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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는 사실 찌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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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는 작품활동 10년간 1000작품(스케치포함)을 그린 열정의 화가 입니다. 평균 일반작가의 3배 정도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제 정신으론 불가능한 열정입니다.
늘 테오에게 보내는 편지를 보면서 동생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짐 경제적인것도그렇지만 정신적으로도 엄청난 지지
이세상에 미치지않고서야 어찌 이름석자를 남기리...
음..고흐가 경제관념이 없던건 아니에요.. 돈이 없어서 모델도 못구해 정물화를 그리고, 상자에 그림을 그리기도 했어요. 그리고 동생에게는 늘 미안한 마음이었고 경제적 무능을 탓하다가 자살시도 했다고도 하구요..
어쩐지ᆢ 고흐의 그림은 볼때마다 우울하고 무거웠는데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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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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