하고 잡고 가시는게 좋겠죠??^^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 하지 못했다면 출발당일 일찍 공항에 나가 남아있는 자리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 명당인 비상구 옆자리는 일찍오는 사람들에게만 내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들보다 일찍 체크인을 할수있는데 당일 새벽 부터 탐승 3시간 전까지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 열심히 부지런 떨어 좋은자리 얻어셔서 장거리 비행에 지쳐 쓰러지지 마세요^^
복숭아 좋아하신다면 이 라떼도 좋아하실 거예요.
탕수육 찍먹파와 부먹파가 있듯 복숭아도 물복파와 딱복파가 있습니다. 어떤걸 더 좋아하시나요? 저는 아 묻 따 물복입니다. 입 안에서 과육 터지는게..정말..너무..좋아요.... 하루는 복숭아를 깎아놓고 우유랑 같이 먹고 있었는데 우유와의 조합이 잘 맞는 것 같은거에요! 그래서 이걸 음료로 만들어봐야겠다 생각이 들어 만들게 된 피치크림라떼 입니다. ε٩(๑>ω<)۶з 이 레시피는 물복이 들어가요. 딱복으로는 만들어보지 않았는데, 딱복으로 하게 된다면 레시피가 조금 바껴야할 것 같아요. :-) 물복이와 우유를 같이 담아준 다음 갈아줍니다! 만약 딱복으로 하신다면 우유를 좀 더 넣어서 만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수분함량이 많은 물복이는 우유를 조금만 넣어도 호로록 마실 수 있게 됐지만 딱복이는 그렇지 않을 거거든요.(๑ˇεˇ๑) 피치크림라떼니까, 크림을 만들 차례! 휘핑크림 또는 생크림에 설탕을 넣고 휘핑을 해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동물성 휘핑크림을 사용 했어요. 동물성 휘핑크림을 자주 쓰는 이유는 맛과 보관이 용이해서 입니다! 동물성 생크림은 맛이 훌륭하지만 유통기한이 짧은데다가 한 팩에 양이 많아서 기한 안에 거의 못쓰구요. 식물성은... 입맛에 맞지 않아서 일체 사용하지 않습니다.⌯’︿’⌯ 크림의 농도는 개인의 취향에 맞게 해주시면 됩니다. 정말 꾸덕하게 만들어서 음료 위에 이쁘게 올려도 좋고, 묽게 해서 음료와 아예 섞어버려도 좋아요. 저는 아인슈페너 처럼 만들기 위해 묽음과 꾸덕의 중간 정도로 만들었어요. 핑크핑크한 라떼를 컵에 담고, 크림을 조심조심 올려줍니다. 크림을 담고있는 스푼은 아이스크림 스쿱이에요. 스쿱 안에 아이스크림을 떼어내는 얇은 철사 같은게 들어있는데 그 철사가 크림을 스쿱 밖으로 잘 밀어내주기 때문에 크림 얹을 때는 항상 아이스크림 스쿱을 사용 해요.٩(*'ω'*)و 복숭아 씨에 붙어있던 과육을 모아모아서 데코레이션까지 하면! 상큼 달달 피치크림라떼 완성입니다! 복숭아랑 우유만 넣고 마셔도 충분히 달달하고 맛있지만 크림과 함께 마셨을 때에 그 묵직한 단 맛이 저는 너무 좋았어요! *'w')/♡ 사진 왼쪽에 분홍모자 친구도 맘에 들어 하고 있군요.٩(๑ ' ڡ ' ๑) و 복숭아 철이 지나가기 전에 피치크림라떼와 함께하는 집에서의 여유, 어떨까요?˘◡˘♡
제티를 다른 방법으로 즐기는 4가지 방법
초등학교 등굣길, 문방구에서 100원짜리 짝퉁(?) 제티를 사들고 가 급식우유에 타서 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합니다. 그렇게 학창시절을 지나 어른이 되서도 저는 흰 우유에 이 초코 가루를 포기할 수가 없었습니다.(◍ ˃̵͈̑ᴗ˂̵͈̑) 하지만 아무리 같은 재료여도 자주 먹으면 물리죠. 간장계란밥(하필 지금 생각난게 간장계란밥이였다.)도 주7일 먹으면 질리듯이요. 아닐수도... 그래서 제가 가끔씩 다른 방법으로 먹던 제티 레시피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준비물은 편의점에서 모두 구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ღ˘⌣˘ღ) 제티 1포에 정량의 우유 말고 가루가 풀어질 정도로만 우유를 부어서 섞어주세요! 그리고 빈 제티비닐에 잘 섞은 제티우유를 채워주신 후 냉동고로 GOGO! 그럼 이렇게 제티 아이스크림이 된답니다. :) 우유가 적게 들어가서 초코맛이 아~주 찐해요!٩( *˙0˙*)۶ 출처 : 맥심커피믹스 인스타그램 예전에 반짝 유행했던 맥심사냥을 인용한 레시피랍니다. 맥심도 (광고효과로)열광하고 먹는 나도 (맛있어서)열광했던 그 맥심사냥.... 이렇게 만든 제티사냥은 아무때나 꺼내먹어도 좋고, 우유에 퐁당 담가서 녹여 먹어도 좋아요. 만들어 놓으면 어떻게든 먹게 되는 마성의 아이랍니다.٩(๑>◡<๑)۶ 카페모카를 마시고 싶은데 나가긴 귀찮고.. 집에 초코 시럽은 없는 그런 상황이 있을 때도 역시 제티! 찐-하게 에스프레소 2Shot를 추출해줍니다. 추출기구가 없다면 블랙커피 어떤거라도 좋아요! 우유 제티를 타고~ 얼음 담고 우유를 마저 부어줍니다. 괜히 층을 내고 싶어서 조오오오오심조심 부었어요.❁'▽'❁ 추출한 커피까지 부어주면 제티 카페모카 완성입니다! 정말 쉽죠? 초코시럽이나 파우더 없이도 집에서 카페모카를 즐길 수 있어요. :) 물론 카페에서 판매하는 카페모카와 맛이 똑같지는 않지만, 제티 특유의 맛이 커피에 제법 잘 어울려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카페인충전 당충전으로 힘찬 오늘을 살아가자구요~! 제가 일전에 딸기 + 바나나 = 헤븐이라는 카드를 작성한 적이 있어요. 딸바 조합도 꿀이지만 우리 초코 + 바나나 조합도 꿀이라는 거 모두 아시잖아요. 그쵸? 바나나 한송이와 약간의 얼음, 우유를 담아주세요! 얼음을 넣은 이유는 조금 더 시원하게 마시고 싶어서입니다. 빼셔도 상관 없어요! 빼게 되면 조금 더 재료의 맛이 살아날 거예요.(っ˘ڡ˘ς) 제티 1호, 제티 2호 발사. 블렌더가 돌아가기 시작하는 순간. 제가 사용하는 블렌더는 스메그 핸드블렌더 입니다. 덕분에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있단다 블렌더야. 스메그는 이쁜데 비싸다는 이미지가 가장 강한 것 같아요. 사실 성능도 정말 좋은데 말이죠.ヘ( '^' )ノ 층이 생긴건 컵에 붓고나서 시간이 지나서 그런 거에요. 일부러 기술을 쓴게 아니라는 점...(´-﹏-` ) 바나나 때문인지 약간 입 안이 텁텁해지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데 맛이 있는데 그게 중요합니까! 제티는 2봉을 넣었는데, 정말 발끝부터 정수리까지의 모든 신경들이 '으아아 당 채웠다!!!!' 라고 몸부림 치는 느낌이였어요. 1봉만 넣어도 충분할 것 같아요. 하지만 전 다음에 해먹을 때도 2봉 넣을겁니다.(엄근진) 마지막은 제티 요구르트 덴x크 드링킹 요구르트 딸기맛을 컵에 부어준 후 제티를 섞어줍니다. 왜 딸기맛이냐구요? 딸기 + 바나나 = 존맛 초코 + 바나나 = 존맛 그렇기 때문에 딸기 + 초코 = 존맛 이라는 것이 성립 되기 때문이죠. 뭐 암튼 그래요. 이 것만 마시기엔 심심하니까 위에 초코맛 과자도 조금 뿌리링 해주시고... 집에 있는 과일들을 뿌리링 해주시면 제티 요구르트가 완성됩니다! 저는 냉동고에 냉동 딸기와 블루베리가 있어서 올려줬어요. 우유와 잘 어울리니 당연히 요구르트에도 어울릴거야! 라는 생각을 실천으로 옮겨보니 정말 맞더라구요. 잘 어울렸고 맛도 있었어요! 지금도 종종 해먹고 있는 레시피 랍니다. 사실 막 대단한 레시피는 없어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레시피라고 생각 하지만, 그래도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공유하게 되었어요. 아 물론 제티 말고 다른 제품을 사용 해도 상관 없어요. 근데 맛은 조금씩 다를 거예요. 제티 말고 네스퀵으로 해봤는데 약간씩 다르더라구요. 일단 1포에 들어있는 용량도 달랐구요.\٩(๑`ȏ´๑)۶// 오늘 갑자기 날씨가 선선한 느낌이 있어요. 이 기세를 몰아서 더위가 꺾이고 가을이 다가오려고 하면 조만간 따뜻한 제티음료를 연구 해볼까봐요...♡(*´ ˘ `*)♡
놓치지 말아야 할 바르셀로나의 여행 명소 7선
많은 사람들의 버킷리스트에 있을 바르셀로나 여행. 바르셀로나에서도 놓치지 말아야 할 여행명소들이 있는데요! 여행노트가 추천하는 바르셀로나 여행명소 7선 같이 보시죠~~ 요금정보 사그라다 파밀리아 입장권 Only : 15유로 가이드 + 입장권 : 24유로 입장권 + 전망대 + 오디오가이드 : 29유로 입장권 + 오디오가이드 : 22유로 입장권 + 구엘공원의 가우디뮤지엄 입장 + 오디오가이드 : 26유로 시간정보 11월~2월 : 09:00~18:00 12월 25일,26일, 1월 1일, 6일 : 09:00~14:00 3월, 10월 : 09:00~19:00 4월~9월 : 09:00~20:00 요금정보 무료 시간정보 봄ㅣ4월~5월 시간 : 금~토 21:00~22:30 여름ㅣ6월~8월 시간 : 목~일 21:30~23:00 가을ㅣ9월~10월 시간 : 금~토 21:00~22:30 겨울ㅣ11월~3월 시간 : 금~토 19:00~21:00 요금정보 입장료 : 11유로 오디오 가이드 : 5유로 (한국어 있음) 무료입장 : 매주 일 15:00~19:00, 매달 첫째 일요일 09:00~19:00 시간정보 화~일 09:00~19:00 (공휴일 포함) 목 09:00~21:30 12월 24일, 12월 31일 09:00~14:00 월요일 휴무 기타정보 <론리플래닛> 여행책자에서 꼽은 피카소 뮤지엄 Best 5 작품 Retrato de la Tia Pepa Ciencia i Caritat Terrats de Barcelona El Foll Las Meninas 요금정보 입장료 : 8유로 (온라인 예매 7유로) 무료입장 : 08:00 전 입장 시간정보 11월~2월 : 08:00~18:00 3월~10월 : 08:00~19:00 4월,9월 : 08:00~20:00 요금정보 입장료 : 5유로 무료입장 : 매주 일요일 15시 이후
유럽여행 떠나기 전 알아두기! 유럽기차 종류와 유럽기차 예약하기
유럽여행 떠나기 전 알아두어야 할 유럽기차 종류 유럽의 기차는 일반열차와 고속열차, 호텔형 기차 등으로 크게 나눌 수 있어요. 대부분의 기차는 모두 유레일패스로 탑승 가능하나 민영철도회사 운영하는 일부 사철과 도시 내의 지하철 등은 이용할 수가 없습니다. 초고속 열차 1. 유로스타 Eurostar는 도버 해협을 사이에 두고 영국과 유럽 대륙을 연결해주는 고속열차로 런던-파리 2시간 35분, 런던-브뤼셀은 2시간 20분 만에 연결합니다. 다른 유럽의 열차들과 달리 최소 30분 전에 역에서 수속을 마친 뒤 탑승해야 해요. 유레일패스로 탑승은 불가하며 유레일패스 소지자의 경우 할인은 가능합니다. 2. 이체 ICE는 독일 초고속열차로 독일의 첨단 기술력을 엿볼 수 있어요. 희고 미끈한 열차 안에는 각종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세계 최고 수준의 열차 서비스를 자랑합니다. 3. 떼제베 TGV는 프랑스를 상징하는 초고속 열차로 우리나라 고속철도 KTX에 도입된 열차에요. 파리-리용 구간에서 320km 이상으로 달릴 수 있어요. 한편 프랑스 파리와 스위스 제네바, 바젤, 취리히 등을 연결하는 노선 떼제베리리아는 유럽여행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열차 구간입니다. 유레일패스를 소지한 경우에도 반드시 좌석을 예약해야 탈 수 있습니다. 예약비는 3~25유로입니다. 4. 아베 AVE는 스페인의 각 도시를 연결하는 초고속열차로 마드리드-바르셀로나, 마드리드-세비야 사이를 2시간 30분 만에 연결하고 있어요. 스페인 여행 시간을 단축시켜 주고 있습니다. 유레일패스 이용 시 예약은 필수이며 예약비는 10~25유로입니다. 5. 프레치아로사는 빨간색 화살이라는 이탈리아어로 최고 속도 360km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초고속열차에요. 토리노, 밀라노, 피렌체 등 이탈리아 주요 도시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유레일패스 이용 시 예약은 필수이며 예약비는 10유로에요. 6. 탈리스 THALYS는 프랑스 파리와 벨기에 브뤼셀, 네덜란드 암스텔담, 독일 퀼른 등을 연결하는 초고속열차에요. 파리-암스텔담 사이를 3시간 16분 만에 운행하고 있으며, 파리-브뤼셀 구간은 하루에 20편 가까운 열차가 운행중이며 1시간 20분 만에 연결하고 있어요. 유레일패스 소지 시에도 별도 티켓 구입이 필수입니다. 일반열차 1. EC(Euro city), IC(Inter city) 유럽 열차여행 중 가장 자주 이용하게 되는 열차편으로 대부분이 1등석, 2등석으로 나눠져 있으며 일부 EC열차는 식당칸도 있어요. 좌석은 코치, 컴파트먼트 형태로 되어 있어요. R표시가 없는 경우 별도의 예약이 필요 없이 유레일패스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2. EN(Euro Night), CNL(CityNightLine), NZ(DB Nacht Zug), ICN(Inter CityNight), D, Thello(이탈리아/프랑스 구간 야간열차) 위와 같은 열차들은 유럽의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야간열차들에 붙는 이름이에요. 대부분 같은 의미로 쓰이고 있지만 나라별 이름이 다르기도 합니다. R 표시가 있는 경우는 반드시 예약해야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유레일패스를 이용해 그냥 탈 수 있습니다. 3. R, IR, RX 열차 종류에 이런 이름이 들어간 열차들 대부분이 장거리보다는 근거리 이동에 이용되는 열차편이에요. 짧은 구간을 이동하기 때문에 열차 내에 식당칸, 화장실 시설이 잘 갖춰져 있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럽여행중에는 암스텔담 근교의 마두로담, 뮌헨 근교의 퓌센, 뽀르또 보에서 바르셀로나로 들어오는 열차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특급열차와 같이 추가 요금, 예약 필수인 경우는 거의 드뭅니다. 유럽기차 예약하기 예약해야만 탑승이 가능한 기차를 이용할 경우, 좌석의 확보를 원할 경우, 쿠셋이나 침대칸 등의 이용을 원하면 기차를 예약해야 합니다. 1. 예약은 반드시 기차역의 창구나 Rail Information에서 해야 하며 예약 후 받는 예약증이 있어야 예약한 좌석에 탑승할 수 있어요. 2. 국경을 넘어 이동할 경우에는 International 또는 English Speaking이라고 쓰여있는 창구에서 예약하는 것이 편하며 서툰 발음으로 예약하기보다는 메모지에 기입하여 유레일패스와 함께 제시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3. 예약은 빨리할수록 유리하고 늦어도 반드시 탑승 12시간 전에는 하여야 합니다. 특히 여름철 성수기의 경우라면 예약하는 것이 살길이에요. 4. 예약은 출발도시에서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유레일이 통용되는 유럽의 모든 도시에서 가능해요. 유럽의 철도 예약망이 온라인으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한 도시에서 예약하고 싶은 여러 구간을 모두 예약할 수도 있습니다. 5. 대도시의 경우 예약 창구마다 여행자들로 항상 붐빕니다. 따라서 대륙 도착과 동시에 최대한 빨리 야간열차를 예약하는게 좋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유럽기차의 종류와 유럽기차 예약하기는 피그마리온 출간한 <이지유럽>(2016 개정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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